Borderlands 보더랜드1 고티 에디션 클리어 메인 스토리 요약 정리







클리어 타임: 21시간.(스나이퍼 모데카이 렙35로 클리어)
난이도 없음.
1인칭 슈팅 액션게임. 루터슈터.
기어박스 소프트웨어 개발.
2009년 10월 발매작



보더랜드 원툴 회사 기어박스.
교양차 유명 프랜차이즈 1편을 일본어 더빙판으로 플레이.
근데 역시 옛날게임은 옛날게임이다. 보더랜드 1편 개불편하고, 별 내용도 없음ㅋㅋㅋㅋㅋ
*고전작이 불편하고 구린건 헤일로1도 마찬가지. 근대fps의 틀을 닦았지만, 맵 복붙이 매우 심했다.

 
 
난이도 설정이 없고, 메인스토리도 온갖 심부름 범벅으로 해서 플레이타임을 엄청 늘려놨다.
중요한 메인스토리만 놓고보면 5시간 안으로도 충분히 압축할 수 있을 정도.
다행히 멀티플레이를 기본으로 설정해서 그런지 보스전 사양은 편함. 죽어도 처음부터 다시 하는게 아니라 이어서 플레이 가능.(보스 피통 까놓은데서부터 다시 플레이)
주인공을 비롯한 헌터들은 죽어도 다시 부활한다는 설정. dna를 등록해놓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사망하면 이때의 기록으로 몸을 재프린트. 이때 프린트 비용을 회사에서 청구함.




1. 우선 난이도 설정이 없고, 게임을 쉽게 진행하고 싶으면 사이드 퀘스트, 노가다 필수;;
그런데 사이드 미션이 개노잼. 메인스토리 대부분도 그냥 심부름 퀘스트. 죄다 어디가서 뭐 가져와라, 대신 뭐해줘 등등ㅋㅋㅋ
씨발 주인공이 볼트 찾으러 왔지, 심부름 하러 왔냐ㅋㅋㅋ 주인공은 순해빠져서 인공지능 가디언 엔젤, 마을 사람, 타니스 박사 등 온갖 사람들이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후반부부터 엔딩까지는 계속 배신당하고 뒤통수만 신나게 처맞는다.
이렇게 심부름하면서 좆뺑이만 신나게 치다가 후반부에 들어서 스토리가 급물쌀을 타며 전개되고, 볼트의 내용물이 밝혀진뒤 최종보스전을 마지막으로 갑자기 끝난다ㅋㅋㅋㅋㅋㅋ


2. 적들 리스폰 시간도 매우 짧아서 한지역 청소하고 나면 초반에 죽였던애들 다시 다 살아나있음.
3. 기본 시야각이 매우 좁게 설정되어 있다. 
4. 화면이 매우 어두움. 최대밝기 15까지 설정해놔야 그나마 볼만함. 밝기 최대로 안올리면 밤에 너무 안보임.
5. 적들의 인지, 인식능력이 매우 높다. 멀리 있어도 총한방만 맞으면 바로 내위치를 파악하고 반격한다. 진짜 존나 멀리 있지 않는한 스나이퍼 은신 플레이는 불가능.
6. 모데카이 스킬 블러드윙 병신ㅋㅋㅋㅋ 주인공의 시야에 있는 적만 공격ㅋㅋㅋ
7. 차량 조작 방식이 병신ㅋㅋㅋ 가속 감속 버튼이 있는게 아니라 스틱앞이 앞으로ㅋㅋㅋ 스틱뒤가 뒤로;;(헤일로도 이딴 식이었다.)
8. 볼트의 내용물만 밝혀지고, 우주인 이리디언의 정체, 가디언 엔젤이 주인공을 도운 의도 및 왜 디스트로이어를 없애려고 했는지는 불명으로 끝난다.(가디언 엔젤의 의도는 2편에서 밝혀짐)
9. 사운드 버그도 겪었다. 특정 음질 이상으로 올리면 소리 안나옴ㅋㅋㅋㅋㅋ 

 

10. 표지의 마스크 쓴 인물은 주인공이 아니라, 사이코라는 잡졸 범죄자.
몸에 불 붙이고 자폭하려고 달려드는 미친놈들중의 한명.
파크라이처럼 메인 빌런이 표지인 것도 아니고, 그냥 졸개 중의 한명이 시리즈 내내 표지를 장식한다;;
 




보더랜드1 스토리 요약
주인공 볼트헌터4인방(모데카이, 롤랜드, 세이렌, 브릭)이 행성 판도라에서 볼트를 찾는다는 이야기.
볼트는 판도라에 있는 외계문명 에리디언(이리디언)의 유적. 내용물은 아무도 모른다. 다들 엄청난 보물이 숨겨져있을거라고 예상하고 판도라 어딘가에 숨겨져 있는 볼트를 찾고 있음.
주인공은 가디언 엔젤의 도움을 받아 각지에 흩어진 볼트 키 조각을 모은다. 태니스 박사의 도움으로 3개까지 수집.
그리고 마지막 4번째를 입수하러 플린트 남작을 쓰러뜨리는데, 알고보니 플린트는 볼트 키 조각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알고보니 볼트키 조각은 3개가 전부. 그래서 이미 볼트키는 완성되었다. 태니스가 크림슨 랜스 사령관 스틸과 손잡고 주인공을 배신한 것.
스틸은 주인공이 자신에게 방해가 될까봐 태니스를 통해 주인공을 다른 곳으로 보내놓은 것. 이후 스틸은 행성간통신 시스템(에코)를 꺼버리고, 크림슨 랜스 전병력을 데리고, 태니스가 찾은 볼트가 있는 곳으로 이동.
주인공은 에코를 복구한 뒤, 크림슨 랜스 기지에서 태니스 박사를 구출하고, 볼트로 이동.
볼트 근처에서는 에리디언 가디언 엔젤과 크림슨 랜스가 격렬하게 전투를 벌이고 있었다. 
주인공은 수라장을 뚫고 볼트에 도착. 하지만 먼저 도착한 스틸이 볼트 키를 이용해 볼트를 해방. 
그런데 볼트 속에서 튀어나온것은 보물 같은게 아니라ㅋㅋㅋㅋ 200년마다 한번씩 부활하는 다른 세상의 불사신 괴물 디스트로이어. 디스트로이어는 자신이 속한 세상에서는 불사신이지만, 여기서는 신체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죽일 수 있다.
스틸은 디스트로이어의 촉수에 찔려 사망하고, 주인공은 디스트로이어를 물리친다.
가디언 엔젤은 볼트의 내용물을 알고 있었지만, 괴물이 존재하고 볼트를 연사람은 그걸 처리해야한다는걸 밝히면 아무도 움직이지 않을것 같아서 일부러 숨겼다. 
가디언 엔젤의 정체는 하이페리온 사의 인공위성에 탑재된 인공지능.
그녀는 주인공에게 모든 사실을 숨겨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대신 볼트키를 태니스 박사에게 넘겨준뒤 돈을 받으라고 말한다.
주인공은 볼트 키를 태니스 박사에게 건네주고, 사례금을 받은뒤 쿨하게 퇴장하면서 끝.




 



 
 
 
 
 
 
 





 

판도라는 이리듐 채굴로 유명해진 행성.
darl사가 이리디움 채굴을 위해 범죄자들을 무보수로 활용했다. 
달darl 사가 채굴사업을 포기하면서 철수.
대다수의 인구는 행성 밖으로 빠져나갔지만, 범죄자들은 그대로 남았고 결국 매드맥스를 방불케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급 막장 세상 도래하게 된다. 범죄자 이외에도 몇몇은 판도라에 그대로 남았으며, 뉴 헤이븐에서 커뮤니티를 생성하고 살고 있다.
*공전주기가 이상해서 낮밤이 엄청나게 길다. 그래서 미쳐버리는 사람도 있다고. 태니스 박사도 낮과 밤이 오지게 길어서 적응하는게 힘들었다고.
 
 




작중 등장하는 주요회사
달, 아틀라스, 하이페리온

달(darl): 판도라에서 이리듐 채굴광산을 운영해 막대한 이익을 벌어들이고 있었다. 그 비결은 죄수들을 무보수로 광산에 투입했기때문ㅋㅋㅋ 
라이벌 회사인 아틀라스가 다른 행성(프로메테우스)에서 외계문명, 기술을 발견하면서 대박이 난다.
아틀라스의 영향력이 커지는걸 우려한 달사는 판도라에 과학팀을 파견해 외계인의 유적, 기술을 찾으려고 한다.
그래서 파견한게 패트리샤 타니스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
본편 시작전에 판도라의 광산채굴 산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죄수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직원들을 판도라에서 철수시켰다.
타니스의 연구에 별다른 성과가 없자 600일차에 타니스에게도 철수를 권고했다.(하지만 타니스는 볼트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신했고, 이미 볼트 키의 조각을 입수했음에도 회사측에 보고하지 않았고, 혼자 볼트안의 내용물을 다 먹으려고 했음.)



아틀라스: 달사의 라이벌 세력. 프로메테우스라는 행성에서 외계문명의 유적을 발견하고 크게 발전한다. 
판도라에 있는 볼트의 존재를 눈치채고, 후반부에 판도라로 스틸이 이끄는 크림슨 랜스를 파견한다.
스틸은 타니스 박사를 납치하고, 주인공을 속여 볼트키를 입수하고, 볼트를 여는데 성공. 하지만 볼트의 내용물을 보물 같은게 아니라 디스트로이어라는 괴물이었다. 스틸은 볼트를 열자마자 디스트로이어의 촉수에 복부를 뚫려 사망한다. 



하이페리온: 제3세력. 본편내내 스토리상에서 아무런 언급도 없다가, 엔딩에서 가디언 엔젤의 정체가 하이페리온사가 만든 인공위성에 탑재된 ai라는게 밝혀진다.
설정상으로는 아틀라스사와 경쟁관계.
클랩트랩을 만든 공학자 로렌스가 있는 기업. 
중앙정부가 몰락한뒤 기업전쟁에서 승리한 승자중의 하나이자, 항성간 사업을 하는 우주구급 사업체.



 
 
 
 



볼트(The Vault)
판도라에 존재했던 우주인 이리디언의 유적. 200년 주기로 열리며, 무언가가 숨겨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볼트의 내용물을 엄청난 부, 강력한 외계기술이라고 예상했지만, 그 정체는 다른 차원에서 온 괴물 디스트로이어.
 

볼트 표식. v와 a가 섞인 표시.




 
 
 
 

 
 
 

 









주인공 볼트헌터 4인방
모데카이(헌터): 장거리 전투가 특기. 스나이퍼 라이플, 리볼버 스킬 보유.
릴리스(세이렌): 초능력자. 각종 속성공격, 함정이 특기. 파이어, 쇼크, 부패계열 총 스킬 보유.
롤랜드(솔저): 근접전이 특기. 컴뱃라이플, 샷건 스킬 보유.
브릭(버서커): 격투, 초근접전이 특기. 폭발계 무기, 주먹 스킬 보유.

 


모데카이로 플레이.
39세
키 189cm
출신지:Artemis
좋아하는 색깔:색맹, 자신이 좋아하는 색깔을 상상한다.
좋아하는 것:권총, 저격총, 헤드샷
싫어하는 것:먹는것

장거리 전투가 특기. 스나이퍼 라이플, 리볼버 스킬 보유.
저격총 화력 증가, 모든 무기 명중률 상승, 반동 저하. 적 사살시 화력 증가, 재장전 속도 감소. 저격총 장탄수 증가. 저격총이 적의 실드를 무시하고 공격할 확률 증가.


주로 사용한 총기.
당연히 가장 많이 사용한건 스나이퍼 라이플. 헤드샷 크리티컬 데미지로 대부분의 강적을 해결했다.
근접전용 샷건. (바하의 샷건 근접데미지 150퍼 증폭)
장갑떡칠한 크림슨 랜스들을 상대하기위한 부식계 컴뱃 라이플.
그리고 터렛 같은 것들 처리하기위해 로켓런처.


블러드윙: 모데카이가 키우는 새이자 스킬. 
스킬을 발동하면 모데카이의 시야에 있는 적을 공격한다.
플레이어의 시야에 있는 적만 공격하기때문에 소환해놓고 시야 돌려서 장애물뒤로 숨어버리면 공격 안함ㅋㅋㅋ











가디언 엔젤
cv. 히다카 리나(日高里菜)
여러 입소문에 의해 판도라내에서 볼트헌터들을 인도하는 존재로 묘사된다. 
하지만 그 정체는 하이페리온사에서 만든 인공위성. 정식명칭은 4N631.
작중 후반부에서 크림슨 랜스의 리더 스틸이 판도라 내 모든 통신시스템(ECHO)을 꺼버리자, 주인공에게 연락하지 못하게 된다.
볼트 안에 있는것이 보물같은게 아니라 디스트로이어라는 괴물인걸 처음부터 알고있었지만, 내용물을 까발리면 주인공이 볼트를 열지 않을까봐 일부러 숨겼다;;
볼트의 내용물을 숨겼던걸 주인공에게 사과하고, 대신 볼트의 키를 타니스 박사에게 건네주고 돈을 챙기라고 말함.












패트리샤 태니스(Patricia Tannis)
cv. 타케다 하나(武田華)
달darl 사 과학고문.
아틀라스사가 다른 행성 프로메테우스의 유적에서 외계문명, 기술을 발견하면서 대박.
아틀라스의 영향력이 커지는걸 우려한 달사는 판도라에 과학팀을 파견해 외계인의 유적, 기술을 찾으려고 한다.
동료들이 모두 사망하는 가운데도 계속 볼트의 존재와 여는 방법을 연구하고 결국 200년주기로 볼트가 열린다는 것. 그리고 그 200년주기가 반년뒤라는것도 밝혀낸다.
주인공이 나타나고 그와 손잡고 볼트키를 모아서 볼트키를 완성.
하지만 크림슨 랜스의 사령관 스틸에게 납치당하고, 어쩔 수 없이 주인공을 배신하고 스틸에게 볼트 키를 넘겨준뒤, 주인공에게는 플린트 남작이 있는 곳으로 가도록 유도.
주인공의 도움으로 크림슨 랜스 기지에서 풀려나게 된다. 무서워서 어쩔 수 없이 스틸에게 협력했다고 변명함.
이후 주인공이 볼트의 내용물 디스트로이어를 죽인뒤 볼트키를 타니스 박사에게 건네자, 볼트 키에 대한 보수를 지불한다.


16년전 모친이 타계. 모친은 과학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다.
동료들이 모두 사망하고, 무법자들이 주위에 들끓자 멘탈이 무너지고, 에코 레코더를 사람처럼 대하기 시작ㅋㅋㅋ 한참 그러다가 결국 정신차린다. 에코 레코더를 파괴하고, 자신의 녹음기록을 판도라 곳곳에 뿌렸다.
 



76일차에 스탭 절반이 스캐그한테 먹혀 사망. 타니스는 동료 칼의 시체 아래에 숨어서 생존. 
119일차 우주인이 판도라에 체류했다는 사실을 밝혀내는데 성공. 하지만 타니스를 제외한 연구팀은 단 2명만 생존. 
172일차 우주인 유적이 붕괴해서 연구팀 멤버 chimay가 깔려 중상. 고통에 괴로워하는 그녀가 죽여달라고 부탁했기에 목을 졸라 살해했다.

결국 타니스를 제외한 모든 연구팀은 사망.
481일차 타니스는 이리디언의 유적 볼트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연구를 계속한다. 
493일차에 달사가 판도라에서의 철수를 결정하고, 모든 광산조업을 중단.
616일차에 달사가 타니스에게도 철수를 권고. 판도라 철수를 결정하면서 타니스도 행성을 떠날까 고민했지만, 그때 마침 볼트가 확실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 그리고 200년 주기로 볼트가 개방된다는 사실도 알게된다. 
반년뒤 즈음에 볼트가 개방된다는 사실. 그리고 타니스가 볼트의 열쇠 조각을 발견.
이에 타니스는 철수를 포기하고 볼트연구를 계속한다.
 
653일차. 무법자들이 아지트를 공격하고 이에 볼트 열쇠조각이 분실될 것을 우려해, 쓰레기장에서 혼자 살고있는 크레이지 얼에게 열쇠를 맡기고, 그 보답으로 팬티를 제공ㅋㅋㅋㅋ
684일차. 너무 오랜시간동안 틀어박혀 연구를 계속하다보니까 안전한 곳을 떠나 바깥에 나가는게 무서워짐ㅋㅋㅋㅋ
718일차. 드디어 바깥에 나갈 수 있게됐지만, 여전히 혼자서 볼트를 찾아다닐 용기는 없었고, 우호적인 볼트 헌터가 있으면 그 자의 힘을 빌리기로 결정.(그게 주인공이었고, 이후 크림슨 랜스가 그녀를 협박하자, 주인공을 속이고 볼트키를 스틸에게 넘겼다.)




 
 



클랩트랩(CL4P-TP)
cv. 타카기 와타루
하이페리온 사에서 만든 외바퀴 로봇.
본 목적은 판도라의 관광가이드였다.
작중에선 주인공을 안내하는 도우미 npc로 활약.
곳곳에 있는 고장난 클랩트랩을 고쳐주면 백팩 용량 업그레이드 아이템을 보수로 준다.
1편 엔딩에서 벼락맞은 클랩트랩이 행성간 닌자 어쌔신 클랩트랩(Interplanetary Ninja Assassin Claptrap)으로 각성하고 로봇반란을 일으키며 dlc 최종보스로 등장한다.










스틸 부관(Commandant Steele)
아틀라스사 제3성간여간 크림슨 랜스 사령관
우주에 6명 밖에 없는 세이렌 중의 한명. 알비노 캐릭터. (1편에서 등장하는 세이렌은 주인공 릴리스, 스틸 2명.)
볼트의 존재를 눈치채고, 이를 가로채기위해 타니스 박사를 납치하고 그가 갖고있는 볼트 키를 빼앗는다.
주인공이 자신들의 움직임을 눈치챌까봐 타니스를 통해 바론 플린트에게 볼트 키 조각이 있다고 속여 싸움을 붙임.
그 사이에 스틸은 자신의 병력을 볼트로 데려가 볼트를 여는데 성공하지만, 볼트의 내용물은 그녀가 기대하던 보물이 아니라, 다른 차원의 괴물 디스트로이어였다. 디스트로이어의 촉수가 스틸의 복부를 꿰뚫고, 스틸은 사망한다.











닥터 제드
파이어스톤 마을 의사.
의사면허를 박탈당해서 의료기기 보급으로 생활하고 있다. 이후 뉴헤이븐으로 이주.


TK 바하
파이어스톤 근처에 살고 있는 맹인 노인.
스캐그한테 오른쪽 발을 뜯겼다. 이후 의족도 만들어사용했지만, 또 스캐그한테 의족을 빼앗김.
스토리 중반이후 닥터 제드를 비롯한 파이어스톤 거주민들이 뉴헤이븐으로 떠나고 혼자 남는다. 그러다가 무법자들에게 살해당함.
바하가 잘 있는지 살펴봐달라는 스쿠터의 퀘스트를 수락하고 바하의 집으로 가보면 살해당한뒤 팬에 시체가 걸려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바하가 남긴 샷건이 개꿀 무기. 근접데미지 150퍼 상승 샷건.




 
 
 




마커스 킨케이드
무기 유통업자
볼트헌터들을 대상으로 장사를 한다.


스쿠터
차량 조달업자


헬레나 피어스
달사 직원. 뉴헤이븐의 행정관.
오른쪽 얼굴에 심각한 화상흔적이 있고, 왼팔이 없다.
달 사 직원이라서 스토리 비중이 있을줄 알았는데 그냥 회사가 철수한뒤 치안이 떡락한 판도라에서 나름 커뮤니티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평범한 인물이었음ㅋㅋㅋ 아무런 스토리 비중이 없다. 










 

 

Borderlands GOTY Enhanced 보더랜드1 메인 스토리 요약 정리
이리듐 채굴로 한때 주목받았지만, 현재는 몰락한 행성 판도라.
하지만 판도라에는 볼트라는 것이 있고, 그곳에는 우주인의 엄청난 기술, 무한의 부, 명예, 권력, 여자가 있다는 소문이 돌게된다.
그때부터 볼트를 찾아다니는 볼트 헌터들이 판도라에 모여들기 시작하고, 주인공 역시 볼트를 찾기위해 판도라로 온다.
마커스의 버스를 타고, 파이어 스톤으로 향하는 볼트4인방. (롤랜드, 모데카이, 사이렌, 브릭)
그때 주인공의 눈앞에 소문으로만 듣던 가디언 엔젤이 나타나고, 주인공이 볼트를 찾는걸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엔젤은 주인공에게 일단 파이어스톤에서 내려 클랩트랩이 시키는대로 하라고 말한다. 
클랩트랩의 인도에 따라 뉴u스테이션에 자신의 dna를 등록하고 무한부활이 가능하도록 만든다.



 
 
 

 






파이어스톤 마을에 들어간다. 곧바로 다음 마을로 가고싶지만, 약탈자 놈들이 주위에 어슬렁거리고 있어서 다음마을로 향하는 게이트를 폐쇄해버렸기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음.
어쩔 수 없이 닥터 제드의 요청에 따라 무법자들을 없애고, 파이어스톤 근처의 치안을 원상복구.
제드의 환심을 사서 다음 마을로 향하는 허가를 얻기로 함.
 

마을 주위의 괴물개 스캐그들을 퇴치.
마을 바깥에 사는 맹인 노인 tk바하의 안부를 살핌.
파이어스톤이 있는 지역 arid badlands(애리드 배드랜드)의 무법자 그룹 리더 아홉발가락을 제거.


 
아홉발가락 이외에도 파이어스톤을 괴롭히는 도적리더 슬렛지 샌더즈가 존재.
근데 슬렛지가 볼트 키 조각을 갖고 있다.
현재 슬렛지는 광산에 있고, 광산으로 들어가는 키는 슬렛지의 세이프하우스에 있음.
광산 게이트 키를 훔치고 광산으로. 광산에서 슬렛지를 쓰러뜨리고 볼트 키 조각을 입수.
나인토즈, 슬렛지를 쓰러뜨리자 닥터 제드는 기뻐하며 darl사 직원이자 뉴헤이븐의 행정관인 헬레나에게 연락해 주인공에게 다음 지역으로 입장할 허가를 요청함. (무법자들의 위협때문에 뉴헤이븐으로 향하는 길을 전부 폐쇄해놨다.)
*닥터 제드를 비롯해 파이어스톤의 생존자는 전부 뉴헤이븐으로 이동.






 




달 헤드랜드로의 통행허가를 받고 이동.
여기서도 다음 지역으로 가려면 이곳의 무법자들을 처리해야한다.
매드 맬(mad mel)이라는 무법자 러너가 슬렛지를 쓰러뜨린 주인공에게 복수하기위해 이를 갈고 있음. 
헤드랜드에서 패스트 트래블 시설 복구. 무법자 런너들의 보스인 매드 맬을 제거. 
매드 멜을 죽이자, 헬레나는 만족하며 주인공에게 뉴헤이븐 입장을 허가한다.













뉴 헤이븐 근처 러스트 커먼즈 웨스트의 발굴현장에 혼자 사는 패트리샤 태니스 박사와 접촉.
태니스 박사는 주인공이 가져온 볼트 키 조각을 보고 놀란다. 태니스도 볼트 키 조각을 이미 갖고 있었지만, 무법자들에게 빼앗길까봐 쓰레기장에 혼자사는 크레이지 얼한테 맡겼음.
태니스는 조각을 합쳐 볼트키를 만들기위해, 주인공에게 쓰레기장으로 가서 얼이 갖고 있는 조각을 회수해달라고 요청.


쓰레기장으로 가서 크레이지 얼과 접촉후 키 조각을 달라고 요청하지만 그는 거부.
얼은 현재 쓰레기장의 치안이 좋지 않다면서, 벌레와 무법자들을 전부 처리해주면 조각을 내놓겠다고 한다.
어쩔 수 없이 또 심부름 시작ㅠㅠㅠㅠ
괴물 벌레와 무법자들을 죽이고, 얼이 술먹고 싶다고 해서 술병까지 모아서 갖다줌ㅋㅋㅋ 그랬더니 드디어 얼이 태도를 바꾼다.
근데 키 조각은 현재 얼한테 없음ㅋㅋㅋㅋ
얼이 갖고 있던 조각은 파파 크롬이라는 무법자 리더가 빼앗아갔다.
어쩔 수 없이 크롬이 있는 계곡으로 이동. 크롬을 살해하고 키 조각을 입수.(크롬은 계곡 위에서 터렛으로 진치고 공격해옴. 그래서 나도 엄폐한뒤 스나이퍼 딸깍질로 처리했다.)
현재 갖고있는 키 조각을 포함해 2개를 태니스 박사에게 건넨다. 태니스는 조만간 볼트키가 완성된다고 말하고, 나머지 조각도 찾아달라고 요청.


 











태니스 박사가 자신이 만든 기기로 다음 조각의 위치를 판명. 
다음 조각은 트래쉬 코스트에 있다.
하지만 트래쉬 코스트로 곧바로 갈 수는 없고ㅋㅋㅋㅋ(대놓고 플레이타임 늘리기;;) 그곳으로 가기위해 또 수많은 사람들을 돕고, 최종적으로는 헬레나를 통해 통행허가를 획득.
고생 끝에 트래쉬 코스트에 도착.
가디언 엔젤은 이곳에서 마지막이자 최대의 시련이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가보니까 거대 토착생물 락 하이브와 보스전.(락 하이브 내에는 비행생물 락rakk이 수납되어 있고, 이를 뱉어서 공격. 그외에도 독극물을 뿜어낸다. 눈알 4개와 입안이 약점.)
락 하이브를 쓰러뜨리고 비행생물 락 둥지에 들어가서 볼트 키 조각을 입수. 이렇게 입수한 키 조각도 태니스 박사에게 건넨다.
*나중에 밝혀지는거지만 볼트 키 조각은 총3개. 이 시점에서 이미 볼트 키는 완성되었다. 태니스 박사는 스틸과 손잡고 주인공을 배신할 생각이었다.











태니스 박사는 주인공에게 올드 헤이븐에 갇혀있는 클랩트랩을 구출해달라고 요청. (이때부터 크림슨 랜스와 손잡은 태니스 박사가 주인공을 제거하기위해 통수치기 시작.)
올드 헤이븐에 가보니까, 아틀라스사의 사병 집단 크림슨 랜스가 장악. 
클랩트랩을 구출하자, 그 보답으로 salt flats으로 가는 게이트를 열어줌.
태니스 박사는 솔트 플랫에 있는 무법자 집단 리더 플린트 남작이 마지막 볼트 키 조각을 가지고 있다며 그를 없애고, 조각을 회수해달라고 부탁. 이에 주인공은 플린트 남작의 요새 토르로 가서 플린트를 살해한다.
그리고 상자를 열어보는데, 그곳에는 볼트 키 조각이 없었다.
알고보니 태니스는 크림슨 랜스의 사령관 스틸과 손잡고 주인공을 제거하기위해 거짓말을 한 것.
*주인공이 갖다줘서 모인 3개의 조각으로 이미 볼트 키는 완성된거였다. 


 

스틸은 주인공이 볼트로 오지 못하도록 판도라 내 모든 통신시스템(ECHO)를 차단.
에코가 꺼지자 가디언 엔젤도 주인공에게 연락하지 못한다.
그때 태니스 박사로부터 연락이 오고, 크림슨 랜스의 기지로 이동해서 감옥에 갇혀있는 그녀를 구출.
태니스는 무서워서 어쩔 수 없이 크림슨 랜스에 협력했다고 변명하며 사과. 태니스는 에코를 복구할 방법을 알려주고 주인공은 에코 송신기를 재기동시키고 에코를 복구.
엔젤과의 연락이 복구되고, 타니스는 안전한 곳으로 후퇴한뒤, 볼트의 위치를 알려주고 스틸을 막아달라고 요청. 


 
 
 
 
 




볼트가 있는 이리디언 유적으로 이동.
가보니까 이리디언의 가디언과 크림슨 랜스가 전투를 펼치고 있다. 그 난장판을 뚫고 설산위에 위치한 볼트로 이동.
스틸이 키 조각 3개를 합쳐서 볼트 키를 완성하고 볼트를 개방.
스틸은 볼트를 열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부하들과 함께 주인공을 살해하고 볼트의 내용물을 독차지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때 볼트 안에서 괴물 디스트로이어가 나타나고, 촉수로 스틸을 살해.

그렇다, 볼트의 내용물은 다른 차원의 괴물 디스트로이어였다. 
이 괴물은 자신이 사는 차원에서는 불사신이지만, 육체를 가진 이곳에서는 죽일 수 있음.
엔젤은 처음부터 볼트의 내용물을 알고 있었음에도, 그 정체를 밝히면 주인공이 볼트를 열지 않을거라고 생각해 숨기고 있었다.
엔젤의 요청으로 디스트로이어를 제거.
*눈알이 약점. 피통이 말도 안되게 많다. 스나이퍼 라이플 크리티컬로 7000넘는 데미지가 박히는걸 거의 60발 가까이 맞고도 안뒤짐.






 
 

 

엔딩
가디언 엔젤은 볼트의 내용물을 숨긴 것을 사죄하며, 괴물을 막기위해선 어쩔 수 없었다라고 말한다. 
자신은 주인공에게 보수를 줄 수 없지만, 완성된 볼트키를 태니스 박사에게 가져가면 그녀가 사례를 할거라고 말한뒤 사라짐.
그리고 엔젤의 정체가 사실은 하이페리온사의 인공위성에 탑재된 인공지능이라는게 밝혀진다.
그리고 벼락맞은 클랩트랩이  행성간 닌자 어쌔신 클랩트랩(Interplanetary Ninja Assassin Claptrap)으로 각성하는 장면이 나온다;;(이는 dlc예고. 이 클랩트랩이 로봇반란을 일으키며 dlc 최종보스로 등장한다.)
엔젤의 말대로 주인공은 볼트키를 태니스 박사에게 가져가고, 그녀는 지금까지의 수고비 겸 자신이 크림슨 랜스와 붙어먹었다는걸 숨겨달라면서 사례금을 지급.
태니스는 볼트키가 악당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선언.
그리고 볼트 이외에도 에리디언의 우주인에 대한 수수께끼가 아직도 많이 남았다면서 연구를 계속하겠다고 말한다.
*가디언 엔젤의 정확한 정체와 그녀의 의도. 그리고 우주인 에리디언에 대한 상세설명은 하나도 없이 메인스토리가 끝난다;;
보더랜드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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