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9화~411화
세다의 본명은 하데스ㅋㅋㅋㅋㅋ 하데스(HADES)를 뒤집어서 세다(SEDAH). 여장눈나 왜 마르스인가 싶었는데, 하데스와 함께 그리스 로마신 페어였다ㅋㅋㅋㅋ 하데스는 그리스인이었는데, 주니어 합숙에서 살인미수라는 큰 사고를 치고 추방당했음. 이후 스페인으로 이사간듯. 세다의 능력은 엄청난 적응능력. 처음보는 기술도 순식간에 파악하고 적응한다. (적응의 악마ㅋㅋㅋ 주술회전 팔악검 이계신장 마허라ㅋㅋㅋ.) 하지만 주인공급으로 강한 킨타로는 천재적인 재능으로 세다를 찍어누른다. 그리고 에치젠 난지로가 스페인팀 전원에게 료마했던 교육을 시켰음. 아니 핀치때 강해지는게 교육으로 가능한가??ㅋㅋㅋㅋ
다음달은 휴재.













New Prince of Tennis 409화~411화
테니스 월드컵 결승전 제2시합(복식2) 시작. 
마르스,세다vs오마가리,킨타로.
아름다운 저격수 마르스가 상대방의 팔을 마비시키는 서브로 시합을 장악하지만, 오마가리가 이도류로 받아친다.











파워싸움이라면 지지 않는 킨타로.
슈퍼메가톤 원더 디럭스 대분화 서브로ㅋㅋㅋ 팔을 마비시키는게 아니라, 아예 라켓 자체를 날려버린다.












하데스의 과거. 
그리스팀 주장 제우스는 4년전 세다(하데스)를 주니어 합숙에서 목격했다. 얌전한 성격에 동물을 좋아하는 소년이었는데, 하데스의 실력에 질투한 선배들이 하데스의 다람쥐에게 돌을 던지며 죽여버렸음. 이에 화가난 하데스는 똑같은 방법으로  선배들을 죽이려고 했는데ㅋㅋㅋ 제우스가 이를 말렸고, 이 사건으로 인해 하데스는 그리스 주니어 합숙에서 추방당한다. 이후 하데스는 스페인으로 가게 된다. 
*하데스(HADES)를 뒤집어서 세다(SEDAH).





















토야마 킨타로를 처음보고 공략하는건 쉽지 않음.
하지만 세다가 바로 킨타로에게 반응해서 그의 파워서브를 받아친다.
그런데 킨타로가 천의무봉 키고,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하면서 세다가 반응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진다. 결국 첫세트를 일본이 가져가게됐고, 이에 세다가 다른 카드는 내놓는다.
집단최면스킬ㅋㅋㅋ













경기장 전체가 세다의 집단최면에 걸린 상황. (같이 경기하는 마르스도 최면에 걸리고, 심지어 주인공인 료마까지 넘어감ㅋㅋㅋ) 킨타로만 무사한 상황인줄 알았는데, 오마가리도 귀마개를 착용해서 무사함. 세다가 최면술을 쓴다는걸 눈치챈 감독이 오마가리한테 시합전에 귀마개 준비하라고 지시했던것.
















천의무봉을 킨 킨타로를 아무도 막을 수 없게된 절체절명의 상황, 그때 세다 역시 파워업한다ㅋㅋㅋㅋ알고보니 난지로가 스페인팀 전원에게 궁지에 몰리면 강해지는 트레이닝을 시켰음.
신 테니스의 왕자 411화 끝.



다음호 휴재
412화는 2월초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