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assin's Creed 어쌔신 크리드2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2025년 4월 클리어


총14장 완결
클리어타임: 12시간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개발
2009년 11월 17일 발매작(오리지널)
2016년 11월 15일(리마스터)


에지오 아디토레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
15세기, 주인공 에지오 아디토레가 템플 기사단의 음모로 가족들을 잃고, 가족의 복수를 위해 거의 20여년간 북이탈리아 곳곳을 누비며 활약하다가 최종적으로 암살단에 가입하고 진정한 암살자로 거듭나는 이야기.
피렌체, 몬테리조니, 포를리, 베네치아, 아페닌 산맥, 토스카나 등 북이탈리아의 여러 장소가 나온다.
주무대는 피렌체, 베네치아.
에지오 3부작은 뒤로 갈수록 활동무대가 좁아진다;; 브라더후드는 로마 한정이고, 레벨레이션은 콘스탄티노플 한정.


16년전 작품이라 지금하기엔 그래픽, 조작감이 별로긴 하지만, 그래도 스토리는 현재 나오는 어크 시리즈 보다 낫다. 
스토리 완성도가 대단한건 아니지만 몰입하기 쉽다.
후반 어크시리즈로 갈수록 실제 역사적 인물이 얼굴만 비추고 아무것도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초기 시리즈는 그런거 없이 역사인물이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물론 실제 인물이라 크게 활약하지는 못하고, 결말도 확정되어있다.


2편에서 띵곡이 많이 나온다.
베네치아 지붕을 뛰어다니던 테마(Venice Rooftops)와 에지오 가문의 테마(Ezio's Family)가 이후 시리즈 전체의 테마곡으로 사용됨. 

 
 

앉기 없음. 엄폐키도 없음. 은폐는 창녀, 민간인 npc를 사용해야만 가능. 

a: 질주/훔치기/점프
b: 밀치기/뒤지기/매달리기/내리기
x: 주먹질/암살/반격/공격
y: 매의 눈
 
 



에지오 3부작 최종보스
어쌔신 크리드2: 로드리고 보르지아
브라더후드: 체자레 보르지아
레벨레이션: 아흐메트 왕자(쉴레이만 왕자의 아버지 셀림1세의 형. 쉴레이만 1세의 큰삼촌)


에지오 아디토레의 여정.(1476년~1499년)
피렌체→몬테리조니→피렌체→베네치아→포를리→피렌체→몬테리조니→로마.



시퀀스1 모르는게 약(1476년, 피렌체)
시퀀스2 계획에서 도망치기(1476년, 피렌체)
시퀀스3 편히 잠들기를(1476년~1478년, 몬테리조니, 토스카나/산 지미냐노)
시퀀스4 파치의 음모단(1478년, 피렌체)
시퀀스5 미결 사항(1478년~1480년, 피렌체)
시퀀스6 아주 힘든 시기(1480~1481년, 아페닌 산맥을 너머 피렌체에서 베네치아로 이동중)
시퀀스7 베네치아의 상인(1481년~1485년, 베네치아)
시퀀스8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1485년, 베네치아)
시퀀스9 카니발(1486년,베네치아)
시퀀스10 불가항력(1486년, 베네치아)
시퀀스11 제2의 자아(1488년, 베네치아)
시퀀스12 포를리 전투(1488년, 포를리/로마냐)
시퀀스13 허영의 모닥불(1497~1498년, 피렌체)
시퀀스14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1499년, 로마)
*포를리 전투, 허영의 모닥불은 dlc였는데 리마스터에서 본편으로 삽입됨.(시퀀스12,13)
 
 


































에치오 아우디토레 다 피렌체(Ezio Auditore da Firenze)
1459년생
피렌체 공화국 피렌체에서 조반니 아디토레, 마리아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템플 기사단의 음모로 아버지와 남자형제들을 모두 잃자, 복수를 위해 템플 기사단을 추적한다.
10여년 가까이 템플러들을 추적하고 살해하지만, 그 꼭대기에 있는 수장 로드리고 보르지아의 정체를 밝혀내지 못해서 낙담.
하지만 암살단원의 도움을 받아 활약하면서 단순히 복수가 아니라 인간의 자유의지를 수호하기위해 암살자로서 대의를 가지고, 템플러들을 막아야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자 지금까지 에지오를 도왔던 암살단원들은 에지오에게 자신들의 정체를 밝히고, 에지오를 암살단원으로 맞이한다.
코덱스를 조사해서 로마 교황청 지하에 이수 지하보관소가 있는걸 알아내고, 로드리고가 보관소를 여는 것을 저지하는데 성공.
애시당초 로드리고는 이수 혼혈이 아니라서 보관소를 열수도 없었다.
에지오는 선악과, 교황의 지팡이를 이용해 보관소를 열고 미네르바와 만난다.
하지만 미네르바는 에지오를 통해서 데스몬드에게 자기 할말만 하고 사라짐ㅋㅋㅋㅋ 데스몬드, 에지오가 당황하면서 게임이 끝난다.


상당한 플레이보이.
피렌체에 있을때는 크리스티나 베스푸치와 연인관계였다. 
하지만 아버지와 형제들이 죽고 집안이 박살나자, 복수를 위해 암살자로 활동하면서 크리스티나와의 관계가 끊어짐. 
이후 카테리나 스포르차, 로사와 가까워지지만, 육체관계를 맺지 않는다. 서로 호감을 표시하는 정도.
브라더후드에서 카테리나와 연인이 되고 섹스까지 하지만, 공식적인 관계는 아님.
그리고 레벨레이션에서 53세의 나이에 콘스탄티노플에서 소피아 사르토를 만나고 결혼하게 된다. 소피아와의 사이에서 딸 플라비아, 아들 마르첼로를 얻는다.










에지오의 가족
조반니 아디토레: 에지오의 아버지. 피렌체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템플기사단에 협력한 친구의 배신으로 교수형당해 사망.
마리아 아디토레: 남편과 아들들이 교수형 당하자 충격으로 실어증에 빠진다. 에지오가 페트루치오가 좋아하던 깃털을 전부 모아주면 실어증에서 벗어남.
페데리코 아디토레: 에지오의 형. 조반니와 함께 사망.
클라우디아 아디토레: 에지오의 여동생. 집안 망할때 살아남아서 오빠 에지오와 함께 몬테리조니의 빌라로 피신. 이후 빌라의 관리를 맡는다.
페트루치오 아디토레: 에지오의 막내 남동생. 병약해서 집에만 있었다. 조반니와 함께 사망.




 
 
 
 
 

 












카테리나 스포르차
1463년생
포를리의 백작부인이자 이탈리아 암살단원.
히로인1인데, 2편에선 에지오와 서로 호감을 표하는 단계에서 끝난다.
포를리 전투에서 두사람이 가장 가까워졌을때의 나이가 카테리나 25세. 에지오 28세.
브라더후드에서 에지오와 연인이 되고 섹스. 하지만 이 생활도 체사레가 포를리를 함락시키면서 파탄난다.

10살이 되던 1473년에 교활의 조카 지롤라모 리아리오와 약혼하고, 14세때 결혼.
1488년 남편이 템플 기사단원이라는걸 알게되자 오르시 형제에게 사주해서 남편을 살해하고 포를리, 이몰라의 최고 권력자가 된다.
1499년 체사레의 공격으로 포를리를 빼앗기고, 로마로 이송되어 감옥에 갇힌다.
에지오의 도움으로 탈옥에 성공하고 포를리를 되찾으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이후 등장없음.


 
 
 
 
 



로사
히로인2
베네치아의 도둑.
베네치아 귀족과 매춘부 사이에서 태어났다. 안토니오를 소매치기하다가 걸려서 그의 제자가 된다. 
서브 히로인처럼 나왔고, 자신을 구해준 에지오에게 호감을 표하지만, 섹스 같은건 없음. 











이탈리아 암살단원
마리오 아디토레: 에지오의 큰삼촌.
니콜로 마키아벨리
바르톨로메오 드 알비아노: 용병대장
안토니오: 베네치아 도적단 두목
라 볼페: 도둑.
테오도라: 베네치아 매춘부의 수장. 매음굴 라 로사 델라 비르투(La Rosa della Virtù)를 운영한다.
파올라: 피렌체의 매춘관 라 로사 콜타를 경영하는 마담.
카테리나 스포르차: 포를리 백작 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암살단 협력자.
자신을 후원하던 마리아 아디토레를 통해, 그의 아들 에지오와 친해진다.
이후 에지오를 통해 알게된 이수 유물에 큰 관심을 보인다. 코덱스 지도 해석하는걸 도와주고, 에지오를 위해 여러 장비를 개발, 수리해준다.






 
 




로드리고 보르지아
최종보스
이탈리아 템플 기사단의 수장.
먼저 온 자들(이수 종족)을 신으로 생각하고 있다. 자신이 선지자이며 신의 뜻을 인간에게 전할자라고 믿고 있음. 
그래서 두개의 이수 유물을 확보해 로마 교황청 지하에있는 지하보관소를 열어 신을 만나려고 한다. 
이수의 지하보관소는 로마 교황청 지하에 있고, 이를 열기위해선 선악과, 교황의 지팡이 두개의 이수 유물(에덴의 조각)이 필요하다.
선악과는 사이프러스에서 확보. 교황의 지팡이는 로드리고 본인이 교황 알렉산데르6세가 되어서 확보. 
자신을 암살하러온 에지오를 쓰러뜨리고, 그가 가진 선악과를 강탈.
두개의 유물을 가지고 지하보관소에 도달하지만, 로드리고는 이수 혼혈이 아니라서 문이 안열림ㅋㅋㅋㅋㅋㅋ 이 사실에 절망한 그는 에지오의 도발에 넘어가 유물 떼고 맞다이 뜨다가 패배.
로드리고는 에지오에게 자신을 죽이고 가족의 복수를 하라고 말하지만, 에지오는 그를 죽여도 가족이 살아나는건 아니라면서 그를 살려준다.
역사상 알렉산데르 6세가 여기서 죽으면 안되니까 이렇게 전개ㅋㅋㅋ
속편 브라더후드에서 교황의 권력을 사용해 폭주하는 아들 체사레를 말리려다가 살해당한다.





 
 


나머지 로마 템플 기사단.
우베르토 알베르티: 친구 조반니 아디토레를 배신하고 그와 그의 아들을 교수형시킨 피렌체의 법무장관.
비에리 데 파찌, 프란체스코 데 파찌, 야코포 데 파찌: 파치 가문 사람들. 메디치 가문을 제거하고 피렌체를 장악하려고 했다.
파찌의 공모단(베르나르도 디 반디노 바론첼리, 프란체스코 살비아티, 안토니오 마페이, 스테파노 다 바뇨네): 파치 가문 당주 야코포를 도와서 피렌체를 장악하려고 했다가 실패하고 모두 에지오한테 암살당한다.
에밀리오 바바리고, 카를로 그리말디, 마르코 바바리고, 실비오 바바리고, 단테 모로: 베네치아 도제를 살해하고 베네치아를 장악한다. 하지만 모두 에지오한테 살해당함.
루도비코, 체코 오르시 형제: 로드디고에 고용되어, 포를리를 공격. 지롤라모의 코덱스 지도, 선악과를 탈취하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사망.


지롤라모 사보나롤라: 템플 기사단은 아니지만 우연히 선악과를 입수하고 이를 이용해 피렌체를 장악한다. 하지만 에지오한테 선악과를 빼앗기고 성난 군중들에 의해 화형에 처해짐.
에지오는 지롤라모의 고통을 덜어주기위해 그를 암살.


















Assassin's Creed II 어쌔신 크리드2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1459년 6월 24일 피렌체 공화국 피렌체에서 지오반니 아디토레, 마리아의 둘째아들로 탄생.

시퀀스1 모르는게 약(1476년)
1476년 피렌체
1476년, 17살때 비에리 데 파찌가 크리스티나 베스푸치에게 작업거는 모습을 보고 열받아서 패거리를 몰고와 비에리 패거리와 대결. 패싸움에서 이기고 비에리가 빤쓰런.
형 페데리코와 함께 의사한테 가서 상처를 치료하고, 종탑까지 파쿠르 대결. 그리고 오프닝 타이틀 등장.



 
 
 



에지오는 형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또 크리스티나한테 가서 섹스. 다음날 아침 크리스티나 아버지한테 발각되고 도주.
집으로 돌아갔더니 아버지 조반니가 화를 낼줄 알았는데, 아버지는 아들이 철없던 자신의 젊은 시절과 똑같다면서 적당히 하라는 식으로만 말하고 끝냄ㅋㅋㅋ
그리고 로렌조 메디치한테 전해줄 서류가 있다면서 아들에게 서류를 건네주고 메디치 은행으로 심부름을 시킨다.
은행에 갔지만 로렌조는 지방에 출장가서 못만남. 집으로 돌아가 이 사실을 아버지에게 알린다.
그리고 이번에는 어머니 마리아의 심부름에 동행.
마리아를 따라 레오나르도를 만나고 그를 대신해 짐을 옮긴다.
그 다음에는 여동생 클리우디아와 대화. 클라우디아는 남자친구 두치오가 바람 피우고 있다는 사실에 고민.
이에 에지오는 두치오를 찾아가서 그를 폭행한다ㅋㅋㅋㅋ(두치오는 클라우디아가 결혼 전까지 순결을 지키려고 하자, 그녀를 버린 것.) 그리고 남동생 페트루치오의 요청으로 깃털 수집을 수행.


다시 아버지 조반니가 에지오에게 심부름을 시킨다. (암살단 관련)
에지오는 아버지가 수상한 사람들과 연락을 주고 받는 것에 의아해한다. 그리고 집에 돌아갔더니, 아버지와 형이 감옥으로 끌려갔음. 마리아, 클라우디아는 시녀 아네타의 언니 집으로 피신.
엄마 마리아는 남편이 끌려간 이후로 실어증에 걸린다.





 



에지오는 감옥(시뇨리아 광장의 베키오 궁전 꼭대기)에 있는 아버지를 만나러 간다.
감옥에 갇힌 조반니는 이런 일이 벌어질줄 알았지만, 너무 갑작스럽게 벌어져서 대응을 못했다고 함.
그리고 에지오에게 자신의 사무실에 있는 숨겨진 상자를 찾아, 그 안의 편지와 서류를 우베르토 알베르티한테 갖다 주라고 말한다.
에지오는 상자안의 암살자 복장으로 갈아입고, 편지를 우베르토 법무장관한테 가져간다. 
우베르토는 서류를 살펴보고, 이 서류 안에 지금 피렌체에서 벌어지는 음모와, 아디토레 가문에 대한 무죄 증거가 있다면서 내일 아침 재판이 열릴때 이 증거만 있으면 조반니와 페데리코, 페트루치오가 풀려날거라고 장담한다.

다음날 아침 재판이 열린다.
알고보니 우베르토 알베르티 법무장관이 배신자였다. 그는 조반니의 서류를 무시하고, 조반니에게 사형을 내린다.
조반니, 페데리코, 페트루치오가 교수형을 당해 사망.
에지오는 우베르토를 죽이려고 달려들지만 병사들한테 저지당한다. 이에 암살단의 도움을 받아 도주.






 



시퀀스2 계획에서 도망치기(1476년)
에지오는 어머니와 여동생을 만나러 두오모 북쪽에 있는 아네타 언니의 집으로 이동.
아네타의 언니 파올라는 암살단원. 그녀는 피렌체의 매춘관 라 로사 콜타를 경영하는 마담. 
에지오는 파올라로부터 매춘부를 이용해 숨는 방법. 그리고 소매치기를 배운다.
파올라는 에지오의 망가진 암살검을 보고 레오나르도에게 가서 수리 받으라고 충고.
에지오는 레오나르도를 찾아가서 암살검을 수리. (레오나르도는 암살검을 사용하려면 약지를 잘라야한다고 장난친다ㅋㅋㅋ 원래는 약지를 잘라서 쓰는 무기였지만, 개량형이 나와서 이제 그럴필요가 없음.)
레오나르도는 암살단이 사용하는 암호를 순식간에 해석해내고, 암살단의 지식에 흥미를 보인다.
 


파올라가 오늘 저녁 산타 크로체 성당의 회랑, 베로키오의 작품을 공개하는 미술전시회에 우베르토가 참석한다고 알려줌.
에지오는 우베르토를 살해하고 자신이 살아있고, 아디토레 가문은 끝나지 않았음을 공공연히 드러낸다.
이로 인해 에지오는 피렌체에 수배령이 내려짐ㅋㅋㅋㅋ
에지오는 어머니, 여동생을 데리고 마리오 삼촌이 있는 토스카나 몬테리지오니의 빌라로 향한다.









시퀀스3 편히 잠들기를(1476년~1478년)
1476년, 토스카나, 몬테리지오니의 빌라
마리오 삼촌의 빌라로 가는데 비에리가 쫓아와서 죽이려고 달려듬. 이때 삼촌 마리오가 등장해서 에지오를 돕는다. 
마리오는 동생 조반니가 암살담이었음을 알려주고, 에지오에게 암살단 가입을 권유하지만, 에지오는 이를 거절하고 스페인으로 도주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결국 마음을 바꾸고, 마리오 삼촌을 돕기로 한다.

비에리 파치가 자신 때문에 빌라를 공격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마리오는 파치 가문이 템플기사단이라 우리를 공격하는거라고 알려줌.
에지오, 마리오는 토스카나 산 지미냐노로로 이동. 에지오가 비데리를 암살한다.
에지오는 분노에 차서 죽은 비데리에게 욕을 퍼붓는데, 마리오가 제지.
마리오는 에지오에게 죽은자에 대한 존중을 보여라, 너까지 적들과 같은 수준으로 떨어질 필요는 없다고 충고한다.




 
 



빌라로 돌아가서 토스카나 해방을 기념해 파티. 
마리오는 에지오에게 로드리고 보르지아가 유럽 템플 기사단의 수장임을 알려준다.
그리고 빌라에서 암호문(코덱스)에 대해 알려줌. 암호문은 알타이어와 그가 가지고 있었던 에덴의 조각과 관련있다고 말해준다.(마리오, 조반니는 함께 암호문을 해독하려고 애썼지만, 아직 다 모으지도 못했고, 해독하지 못했다.)

빌라 지하에 있는 암살단 성소도 보여줌.
마리오의 증조할아버지가 암살단을 기리고 비밀을 지키기위해 만들었다.
인류의 자유가 위험에 처했을때 활약했던 선대 암살자들의 동상을 만들어놨다.
동상은 총7개.
오른쪽부터 쿼란 갈, 다리우스, 웨이유, 알타이어, 아무네트, 일타니, 레오니우스.


쿼란 갈: 몽골 남성. 매듭과 화살을 이용해 징기스칸의 말을 쏘았다.
다리우스: 페르시아 남성. 크세르크세스 1세를 암살검으로 살해했다. 이게 최초의 암살검 사용.(다리우스는 어크 오디세이 dlc에서 등장.)
웨이 유: 중국인 남성. 창으로 진시황을 살해했다.
아무네트: 이집트 여성. 뱀으로 클레오파트라를 죽였다. (어크 오리진에서 아무네트,아야로 등장. 하지만 클레오파트라를 죽이진 않고 경고만했음.)
일타니: 바빌로니아 여성. 알렉산더 대왕에게 독을 먹였다. 
레오니우스: 로마 남성. 단검으로 칼리굴라를 죽였다.



 
 
 
 



시퀀스4 파치의 음모단(1478년)
에지오는 비에리의 아버지 프란체스코를 죽이기위해 피렌체로 이동. 그리고 라 볼페(여우)를 만난다.
라 볼페는 템플러가 지하납골당에서 비밀모임을 가지고 있다는걸 알려준다.
에지오는 그들의 쿠데타 계획을 엿듣지만, 접근할 방법이 없어서 죽이지 못함.
정확한 계획내용은 알 수 없지만, 내일 두오모에서 메디치 일가에 대한 공격이 있을거라고 예상.


다음날 프란체스코와 베르나르도가 두오모에서 로렌초 메디치의 동생 줄리아노를 살해.
로렌초까지 죽이려고 하는데 에지오가 이를 저지한다.
에지오는 로렌초를 메디치 가문의 저택까지 호위한다. 그리고 자신이 조반니의 아들임을 밝힌다.
*로렌초가 6살때 아르노강에 빠져서 죽을뻔했는데, 그때 아디토레 가문의 남성이 로렌초를 구해줬다. 이후 두가문은 가까워졌음.

프란체스코가 군대를 이끌고 메디치 저택을 포위하며 공격하자, 에지오는 프란체스코를 암살. 
그리고 프란체스코의 시체를 벌거벗겨서 시뇨리아 궁에 매달아놓는다. 이에 파치군의 사기가 떨어지고 후퇴.










시퀀스5 미결 사항(1478년~1480년)
파찌가문 두사람을 죽였지만, 아직 파찌가문의 당주 야코포 데 파치가 남아있다.
로렌초는 야코포가 숨은 장소는 알아낼 수 없지만, 야코포의 동료들의 이름을 에지오에게 알려준다.
에지오는 이들을 전부 처리하기로 한다.
 
야코포 데 파치: 파치 가문의 당주. 여러 금융업을 하고 있다. 로렌초와는 동업자. 사적인 감정이 없었기에, 템플기사단 중 4명의 청부업자를 고용해서 로렌초를공격했다.

베르나르도 바론첼리: 파치 은행원. 자신의 사촌들이 메디치 가문때문에 유배당해서 메디치를 증오한다. 
스테파노 다 바뇨네: 로마에서 템플기사단의 해결사로 훈련을 받았다. 두오모에서 로렌초의 등을 찔렀다.

안토니오 마페이: 피렌체 용병대가 약탈을 저질렀던 볼테라 사건의 증인. 마페이는 이를 로렌초 탓이라고 여겼고, 복수를 위해 템플 기사단에 합류했다. 그리고 두오모에서 로렌초의 목을 공격.

대주교 프란체스코 살비아티: 피렌체의 후임 대주교가 될거라고 믿었는데, 로렌초가 반대. 그래서 템플 기사단에 합류하게됐고, 살비아티가 병력을 이끌고 도시로 진입했다.


에지오는 수도사로 변장해서 수도원에 잠입하고 스테파노를 암살.
마리오의 용병단의 도움을 받아 프란체스코의 빌라로 처들어가서, 프란체스코를 살해.
안토니오는 암살을 두려워해 가장 높은 요새(산 지미냐노 탑) 꼭대기에 올라가서 성경 구절을 읊으면서 농성중. 에지오가 올라가서 암살.
베르나르도는 메디치 가문에게 사로잡혔지만, 이송중에 도주. 에지오가 찾아내서 살해.
 


에지오는 야코포를 찾아내고 그가 템플기사단과 만나는 장소까지 미행. 
야코포는 에지오 때문에 동료들이 하나씩 암살당하자, 로드리고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하지만 로드리고는 피렌체를 점령하지 못하고, 암살자 한명한테 쩔쩔매는 야코포를 무능하다고 판단하고 칼로 찔러버린다. 
에지오는 이를 지켜보다가 템플러한테 사로잡힘. 
로드리고는 부하들에게 에지오를 죽이라고 명령한 뒤에 자리를 뜬다. 하지만 에지오는 템플러들을 싹다 죽여버리고, 출혈로 괴로워하는 야코포의 숨통을 끊어버린다.






 








시퀀스6 아주 힘든 시기(1480~1481년)
에지오는 로렌초에게 피렌체를 차지하려고 했던 파치 가문과 그의 동료들을 다 죽였다고 보고.
로렌초는 에지오의 활약에 감사를 표하면서 메디치 가문의 망토를 선물해준다.

에지오는 베네치아로 이동. 아페닌 산맥을 넘어가는 길에 베네치아로 향하던 레오나르도와 만난다.
레오나르도의 마차를 수리해주고 함께 산을 넘어가는 도중에 로드리고의 부하들이 공격해온다.
템플러의 추격을 피해 선착장에 도착하고 베네치아행 배를 타려고 했는데, 통행권이 없으면 승선불가ㅋㅋㅋㅋㅋ
그때 마침 에지오가 곤경에 처한 카테리나 스포르차를 도와주고 통행권을 확보.
카테리나는 에지오에게 포를리에 온다면 대접해주겠다고 말한뒤 사라진다. 에지오, 레오나르도는 배를 타고 베네치아로 간다.
*로드리고와 함께 야코포를 칼로 찌른 템플러 에밀리오 바바리고를 죽이기위해 베네치아로.










시퀀스7 베네치아의 상인(1481년~1485년)
베네치아 공화국에 도착. 레오나르도는 의뢰받은 그림을 그리러 작업실로 가고, 에지오는 세타 궁전에 침입하려다가 발각된 로사를 돕는다. 로사는 화살을 맞고 부상.
에지오는 로사를 경유해서 베네치아 도둑 길드의 수장이자 암살단원인 안토니오를 만난다.
에지오는 안토니오와 힘을 합쳐 세타 궁전에 있는 에밀리오 바바리고를 암살.
*에밀리오 바바리고는 파찌 가문에 무기를 대줬다. 파찌가문의 반란이 실패하고, 로드리고와 함께 야코포 파찌를 칼로 찔렀음.
*에밀리오는 베네치아의 상권을 장악한 인물이었다.










시퀀스8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1485년)
에지오의 다음 목표는 에밀리오와 함께 있었던 카를로 그리말디.
에지오는 카를로를 미행해서 템플러들의 음모를 엿듣는다. 
베네치아 도제(베네치아 공화국의 최고 공직. 공화국의 원수이자 정부수반.) 몬체니고를 살해하고, 템플러 마르코가 그 자리를 차지한다는 계획. 부하들이 일을 병신같이 진행하자, 로드리고가 직접 와서 계획까지 세워주로 로마로 돌아간다ㅋㅋㅋ

에지오는 도제 암살을 저지하지위해 안토니오의 도움을 받아, 두칼레 궁전에 들어갈 방법을 찾는다.
하지만 곳곳에 궁병이 배치되어 있고, 궁전으로 넘어갈만한 높이의 건물도 주위에 없음.
그래서 레오나르도의 비행기구를 이용하기로 한다.

한번의 도약으로 도달할 수 없는 거리였기에, 봉화를 이용해 중간중간에 상승기류를 만들어 비행거리를 늘리기로 한다.
고생끝에 두칼레 궁전에 잠입하지만, 이미 카를로가 베네치아 도제 몬체니고에게 독을 먹였음.
에지오는 도주하는 카를로를 쫓아가서 살해.
몬네치고는 독 때문에 쓰러지면서 카를로를 가리키지만, 하필이면 에지오가 카를로를 죽인 직후라 에지오가 도제를 죽였다는 소문이 퍼지게 된다ㅋㅋㅋㅋ










시퀀스9 카니발(1486년)
로드리고의 계획대로 마르코 바바리고가 도제가 된다. 그리고 에지오는 도제 살해범으로 베네치아 전역에 수배령이 내려짐.
하지만 마침 축제기간이라 에지오는 가면을 쓰고 정체를 숨기는데 성공.
마르코는 암살을 두려워해서 숨을줄 알았는데, 성대한 파티를 열고있다.
마르코의 파티에 참가하려면 황금가면이 필요.
에지오는 황금가면을 얻기위해 대회에 참가하지만, 이미 우승자가 내정된 대회라서 결국 황금가면은 단테 모로에게 돌아간다.
에지오는 단테에게서 황금가면을 훔치고, 마르코에게 접근해서 그를 살해.
거사를 마친 에지오는 테오도라의 창관에서 신나게 논다.



 
 
 



시퀀스10 불가항력(1486년)
안토니오의 소개로 차기 도제 아고스티노 바바리고와 대면. 
아고스티노는 마르코의 동생. 템플러들과 협력한 가문 사람들을 한심하게 여긴다.
실비오 바바리고가 200여명의 용병을 데리고, 아르세날레로 도주.
에지오는 아고스티노에게 군대를 요청하지만, 아고스티노는 베네치아 위원회가 아직 승계를 인정하지 않아서 권력을 사용할 수 없다. 이에 에지오는 자신이 베네치아, 로마 용병단장 바르톨로메오를 만나서 군대를 모으겠다고 한다. 

바르톨로메오를 만나러 갔는데, 이미 실비오한테 납치당한 상황ㅋㅋㅋㅋ
에지오는 바르톨로메오를 구출한다. 그리고 힘을 합쳐 실비오를 공격하기로 한다.
에지오가 카스텔로 구역에 사로잡힌 바르톨로메오의 부하들을 전부 구출.
하지만 직접 아르세날레를 공략하기에는 병력이 부족하다. 이에 바르톨로메오는 소동을 일으켜서 실비오의 병력을 바깥으로 빼낸다음에 처들어가자고 제안.
소란을 진압하러 실비오의 병력이 차출되고 그 틈을 타서, 에지오가 실비오, 단테를 암살.
베네치아에서 적들의 세력을 일소하는데 성공. 하지만 실비오는 군대를 모아 배에 태워 다른 곳으로 갈 생각이었다. 
도대체 무슨 목적으로 그러려고 했는지 조사하기로 함.











시퀀스11 제2의 자아(1488년)
에지오의 생일이라고 로사가 축하해줌. 하지만 에지오는 자신의 아버지와 형제들이 죽은지 10년이나 됐는데, 아직도 복수를 완수하지 못한것을 분해한다. 이에 로사가 아르세날레의 운송목록을 선물로 줌ㅋㅋㅋㅋ
사이프러스로 떠난 템플러의 배가 내일 돌아온다.
에지오는 선악과가 든 상자를 빼앗고, 로드리고와 대면하고 전투. (에지오는 상자안의 유물이 선악과인줄 모르는 상태.)
로드리고의 부하들이 몰려오고, 이에 암살단원들이 가세. 로드리고는 어쩔 수 없이 선악과를 두고 도주.

파올라, 테오도라, 마리오, 바르톨로메오, 라볼페, 안토니오, 마키아벨리가 한자리에 모인다.
알고보니 이들 전부가 암살단원. 이들은 스스로의 정체를 숨기고, 에지오를 이끌어주고 있었다.
마키아벨리는 예언에 나온 선지자를 에지오라고 판단. 에지오는 약지를 지지고, 암살단에 가입.









시퀀스12 포를리 전투(1488년)
암살단은 선악과를 살펴보고 놀란다. 그리고 위험한 물건이라고 판단한뒤, 포를리 요새에 보관하기로 결정.
에지오는 선악과를 가지고 카테리나가 있는 포를리로 향한다. 
알고보니 카테리나도 암살단원이었다. 
카테리나는 남편이 템플 기사단인걸 알자마자, 오르시 형제를 고용해서 남편을 살해하고, 포를리를 장악했다.
그런데 카테리나가 에지오를 맞이하러 선착장으로 온 사이에 루도비코, 체코 오르시 형제가 요새를 공격.
에지오의 활약으로 요새를 탈환하는데 성공하지만, 오르시 형제가 카테리나의 자식 비앙카와 옥타비아노를 납치해간다.
오르시 형제는 아이를 살리고 싶으면 지도, 선악과를 내놓으라고 요구.
이에 카테리나는 아이는 낳으면 그만이라면서 협박은 통하지 않는다고 대응.

하지만 그녀의 속마음은 그렇지 않았고, 카테리나는 아이들을 구해달라고 에지오에게 부탁.
에지오는 선악과를 요새에 두고 아이들을 구하러 간다. 비앙카, 옥타비아노를 구출하고 그 과정에서 루도비코를 살해.
 
 
 
 
 
 



하지만 에지오가 자리를 비운사이에 체코 오르시가 요새를 공격해 선악과를 빼앗고 도주.
에지오는 체코를 쫓아가서 선악과를 되찾지만, 체코가 죽어가면서 에지오의 복부에 칼을 찌른다.
에지오는 선악과를 놓치고, 그때 검은 복장의 수도사 지롤라모가 나타나 선악과를 가져간다.
에지오는 카테리나의 부하들에게 발견되어, 포를리로 운반되고 치료받아서 생존.
카테리나는 남편이 갖고 있던 역사자료 관련 지도를 에지오에게 건네주고, 지롤라모를 찾을 수 있는 로마냐 습지대 수도원의 위치를 알려준다.
에지오는 수도원에서 그자의 정체가 지롤라모 사보나롤라이며, 현재 피렌체로 갔음을 알게됨.

 
 












시퀀스13 허영의 모닥불(1497~1498년)
지롤라모를 쫓아 피렌체로 이동. 
지롤라모 사보나롤라는 선악과를 사용해 피렌체 고위층을 조종하고 피렌체를 장악해버렸다.
에지오는 지롤라모에게 조종당하는 사람들(용병, 예술가, 전도사, 수도승, 의사, 귀족, 상인)을 살해. 
선악과의 영향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지롤라모에 저항하도록 시위를 유도한다.
시위가 거세지자, 지롤라모가 직접 나타나 선악과를 사용하려고 하는데, 에지오가 지롤라모를 공격하고 선악과를 되찾는다.

이후 지롤라모 사보나롤라는 군중들에 의해 화형에 처해진다. 
에지오는 그가 고통스럽게 죽지 않도록 단숨에 목숨을 끊어줌.
그리고 화난 군중들에게 자신이 과거 복수심에 사로잡혀서 길을 잃었지만, 암살단원의 도움으로 새로운 길을 찾고 깨달음을 얻었다고 연설. 에지오의 말을 들은 군중은 냉정함을 되찾고 집으로 돌아간다.







 
 

 












시퀀스14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1499년)
코덱스 30개를 모두 모으고, 가장 가까운 지하 보관소가 로마에 있다는걸 알아낸다. 
로드리고가 교황이 되려고 한건 그 때문.
지하보관소를 열기 위해서는 두 개의 열쇠가 필요한데, 하나가 선악과, 다른 하나가 교황의 지팡이.
 
 
에지오는 로드리고를 암살하기위해 로마 교황의 예배당으로 향한다.
에지오가 로드리고를 암살하지만, 로드리고는 교황의 지팡이를 사용해 방어.
에지오가 선악과로 분신을 만들어 공격. 로드리고가 지팡이로 에지오를 제압하고 선악과를 빼앗는데 성공. 에지오를 칼로 찌른뒤 지하보관소로 향한다. 
로드리고는 지하보관소를 열어 신을 만나려고 하지만, 이수 혼혈이 아니라서 문을 열지 못함ㅋㅋㅋㅋ
에지오와 로드리고는 유물없이 맞다이ㅋㅋㅋㅋ 그리고 에지오가 승리한다.
로드리고는 자신이 신(이수)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인간(선지자, 이수 혼혈)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라는게 밝혀져서 무너져버린다. 그는 에지오에게 자신을 죽이고 가족의 복수를 이루라고 말하지만, 에지오는 거절하고 로드리고를 살려줌.
*역사상 로드리고는 여기서 죽으면 안되니까ㅋㅋㅋ

 
 
 
 
 
 



에지오는 선악과와 교황의 지팡이를 합쳐 지하보관소의 문을 열고 들어간다.
그리고 선악과를 통해 미네르바와 대화.
미네르바는 자신들이 신이 아니라, 먼저 지구에 도착한 종족이라는걸 알려주고, 이수가 인간을 만들었지만, 태양풍에 대처하지 못해서 멸망했다는것까지 알려준다. 하지만 미네르바는 에지오가 이것들을 이해하지 못할거란걸 알고있음.
이 모든 것들은 미래에 에지오를 통해 자신과 만날 데스몬드를 위한 것.
에지오가 미네르바에게 질문하려고 하는데, 미네르바는 데스몬드의 이름을 언급하고 그에게 뒷일을 맡긴다고 말한뒤 사라진다.
에지오는 미네르바가 자신이 아니라 데스몬드라는 인물에게만 하고싶은 말들을 하고 사라졌다는 사실에 당황한다. 그리고 애니머스를 통해 이 모든걸 보고있던 데스몬드도 갑자기 자신의 이름이 나오자 당황하면서 어쌔신 크리드2가 끝난다.
어쌔신 크리드2 끝.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스토리 보러가기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