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타 모모코 그라비아1. 아바타로전대 돈브라더즈 미녀배우

 







주간 플레이보이 2022년 49호,50호
일요일 아침 9시 30분부터 테레비 아사히 계열에서 방영중인 아바타로 전대 돈브라더즈에서 1인 3역을 연기. 발군의 스타일과 함께 화제가 되고 있는 미녀배우 아라타 모모코의 첫 수영복, 란제리 그라비아를 본지에서 첫 공개.



아라타 모모코(新田桃子)
1996년 6월 7일생
도쿄도 출신
키:161cm
취미:라쿠고, 서양저택구경, 현대미술
특기:수영, 영어, 한국어
좋아하는 음식: 카즈노코





















인터뷰



첫 그라비아라 현장에서 상당히 긴장했다고 들었습니다. 촬영의뢰가 왔을때 상당히 고민하지 않았나요?



아라타: 평소에도 배꼽 노출은 자주해왔지만, 그 외의 살갗은 거의 노출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걸 찍는다니 상당도 못했었죠(웃음). 촬영이 끝난뒤에도 두근거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항상 이미지를 고정시키지 않고, 매번 새로운 나를 보여주고 싶다라고 평소부터 매니저와 이야기해왔기에 그런 의미에서도 이번 그라비아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래서 도전했습니다.






이미지를 고정시키지 않는다라. 현재 출연중인 아바타로 전대 돈브라더즈에서도 이미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귀여운 젊은 아내 미호, 쾌활한 연인 나츠미, 그리고 정체불명의 괴인 쥬우토(수인). 무려 1인 3역입니다.



아라타: 크랭크인까지는 부인 역할만 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회를 거듭할 수록 점점 역할이 늘어나 괴인까지 맡게됐습니다. 새로운 대본이 올때까지 전개를 읽을 수 없어 연기하는게 힘들지만, 동료연기자들의 도움을 맡아 즐겁게 연기하고 있스비낟.











1인 3역은 어떤점을 의식해 연기하나요?


아라타: 미호는 목소리의 톤이 높고 상냥한 느낌. 나츠미는 밝은 표정과 반짝거리는 분위기. 수인은 최대한 저음을 내며, 인간스러운 느낌을 지우기위해 눈깜빡임을 참습니다. 연기하기 힘든 역할은 없었습니다. 제 안에서 3명이 서로 살아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심지어 수인까지도요(웃음)



아라타씨는 올곧은 이미지가 있습니다. 벽같은게 없어서 여러 역할을 쉽게 연기하는건가요?


아라타: 사실 저는 최근까지 심하게 낯을 가리는 성격이었습니다. 대학에 들어갈때도 몇안되는 친구들이 "너 친구 만들 수 있겠어?"라고 걱정했을정도였죠(웃음). 이랬던 성격이 바뀐 계기가 바로 돈브라더즈의 오디션이었습니다. 터틀니트를 입고 참가했는데, "수트 액터의 바디수트를 연상시키려고 이런 복장으로 왔습니다."라고 말했더니 다들 재밌어해주셨습니다. "아, 솔직한 나를 드러내도 되는구나"라고 느껴져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그때부터였습니다. 무슨 일이든 주저하지 말고, 도전해야겠다라고 생각하게 된게. 최근엔 등장신이 많아져, 정말 감사할 다름입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아라타씨는 오래된 것을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아라타: 저 레트로녀입니다. 라쿠고, 오래된 서양저택, 그리고 클래식 영화도 좋아하죠. 예전에 뉴욕에 갔을때 '티파니에서 아침을'이란 영화를 떠올리고 티파니 점두에서 펑펑 울었습니다(웃음). 레트로한게 조형이 신선하기도 하고, 역사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래된 건물을 방문했을때 "이곳을 100년전 사람도 만졌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기둥을 쓰다듬습니다(웃음)







레트로를 좋아하면 연상과 이야기가 잘 맞을것 같군요.


아라타: 저의 취미는 어머니의 영향입니다. 그래서 같은 세대보다 연상분들과 이야기할때 더 재밌죠. 하지만 유행하는것들도 좋아합니다. 애니메이션을 즐겨보거든요. 최근엔 파티피플 공명에 푹 빠졌습니다. 그리고 지옥선생 누베, 슬램덩크 같은 옛날 작품도 좋아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배우로서의 목표를 말해주세요.


아라타: 많은 분들께 친숙한 여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의 좌우명은 보은감사입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일에 전력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각방면에서 도와주신 분들께 이 은혜를 갚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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