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olum 압솔룸 클리어 진엔딩 스토리 요약 정리









클리어 타임: 15시간 30분
로그라이트 2D 벨트스크롤 빗뎀업(Beat 'em up) 게임
Dotemu, Guard Crush Games, Supamonks 공동 제작



그냥 게임 클리어하는데는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세세한 설정 살펴보고, 도전 과제 다 깨는데 오래 걸림.
실제로 엔딩은 2시간 30분에 봤고, 진엔딩까지는 3시간 30분 걸렸다.
나머지 12시간 이상은 각종 캐릭터 퀘스트 깨는데 반복플레이하면서 걸린 시간.
어느정도 스펙 갖춰진 이후에는 회차당 40분 정도 걸림. 
나중에는 회차 다 도는것도 귀찮아져서 특정 퀘스트 클리어한 다음에는 중도 포기하고 다시 시작하는 방식으로 플레이. 




회차 플레이 물리는 이유.
1. 다른 지역과 달리 최종스테이지 아스테리오스는 변주가 거의 없고, 그냥 똑같음.
2. 최종보스 압솔룸의 뇌절 페이즈. 반면 압솔룸은 hp 줄어들때마가 계속 연출들어가면서 페이즈가 바뀐다. (인간형 보스 태양왕 아즈라도 연출때문에 한방에 hp 다까는건 불가능하지만, 연출이 짧고, 시간기믹으로 한번만 되살아나고 끝.)





갈란드라, 카를, 브롬, 사이더 중에서 캐릭터 성능은 브롬이 제일 좋다.
브롬은 강공격이 전방위 공격.
갈란드라는 강공격(대검휘두르기)이 느림.
사이더는 강공격이 잡기;;;


사실상 남성캐릭터가 없다ㅋㅋㅋㅋㅋㅋㅋ
갈란드라는 남자인줄 알았는데 여성ㅋㅋㅋㅋ 과거 엘프무녀였는데, 힘을 추구해서 기사가 되었다.
카를은 남성 드워프인데, 알곱보니 드워프는 지저왕이 700년간 만들어온 존재라서 성별이 무의미.
브롬은 수컷 개구리(몰라이족)인데, 알고보니 원래 성별은 암컷. 진홍기사단이 몰라이족을 학살하자, 성역 호수에 알을 낳고, 수컷으로 성별을 전환해서 진홍기사단과 싸우게 된다. (환경이 팍팍해지자 성별이 변했음.)
사이더는 검은외투단 인형사가 만든 인간 여성(그란데일 어촌에 살던 소녀)의 클론. 







압솔룸 스토리 요약정리
배경은 탈람이라는 곳. 이곳에서는 마력이 담긴 크리스탈이 지하에서 발견된 이후로 뿌리의 자매단이 탈람을 지배하고 있었다.
하지만 18년전, 뿌리의 자매단이 진리를 탐구하다가, 마법실험에 실패해 압솔룸이 소환되고, 엘프왕국 옐드림이 초토화된다.(옐드림은 미나스티르에 가장 가까운 곳.)
아스테리오스의 왕자인 아즈라는 뿌리의 자매단 신모 우차위의 제자이자, 연인이었다.
아즈라는 대재앙의 참상을 목격하고 마법을 금지하기로 결심. 스스로 태양왕을 칭하고, 진홍 기사단을 만들어 크리스탈을 독점하고, 마법사, 뿌리의 자매단을 닥치는대로 살해한다.
아즈라는 씹창난 탈람을 복구하기 위해 압솔룸의 힘을 이용하고자 한다. 하지만 알고보니 아즈라는 압솔룸에게 오히려 조종당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

18년의 세월동안 우차위를 제외한 뿌리의 자매단 신모들이 모조리 체포당하고 사망.
우차위 역시 진홍기사단에 구금되어 아스테리오스로 끌려가는데 그때 갈란드라, 카를이 수송차량을 습격하고 우차위를 풀어준다.
이후 갈란드라, 카를, 브롬, 사이더는 신모 우차위가 사용하는 부활의 주술(환생의 주술)을 이용해 끝없이 부활하면서 태양왕 아즈라 살해에 도전한다. 
이에 아즈라는 시간의 주술을 이용해 자신의 부하들을 계속 살리며 저항.
하지만 결국 갈란드라 일행의 손에 태양왕은 사망한다.
그리고 갈란드라 일행은 태양왕을 조종하고 있었던게 압솔룸이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압솔룸까지 처치.
격렬한 전투끝에 압솔룸이 패배하고 알이 부화해 압솔룸이 깨어난다. 깨어난 압솔룸을 미나스타르의 신들이 데려간다.
*압솔룸은 뿌리의 자매단에 의해 탈람으로 소환된후, 태양왕 아즈라를 조종해 마력을 보충하면서 강력한 존재로 거듭나려고 했다. 하지만 갈란드라 일행에 의해 그 계획은 실패로 끝나고, 압솔룸이 강력한 신으로 거듭나는걸 꺼려했던 다른 미나스타르의 신들이 압솔룸을 고향으로 데려감.



































갈란드라
마법사의 실험으로 파괴된 엘프 왕국 옐드림의 기사.
옛날에는 무녀였는데, 이후 스승 루즈가르에게 수련을 받아 기사가 되었다.
기사가 된 이유는 미나스티르의 힘을 얻기 위해. (팔을 자르고 무녀를 그만두고 기사가 됐다.)
옐드림이 파괴되고, 태양왕 즉위 이전까지는 자로바 투기장의 챔피언이었다. 

알고보니 루즈가르는 살아있었다.
사령술의 대가 루즈가르
맹세때문에 여왕에 적대할 수 없다. 부유검 이기어검술 사용.







 


카를
드워프(돌부족)는 빚어서 만들어지는 존재. 지난 700년간 지저왕이 드워프들을 생산해왔다. 생명을 창조하는 레시피를 지저왕이 만들어냈다.
드워프들은 창조주인 지저왕이 태양왕 휘하로 들어간 이후로 그를 제외한 모든 드워프는 이성을 상실하고 미쳐버리고 말았다.
유일한 드워프 생존자가 카를이었는데, 그가 위즈헬름에서 드워프 창조 레시피를 찾아낸다.
이후 용의 금고로 가서 파멸용 알레비히를 쫓아내고, 용광로로 드워프를 빚어냄.(금과 석조로 몸을 만들고, 불과 지식으로 정신을, 크리스탈과 카를의 피로 생명을 부여)




 
 
 
 

 









브롬
몰라이족. 뿌리 자매단이었지만, 아즈라의 대두후 아즈라가 몰라이족을 학살하기 시작하자, 자매단에서 탈퇴해 종족을 위해 싸웠다. 자신의 종족이 모두 전멸한줄 알았다. (아즈라의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나머지 몰라이족은 성역에 숨어있음.)
그래서 성역의 호수에 자신의 알을 뿌렸다. 실은 암컷.
궁지에 몰리자 알을 낳고 남성으로 성전환.

물의 주술을 사용해 성역의 호수 최심부로 돌아가보니, 수많은 알중에 6개만 부화했고, 나머지는 감염당한 수호짐승의 영향을 받아서 공허의 짐승이 되었다.


 
 
 



 


사이더
본명은 불명.
역사상 3번째로 위대한 도적. 누군가의 카피. 우주적 존재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
검은 외투단의 인형사가 만든 클론 중 하나.

사이더의 오리지널은 스톤데일 어촌에서 살던 평범한 소녀.
아버지가 어부.
병 때문에 시한부 인생이었는데, 아스테리오스의 왕자 아즈라가 사이더를 치료해주겠다고 해서 옐드림의 거처로 데려갔다.
병은 치료됐지만, 옐드림에서 검은 외투단에 납치당해 클론의 오리지널로 사용됨. 대재앙이 발생하고 다른 클론은 모두 죽었지만, 사이더는 신모의 가호로 부활했다. 




 
 
 

 





우차위
뿌리의 자매단 신모
태양왕 이전에는 뿌리의 자매단이 탈람을 지배했다. 자매단은 자유, 혼돈을 중시.(태양왕 아즈라는 질서, 통제 중시)
부활, 생명의 주술이 특기. 강력한 마력으로 자신의 신도를 무한 부활시킨다.
아즈라의 아이를 임신중. 엔딩에서 이 아이가 태어남. 

엔딩 이후 밝혀지는 환생의 주술의 비밀
타인의 생명을 소모해 상대를 부활, 환생시킴.
타인의 생명을 소모하는 주술을 사용하기에 대개의 신모들은 혈육을 가지지 않는다.
주인공이 부활할때마다 다른 신도들이 사망한다.








 



태양왕 아즈라
우차위의 제자이자 남편.
시간의 주술이 특기. 그래서 주인공들이 적을 쓰러뜨려도 시간을 되돌려 부활시킴.
지나친 마법 탐구가 탈람을 파괴할거라고 생각하고 진홍기사단(크림슨 오더)를 만들어 크리스탈을 회수하고, 마법사들을 탄압했다.
대재앙으로 나타난 압솔룸을 제어해 탈람을 재건하고, 번영시키려 했지만, 오히려 압솔룸에게 지배당하고 있었다.
아즈라는 크리스탈(마력 덩어리)를 모아 압솔룸에게 퍼먹이고 있었고, 마력을 얻은 압솔룸은 점차 부화하기 시작함.


생전 강한 정신과 육체를 가진 젊은 왕자였다. 왕자는 세계를 여행하며 보금자리를 찾았다. 그는 자신이 위대한 운명을 짊어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수잖은 자신의 추종자를 만들었고, 많은 자들이 그를 따랐다.
그리고 왕자는 하늘에 올라 새로운 별이 되었고. 별이 된 그는 세상을 부수고 새로 만들려고 했다.
세상을 부수고 다시 만들려는 왕자를 따르는 사람과 이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다투었다.
왕자를 따르던 자들이 바로 진홍 기사단. 뿌리의 자매단 암살자들이 왕자의 추종자들을 공격하자, 정체를 감추기위해 투구와 망토를 작용했다.





 
 
 


변절자 남타르
과거 아즈라의 부하였지만, 그가 압솔룸에 지배당한다는걸 알아차리고, 현재는 아즈라를 제거하려는 갈란드라 일행을 돕고 있다.
 
 
라켄: 전투 전문가 
우르: 고블린 장로. 라켄의 언니



 


 
 



압솔룸
코스믹 호러 같은 존재.
미나스타르의 고위 의식체.
뿌리의 자매단에 의해 탈람에 소환된 이후 태양왕 아즈라를 조종해 더 강력한 존재로 거듭나려고 했다. 갈란드라 일행과의 전투에서 패배하고 알에서 깨어나지만, 압솔룸을 견제하던 다른 미나스타르의 존재에게 붙잡혀 다시 고향(우주,저승)으로 돌아가게 된다. 


신비한 자 모기스
압솔룸의 자유를 향한 열망이 만들어낸 존재.












지저왕: 드워프 종족을 만들어낸 드워프. 지난 700년간 드워프를 지배했다.
도적여왕 자파리: 과거 뿌리의 자매단 마법사였다. 현재는 해적이 되어 오로라라는 배를 이용해 협해에서 활동중.


반항적인 노예여왕 앰비스: 주인공에게 패배한뒤 그를 강자로 인정하고, 도마뱀왕의 지배에서 벗어나기위해 주인공에게 협력.
독실한 노예여왕 티데이: 도마뱀왕의 충실한 하인.
도바뱀 왕: 현재 자로바 투기장의 챔피언.

은빛여왕 모르타 미마: 옐드림의 엘프 여왕. 마법사들의 실험으로 왕국이 파괴되자, 그들을 원망하고 진홍 기사단에 협력. 왕국민들의 영혼을 드론에 담아 진홍 기사단에 공급하고 있다.













각종 배경 설정.
엘프는 외계종족. 
원래 미나스타르의 존재. 탈람으로 와서 살다가 죽으면 미나스타르로 돌아가 기억을 되살린다.

몰라이는 탈람에서 마력 조작이 가장 뛰어난 종족.
드워프, 몰라이 모두 미나스티르 에너지로부터 형성된 종족. 몰라이가 태어나는 호수에는 크리스탈이 가득차있다. (이는 드워프, 몰라이 두 종족만의 비밀. 다른 종족들은 모른다.)
마법, 크리스탈을 금지하면 가장 큰 타격을 받는 종족이라 끝까지 아즈라에게 대항했다.
드워프는 몰살당한뒤 언데드가 되었고, 몰라이는 성역에 숨어 살고 있다.


드워프는 빚어서 만들어지는 존재. 지난 700년간 지저왕이 드워프들을 생산해왔다. 생명을 창조하는 레시피를 지저왕이 발견.
유일한 드워프 생존자가 카를이었는데, 그가 위즈헬름에서 드워프 창조 레시피를 찾아낸다.
이후 용의 금고로 가서 파멸용 알레비히를 쫓아내고, 용광로로 드워프를 빚어냄.(금과 석조로 몸을 만들고, 불과 지식으로 정신을, 크리스탈과 카를의 피로 생명을 부여)



고블린의 위대한 나무가 만들어낸 생명체. 탈람의 첫번째 종족.
고블린, 인간만이 탈람 고유의 종족이다.





크리스탈에는 마력이 담겨있고, 크리스탈이 있어야 마법을 쓸 수 있다.
드워프들이 지저 광산에서 크리스탈을 캐면서 마법이 발달하게 됐다. 
크리스탈에 담긴 마력의 정체는 미나스티르에 사는 자들의 힘. 
우주적 존재의 힘을 빌려 사용하고 있는거였다. 그래서 압솔룸에 크리스탈을 퍼먹이니까 압솔룸이 성장하고 부화했던 것.



아즈라의 치세는 18년
대재앙 이후 아즈라가 제국 건립을 선포한뒤 마법, 크리스탈 사용이 금지되었고, 18년전에 모든 용들을 살해했다.

뿌리의 자매단: 진리를 탐구하다가 압솔룸을 소환해 대재앙을 불러일으켰다. 태양왕 이전에는 뿌리의 자매단이 탈람을 지배했다. 자매단은 자유, 혼돈을 중시.(태양왕 아즈라는 질서, 통제 중시)
진홍 기사단: 태양왕 아즈라 추종세력. 아즈라의 명령에 따라 마법사들을 살해하고 있다. 
검은 망토단: 우주적 존재를 숭배하고 소환하려고 한다. 





 
 
 
 




Absolum  압솔룸 진엔딩 스토리 요약정리
진행루트: 그란더리→협해→자로바, 옐드림→아스테리오스.


배경은 탈람이라는 곳. 이곳에서는 마력이 담긴 크리스탈이 지하에서 발견된 이후로 뿌리의 자매단이 탈람을 지배하고 있었다.
하지만 18년전, 뿌리의 자매단이 진리를 탐구하다가, 마법실험에 실패해 압솔룸이 소환되고, 엘프왕국 옐드림이 초토화된다.(옐드림은 미나스티르에 가장 가까운 곳.)
아스테리오스의 왕자인 아즈라는 뿌리의 자매단 신모 우차위의 제자이자, 연인이었다.
아즈라는 대재앙의 참상을 목격하고 마법을 금지하기로 결심. 스스로 태양왕을 칭하고, 진홍 기사단을 만들어 크리스탈을 독점하고, 마법사, 뿌리의 자매단을 닥치는대로 살해한다.
아즈라는 씹창난 탈람을 복구하기 위해 압솔룸의 힘을 이용하고자 한다. 하지만 알고보니 아즈라는 압솔룸에게 오히려 조종당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



18년의 세월동안 우차위를 제외한 뿌리의 자매단 신모들이 모조리 체포당하고 사망.
우차위 역시 진홍기사단에 구금되어 아스테리오스로 끌려가는데 그때 갈란드라, 카를이 수송차량을 습격하고 우차위를 풀어준다.
이후 갈란드라, 카를, 브롬, 사이더는 신모 우차위가 사용하는 부활의 주술(환생의 주술)을 이용해 끝없이 부활하면서 태양왕 아즈라 살해에 도전한다. 
이에 아즈라는 시간의 주술을 이용해 자신의 부하들을 계속 살리며 저항.










현재 그란더리에서는 돌부족, 숲부족, 바다부족이 박터지게 싸우고 있음.
그란더리의 주민은 돌부족(드워프), 숲부족(고블린, 오크), 바다부족(인간)
인간은 그란데일을 중심으로 살고 있고, 숲부족(고블린, 오크)은 슈노클을 중심으로 살고 있다.

고블린의 위대한 나무가 만들어낸 생명체. 탈람의 첫번째 종족. 
고블린, 인간만이 탈람 고유의 종족이다.
엘프는 미나스타르라는 외계에서 왔고, 몰라이, 드워프는 마력을 이용해 만들어낸 존재.


갈란드라 일행은 지저왕을 해치우고 그란더리를 돌파. 도적여왕 자파리의 배 오로라를 이용해 협해를 건넌다.



 






도적여왕 자파리는 과거 뿌리의 자매단 단원이었다. 하지만 아즈라의 마법사 박해가 시작되자, 자매단에서 탈퇴해 도적으로 살고있다.
배에서 자파리의 방에 들어가 그녀의 보물을 털수도 있다. 이렇게 하면 자파리와 전투.
자파리를 500골드로 고용하는것도 가능.


 
 
 
 
 





자로바
브롬은 자신의 동족인 몰라이족이 모두 살해당했다고 생각. (몰라이족은 마력조작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왜냐하면 그들은 크리스탈의 힘으로 알을 낳고, 부화하기때문.)
브롬은 원래 암컷이었는데, 궁지에 몰리자 수컷이 되었고, 진홍기사단과 싸우고 있다. 
갈란드라가 브롬을 만나고 함께 싸우자고 파티에 초대. 이후 브롬은 난롯가에서 우차위를 만나고, 그녀와 함께 싸우기로 결심한다.
나중에 알고보니 몰라이족은 전멸당한게 아니라, 성역에 숨어살고 있었다ㅋㅋㅋㅋㅋ


반항적인 노예여왕 앰비스: 주인공에게 패배한뒤 그를 강자로 인정하고, 도마뱀왕의 지배에서 벗어나기위해 주인공에게 협력.
독실한 노예여왕 티데이: 도마뱀왕의 충실한 하인.
도바뱀 왕: 현재 자로바 투기장의 챔피언.
 


현재 자로바는 폭군 도마뱀왕이 지배하고 있다.
도마뱀왕을 죽여도 아즈라가 건재한 이상 그가 시간을 되돌리면 도마뱀왕이 다시 부활함.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에게 복종해 살고 있다. 하지만 갈란드라 일행이 태양왕을 쓰러뜨릴것 같자, 앰비스가 갈란드라 편에 붙고, 도마뱀왕에 저항한다.
갈란드라 일행이 도마뱀 왕을 쓰러뜨리고 자로바를 해방한다.












옐드림
옐드림은 미나스타르(저승, 우주)에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엘프 왕국.
그래서 마법사들이 헛짓거리 했을때 우주에 가장 가까운 옐드림에 압솔룸이 소환됐다.
마법사들이 지혜를 탐구하다가 압솔룸을 탈람으로 끌어들렸다. (대재앙 사건) 대재앙으로 인해 옐드림이 붕괴. 대부분의 엘프가 사망했다.
엘프왕국의 은빛여왕 모르타 미마는 대재앙 사건으로 인해 자신의 왕국이 소멸되고, 백성들이 사망하자 뿌리의 자매단을 극혐.
엘프 백성들의 영혼을 드론에 담아 진홍기사단에 병력으로 제공하고 있었다.

 

현재 옐드림에는 검은 외투단이라는 조직이 존재.
이새끼들은 압솔룸 소환 이전부터 미나스타르의 존재들을 숭배했고, 그래서 결국 아우터 갓(침입자, 압솔룸의 모친)을 소환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주인공일행에게 처발려서 아우터 갓은 다시 미나스타르로 돌아감.










 


1차 엔딩
아스테리오스에서 갈란드라 일행의 손에 태양왕은 사망한다.
갈란드라 일행이 태양왕의 주술(시간의 주술)을 획득.
진홍 기사단이 모으던 크리스탈이 탈람 전역에 뿌려지고, 다시 마법과 평화의 시대가 도래.
우차위는 임신하고 있던 태양왕 아즈라의 아이를 낳고, 기른다.
 
 


 
 
 
 




진엔딩
갈란드라 일행은 태양왕을 조종하고 있었던게 압솔룸이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압솔룸까지 처치.
압솔룸은 첫등장시 확정 필살기를 사용하기때문에 신모의 부활(자동부활)이 필수. 
격렬한 전투끝에 압솔룸이 패배하고 알이 부화해 압솔룸이 깨어난다. 깨어난 압솔룸을 미나스타르의 신들이 데려간다.
*압솔룸은 뿌리의 자매단에 의해 탈람으로 소환된후, 태양왕 아즈라를 조종해 마력을 보충하면서 강력한 존재로 거듭나려고 했다. 하지만 갈란드라 일행에 의해 그 계획은 실패로 끝나고, 압솔룸이 강력한 신으로 거듭나는걸 꺼려했던 다른 미나스타르의 신들이 압솔룸을 고향으로 데려감.
압솔룸 진엔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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