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Fantasy 파이널 판타지 3 픽셀 리마스터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클리어 타임: 8시간
난이도:없음(경험치, 획득 머니 부스트 존재)
스퀘어에닉스 개발
2021년 7월 29일 발매
게임패스 입점작



1990년에 패미컴으로 발매된 파판3의 픽셀 리마스터.
2때 주인공의 스토리가 부각되었는데, 3때는 다시 1처럼 주인공의 스토리가 없어진다. 주인공의 이름도 없고, 그냥 4명의 고아가 빛의 4전사로 선택받아서 세상을 구한다는 스토리.
이렇게 3편 파티의 스토리가 없는 편이라 nds의 3d리메이크에선 그 서사를 새로 채워넣었다.
하지만 픽셀 리마스터는 원작 존중 리마스터라 nds 스토리 추가요소 없어짐.

 


1,2편 전작에서는 어둠은 무조건 나쁜걸로 나왔는데, 3에서는 어둠이 나쁜걸로 나오진 않는다.
빛, 어둠 모두 중요하며, 둘 간의 밸런스가 중요하다는 식
(과거 고대인이 빛의 크리스탈로 장난치다가 빛이 범람해 세상이 좆망할뻔 했는데, 어둠의 크리스털에게 선택받은 어둠의 4전사가 힘을 합쳐서 넘치는 빛의 정리하고 세상을 구했다.)
최종보스는 빛과 어둠을 충돌시켜 세상을 무로 만들려는 마왕 잔데, 어둠의 구름.
빛, 어둠의 4전사가 힘을 합쳐 이를 저지하게 된다.



마왕 잔데의 서사가 좆망ㅋㅋㅋㅋㅋ 대마법사 노아에겐 3명의 제자가 있었다. 도가, 우네, 잔데. 노아가 사망시 제자들에게 자신의 힘을 물려주었는데, 도가에겐 마력, 우네에겐 꿈의 세계, 잔데에겐 인간의 생명을 물려줌. 
이에 잔데가 인간의 생명 같은 하찮은걸 물려줬다고 땅의 크리스털을 폭주시켜 세상을 수몰시키고, 빛의 4전사들이 이를 복구하자, 어둠의 구름을 소환해 빛과 어둠을 충돌시켜 세상을 무로 만들려고 했다.
사부가 시답잖은걸 줬다고 세상 멸망시키려고 했음ㅋㅋㅋㅋ



1. 전작에 비해 카오스4천왕의 비중이 없음.
2. 시작하자마자 시드, 비공정이 등장한다. 이후 새로운 비공정이 계속 등장한다. (엔터프라이즈, 노틸러스, 인빈시블)
3. 전작과 달리 직업이 무려 22개.(양파 검사, 전사, 몽크, 백마도사, 흑마도사, 적마도사, 사냥꾼, 나이트, 도적, 학자, 풍수사, 용기사, 바이킹, 무술가, 마검사, 환술사, 음유시인, 마인, 도사, 마계환사, 현자, 닌자.)
4. 각 직업에는 숙련도가 있고, 숙련도가 높을수록 강력해짐.
5. 직업별로 레벨업시 올라가는 스탯 성장치가 다르다.
6. 스토리 상에서 개구리, 소인화 등 각종 변신마법등이 많이 사용된다.
7. 1편에서는 일본도 마사무네가 최강 템이었는데, 3편에서는 라그나로크가 최강템.
8.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mp제가 아니라, 일일 사용 마법수 제한식.




 
 





 







 
  
개띵곡 Eternal Wind
Final Fantasy III Pixel Remaster ~ [10] Eternal Wind ~ HQ Soundtrack
 
 
 
 
 
 
 


 


 

1편에서는 일본도 마사무네가 최강 템이었는데, 3편에서는 라그나로크가 최강템. 
*장착무기 제한이 없는 닌자가 둘 다 들면 물리최강.
 
 
 
 
루크, 로빈, 케일리, 라일리
클리어 레벨은 63.
중간에 레벨 노가다 2시간 정도했다.
비밀 던전 에우레카의 최심부가 노가다 최적 장소. 최강 무기 얻기위해 반드시 가야하는 장소이고, 최심부에는 부활샘, 회복샘이 갖춰져 있다.
 
 
양파기사 끝까지 키우면 좋다는 말만 어렴풋이 기억해서 주인공을 양파기사로 놓고 중반이후까지 진행.
알고보니 양파기사는 렙99, 숙련도99 둘 다 찍어야지 스탯최강이 되는 직업ㅋㅋㅋㅋㅋㅋㅋ 그전까지는 직업을 양파기사로 놓고 키우면 망하는 직업이었음. 스탯 성장률이 개구려서 피통이 병신이 된다.
대개 클리어하는데는 50.60이면 충분. 그렇기에 렙99찍고 양파기사로 플레이하는건 야리코미용,
그것도 모르고 메인캐로 양파기사로 계속 플레이했더니 주인공만 피통, 공격력이 병신됨ㅋㅋㅋㅋㅋㅋ
 
 
몽크, 무술가가 고점은 높지 않지만, 무기 조달도 쉽고, 그냥 키우기 쉬운 강캐.
닌자 직업 획득하고, 최강무기 마사무네, 라그나로크 얻으면 그때부터는 닌자가 딜고점돌파 물리깡패. 
흑마법사는 초반에는 별로 안 좋다가, 후반에 최강마법 플레어, 메테오 얻으면 그때부터 초강력. 
장기전 들어가면 백마도사는 필수. 하이포션은 500회복이지만, 후반 회복마법들은 회복량이 1000단위 넘어감. 






 


 


 
비공정
엔터프라이즈, 노틸러스, 인빈시블
엔터프라이즈는 원래 바이킹의 배였던걸 시드가 비공정으로 개조해서 수륙양용.
노틸러스는 사로니아 왕국으로부터 받은 쾌속정. 도가가 마법으로 잠수가능하게 만듬.(돌풍돌파 가능. 항해불가)
인빈시블은 고대인들이 남긴 거대 비공정. 안에 각종 시설들이 있고, 산맥을 넘어갈 수 있다.(잠수불가, 항해 불가.)
 
 
 
 
 
 
 



부유대륙, 다르그 대륙(원래 대륙)
부유대륙이 고대인이 만들어 띄운 것. 주인공은 부유대륙 변경 마을 우르 출신 고아.







 
 

 
















주인공 일행
빛의 크리스털에게 선택받은 4명의 고아.
우르 마을의 승려 토파파와 니나의 손에 자랐다. 
동굴을 탐험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바람의 크리스털에게 선택받고, 세계를 구하는 여행을 떠난다.


 
 
 



사라 알트니(Sara Altney)
사순 성의 공주.
주인공에게 호감을 느낀다.
주인공의 도움으로 진을 물리치고, 저주에 걸린 카즈스 마을, 사순성 사람들을 구출.
엔딩 이후 주인공과 함께 한다.



아리아 베넷(Aria Benett)
물의 신전 무녀.
마왕 잔데가 물과 땅을 크리스털을 폭주시켰을때 대홍수에 휘말려 기억을 잃었다. 난파선에 의해 구조된후, 주인공과 만나고 기억을 되찾는다. 이후 물의 크리스털을 회복시키지만, 크라켄이 발사한 저주의 화살을 주인공 대신 사망.




 
 


시드 헤이즈(Cid Haze)
카난 마을의 뛰어난 엔지니어.



데슈(Desch)
기억상실의 청년. 
알고보니 고대인의 후손. 부유대륙에 위기가 처했을때 기억이 깨어나고 오웬의 탑을 수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카난 마을의 여성 살리나와 연인관계.



알루스 레스토르(Alus Restor)
사로니아의 왕자.
아버지 곤이 대신 기가메스(마왕 잔데의 수하 가루다가 변신한 모습)에게 조종당하고 폭주.(왕자를 성에서 내쫓고, 군대를 둘로 갈라서 싸움붙임)
알루스가 주인공의 도움을 받아 성으로 돌아오자, 기가메스는 곤을 조종해 알루스를 죽이려고 한다. 이에 곤은 아들을 지키기위해 스스로를 찌르고 사망.
곤 사후 사로니아의 왕이 된다.



 
 


도가(Doga), 우네(Unei)
대마법사 노아의 제자.
도가는 노아에게 마력을 물려받았고, 우네는 꿈의 세계를 물려받았다.
에우레카의 열쇠를 만들기 위해 주인공과 싸우고 사망.
이후 영혼이 되어 주인공을 다시 돕지만, 주인공이 어둠의 구름에게 사망하자, 주인공들을 살리기위해 자신들의 영혼을 사용하고 완전소멸.
*우네는 원래 미녀 캐릭터로 디자인 되었지만, 사라, 아리아 등 미녀 캐릭터들이 너무 많아서 할머니로 변경됨.
 
 
 
 
 
 



잔데의 수하들.
랜드 터틀, 진, 거대쥐, 메두사, 구츠코(샐러맨더), 하인(원래 아거스 왕의 부하였지만, 대지진 이후 어둠의 힘에 취해 잔데의 수하가 됐다.), 크라켄, 가루다(대신 기가메스로 변신해 사로니아 왕 곤을 조종)

 
 
 






마왕 잔데.(Xande)
원래는 마음씨 착한 사람이었는데, 스승 노아가 다른 제자들과 달리 자신에게 인간의 생명력이라는 시답잖은걸 물려줬다고 흑화ㅋㅋㅋㅋ
땅, 물의 크리스털을 폭주시켜, 대지진, 대홍수를 불러와 다르그 대륙을 수몰시킨다.
이후에도 자신의 수하를 사용해 빛의 크리스털을 회복시키려는 빛의 4전사를 계속 방해.
빛의 4전사들이 오기 전에 어둠의 세계에서 어둠의 구름을 소환해버린다.
이후 주인공들과 전투후 사망.
세계를 어둠으로 물들이기위해 어둠의 구름을 소환했지만, 주인공들이 빛의 크리스털을 복구시키는 바람에 빛과 어둠이 충돌해서 세계가 무로 돌아갈뻔함.

 
 
 
 
 



어둠의 구름(Cloud of Darkness)
최종보스.
세상을 원래의 모습인 무로 되돌리려는 존재.
세계의 의지 같은 존재지만, 빛과 어둠이 만들어낸 희망의 구현화 용사에게 패해 소멸.













Final Fantasy III Pixel Remaster 파이널 판타지3 스토리 요약 정리
주인공 빛의 4전사는 고아 출신. 변경마을 우르에서 승려 토파파, 니나의 손에서 자랐다.
근처 산에서 대지진이 발생하고 동굴이 만들어지자, 담력시험할 겸 그곳에 들어가고 우연히 랜드 터틀을 물리치고 바람의 크리스털을 만나게 된다.
바람의 크리스털은 주인공에게 힘을 주고 세상을 구해달라는 부탁을 한다.
주인공은 장로 토파파에게 자신들이 크리스털에게 선택받았다는 사실을 알리고 여행을 떠남.





 
 
 


우르 바로 밑에 있는 카즈스 마을에 도착.
진이라는 마물이 자신을 봉인한 미스릴을 두려워해서 미스릴을 만들 수 있는 이곳 마을 사람들을 모조리 유령으로 만들어버렸다.
카즈스 마을 사람들이 사순 성의 사라공주에게 미스릴 반지를 만들어줬다는걸 알아내고, 사순성으로 이동.
사순 성 사람들도 모조리 진의 저주로 유령이 되었고, 미스릴 반지를 가진 사라공주는 진을 봉인하기위해 혼자서 봉인의 동굴로 갔다.



봉인의 동굴에서 사라와 조우.
사라는 미스릴 반지를 끼고 있었기에 진의 저주를 피할 수 있었다. 이후 사라는 혼자서 성 사람들을 구하기위해 봉인의 동굴로 갔는데, 마물이 많아서 못움직임.
이에 주인공은 사라에게 안전한 곳으로 피신하고 미스릴 반지를 달라고 했는데, 사라는 이를 거부. 어쩔 수 없이 사라와 함께 진을 토벌한다. 그리고 진을 미스릴 반지에 봉인.
이후 사순성으로 돌아가서 진을 봉인한 미스릴 반지를 성스러운 샘에 던져넣자, 진의 저주가 풀리고 유령으로 변했던 사람들이 원래대로 돌아옴.
사라공주는 주인공에게 호감을 표하고, 나라가 있기에 함께 여행을 떠날 수는 없지만 세상을 구하는 여정이 끝나면 함께하자고 어필.



 
 
 



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거대 암석이 파르메니 산맥 안팎을 연결하는 넬브 골짜기를 가로 막고 있다.
이에 카즈스 마을 대장장이 타카에게 부탁해, 시드의 비공정에 미스릴 뱃머리를 장착.
그리고 비공정으로 거대 암석을 들이받아 부수고 시드의 고향 카난으로 가는 길을 확보.
하지만 이 충격으로 인해 비공정이 파괴됨.


카난 마을에 도착.
시드는 비공정을 새로 만들기 위해선 아거스 왕에게 비공정의 비밀을 들어라고 조언.
시드의 아내가 병에 걸려있길래 엘릭서로 이를 고친다.

카난 마을 옆에 있는 드래곤 산을 등반.
드래곤 바하무트에게 납치당하고 드래곤 둥지에 떨어진다. 그곳에서 데슈라는 기억상실의 청년을 만난다.
데슈는 자신을 구해준 보답으로 소인화할 수 있는 미니엄 마법을 선물.
데슈는 왠지 주인공들과 함께 해야할 것 같다면서 파티에 합류.
소인화해서 소인의 숲 토저스에 도착. 토저스에서 미라노스 산맥을 통과해 바이킹이 사는 미랄카로 가는 샛길을 발견하고 이동.


 
 


 





미랄카에 도착.
대지진 이후 해룡이 폭주해서 바이킹들이 가진 모든 배를 부쉈다. 현재 남은 배는 항구에 있던 엔터프라이즈호 뿐.
바이킹 대장은 해룡 넵토 문제를 해결하면 엔터프라이즈를 주겠다고 한다.

넵토 신전으로 갔더니 해룡의 눈에 있는 보석이 사라진 상태.
소인화해서 눈 안으로 들어갔더니 거대 쥐가 보석을 훔쳐갔다. 쥐를 쓰러뜨리고 보석을 되찾아 원래 자리로 돌려줌.
알고보니 이 보석을 넵토의 마음. 보석이 없어지면 용의 본능만 남아서 폭주.
넵토는 자신의 마음을 되찾아줘서 고맙다고 인사한 물의 송곳니를 주고 사라짐.





 
 
 



데슈는 오웬의 탑에 가야한다고 주장.
엔터프라이즈호를 타고 바다건너에 있는 오웬의 탑에 도착.
데슈의 기억이 돌아오고, 그가 사실은 고대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알고보니 이 대륙은 부유대륙이었고, 데슈는 부유대륙을 띄우고 있는 오웬의 탑 관리인 중의 한명이었다.
최상층으로 가니까 마왕 잔데의 명령을 받은 메두가사 탑을 파괴하고 부유대륙을 추락시키려고 함.
메두사를 물리치는데 성공했지만, 메두사가 이미 동력로를 폭주시킨 상태.
이에 데슈는 동력로를 고치기위해 안으로 들어가고, 주인공들에게 다음 크리스털은 드워프들이 사는 섬에 있으니까 그곳으로 가라고 말함.

 

데슈가 오웬의 탑을 수리하자, 외해로 가는 소용돌이가 사라진다.
배를 이용해 드워프 섬으로 이동.
드워프 섬에 갔더니 구츠코라는 악당이 드워프의 보물인 뿔(영구 빙하로 만든 드워프 뿔)을 훔쳐 지하호수로 달아났다.
구츠코를 조지고 뿔을 되찾음.
근데 알고보니 쓰러뜨린 줄 알았던 구츠코는 주인공의 그림자로 변해서 따라왔고, 나머지 뿔도 가지고 도주.
구츠코가 뿔을 원했던 이유는 이 뿔이 불길을 막아주기 때문. 불의 크리스털이 있는 화산으로 가려면 이 뿔이 필요했다.
불의 크리스털이 있는 화산에 도착해 구츠코를 쓰러뜨림.








아거스 성에 갔더니 사람이 한 명도 없다. 
토클 마을에 갔더니 기절당하고 하인 성으로 납치됨.
알고보니 아거스의 신관 하인이 대지진 이후 어둠의 힘에 사로잡혀 폭주. 살아있는 숲의 장로 나무로 성을 만들고 사람들을 조종하고 있었다.
소인화 마법으로 감옥을 탈출하고 성 최상층으로 가서 마도사 하인과 싸우고 승리.
장로나무는 살아있는 숲으로 돌아가고, 주인공에게 바람의 송곳니를 주고 1000년의 잠에 들어간다.

 

아거스 왕은 자신들을 구해준 보답으로 왕가의 보물인 시간의 톱니바퀴(고대인이 만든 영구기관)를 선물.
시드에게 시간의 톱니바퀴를 건네고, 엔터프라이즈호를 비공정로 개조한다.
비공정을 이용해 부유대륙 바깥으로 이동.




 
 
 



다르그 대륙은 마왕 잔데가 물과 땅의 크리스털을 폭주시켜, 사람들은 모조리 돌로 변해버렸고, 대부분의 대륙은 수몰됐다.
난파선에서 물의 신전 무녀 에리아를 발견.
에리아는 자신을 물의 신전으로 데려가달라고 한다. 물의 신전에 도착했더니 크리스털은 없어지고 조각만 남아있음.
크리스털은 물의 동굴에 있을거라고 해서 물의 동굴로 들어가 크리스털을 발견.
에리아의 기도로 크리스털은 빛을 되찾지만, 직후 크라켄이 나타나 주인공들을 노리고 저주의 화살을 발사. 이에 에리아가 주인공을 밀치고 대신 화살에 맞는다..
크라켄을 쓰러뜨리지만, 에리아는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다시 평화롭게 해달라고 부탁한뒤 사망.



 
 
 
 




다르그 대륙의 수위가 다시 내려가고, 물의 동굴에 물이 쏟아진다. 
주인공은 가까스로 동굴에서 탈출하지만, 격류에 휩쓸려 물의 신전에서 기절하고, 이후 지나가던 사람에게 발견되어 물의 도시 아무르로 옮겨져 사흘동안 의식불명 상태였다.
마왕 잔데의 저주로 돌이 되어 바다로 가라앉았던 사람들은 그동안의 기억이 없음. 
주인공이 기절한 사이에 골도르라는 사람이 나타나 엔터프라이즈호를 사슬로 묶어버림.
골도르는 땅의 크리스털을 갖고 있는 자인데, 빛의 4전사가 자신의 크리스털을 빼앗아갈까봐 두려워서 그런것.
골도르의 저택은 아무르 남쪽 산에 있지만, 산 입구에는 바닥없는 늪이 있어서 부유초 신발 없이는 건널 수 없다.
부유초 신발은 하수도에 사는 델릴라 할머니가 갖고 있다.



현재 하수도는 마물이 출몰해 잠궈놓은 상태.
이에 주인공은 아무르 마을 장로 진에게 부탁해 자물쇠를 풀고 하수도로 들어간다.
자칭 용사 4할배가 부유초 신발을 얻기위해 먼저 하수도로 들어가지만, 마물들에게 포위당함. 이를 주인공이 구출하고, 할아버지들로부터 용사 인증 받음ㅋㅋㅋㅋ
자칭 4용사 할매가 델릴라 할머니를 설득해 주인공에게 부유초 신발은 건네줌.
 

골도르의 저택으로 이동해 골도르를 쓰러뜨린다.
골도르는 죽기전에 땅의 크리스털을 넘겨주기 싫다면서 부숴버림.
골도르가 남긴 열쇠를 집자 골도르의 저주가 풀려 사슬이 풀어지고 비공정이 움직일 수 있게 된다. 




 
 
 
 



사로니아 성위를 지나다가 비공정 엔터프라이즈가 폭격맞고 파괴되어 추락.
현재 사로니아는 대신 기가메스가 사로니아의 왕 곤을 조종하고 있는 상태. 기가메스는 왕을 조종해 알루스 왕자를 추방하고, 군대를 둘로 나눠 싸움을 붙이고 있다.
주인공은 술집에서 알루스 왕자를 구출하고, 성으로 데려감.
그러자 왕이 내일 왕자를 보겠다고 말한다. 그날 밤 기가메스에게 조종당하는 곤이 아들 알루스를 죽이려고 오지만, 차마 아들을 죽일 수 없어서 스스로를 칼로 찔러 사망.
주인공은 기가메스로 변장하고 있는 마왕 잔데의 수하 가루다를 쓰러뜨린다.
사로니아 왕 곤은 자신이 기가메스에게 조종당하고 있었으며, 아들을 사랑하고, 알루스가 왕국을 정상화 시켜주기를 바란다는 말을 남기고 사망.
알루스 왕자는 주인공들에게 왕국을 보물들을 선물해주고, 고속 비공정 노틸러스도 선물.

 
 
 



 



노틸러스를 이용해 돌풍을 뚫고, 도가의 저택에 도착.
도가는 주인공들의 빛의 4전사임을 알아보고, 자초지종을 설명한다.
골도르가 갖고 있었던 땅의 크리스털은 가짜. 골도르가 애원해서 도가가 만들어준 것. 진짜 땅의 크리스털은 현재 마왕 잔데가 갖고있다. 
현재 발생하고 있는 대지진은 마왕 잔데가 땅의 크리스털을 폭주시켜 만든 것. 
대마법사 노아에겐 3명의 제자 도가, 우네, 잔데가 있었는데, 죽을때 세사람에게 선물을 남겼다. 도가에겐 마력, 우네에겐 꿈의 세계, 잔데에겐 인간의 생명력. 
하지만 잔데는 인간의 생명따윈 하찮다고 생각하고 마왕으로 변해서 폭주. 물의 크리스털, 땅의 크리스털을 폭주시켜 홍수와 대지진을 일으켜 다르그 대륙을 수몰시켰다. 그리고 현재 마왕 잔데는 빛의 힘을 봉인하고 어둠을 불러내어 자신의 힘으로 삼으려고 한다.
 


도가는 마법진 동굴에서 노틸러스에게 바닷속으로 갈 수 있는 마법을 걸어준다. 
도가는 지금부터 자신은 에우레카의 열쇠를 구하러 갈테니, 그동안 주인공에게 우네를 깨워 거대 비공정 인빈시블을 확보하라고 부탁.




사로니아 남쪽 쌍뿔곶 바다속에 잠든 시간의 신전으로 가서 노아의 류트를 확보.
노아의 류트는 꿈의 세계까지 울려퍼지는 마법의 류트.
이 류트를 연주해 노아의 또 다른 제자 우네를 깨운다.
깨어난 우네가 불꽃의 송곳니를 선물.
각 송곳니들은 잔데가 크리스털 타워 입구에 세워둔 네개의 조각상을 쓰러뜨릴 유일한 수단. 
마지막 남은 땅의 송곳니를 구하기위해 거대 비공정 인빈시블이 필요하다.
고대유적으로 들어가서 인빈시블을 발견하고 기동. 인빈시블 내에는 보관함(뚱보 초코보), 여관, 상점 모든 것이 갖춰져있다.
인빈시블을 타고 산맥을 넘어 암흑동굴에 도착. 최심부에서 헤카톤케일을 쓰러뜨리고, 땅의 송곳니를 확보.

 
 
 
 






도가의 저택으로 돌아가자, 에우레카의 열쇠를 만들기위해선 도가, 우네와 싸워야한다고 한다.
고대인들은 엄청난 무기(라그나로크, 마사무네, 엑스칼리버 등)를 만들었는데, 그 힘이 너무 막강해서 위험하다고 생각해 이를 에우레카에 봉인했다.
하지만 마왕 잔데를 쓰러뜨리기위해선 그 힘이 필요하다고 도가가 판단.
에우레카를 여는 열쇠를 만들기위해선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를 조달하기위해서 자신들과 싸워달라고 한다.

주인공은 주저하는데, 도가, 우네가 마물로 변신해서 공격해옴.
두사람이 죽고 에우레카의 열쇠가 완성된다.
도가는 에우레카의 열쇠를 주인공에게 건네주고, 자신들은 죽어도 영혼으로 남아 주인공들을 지켜볼거라고 말한다.
우네는 에우레카의 입구는 시르쿠스 탑에 있다며, 시르쿠스의 열쇠를 건네주고 사망.

 
 
 






지금까지 모은 네개의 송곳니로 마왕 잔데가 설치해놓은 결계를 파괴하고 크리스탈 타워에 도달.
우선 크리스탈 타워를 둘러싸고있는 고대인의 미궁에 입장.
그곳에서 티탄을 쓰러뜨리고 땅의 크리스털을 해방.
시르쿠스의 탑(크리스털 타워)은 빛의 힘을 모아 만든 탑. 현재 마왕 잔데는 그곳에서 빛의 힘을 이용해 어둠의 구름을 불러내려고 한다. 강력한 빛과 어둠이 충돌하면 세계는 무로 돌아가기 때문에 이를 저지해야함.


잔데 조지기 전에 에우레카의 문을 열고 최강무기, 마법, 소환수들을 회수.(엑스칼리버, 마사무네, 라그나로크, 플레어, 메테오 등)
스킬라를 쓰러뜨리고 최강직업 닌자, 현자를 해방.

 
 
 
 






크리스털 타워에서 시르쿠스의 열쇠를 사용후 입장.
크리스털 타워 8층에서 마왕 잔데의 함정에 걸려 죽을 위기에 처하는 주인공 일행.
그때 도가의 영혼이 나타나 마룡의 저주를 풀 빛의 마음 5개를 준비.
빛나는 마음 5개는 바로 여행중에 만난 조력자들. (사라, 시드, 데슈, 알루스, 자칭 용사할배)
조력자들이 마룡을 붙잡고 있는 사이에 최상층 9층으로 이동.


마왕 잔데는 이미 어둠의 구름을 부르는 의식을 끝마쳤다면서 세상은 멸망할거라고 말한다.
잔데를 쓰러뜨리는데 성공하지만, 어둠의 구름이 나타나고, 파동포로 빛의 용사들을 한방에 죽여버리고 사라진다.
도가, 우네가 자신들의 영혼을 바쳐 부활마법을 사용해 빛의 4전사를 살려냄.
도가, 우네는 어둠의 세계로 가서 어둠의 구름을 막아달라고 말한뒤 완전소멸.







 







어둠의 세계.
어둠의 구름에 조종당하는 어둠의 크리스털들을 모두 해방시키자, 어둠의 4전사들이 나타나 돕겠다고 말한다.
어둠의 구름은 빛의 힘만으로는 자신을 쓰러뜨릴 수 없다고 자신만만해하지만, 그때 어둠의 4전사가 나타나 목숨을 바쳐 어둠의 구름을 약체화시킨다.
그리고 어둠의 구름과 최종보스전.
어둠의 구름은 파동포를 난사하지만, 이를 이겨내고 빛의 4전사들이 승리.





 
 



원래 세상은 아무것도 없는 무의 세계였다. 어느순간 빛과 어둠이 생겨났고, 그로부터 모든것들이 탄생했다. 하지만 시간은 이 모든것들을 다시 무로 되돌리려고 한다.
그것이 세상 이치지만 생명이 낳은 희망이라는 에너지가 용사를 만들어, 무로 돌아가려는 세상을 저지한다. 시간은 꿈, 사랑, 절망 등 모든것을 희미하게 만들지만, 우리는 이를 받아들이기만 해서도 안되고, 흐름에 몸을 맡겨서도 안된다. 
우리는 무의미한 세상에서도 모든 것을 비추는 눈부심 희망을 잃지 말아야한다.


 
 
 
 



에필로그
용사가 어둠의 세상에서 귀환. 비공정으로 조력자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낸다.
자칭 용사할배, 알루스 왕자는 다르그 대륙으로. 
시드, 데슈는 카난으로 돌아가 아내와 연인 살리나와 재회.
사라 공주는 주인공에게 호감을 표하면서 사순 성으로 돌아가지 않고, 조금 더 주인공과 함께 있고 싶다면서 우르 마을로 향한다. 
우르 마을 사람들이 주인공을 환영. 어둠이 물러가고 빛이 세상을 비추면서 끝.
파이널 판타지3 픽셀 리마스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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