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Quest 2 드래곤 퀘스트 악령의 신들 리메이크 스토리 요약 정리





 
 

2026년 5월 클리어.


렙50으로 노멀 엔딩 클리어.
클리어 타임: 19시간
난이도:쉬움
스퀘어 에닉스 아사노 팀, 아트딩크 개발
2025년 10월 발매작
원작은 1987년 1월 26일 패미컴으로 발매.




드래곤 퀘스트 II의 HD-2D 리메이크 작품.
1편 주인공 솔로의 후손들이 대신관 하곤을 저지하고, 또 다시 아레프갈드에 평화를 가져다 준다는 스토리. 
각종 추가 요소가 있긴 하지만 노멀 엔딩까지는 원작 그대로 따라감.
그리고 진엔딩에서 hd2d 리메이크 시리즈에서 추가된 각종 설정을 이용해 오리지널 마무리.


부제 악령의 신들은 대신관 하곤이 소환한 이계의 악신들(아틀라스, 바즈즈, 벨리알, 파괴신 시도)을 가리킨다.
하곤은 1편 보스인 용왕처럼 강력한 힘이 없기때문에 하곤 교단을 만들고, 그렇게 모은 신자들의 기운을 바쳐 파괴신을 소환해 아레프갈드를 멸망시키려고 했다.




1편은 용사 혼자서 진행해서 뒤지게 어려웠는데, 2편은 오리지널 캐릭터까지 포함해 4인파티라 훨씬 수월했다.
주문이 2회 발동하는 메아리의 모자를 장착한 강력한 마법사가 채고 그 잡채.
 
 
1편, 3편에 비해 인상적인 음악은 없었음.
3편의 Adventurous Journey 冒険の旅 모험의 여행이 너무 치트키였다.
 
 




드래곤 퀘스트2 악령의 신들 리메이크 메인 스토리 요약 정리
1대 용사 솔로가 용왕을 쓰러뜨리고 난뒤 오랜 세월이 흘러 북쪽에 용사 삼국이 생겼다. (로레시아, 사말토리아, 문부르크)
대신관 하곤은 용사, 루비스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우선 산맥으로 둘러싸여 방어에 유리한 론달키아 왕국을 멸망시키고, 그곳 왕성을 하곤 신전으로 삼아 존버.
하곤은 하곤 교단을 만들도 사람들을 타락시킨뒤, 그렇게 모은 악의 기운으로 파괴신 시도를 소환해 세계를 파괴시킨뒤 용의 여왕과 자신만의 세계로 재창조시킬 생각.
그러기 위해 자신의 수족으로 부릴 악령신들을 소환해 사역한다. (이계의 존재, 바즈즈, 베리알, 아틀라스)
바즈즈에겐 하곤 교단의 운영을 맡겨 사람들을 타락시키는 임무를 준다. 
베리알은 인간 왕국을 침공해 인간세력을 약화.
아틀라스는 용사일행보다 먼저 문장을 확보해, 루비스가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


베리알의 공격으로 문부르크 왕국이 함락되자, 로레시아, 사말토리아의 왕자(로랑, 쿠키)가 사태를 파악하고 하곤을 쓰러뜨릴 여행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파티에 사말토리아의 공주 마카롱, 문부르크의 공주 푸링도 합류.
배를 타고 온 대륙을 돌아다니면서 문장 5개를 모아, 결국 루비스를 깨우는데 성공.
이후 루비스로부터 받은 부적을 들고, 론달키아로 처들어감.
루비스의 부적을 이용해 하곤의 환영을 깨뜨리고 하곤과 대면후 전투.
하곤은 패배하지만, 죽기전에 자신의 목숨을 바쳐 파괴신 시도를 소환한다.
하지만 로랑 일행은 시도도 처리하고 아레프갈드에 평화를 가져옴.
로랑이 로레시아로 돌아가자 왕은 만족해하면서 아들에게 바로 왕위를 물려준다. 쿠키, 마카롱은 사말토리아로 돌아가고, 푸링은 남은 국민과 신하들을 모아 문부르크의 재건에 힘씀. 
드래곤 퀘스트2 끝. 

 


메인스토리 진행 안하면 상자 열쇠 못먹어서 진행이 매우 불편하다.
열쇠 3종세트(도적의 열쇠, 마법의 열쇠, 최후의 열쇠)
도적의 열쇠: 문부르크 방문시 문부르크 대신에게서 습득.
마법의 열쇠: 원래 열쇠의 마법사, 드워프 장인이 협동해 만든 물건. 하지만 항해중에 바다에 빠져 사라짐. 인어 여왕을 구출한뒤 획득.
최후의 열쇠: 론달키아 성 직전 마지막 쉼터에서 습득.




루비스의 봉인을 풀기 위해 필요한 5개의 문장.
달의 문장: 일부 주문이 일정확률로 폭주. (데미지, 회복량 증폭)
태양의 문장: 특기에서도 회심의 일격이 발생.
별의 문장: 방어시 mp를 소량회복.
생명의 문장: 아군전원의 최대hp 증가. hp가 50퍼 이하일때 특정 주문, 특기강화.
물의 문장: 일부 도구 효과, 범위 상승.
 
 








 










 


2편 로토 시리즈.
로토의 검: 원본은 용왕성에 오래 방치되어서 녹슨 검으로 변했다. 용왕의 증손자가 갖고 있다가 로랑 일행에게 선물. 이후 마이라 대장장이의 후손이 오리할콘(칸다타의 후손이 아지트에 숨겨놨다.)을 이용해 로토의 검을 복구.
로토의 갑옷: 론달키아 동굴에서 입수.
로토의 투구: 신성한 성소에 보관중. 로토의 증표가 필요.
로토의 방패: 사말토리아 왕가가 보관.
로토의 투구: 로레시아 왕가가 보관. 




1편에서 로토 시리즈의 입수위치.
1. 로토의 검: 마왕성 지하1층에 박혀있다. (아마도 대마왕 조마와 전투 중에 날아가서 꽂힌듯. 1편에서 솔로가 줍줍해 사용한뒤, 마찬가지로 용왕과의 전투후 로토의 검이 사라진다.)
2. 로토의 갑옷: 사막마을 돔드라의 상인이 갖고 있었다. 마물의 습격을 받고 마을이 망하기 전에 집뒷편 나무 밑에 묻어 숨겨놨다.
3. 로토의 방패: 우는 바위 섬에서 입수.(최후의 열쇠 필요)
4. 로토의 투구: 자라이 서브 이벤트를 통해 입수. 오르테가의 무덤에 바쳐져 있다.
5. 로토의 문장: 정령의 성소에서 입수.(메인 스토리 필수 템)



3편에서의 로토 시리즈
1. 로토의 검: 부러진 왕의 검을 오리할콘으로 수리했고, 이렇게 재탄생한 왕의 검이 로토의 검으로서 전해지게 된다.
2. 로토의 갑옷: 루비스탑 4층에서 입수한 빛의 갑옷이 로토의 갑옷이 된다.
3. 로토의 방패: 마왕의 손톱자국 지하3층에서 입수한 용사의 방패가 로토의 방패로 전해지게 된다.
4. 로토의 투구: 오르테가의 투구를 블루메탈로 수리, 강화한 빛의 투구가 로토의 투구로 전해지게 된다.
5. 로토의 문장: 정령 루비스에게 받은 성스러운 부적이 로토의 증표로 전해지게 된다. 
원래 오르테가의 투구였던 로토의 투구 말고는 로토와 직접 관련은 없는 물건들.
그냥 최종적으로 로토가 사용했기에 로토 시리즈가 됐다ㅋㅋㅋㅋ
그래서 로토(3편 주인공 아루스)도 로토 시리즈 중에서 투구만 끝까지 자신이 보관했고, 여행이 끝난뒤 아버지 오르테가의 무덤에 바쳤음.






 
 



 
 







로랑
로레시아의 왕자.
정확한 나이는 불명. 하지만 로랑 일행은 모두 미성년자로 추정된다. (16세~18세).
용사의 후손인데 마법을 전혀 사용하지 못한다. 그래서 주위에서 수근거림. 
어린 나이임에도 병사단장을 뛰어넘을 정도의 검술 실력을 갖고 있다. 
용사가 아니라 거의 전사에 가까운 주인공. 피지컬만으로 마물들을 제압한다.
공격력, 수비력 몰빵캐. 민첩이 낮음. 공격력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스킬이 구데기라서 그렇게 강하진 않다. 화력 좋은 전체 공격스킬이 없음. 죄다 종족 특공형 스킬.
주인공이라 다른 용사 후손과 말을 거의 하지 않음.
*모친이 일찍 사망했다.





쿠키
cv. 후쿠야마 쥰
사말토리아의 왕자.
얘가 전형적인 용사 스킬보유. (라이데인, 기가데인 등.)
전형적인 주인공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유약해서 용사의 사명에 부담을 느낀다. 여행을 통해 점점 성장해나가는 전형적인 주인공 스타일. 
스탯도 주인공형. 공격, 수비, 민첩 밸런스가 잘 잡혀있다. 스킬도 강력한게 많음. 근데 메인 주인공 아님ㅋㅋㅋㅋㅋㅋ
문부르크의 공주 푸링을 좋아한다.
유일하게 부모 모두 생존.





푸링
cv. 우에사카 스미레
문부르크의 왕녀
마법 특화 캐릭터.
베리알의 공격으로 문부르크가 멸망당하고, 국왕인 아버지도 사망.
이로 인해 마물에 대한 증오가 심하다. 하지만 여행과정에서 복수심을 내려놓고, 세계를 구하는데 더 집중함.
하곤을 쓰러뜨린뒤 문부르크 재건에 힘쓴다.
*모친이 일찍 병으로 사망. 부친은 마물에게 살해당했다.



마카롱
cv. 사사하라 유우
리메이크 오리지널 캐릭터.
쿠키의 여동생. 사말토리아의 공주.
어려서 여행에 참가하지 못하는데, 결국에는 왕, 왕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용사파티에 참가. 나이가 어려서 다른 용사 후손에 비해 뒤처진다는게 컴플렉스.
공격력, 수비력이 낮은 대신 민첩이 매우 높다.
 



각 왕국의 국보
로레시아: 공주의 사랑, 로토의 증표
사말토리아: 메마름의 항아리, 로토의 방패
문부르크: 라의 거울.



 
 
 
 
 

 
 

사말토리아의 왕비.
로레시아의 왕비는 오래전에 죽었고, 문부르크의 왕비는 몇년전에 사망했다.
타국의 왕비가 모두 사망해서 다른 나라의 왕자, 공주에게 어머니 같은 인자함을 베풀고 있다.
왕비의 옷장에서 채찍과 가터벨트가 나옴ㅋㅋㅋㅋ 남편하고 sm플레이를 즐기는 모양ㅋㅋㅋㅋㅋ
 
 
 
 
 














정령 루비스
원래 로토제타시아에 살던 대지의 정령.
새로운 대지 지저세계 아레프갈드를 창조했다. 대단한 창조능력은 있지만, 무력은 미천하다ㅋㅋㅋ
3편에서 정령 루비스는 아레프갈드를 창조하고, 대마왕 조마에 의해 루비스의 탑(비의 성소)에 봉인당함. 1편에서는 잠시 아레프갈드를 벗어나 로토제타시아로 갔더니 용왕이 결계를 쳐서 루비스의 귀환을 저지ㅋㅋㅋㅋ결국 용사 솔로가 5개의 문장을 모아 로토제타시아에 있는 루비스를 아레프갈드로 소환.
1편 엔딩에서 5개의 문장 회수해가면서 미래를 대비한다고 해서 뭔가 큰거 할줄 알았는데 그딴거 없고, 1,3편처럼 민폐를 끼치지 않기위해 스스로 잠에 들고 강력한 봉인을 쳐서 사악한 존재가 자신에게 위해를 가하는것을 막아놓음.
루비스가 잘못되면 아레프갈드에 악영향이 간다.
 
 
1편, 3편 모두 최종보스를 쓰러뜨리는데 활약한건 루비스의 힘이 아니라 용의 여왕의 힘이 담긴 빛의 구슬.
2편에선 나름 루비스가 오랜 잠에 들어 모은 힘으로 루비스의 부적을 선물. 
로랑 일행이 미리엘라, 하곤의 환술에 지지 않도록 정신방어해주는 역할을 했지만, 하곤, 파괴신 시도 쓰러뜨리는데는 별도움이 안됐다. 




꿈의 요정: 현재 요정성의 주인. 1,3편에서 꿈을 통해 용사에게 도움을 요청한 요정.
메아리의 요정: 비의 성소(루비스의 탑) 관리인. 옛날에 3편 주인공(아루스)의 아버지 오르테가를 좋아했다.
 
 
 
 


인어 여왕
우연히 구하게 된 인간 남자 좋아했다. 그 남자가 소중한 물건을 달라고 해서, 훗날 잠든 루비스의 봉인을 푸는데 필요한 인어의 하프에 달린 두 진주를 귀걸이로 만들어서 남자와 서로 나눠가졌다.
하지만 남자는 아버지에게 인어를 말했다고 말해버렸고, 남자의 아버지는 동네 상인들 다 데리고 인어 납치해서 전시할 계획을 세움. 이 대화를 우연히 엿듣게 된 인어 여왕은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고 다시는 남자를 찾아가지 않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한 남자를 잊지못해서 종종 바다위로 가다가 조난당한 자한의 어부를 구하게 되고, 그 어부한테 자신의 진주 귀걸이 한쪽을 주게 된다. (귀걸이 볼때마다 사랑한 남자가 떠올라서 그냥 줘버린것.)
인어의 도움으로 생존한 자한의 어부는 고향 자한으로 돌아가 사당을 만들고 그곳에 인어의 귀걸이를 모심.
 
 
나중에 알고보니 여왕이 사랑했던 남자는 여왕을 배신하려고 했던 자신의 잘못을 뉘우쳤고, 아무리 설득해도 아버지와 상인들이 인어를 납치할 계획을 취소하지 않자, 그들이 탄 배를 자침시켰다.
로랑 일행은 남자가 쓴 편지를 여왕에게 건네고, 여왕은 눈물을 흘린다.
 
 
 
 
 
 




대신관 하곤
cv. 스즈무라 켄이치
용사 일행과 루비스 때문의 용의 여왕이 제명에 죽지 못했다면서 증오를 표출. 
지저세계는 용의 여왕의 관할이 아닌데, 3편 주인공과 정령 루비스의 부탁으로 인해, 여왕이 남은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빛의 구슬에 담아줬다. 그리고 용사 아루스는 이 빛의 구슬을 이용해 대마왕 조마를 토벌하고 아레프갈드를 구한다.
1편에서는 여왕의 아들인 용왕에게 자신의 생각과 같은 사상을 주입해서, 그를 최종보스로 만들었다. 하지만 여왕의 의지가 담긴 빛의 구슬이 용왕을 거부했고, 그래서 용왕은 용사 솔로에게 토벌당해 사망.
하곤은 이후에도 정신 못차리고, 루비스, 용사에게 복수를 다짐.
자신은 용왕의 힘에 크게 못미치는 존재라 다른 방법으로 싸우기로 결심. 
하곤 교단을 만들어 사람들을 타락시키고, 악의 기운을 모아서 파괴신 시도를 소환한 뒤에 세상을 재창조해 용의 여왕과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려고 했다. 
이계의 존재 악령의 신들(드퀘2의 부제. 베리알, 바즈즈, 아틀라스)을 소환해 사역. 이들을 부하로 부렸다.
산맥으로 둘러싸여 방어하기 좋은 국가 론달키아를 습격해 멸망시키고 그곳에 자리를 잡은뒤, 하곤 교단의 세를 불림.

결국 로랑 일행이 루비스를 깨운뒤, 론달키아로 처들어오자, 나름 저항하지만 처발리고 패배.
마지막 수단으로 자신이 지금까지 모은 악의 기운과 자신의 생명을 바쳐 파괴신 시도를 소환하는데 성공.
하지만 이것도 로랑 일행에게 퇴치당한다.




파괴신 시도
하곤이 소환한 강력한  존재. 로랑 일행에게 처발리고 소멸
진엔딩에서는 또 다른 스토리가 존재. 











하곤 수하 악령의 신들.
바즈즈: 하곤 교단의 관리, 권유 담당. 인간의 영혼을 악에 물들인다.
베리알: 인간의 힘을 약화하는 담당. 군대를 이끌고 중요거점을 파괴.
아틀라스: 문장 찾기




미리엘라
리메이크 오리지널 캐릭터.
원래는 3천왕 체재였는데 미리엘라가 들어가서 4천왕이 됐다.
전쟁고아였다. 하지만 하곤에게 거둬진뒤, 그를 사랑하게 되었고, 그를 돌아보게 만들기위해 하곤이 시키는건 뭐든지 다했음.
하지만 하곤은 미리엘라에겐 조금의 눈길도 주지 않았고, 결국 그 사실을 깨달은뒤, 로랑 일행에게 패배하고 사망.
주로 바다를 무대로 활동했으며, 하곤은 그녀에게 다른 악신들처럼 중요한 임무는 맡기지 않았다.
그와중에 자신도 모르게 문장중 하나인 생명의 문장을 획득해 목걸이로 착용하고 있었음.


 
 
 
 
 
 




아레프갈드
1에서는 사각형 세계(바다의 끝이 존재)였지만, 점점 세계가 확장되어 2에서는 더 많은 대륙이 만들어지고, 바다가 이어지는 구형세계가 되었다.
*붉은 색 사각형이 1에서의 아레프갈드. 나머지 부분이 1과 2편 사이에 확장된 부분.
 














Dragon Quest Remake 드래곤 퀘스트2 악령의 신들 리메이크 메인 스토리 요약 정리
전작 1편에서 주인공 솔로가 용왕을 쓰러뜨리고 아레프갈드를 지켜낸뒤 용사 로토의 칭호를 얻는다.
이후 용사 솔로는 로라 공주와 결혼하고 북쪽으로 떠나서 새로운 나라를 만든다.
이후 용사의 후손들은 크게 번창하고 서로를 돕기위해 3개의 나라를 만든다.
첫번째가 용사 솔로가 세운 로레시아 왕국(아내 로라의 이름을 국명으로 정함) . 두번째가 사말토리아 왕국. 세번째가 문부르크 왕국. 북쪽의 이 3국가는 용사 삼국이라고 불리게 된다.



그리고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 전작에서 암약했던 하곤이 하곤 교단을 세우고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
하곤이 소환한 벨리알이 이끄는 군대가 문부르크 왕국을 멸망시킨다.
문부르크 왕은 딸 푸링을 살리기위해 딸을 개로 바꾼뒤 숨긴다. 이후 문부르크 왕은 적의 공격에 사망.
공격에서 겨우 살아남은 병사가 로레시아에게 하곤의 침공 소식을 알리고 사망.
로레시아 왕은 아들 로랑에게 공주의 사랑이라는 펜던트(로라 공주가 사랑의 증표로 1편 주인공 솔로에게 건넨 펜던트. 이후 로레시아의 왕가에 대대로 전해지게 되었다.)를 건네고, 사말토리아로 가서 하곤의 침공 소식을 알린뒤, 문부르크로 향해 사태를 파악하라고 명령.
*수십년전 하곤에 의해 론달키아라는 나라가 멸망시키고 이곳을 본거지로 삼음.
이때 아레프갈드의 다른 나라들은 하곤을 경계했으나, 이후 그후 하곤이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자, 그를 그대로 방치했다ㅋㅋㅋ




 
 
 




사말토리아 왕은 로랑에게 하곤의 침공 소식을 듣고, 왕국의 방비를 강화. 
그리고 로랑에게 문부르크로 갈때 자신의 아들 쿠키도 데려가라고 한다.
그런데 현재 쿠키는 성에 없고 용사의 샘에 세례의식을 받으러 갔다. 쿠키를 데리러가는데 사말토리아의 공주 마카롱도 동행.
용사의 샘에 갔더니 쿠키는 로레시아로 떠났음;;;
로레시아로 돌아갔더니 쿠키는 문부르크 멸망 소식을 듣고, 로랑을 쫓아 사말토리아로 이동;;
빨리 사말토리아로 돌아갔더니, 쿠키는 아직도 사말토리아에 도착하지 않았다.
결국 로레시아, 사말토리아 사이에 있는 리리자 마을의 여관에서 쿠키를 발견.

사말토리아왕으로부터 문부르크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로라의 문 통행증을 받고 이동.
쿠키가 파티에 들어오고 마카롱이 나간다.



로라의 문에 도착.
마물들이 로라의 문을 공격. 이후 벽이 무너지면서 지하터널이 침수.
지하도를 복구하기위해 북서쪽에 위치한 호수동굴에서 사말토리아의 국보 메마름의 항아리를 회수해 사용하기로 함.
마물들을 조지고 항아리 확보하고 로라의 문에서 사용.

 

지하도를 건너 문부르크 왕국에 도착.
왕국은 마물들의 공격에 초토화 되었다. 정원에 들어서자 동쪽에 있는 라의 성소로 가서 라의 거울을 얻으라는 말이 들림.
라의 거울을 확보.
문페타 마을에 들어서자 공주의 사랑이 빛나고, 마을의 개에게 라의 거울을 사용하니까 푸링이 원래 모습을 되찾는다.
푸링은 아버지에 의해 개로 변신당한뒤 근처 문페타 마을로 이동해서 생존한 것.
푸링은 자신의 왕국이 멸망한 것에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복수와 왕국 재건을 위해 다른 용사 후손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함.



 









현재 알게된 사실들을 보고하기위해 용사3국을 순회.
로레시아로 가서 왕에게 보고. 로레시아 왕은 왕국 방비를 위해 군사를 움직일 수 없었고, 이에 로랑 일행이 하곤을 찾아 없애는 여행을 떠나기로 함. 왕은 아들 로랑에게 로레시아 왕가의 증표를 건넨다.

사말토리아로 가서 보고.
사말토리아 왕가의 증표를 받고, 마물들이 5개의 문장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보고. 그리고 적들이 찾기전에 우리가 확보하기로 함.


문부르크로 가서 푸링이 왕가의 증표를 회수하려고 했는데 이미 누가 가져갔음.
그리고 왕국 공격시에 항구마을 루프가나에 있었던 문부르크 대신을 만남.
대신은 푸링에게 왕국 재건을 부탁하지만, 푸링은 하곤부터 잡는게 먼저라면서 이를 위해선 배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자 대신은 루프가나로 가서 배를 빌리는게 좋다고 진언.
그런데 루프가나로 가려면 쌍둥이 탑 드래곤의 뿔을 건너야한다. 이를 위해선 바람의 탑에 보관된 바람의 망토가 필요.



바람의 탑에서 바람의 망토를 획득.
드래곤의 뿔로 이동해 최상층에서 망토를 착용하고 다른 쪽으로 건넌다.



 








항구마을 루프가나에 도착. 
배를 빌리려고 하는데, 현재 마을에서 수상한 수녀가 사람들을 홀려 북쪽으로 데려가서 난리.
이에 촌장에게 그 사태를 해결해주겠다고 나섬.
북쪽으로 가서 수상한 수녀를 만난다. 알고보니 수녀로 변장한 마물. 마물들을 사람들을 하곤 교단으로 끌어들이려고 이런 짓을 벌였다.
마물들을 퇴치하고 마을로 돌아가자 항구 관리인이 감사의 표시로 배를 한척 내준다.
배를 타고 본격적으로 아레프갈드 전지역을 돌면서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 하곤을 수색.



 


 
 





용사 솔로가 여행을 시작하고 마무리한뒤 로토의 칭호를 얻은 땅 라다톰에 도착.
라다톰 왕에게 갔더니 가짜 푸링이 훔친 문부르크 왕국의 증표를 보여주고 라다톰의 군사를 꾀어내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게됨.
라다톰 왕은 로랑 일행을 믿고, 용왕의 성에 중요한 인물이 있으니 그와 만나는게 좋겠다며 무지개 방울을 건넨다.
무지개 방울을 사용해 용왕성으로 향하는 무지개 다리를 만들고 이동.


용왕성 최하층 지하6층에서 용왕의 증손자를 만난다.
그가 바로 라다톰 왕이 만나보라고 한 인물.
하곤은 용왕의 증손자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려고 했으나 증손자가 거절.
로랑 일행은 하곤을 물리치고 싶다고 말하고 이에 증손자는 우선 5개의 문장부터 모으는게 좋겠다, 그리고 곤경에 처한 요정들을 도우라면서 라다톰 북동쪽에 있는 비의 성소로 가보라고 조언.

하지만 로랑 일행은 과거 용사 솔로와 싸웠던 그가 과연 인간편인지 의심.
이에 용왕의 증손자는 용왕성에 남아있는 로토의 검을 로랑에게 건넨다. 그제서야 로랑 일행은 증손자를 믿는다.
*로토의 검은 세월이 너무 오래 지나 힘을 잃고 현재는 그냥 영험한 기운이 있는 녹슨검으로 전락.











비의 성소로 이동해 로토의 검으로 악의 결계를 파괴하고 진입.
탑을 오르면서 마물들을 처치하고 요정들을 구출.
그리고 최상층에서 현재 요정족 리더인 메아리의 요정을 구출.
메아리의 요정은 용왕의 증손자가 말한대로 빨리 5개의 문장을 회수하는게 좋다고 말한다. 로랑 일행이 그 용도가 뭔지 물어보자 아직은 답해줄수 없다고 말함.(5개의 문장은 현재 잠들어 있는 정령 루비스의 봉인을 푸는데 사용하는 물건.)
문장을 찾기위한 수단으로 메아리의 피리를 건네받음.
근처에 문장이 있으면 메아리 피리를 불었을때 메아리가 들려온다. 악기를 다룰 수 있는게 푸링뿐이라 그녀가 사용.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선대 용사, 정령 루비스가 남긴 문장 찾기 시작.





 
 




베라눌
마을을 습격하는 마물이 등장. 쉬운 녀석이었지만 쿠키가 티배깅하는 바람에 강력한 저주 맞음.
쿠키는 저주때문에 움직일 수 없는 상태로 계속 쇠약해지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사말토리아로 돌아가 왕에게 보고.
사말토리아 왕은 세계수의 잎이라면 치료가 가능할지도 모른다고 함.
하지만 세계수의 위치는 론달키아 왕가만 알고 있다. 문제는 수십년전 하곤에 의해 론달키아가 멸망했음.
오빠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마카롱이 파티 합류.
베라눌로 돌아가자, 로랑 일행이 구해준 노신부가 세계수는 론달키아(현 펠포이) 동쪽의 섬에 있다고 알려줌.
세계수의 잎을 획득해서 쿠키에게 달여 먹였더니 회복. 마카롱은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로랑과 함께 세계를 구하고 싶다해서 잔류.
*세계수의 잎은 쿠키에게 먹일것을 달이고 조금 남음.

노신부는 세계수의 숲 북동쪽에 있는 델콘달로 가보라고 추천.
그곳의 왕은 진정한 강자들을 좋아하며, 전세계의 소문을 모으고 있다.
델콘달 왕에게 건넬 노신부의 추천장도 받음.





델콘달
델콘달 왕을 만났더니, 왕은 로랑 일행에 대한 대부분의 정보를 이미 파악하고 있음.
왕은 이미 5개의 문장 중 한개를 가지고 있다.
델콘달 왕은 마물과 싸워서 진정한 강자임을 증명하면, 문장을 건네주겠다고 한다. 마물에게 승리하고 달의 문장을 획득.




자한(어부의 마을)
모든 어부들이 고기잡으러 나갔다가 실종되었다. 어부 사자나의 아내가 로랑 일행에게 남편을 찾아달라고 부탁.
인어의 암반으로 가보니까 소문으로만 들었던 인어들을 만나게 된다.
밀리아, 엘레인이 물에 빠진 어부들을 구출해 육지로 돌려보냈다.
밀리아는 어부 사자나에게 반했음. 하지만 쿠키의 말 실수로 인해 사자나에게 아내가 있다는것을 알고 낙심.
자한으로 돌아가자, 남편을 구해준 보답을 하고 싶다면서 과거 인어가 사용한 귀걸이 한쪽을 모셔둔 사당이 있는데, 그 귀걸이를 인어에게 돌려달라고 부탁.
인어의 귀걸이를 가지고 밀리아에게 돌아가 건네줌.



 
 
 
 



펠포이
론달키아가 멸망한뒤, 그 지역 사람은 근처 펠포이의 지하동굴에서 살고 있다.
자경단장은 지금까지처럼 숨어 살기를 고집. 이에 부단장은 숨어 사는건 지긋지긋하다면서 헤치울만한 마물들을 우리가 잡는게 낫다가 주장. 하지만 자경단장은 마물들이 죽으면 그들이 펠포이의 위치를 파악하게 될거고 그러면 큰 희생이 날거라면서 반발.
푸링은 부단장의 의견에 찬성해 마물들을 사냥하자고 주장.
반면, 쿠키는 싸움을 피하는게 좋다고 주장.


근처에 마물 두마리가 나타나고 부단장이 이들을 처단하기위해 급발진.
노스페라라는 마물은 인간을 무시하면서 공격. 이에 로랑 일행이 처단.
하지만 검은 모몬이라는 마물은 그냥 동료들과 몰려다니다가 하곤의 부하가 된게 전부고, 지금까지 인간들과 싸운적이 없다면서 항복. 푸링은 마물에게 멸망당한 문부르크를 떠올리며 마물은 모조리 죽이려고 하지만, 쿠키가 마몬을 변호함.
마몬은 스스로 자경단의 감옥에 갇힌다.
 
 
자경단장은 이번 일을 고마워하며, 문장이 보관된 섬 동쪽의 성소에 진입할 수 있는 편지를 써줌.
불꽃의 성소에서 태양의 문장을 획득.

 



대등대
대등대에 있는 문장의 수호자가 로토의 검을 알아보고 문장이 있는 곳을 알려준다.
그래서 가봤더니 문장의 수호자는 마물 네코로맨서(아틀라스의 부하)이 변장한 존재였다.
네코로맨서는 문장에 사악한 결계를 치고 용사의 접근을 방해하려고 했던 것.
진짜로 용사가 나타나자 용사일행을 처단하려고 했지만 실패. 
로토의 검으로 사악한 결계를 파괴하고 별의 문장을 획득.



 
 








메아리의 요정이 빨리 비의 성소로 와달라고 부탁.
가봤더니 요정들의 본거지인 요정의 성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서 상황 파악을 부탁.
인간은 요정의 성을 인식할 수 없다. 안에 들어가려면 요정의 나팔을 불어야하는데, 요정의 나팔은 인어족이 가지고 있다.

인어의 암반으로 가서 밀리아, 엘레인에게 부탁.
그랬더니 밀리아가 인어의 성역에서 요정의 나팔을 훔쳐옴ㅋㅋㅋㅋㅋ
인어 여왕에게 사정을 말하고 빌려오려고 했는데, 여왕, 경비가 모두 없어서 그냥 가져왔다.


사말토리아 동쪽 요정의 호수에서 요정의 나팔을 불자, 요정의 성이 나타난다.
들어갔더니 베리알의 군대가 씹창을 내놨음. 하지만 요정의 성 주인 꿈의 요정이 방어막을 치며 버티고 있어서 함락에 실패.
로랑 일행이 베리알에게 승리. 
베리알은 후퇴하면서 사실 요정족, 인어족을 동시에 공격하고 있다고 알려준다.
꿈의 요정은 로랑 일행에게 감사를 표하고, 문장과 루비스의 대해 알려주고 싶지만, 지금은 인어를 구하는게 우선이라면서 인어의 마을로 들어가기위해 필요한 인어의 하프를 건네준다. 
*인어의 하프를 연주하면 몸과 배가 신성한 거품에 둘러싸여 잠수가능. 하지만 인어의 하프를 연주하려면 인어의 입맞춤이 필요.
*요정족, 인어족은 서로를 지키기위해 각자의 거점에 진입할 수 있는 물건을 교환했음.






 
 




인어의 암반으로 가보니 아니나 다를까 인어 마을이 공격받고 있으며 엘레인은 혼자 도망쳐 나왔다.
엘레인이 로랑 일행에게 인어의 입맞춤을 선물해주고, 인어의 하프를 발동해 인어 마을 알메하로 이동.
가보니까 밀리아를 제외한 마을 사람들은 마물의 공격이 시작되자 전부 인어의 성역으로 도망쳤다.
 
 

성역으로 가서 마물들을 물치리고 인어들을 구조.
인어마을을 공격한건 미리엘라가 이끄는 무리. 미리엘라를 제외한 모든 마물들을 쓰러뜨리자 미리엘라는 후퇴.
알메하에서 인어 여왕이 로랑일행에게 정식으로 감사를 표시. 그리고 밀리아 요정의 나팔을 훔친걸 불문에 부침.
알고보니 인어의 귀걸이는 인어의 하프를 장식하는 진주로 만든 물건.
여왕은 로랑 일행이 바다를 자유롭게 오갈수 있도록 인어의 하프를 선물. 덤으로 마법의 열쇠도 건네준다. (열쇠의 마법사, 드워프가 만든 마법열쇠. 배가 침몰되는 바람에 바다에 빠졌음.)

 
 
 
 
 
 




요정의 성으로 돌아가자, 꿈의 요정, 메아리의 요정이 문장에 대해 말해준다.
5개의 문장은 로토의 용사와 요정족이 힘을 합쳐 만든 것.
용왕을 쓰러뜨린뒤 루비스는 용사 솔로에게 5개의 문장을 양도받고, 이를 자신의 잠을 깨울 열쇠로 만들었다.
루비스는 용왕이 쓰러진 뒤에도 세계 어딘가에서 꿈틀거리는 어둠을 감지.
이에 그 어둠이 자신을 상처입히거나 없애려 하는걸 막기위해 스스로를 봉인하고 잠에 들었다.
*3에서 정령 루비스는 아레프갈드를 창조하고, 대마왕 조마에 의해 루비스의 탑(비의 성소)에 봉인당함. 1에서는 잠시 아레프갈드를 벗어나 로토제타시아로 갔더니 용왕이 결계를 쳐서 루비스의 귀환을 저지ㅋㅋㅋㅋ



루비스의 잠을 깨우기위해선 5개의 문장 외에도 다른 물건이 필요하지만 일단 문장 회수부터.
현재 3개를 모았고, 남은건 두개. 그 중의 하나는 미리엘라가 목에 걸고 있다. 



인어 여왕의 도움으로 미리엘라의 아지트 위치를 파악하고 처들어감.
베리알군이 처들어왔다는 위계를 사용해 미리엘라의 부하들을 분산시켜 처단.(하곤 수하 4천왕은 서로 협력을 하지 않는다.)
미리엘라의 방에 들어가 그녀를 쓰러뜨리는데 성공.
미리엘라는 생명의 문장을 남겨놓고 도주.



델콘달 왕에게 물어 마지막 문장의 위치를 파악.
문페타 남동쪽에 있는 도적의 아지트에 문장이 있다.
아지트 지하의 암시장으로 가보니까 아틀라스의 부하들이 문장을 노리고 있음. 문장을 갖고 있는 도둑이 아틀라스에게 건네려다가 로랑의 방해로 도주.
도둑을 알고 있는 정보상에게 얻은 정보로 그가 문페타 사람이라는걸 알아낸다.
문페타 지하의 도적 아지트로 갔더니, 도둑 청년이 난병에 괴로워하는 여동생을 살리려고 하곤 교단을 위해 문장을 훔친 것.
도둑에게 접근한 마물은 아틀라스의 부하가 아니라 바즈즈의 부하.
로랑 일행이 마물을 쓰러뜨리고 거래를 저지. 도둑 청년에게 용사일행임을 밝히자 순순히 물의 문장을 건네준다.
청년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쳤지만 여동생의 병을 고칠 수 없게 되자, 슬퍼하는데, 용사일행은 남은 세계수의 잎 가루를 청년에게 건넨다.
 
 
 
 
 
 
 
 


 



드디어 5개의 문장을 모두 확보.
요정의 성에 갔더니 꿈의 요정이 루비스의 잠을 깨우려면 요정의 피리가 필요하다고 함.
1편에서 용사 솔로가 사용한뒤에 멜키드 마을에 피리를 안치했다.
그리고 하곤의 본거지로 가는 방법도 알아내야함.
론달키아는 거대한 산맥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쉽게 접근할 수 없다.



멜키드에 갔더니 피리를 지키는 수호자 가문의 장남이 잘난 동생과 비교당하며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자, 수련하겠답시고 요정의 피리를 들고 가출해버렸다.
라다톰에서 장남을 발견. 그런데 장남이 도주.
알고보니 장남은 선대 용사(솔로)의 여정을 따라가고 있다.
솔로는 온천마을 마이라에서 요정의 피리를 입수했다. 마이라로 가서 장남과 만나고 피리를 입수.
장남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지만, 용사와 같은 용기를 얻기위해 솔로의 여정을 계속 따라간다.
다음은 로토(3편 주인공)의 동굴. 그 다음은 솔로가 로라 공주를 구출한 늪지대 동굴. 그 다음은 가라이. 그리고 장남은 멜키드로 귀환.



론달키아로 들어가는 방법을 알기위해 모몬에게 질문.
모몬은 자신이 방법을 알아올테니까 그동안 테파라는 마을을 구해달라고 부탁.
테파에 갔더니 사람들이 죄다 어린아이처럼 행동하고 있다.
수문을 열고 만월의 탑에 들어갔더니, 이번 사건도 하곤 교단(바즈즈의 수하)의 소행.
어릴수록 악에 물들기 쉽기때문에 사람들을 유인한뒤 그들의 정신을 유아퇴행시킨 것. 원흉과 수단은 발견했지만, 사람들의 정신을 봉인한 수정구는 마물이 들고 튀었다.
모몬에게 물어 바즈즈의 본거지 해저 화산동굴로 이동.
바즈즈를 쓰러뜨리고 수정구를 파괴해 사람들을 제정신으로 만든다. 아쉽게도 바즈즈는 도주.




 





모몬이 론달키아로 진입하는 방법을 알아낸다. 
론달키아로 가는 동굴 근처에 여행의 문이 존재. 론달킹아 쪽의 위치는 모몬이 파악했는데 바깥쪽 문 위치가 불명.
델콘달 왕에게 가서 물어봤더니 자신을 쓰러뜨리면 알려주겠다고 한다.
델콘달 왕을 쓰러뜨리자 그가 사실을 말해줌.
선대 델콘달 왕은 론달키아 왕자의 친구였다. 론달키아가 멸망했을때 왕자는 살아남았는데, 이후 그는 자신의 비밀을 선대 델콘달 왕에게 말하고 지켜달라고 부탁했다.
그 비밀이란 바로 론달키아로 가는 문의 위치.
왕자는 언젠가 하곤을 물리칠 자가 나타나길 기다리면서 그 문의 위치를 숨겨왔다.

알고보니 론달키아의 왕자는 바로 베라눌의 노신부.
그는 론달키아의 왕자였다. 
하곤 교단이 처들어왔을때 친위대와 후미에서 싸우며 사람들을 대피시켰는데, 왕국의 멸망, 그리고 가족의 죽음에 분노한 한 병사가 론달키아 멸망의 원인을 무능한 왕가탓으로 돌리며 왕자를 공격. 그렇게 실랑이를 벌이다가 왕자는 기절.
이후 추격해온 마물들이 친위대를 몰살시켰다.
기절했던 왕자만 겨우 살아남아 마물에 대한 증오, 그리고 인간혐오에 사로잡힘.
하지만 자신에겐 하곤에게 복수할 힘은 없었고, 그래서 수십년간 하곤을 쓰러뜨릴 용사가 나타나길 기다리면서 론달키아로 가는 문을 지켜왔다.

문의 위치는 베라눌 성당 지하.











루비스의 잠을 깨울 요정의 피리. 그리고 론달키아로 가는 방법을 확보.
요정의 성에 돌아가서 보고했더니, 루비스가 잠든 성소는 남동쪽 바다 깊은 곳에 있어서 그곳에 가려면 하프의 봉인을 풀고 완전한 힘을 갖춘 인어의 하프가 필요하다고 함;;
또 인어 여왕 만나러 이동.
알고보니 하프의 힘을 완전히 발휘하려면 두 진주가 필요. (인어의 귀걸이 사용된 진주.)
선대 여왕까지는 진주를 인어족이 엄중히 관리했는데, 현 여왕이 공주시절에 인간에게 반해서 이 진주로 귀걸이를 만들어 건네줬음ㅋㅋ(미친년아!!)
한 남자가 인어 공주와 사랑에 빠지고, 그녀에게 사랑의 증표로 가장 귀중한걸 달라고 부탁.
그래서 공주는 인어의 하프에서 진주를 빼내어 귀걸이로 만들고 남자와 하나씩 나눠가짐.
이후 한동안 남자의 방문이 없자, 공주는 몰래 남자를 찾아갔는데, 남자는 아버지인 상인과 인어를 납치해 전시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공주는 분노에 휩싸였지만, 사랑했던 남자를 잊을 수 없어 종종 물위로 올라감.
그러다가 전복된 배와 죽어가는 어부를 발견. 공주는 어부를 구해주고 사랑했던 남자를 잊기위해 진주 귀걸이를 어부에게 버리듯 줘버린다.(언젠가 루비스의 잠을 깨우기위해 용사에게 건네줘야할 물건임에도 자신을 버린 남자가 생각난다는 이유로 이딴 짓을 벌였다.)
그게 바로 자한 어부마을에 있는 인어 사당에 진주 귀걸이가 모셔지게 된 연유.

인어 여왕은 어린날의 자신을 부끄러워하면서 로랑 일행에게 용서를 구한다.


 



북서쪽에 인어 여왕이 과거 사랑했던 남자가 탄 배가 가라앉아있음.
혹시나 해서 수색하러 갔는데, 여왕의 전남친 시체에서 인어의 귀걸이를 획득.
동시에 병에 든 편지도 발견된다. 그곳에는 여왕이 사랑한 인간의 고백이 적혀져 있었다.

처음에는 남자도 인어를 돈벌기회로 생각했다. 그리고 인어 귀걸이도 비싼 값을 받을 수 있을거라고 좋아했음.
하지만 점점 인어 공주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이 잘못한걸 깨닫기 전에 상인인 아버지에게 인어에 대해 말해버린 것.
아버지는 인어를 납치해 전시할 계획을 세우고, 이에 다른 상인들도 끌어들임.
남자는 싫다고 했지만, 아버지는 그를 강제로 배에 태우고 인어가 있는 곳으로 안내하라고 종용. 이에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기위해 자신의 고백이 담긴 편지를 작성하고 배를 수장시켰다.



인어 여왕에게 편지와 남은 진주를 건넨다. 그러자 여왕은 사람들을 물리치고, 남자의 편지를 읽은뒤 소녀처럼 펑펑 울었다.
이후 인어의 하프에 두개의 진주가 꽂히고, 진정한 힘을 되찾는다.
이제부터 심해에 진입이 가능해짐.




 
 
 




루비스의 성소에 도착. 5개의 문장을 사용해 봉인을 풀고 진입.
그러자 아틀라스가 뒤따라 들어와 로랑 일행을 가로막고 루비스를 없애려고 한다.
아틀라스가 패배하고 도주.
5개의 문장을 띄우고, 요정의 피리를 불자 루비스가 깨어난다.
루비스는 자신의 힘이 담긴 루비스의 부적을 건넨다.(어둠의 유혹에 흔들릴때 이를 떨쳐내게 만들어주는 물건.)
그리고 루비스는 이번에도 세계를 구할 가혹한 사명을 인간들에게 맡긴게 너무 죄송하다고 말한뒤 사라짐ㅋㅋㅋㅋㅋㅋ


 
 
 
 
 




드디어 하곤을 쓰러뜨리기 위해 론달키아로.
베라눌 성당 지하에 있는 여행의 문을 사용해 단번에 론달키아로.
그런데 출구쪽(론달키아 남쪽 성소)에서 로랑 일행의 도착을 기다리며 망을 보던 모몬이 적의 공격에 당해 사망.
로랑 일행은 모몬의 무덤을 만들어 주고 이동.


론달키아로 가는 길에 수많은 마물들이 나타나 방해.
가짜 푸링으로 변장한 베리알이 나타나지만, 공주의 사랑이 가짜를 간파하고 전투.
베리알을 쓰러뜨리는데 성공한다. 베리알은 자신들이 하곤의 부하가 아니라, 이계의 악신인데 소환되어 사역되고 있다는걸 밝힘.
그러면서 하곤을 배신할 생각이 있다고 말하며 손잡자고 제안. 
하지만 로랑 일행은 그 제안을 거절. 그러자 베리알은 후회할거라고 말한뒤 사라진다.

론달키아 성 직전 마지막 쉼터에 도착. 여기서 최후의 열쇠를 습득.


 
 
 
 
 
 

 









하곤 신전(론달키아 성)에 들어서자 하곤이 환영으로 로랑 일행을 농락하지만 루비스의 부적을 사용해 이겨냄.
버니걸 옷을 입은 미리엘라와 그녀의 수하들이 로레시아 왕을 유혹하는 환영이었다. 
푸링의 경우 죽은 문부르크 왕을 되살려줌. 
쿠키는 용사의 사명에 큰 부담을 느끼는걸 덜어주고, 마카롱은 용사일행중에서 자신이 제일 뒤쳐지는걸 만회해주는 내용.
전쟁고아였던 미리엘라를 하곤이 거두었고, 이후 미리엘라는 하곤을 사랑하게 되어 스스로 마물로 변했고, 그가 시키는건 뭐든지 하게 되었다.
하지만 미리엘라는 로랑일행에게 패배한뒤, 하곤이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을 바라보지 않았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사망,



하곤 신전위로 올라가면서 남은 이계의 악신들과 전투.
아틀라스 처발리고 사망.
바즈즈는 로랑 일행과 싸우고 싶지 않았지만, 하곤에게 사역당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전투. 
하지만 바즈즈는 하곤이 파괴신 시도를 소환하기위해 수많은 사람들의 나쁜 기운을 모으고 있었다는걸 알려줌. 하곤ㅇ은 파괴신 시도를 소환해 세계를 파괴한 뒤에 재창조하는 것이 목적. (하곤이 사랑했던 용의 여왕과 자신만의 세계.)
베리알은 로랑 일행과 손잡고 하곤을 죽여 스스로를 해방시키려고 했지만, 베리알은 문부르크를 박살내고, 아버지를 죽인 철천지원수라 협상불가ㅋㅋㅋ(푸링은 베리알을 처음으로 쓰러뜨렸을때 이미 복수의 마음은 털어냈다. 그저 악신과 손잡는게 싫어서 협상결렬)




 
 
 
 
 










드디어 하곤과 대면.
하곤은 용사 일행과 루비스 때문의 용의 여왕이 제명에 죽지 못했다면서 증오를 표출. (지저세계는 용의 여왕의 관할이 아닌데, 3편 주인공과 정령 루비스의 부탁으로 인해, 여왕이 남은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빛의 구슬에 담아줬다. 그리고 용사 아루스는 이 빛의 구슬을 이용해 대마왕 조마를 토벌하고 아레프갈드를 구한다.)
 

하곤을 쓰러뜨리자, 하곤은 스스로를 제물로 바쳐 파괴신 시도를 소환한다.
로랑 일행이 파괴신 시도도 쓰러뜨림.
대신관 하곤, 파괴신 시도가 사라지자 루비스가 로랑 일행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새로운 로토 전설로서 이번 싸움 역시 후세에 영원히 전해질거라고 말한다.
론달키아 성(하곤 신전)이 붕괴.



 
 
 




하곤과 파괴신 시도를 쓰러뜨린걸 각지에 알린다.
사말토리아, 용왕의 증손자, 루프가나, 문부르크, 맬키드, 베라눌, 테파, 알메하, 자한, 펠포이, 델콘달.
베라눌에서는 노신부가 하곤이 죽었다는 소식을 로랑 일행에게 직접 듣고 사망. 노신부는 베라눌에 묻히고, 묘비에 론달키아 왕자라고 새김.
인어 여왕은 사랑했던 남자와 안좋게 끝난것 때문에 인간을 증오했던걸 거두고, 인간과 교류하기로 결정.
병든 동생때문에 문장을 하곤 교단에 넘기려했던 도둑. 로랑 일행이 건네준 세계수의 잎 가루를 먹고 여동생이 완쾌함.
 


마지막으로 로레시아에 도착.
로레시아의 왕은 자신보다 아들이 더 위대한 왕이 될거라면서 바로 왕위를 물려준다. (왕위 거절은 불가능.)
로랑이 새로운 로레시아의 왕이 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며 끝.
하지만 아직 진엔딩(리메이크 오리지널 엔딩)이 남았다. 
쿠키에서 파괴신 시도가 여전히 사라지지 않았다는게 밝혀지고, 용왕의 증손자가 이를 감지함.
드래곤 퀘스트2 악령의 신들 리메이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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