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host of Tsushima Mythic Tales 고스트 오브 쓰시마 신화적 설화 스토리 요약 정리
2회차 클리어 타임: 38시간(본편만 클리어)
난이도: 노멀
쿨타임 차서 한번 더 클리어.
1회차때는 소원대로 시무라 삼촌 죽였는데, 이번에는 살려줬다.
이키편은 패스. 이키는 1회차 때도 별 재미가 없었다.
신화적 설화는 총9개. (본편 7개, dlc 2개)
본편만 재플레이했기에 본편 7개만 요약
천상타: 천상타 습득.
야리카와의 복수령: 분노의 춤 습득.
우치츠네의 저주: 장궁 획득.
코지로의 여섯 검: 검성 갑옷 획득.
타다요리의 전설: 타다요리의 갑옷 획득.
불굴의 고사쿠: 고사쿠 갑옷 획득.
꺼지지 않는 불꽃: 화염도 기술 습득.
검은 손 리쿠의 전설 (DLC)
사카이 카즈마사의 유산 (DLC)
.jpg)



1. 천상타(일본명 시덴일섬)
쓰시마에 사람이 처음 정착했을때 기이한 일이 발생했다.
벼락이 치는 곳마다 벼락의 짐승이 나타나 사람들을 죽여댔다. 이에 쓰시마에서 가장 빠른 검사 시게노리가 이를 물리치기로 함.
그는 자신의 가장 빠른 기술 천상타로 벼락의 짐승을 물리치기로 하고, 모래로 짐승의 속도를 늦추기위해 짐승을 코마츠의 외딴 해변으로 유인.
시게노리는 벼락 짐승을 모두 쓰러뜨렸고 쓰시마는 안전해졌다.
이후 시게노리는 은둔생활을 시작.
수많은 사람들이 시게노리를 찾아가 천상타를 배우려고 했지만, 용맹하고 실력이 출중한 자들만 배울 수 있었다.
시게노리 사후, 태풍이 오면 시게노리의 안식처를 아는 제자가 자연이라는 짐승을 물리치기위해 안식처에 검을 꽂아둔다고 한다.
야리카와의 무사 코가 야스히라가 몽골의 습격이 시작되자, 쓰시마로 돌아와 시무라, 사카이 가문에 복수를 다짐.(야리카와는 20여년전, 정확히는 15년전 반란을 일으켰고 이에 시무라, 사카이가 협동해서 반란을 진압하고, 가문을 해체. 가신들은 해산했다.)
그 수단으로 천상타를 습득하기로 결심.
시게노리의 제자 후손을 찾아가 강제로 천상타를 배운뒤 살해한다.
진은 코마츠 해변에 있는 시게노리의 결투장으로 가서 코가와 마주하고, 그와 대결.
싸우는 과정에서 진은 코가가 사용하는 천상타를 보고 습득.
코가는 진에게 패배한뒤 벼락을 맞고 사망.
진은 코가에게 살해당한 검사(시게노리의 제자 후손)를 묻어주고, 쓰시마를 위해서만 천상타를 사용하기로 약속한다.

이키편은 패스. 이키는 1회차 때도 별 재미가 없었다.
신화적 설화는 총9개. (본편 7개, dlc 2개)
본편만 재플레이했기에 본편 7개만 요약
천상타: 천상타 습득.
야리카와의 복수령: 분노의 춤 습득.
우치츠네의 저주: 장궁 획득.
코지로의 여섯 검: 검성 갑옷 획득.
타다요리의 전설: 타다요리의 갑옷 획득.
불굴의 고사쿠: 고사쿠 갑옷 획득.
꺼지지 않는 불꽃: 화염도 기술 습득.
검은 손 리쿠의 전설 (DLC)
사카이 카즈마사의 유산 (DLC)
.jpg)



1. 천상타(일본명 시덴일섬)
쓰시마에 사람이 처음 정착했을때 기이한 일이 발생했다.
벼락이 치는 곳마다 벼락의 짐승이 나타나 사람들을 죽여댔다. 이에 쓰시마에서 가장 빠른 검사 시게노리가 이를 물리치기로 함.
그는 자신의 가장 빠른 기술 천상타로 벼락의 짐승을 물리치기로 하고, 모래로 짐승의 속도를 늦추기위해 짐승을 코마츠의 외딴 해변으로 유인.
시게노리는 벼락 짐승을 모두 쓰러뜨렸고 쓰시마는 안전해졌다.
이후 시게노리는 은둔생활을 시작.
수많은 사람들이 시게노리를 찾아가 천상타를 배우려고 했지만, 용맹하고 실력이 출중한 자들만 배울 수 있었다.
시게노리 사후, 태풍이 오면 시게노리의 안식처를 아는 제자가 자연이라는 짐승을 물리치기위해 안식처에 검을 꽂아둔다고 한다.
야리카와의 무사 코가 야스히라가 몽골의 습격이 시작되자, 쓰시마로 돌아와 시무라, 사카이 가문에 복수를 다짐.(야리카와는 20여년전, 정확히는 15년전 반란을 일으켰고 이에 시무라, 사카이가 협동해서 반란을 진압하고, 가문을 해체. 가신들은 해산했다.)
그 수단으로 천상타를 습득하기로 결심.
시게노리의 제자 후손을 찾아가 강제로 천상타를 배운뒤 살해한다.
진은 코마츠 해변에 있는 시게노리의 결투장으로 가서 코가와 마주하고, 그와 대결.
싸우는 과정에서 진은 코가가 사용하는 천상타를 보고 습득.
코가는 진에게 패배한뒤 벼락을 맞고 사망.
진은 코가에게 살해당한 검사(시게노리의 제자 후손)를 묻어주고, 쓰시마를 위해서만 천상타를 사용하기로 약속한다.


2. 나가오 타다요리의 전설. (타다요리의 갑옷 입수)
나가오 타다요리는 쓰시마 제일의 명궁이자 지혜로문 무장.
그에겐 활쏘기에 최적의 갑옷이 있었다.
해적들이 아자모만을 습격하자 타다요리는 전설의 갑옷을 입고 혼자서 그들을 모두 물리쳤다.
이후 타다요리는 집에서 평온히 생을 마감. 타다요리의 갑옷은 그의 후손들이 지키고 있다.
진은 타다요리가 좋아하는 자줏빛 꽃이 있는 곳으로 가서 타다요리 안식처의 지도를 발견.
그리고 안식처에 찾아갔는데, 그곳에서 나가오 다타요리의 마지막 후손 카에데를 만난다.
진은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온 이유까지 말하지만, 카에데는 도적이 거짓말하는줄 알고 진을 죽이려고 달려듬.
진이 실력으로 카에데를 제압. 카에데는 목숨을 구걸하고 자신의 정체를 밝힌뒤, 현재 타다요리의 갑옷은 사라지고 없다고 말해준다. 하지만 타다요리는 아자모만을 영원히 지켜본다는 갑옷의 단서를 진에게 말해줌.
진은 아자모만이 보이는 언덕으로 이동. 그곳에 갔더니 몽골군이 비파법사 야마토를 붙잡아 놓고 있었다.
몽골군은 타다요리의 장자가 쓴 두루마리를 발견하고, 타다요리의 기념비를 찾아온 것.
야마토는 진이 자신이 말한 단서를 찾아 이곳까지 올거라고 예상하고, 시간을 끌고 있었고, 진은 근처의 몽골군을 일소.
타다요리의 기념비 아래에 숨겨진 갑옷을 입수한다.



3. 우치츠네의 저주. (장궁 입수)
오래전 천황이 있는 곳에 악귀가 나타나는 사건이 발생. 이에 당대 최고의 명궁이자, 신의 은총을 받은 활을 사용하는 우치츠네를 부른다.
우치츠네는 자신의 장궁으로 단 한발의 화살로 악귀의 심장을 꿰뚫는다. 악귀는 죽기전에 우치츠네에게 저주를 내린다.
이후 우치츠네는 사방에서 악귀의 형상을 보았고, 그는 주위에 화살을 난사.
당대 최고의 명궁이었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결국 우치츠네는 사로잡혔고 사형당할 위기에 처했지만, 천황은 그를 안타깝게 여겨 쓰시마로 유배를 보낸다.
쓰시마로 유배된 우치츠네는 몇년후 모두에게 잊혀진채로 쓸쓸히 사망.
우치츠네가 죽은뒤로 악귀를 멸한 장궁의 행방은 묘연해진다.
진은 우치츠네가 죽기전에 파란 수국을 좋아해서 자주 산책을 나갔다는 야마토의 말을 단서로 장궁을 쫓는다.
파란 수국이 있는 곳에서 우치츠네의 무덤을 발견.
무덤에서 다음 단서인 섬이 그려진 그림을 발견.
무덤을 나오자 한 승려가 나타나 불화살을 쏘면서 장궁을 찾지말라고 경고.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우치츠네의 섬을 조사하고 다음 단서가 그려진 그림을 입수. 다시 승려가 나타나 장궁을 찾지말라고 경고.
또 쌩까고 그림에 그려진 푸른 수국이 있는 곳을 찾아 결국 우치츠네의 장궁을 입수.
우치츠네의 장궁을 들자, 진이 쓰러지고, 자신에게 경고했던 승려가 등장. 알고보니 승려의 정체는 우치츠네에게 살해당한 텐구.
진은 악귀 텐구를 죽이고 현실로 돌아온다.


4. 야리카와의 복수령
대대로 야리카와 가문의 사무라이는 쓰시마 제일의 검객이었다.
그들에게는 그 어떤 방어도 뚫고 베어버리는 가문의 비기 분노의 춤이라는 기술이 있었다.
분노의 춤을 가장 잘 쓴 사람은 야리카와 토키아사.
그는 쓰시마의 영주 시무라에게 불만을 품었고, 자신이 권력을 잡고자 반란을 일으킨다.(이게 야리카와 반란의 원인ㅋㅋㅋㅋ 시무라 가문이 아니꼽다는게 그 원인이었음ㅋㅋㅋ)
시무라의 부친과 형제들은 모두 야리카와 토키아사의 비기에 쓰러졌다.
하지만 반란 진압에 사카이 가문이 가세하자, 야리카와는 열세가 되었고, 결국 야리카와 토시아키는 사로잡혀 처형당한다.
토시아키는 처형 직전에 자신이 복수령이 되어 백성들의 원수를 갚겠다고 말했고, 현재도 야리카와 사람들은 구 야리카와의 폐허 신사에서 토시아사를 위한 공물을 바치고 있다.
이에 야리카와의 원령은 공물을 받고, 백성들의 원수를 살해해준다.
야리카와 사람들이 짚과 꽃잎을 이용해 하얀 연기를 태우고, 야리카와에게 죽여달라는 사람의 이름을 쓴뒤 공물을 바친다.
그 대상이 된 인물이 헤이타로라는 농민.
사람들은 헤이타로가 밤마다 사라지는걸 수상하게 여겨, 그를 몽골 첩자라고 오해.
그런데 알고보니 헤이타로는 게이ㅋㅋㅋ
친구 토지로를 좋아했고, 밤마다 몰래 토지로의 무덤을 찾아갔다.
그는 죽은 토지로의 아내와 가족이 야영지에 있기에 그들이 이 사실을 알면 불쾌히 여길까봐 몰래 밤마다 야영지를 빠져나간 것.
진은 사정을 듣고 안전한 아리아케로 헤이타로를 보낸다.
이후 진은 하얀 연기가 나는 곳을 찾아가, 야리카와의 원령을 쫓음.
야리카와의 복수령은 사람들의 바람에 따라 몽골군을 대신 죽여주고, 마지막으로는 사카이 가문의 마지막 생존자 진을 습격하기위해 모습을 나타낸다.
알고보니 야리카와의 복수령의 정체는 야리카와 가문의 생존자 여성.
진은 진짜 적은 몽골이라면서, 과거의 원한에 사로잡히지 말라고 말하지만, 원령은 진의 말을 듣지 않고 계속 공격한다.
진은 대결 과정에서 분노의 춤을 습득하고 이를 이용해 복수령을 살해한다.


5. 불굴의 고사쿠
250년전 쓰시마는 아카시마의 붉은 손 도적단의 공포에 떨었다.
그 무렵 고사쿠라는 농부가 자신의 부르는 죽은 사무라이의 목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죽은 사무라이의 갑옷을 훔친다.
도적들이 마을을 습격하자, 고사쿠는 그 갑옷을 입고 도적들에게 대적.
갑옷은 도적들의 칼을 모두 튕겨냈고, 죽은 사무라이의 영혼이 고사쿠의 칼을 인도해서 도적들을 모조리 죽여버린다.
이후 붉은 손 도적단은 아카시마를 습격하지 않게 되었다.
고사쿠가 죽자, 마을 사람들은 갑옷을 봉인하고, 여러가족들이 그 열쇠를 나눠가진다.
진은 고사쿠 마을의 후손들이 흩어져 살고 있는 농장을 돕고, 열쇠를 여러개 습득.
아카시마 언덕에 채워진 자물쇠를 풀고, 고사쿠의 갑옷을 획득한다.



6. 코지로의 여섯 검(검성 갑옷 획득)
피에 굶주인 검악귀 코지로는 초립단 낭인이었지만, 그의 행동에 질린 동료들이 그를 추방하기로 함.
이에 수십명의 초립단이 코지로와 싸웠지만, 모두 패배.
이후 초립단은 그를 추방하고, 다시는 코지로와 대립하지 않음.
코지로에게 죽은 혼령들은 그의 검기에 감탄하고 그의 옷에 지치지 않고 검을 휘두를수 있는 힘을 부여ㅋㅋㅋㅋ
류조의 명으로 초립단이 쓰시마를 배신하고 몽골에 붙자, 코지로를 다시 초립단 형제로 받아들인다.
초립단의 다섯 낭인이 코지로와 손잡고, 사카이 진을 죽이기로 결심.
코지로는 사카이가 자신을 쓰러뜨릴 수 있는 상대인지 시험해보기위해 미리 5명의 초립단과 싸워서 이기라고 비파법사 야마토를 통해 전언.
진은 다섯 낭인과 전투.(익사하는 습지.단풍 아래.쇄도하는 파도.폭포수 아래.피안화 밭.)
다섯 낭인을 모두 쓰러뜨리자, 코지로가 오미 사원의 숨겨진 동굴로 진을 초대하고 마지막 결투가 벌어진다.
코지로는 천명을 넘게 죽인 자신은 악귀에 반열에 올랐다면서 자신을 죽일 수 있냐면서 진을 도발.
진이 코지로를 쓰러뜨리고, 코지로가 입고 있는 검성 갑옷을 획득.(의지 획득량 증가, 망령무기 피해 증가.)


7. 꺼지지 않는 불꽃
오래전 쓰시마 조카쿠 산 꼭대기에 불타는 운석이 떨어짐.
이에 한 사무라이가 정상에 올라가 운석을 발견하고 검으로 건드렸더니, 칼이 불타기 시작했고, 이에 무사는 화염의 도라는 새로운 검술을 창안한다.
무사는 돌 조각을 가지고 남송으로 가서 학자와 승려들이게 운석의 기원을 알아내려고 수소문.
이후 남송에 운석이 떨어지고, 사무라이는 사람들에게 이 불덩이는 해로운 것이 아니고 하늘이 준 선물이라면서 화염도의 비기를 널리 퍼뜨린다.
그런데 현재 몽골군이 송나라에서 배운 그 비기를 이용해 쓰시마 사람들을 죽이는 중.
소문에 의하면 조가쿠 산 정상에는 아직도 불타는 돌덩어리가 남아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산 정상에 도전하고 있다.
야마토는 이 이야기를 한 낭인에게 들려줬고, 그 낭인은 정상으로 향했다.
진은 그 낭인이 무사한지 알아내기위해, 그리고 화염도의 비기를 습득하기위해 조가쿠 산 정상으로 향한다.
산으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낭인을 만남. 낭인은 추워서 더 못올라가겠다고 포기.
산 정상에 올라 화염도 기술을 창시한 사무라이의 후손 베토마루와 조우.
베토마루는 진에게 운석의 일부를 건네주고, 실전을 통해 화염도의 비기를 전수해준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