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geance 진 여신전생 5 벤전스 복수의 여신편 혼돈 루트 스토리 요약 정리







클리어 타임: 43시간
난이도: 노멀
아틀러스 팀 매니악스 개발.
2024년 6월 14일 발매작.
본편 발매 3년 뒤 완전판 발매.


진여신전생5에 복수의 여신편이 추가된 완전판.
신규 여캐, 스토리 추가라는 아틀라스 확장판 공식을 그대로 따랐다;;
복수의 여신 신규 등장인물은 히로미네 요코, 카디슈투(릴리스, 나아마, 아이셰스, 아그라트.), 태초의 용 티아마트, 대천사 만세마트, 

 


복수의 여신편은 질서, 혼돈 두가지의 루트가 존재하는데, 막판에 질서 루트를 타면 기존 창세의 여신편과 같은 엔딩으로 끝남.
사실상 루트 추가는 혼돈편 한개 밖에 없는 수준.
초반에는 본편과 같은 결로 진행되다가 신규 여캐 히로미네 요코가 등장하고, 억압당한 자 카디슈투(릴리스, 나아마, 아이셰스 제누님, 아그라트 바트 말라트)가 활약하면서부터 분기.
본편과 달리 마왕군과의 전투가 전부 생략됨.
마왕군과의 전투는 아브디엘, 다자이 이치로가 전부 처리하게 되고, 주인공은 카디슈투를 쫓는 역할을 맡는다.
이후 완전히 독자적인 스토리로 전개되고 엔딩.
최종보스는 본편 창세의 여신편과 마찬가지로 루시퍼.(그전에 티아마트, 만세마트가 보스로 등장.)


창세의 여신편: 질서, 중립, 혼돈, 트루(중립에서 분기)
복수의 여신편: 질서, 혼돈.


벤전스 카오스 루트 보상은 대천사 만세마트 합체, 성녀 요코 소환 해금.





지고천 옥좌의 주인
마르두크→아멘 라(태양신)→바알→야훼(법의 신)→(주인공)

원초의 신 아툼이 나일의 신들을 낳았다
아툼은 지고천에 도달했지만 왕좌에 앉지 못했다. 
왕좌에는 뱀신(뱀, 용)을 거부하는 저주가 걸려있었기 때문. 이 저주는 원초의 왕이자 우신인 마르두크가 태초의 용 티아마트를 살해하면서 남긴 것. 그래서 아툼은 스스로 태양신의 신격(라의 힘)을 아멘에게 양도했다.
아멘은 우신이 아니었지만, 뿔을 지닌 신으로서 오랫동안 왕좌에 군림했다.
하지만 라의 힘은 이집트를 침략한 이교의 악마(바알)에게 빼앗겨 버렸다. 날개 달린 태양 문장에는 라의 힘이 깃들어있다.
바알 이후 야훼가 왕좌에 앉고, 옥좌를 번갈아 앉는 시스템을 거부. 
야훼는 모든 신들의 지혜를 빼앗아 악마로 격하시킴.
이후 빼앗은 지혜를 지혜의 열매로 만들어 낙원에서 관리하고 있었는데, 뱀(릴리스, 루시퍼)의 유혹으로 사람들이 낙원의 모든 열매를 먹어버리고 지혜를 가진 인간(반신)이 된다. 이에 야훼는 모든 인간들을 낙원에서 추방하고, 악마들에게 지혜(반신)를 되찾아 원래의 모습 나호비노로 돌아가는 것을 금함. 
*루시퍼는 야훼를 죽여서 세계의 윤회를 막으려고 했고, 사마엘은 카디슈투를 다른 차원에서 불러내 우신의 지배를 끝내려고 했다.




























 
이번 확장팩 최고의 띵곡 카디슈투 브금.
Battle -Qadištu-
 




 
 










최종멤버는 바알, 요시츠네, 코노하나사쿠야, 요코.
역시 팀의 주력기는 요시츠네의 팔척뛰기.
바알은 각종 내성 다 처바르고, 힘의 도눔(물리 데미지 2배)으로 요시츠네의 팔척뛰기 위력 강화. 
사쿠야는 히기에이아의 잔(회복능력 강화, 초과회복) 사용후 목화지영으로 아군 회복.
주인공도 속도에 몰빵해서 회피로 적의 턴깎기. 각종 보조, 회복 담당.

요시츠네만 딜하고 다른 멤버는 전부 요시츠네의 보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
용살의 나호비노
스사노오의 반신. 스사노오는 뿔을 지녔으며 용(=야마타노오로치)를 처단한 신.
뿔이 있는 우신, 용살의 성격때문에 티아마트의 제물로 카디슈투가 점찍게 된다.
하지만 용살 특효 때문에 막판에 티아마트를 죽일 수 있었다. 

티아매트 부활의 제물로 바쳐질때, 아오가미와 함께 죽을 뻔했는데, 타오가 살려줘서 생존. 이후 츠쿠요미(코시미즈)와 합체해서 활동. 그러다가 막판에 티아마트와 다시 붙게되고, 그때 츠쿠요미가 부상입은 요코를 살려주고 소멸.
티아마트가 한번 죽고 재생할때 그 안에 있던 아오가미(스사노오)가 육체와 자아를 되찾고 부활.
아오가미가 주인공과 합일하고 천검 무라쿠모로 티아마트를 소멸시킨다.
이후는 주인공의 선택에 따라 로우, 카오스 엔딩.
















히로미네 요코
cv. 사이토 치와
타오 이전의 지성녀.
도쿄수태가 일어난 18년 전부터 베텔 본부 직속 성녀로 활약했다.
그녀는 뛰어난 퇴마사였는데, 그녀가 창세의 여신의 아바타로 각성할 조짐이 보이자 법의 신 야훼가 그녀를 지성소 샤칸에 봉인한다.
이후 도쿄수태가 벌어지고, 야훼는 루시퍼에게 살해당함.
요코의 본체는 지성소에 봉인되어있고, 초중반에 나오는 요코는 요코의 생령.(정신체)


요코는 법의 신 야훼에 의해 만들어진 현재 세상은 잘못된 것이라고 인식하고, 모든것을 파괴해 태초의 혼돈으로 돌아가야한다고 생각.
그래서 티아마트를 부활시키려는 카디슈투와 손잡는다.
릴리스를 제외한 카디슈투는 전부 티아마트의 제물이 되어 소멸. 
릴리스는 자신의 영혼을 요코의 몸안으로 보냄.
부활한 티아마트는 지성소의 결계를 공격하고, 요코는 자신의 육체를 되찾아 완전부활.
최후반부에 왕좌에 앉기위해 지고천을 찾은 주인공 앞에 나타나서, 세상을 파괴하는데 함께 해달라고 부탁. 


요코와 함께 하는 카오스 루트를 선택하면, 만세마트가 나타나 티아마트를 조종해 주인공을 방해하려고 한다. 
티아마트의 공격으로 요코는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코시미즈가 요코를 살려주고 소멸. 
주인공이 아오가미와 합체해서 천검 무라쿠모로 티아마트를 살해.
이후 만세마트, 루시퍼를 죽이고, 주인공이 왕좌를 파괴해서 만다라의 법칙을 무너뜨리고 모두가 평등한 태초의 혼돈을 완성시킨다.
모든 생명체가 소멸하고, 주인공, 요코, 릴리스만이 남는다.


모든걸 다 부정하는 여자. 원시 공산주의ㅋㅋㅋㅋ
계급, 사상, 싸움, 힘의 논리 모든걸 부정하고 오로지 태초의 혼돈, 공허만을 추구한다.
자신이 아닌 억압받는자들을 구원한다는 이타적인 이유로 공허를 추구한다. 
타오는 이상적인 왕의 정치, 질서, 법으로 모두를 구원하려고 하는데, 타오는 그걸 부정하고 그냥 모든걸 다 없애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함.
*와꾸 이쁜건 타오, 요코 막상막하지만, 섹스어필은 요코의 압승. 다리 허벅지 ㅗㅜㅑ
 






 

이소노카미 타오
본편과 달리 복수의 여신편에서는 두번죽고 두번 부활.
창세의 여신편에서는 초반에 라흐무에게 사망하고 후반에 부활.
복수의 여신편에서는 초반에 라흐무의 공격으로 사호리와 함께 사망하고, 고코의 힘으로 바로 부활.
티아마트 부활 때 휘말려서 두번째 사망. 하지만 지성녀의 모습으로 다시 부활.(창세의 여신편과 달리 지성녀로 부활했음에도 타오의 인격이 남아있다.)
로우 루트를 선택하면 주인공과 함께 한다.
하지만 카오스 루트를 선택해 요코의 편에 붙어서 왕좌와 윤회시스템을 파괴하려고 하면 적으로 돌아선다. 하지만 전투 없이 고코와 함께 사라짐.(그저 주인공의 선택이 잘못됐다는것만 지적하고 사라짐.)



초반 사망이후 후반에 부활하는 본편과 달리 복수의 여신에서는 초반에 죽자마자 바로 부활해서 비중이 늘어났지만, 그래도 복수의 여신편인데 엔딩에서 타오루트를 선택하는 사람은 적을듯.






 


아츠타 유즈루
창세의 여신편에서는 최후반부까지 생존해서 루트에 따라 츠쿠요미와 합일하고 주인공과 대적한다.
하지만 복수의 여신편에서는 최후반부까지 생존하지 못하고, 티아마트 부활 직후 아브디엘의 공격으로 사망.

여동생 미야즈를 끔찍히 여기는건 본편과 동일.
이때문에 아이셰스에게 사로잡힌 여동생을 구하기위해 주인공 일행을 습격하지만, 실패.
결국 미야즈는 아이셰스를 기습한 다자이 이치로가 구출.
이후 츠쿠요미와 합일해서 여동생 미야즈와 도쿄를 구하기위해 왕좌를 노리려고 하지만, 이 속셈이 다자이와 아브디엘에게 들키고, 티아마트 부활이후 어수선한 틈을 타서 나호비노 금제의 이유로 아브디엘에게 살해당함.











아츠타 미야즈
유즈루의 여동생.
창세의 여신편에서는 미야즈 스토리가 서브 이벤트에 박혀있었는데, 복수의 여신편에서는 메인스토리에 짧게 편입됨.
물론 미야즈 스토리의 후일담은 또 서브 이벤트에 박혀있다;;;


창세의 여신편에서는 미야즈가 불치병에 걸린것이 언급된다. 
그래서 자신의 반신 미야즈를 사랑한 콘스가 자신의 에너지를 미야즈에게 공급했고, 이것때문에 두사람은 합일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이 에너지 주입때문에 그냥 내버려두면 미야즈 안의 에너지가 폭발해서 사망.
그렇다고 콘스와 합일하면 미야즈의 자아가 소멸.
이 난제를 콘스는 자신의 신격을 올려서 해결하기로 결심. 그래서 콘스는 아몬으로부터 태양신 라의 힘을 물려받고, 태양신 콘스 라로 각성.
태양신이 된 콘스는 자신의 힘으로 미야즈를 신으로 만들어 이 사태를 해결하고자 하는데, 주인공이 미야즈를 멋대로 신으로 만들지 말라면서 이를 저지. 
콘스는 주인공에게 쓰러지고, 콘스는 죽기전에 미야즈에게 자신의 힘을 넘겨서 미야즈를 파라오(신)으로 만든다.
콘스 덕분에 살아남은 미야즈는 콘스를 기리면서, 그가 전생할때까지 몇백년이든 기다리겠다고 말함.



복수의 여신편에서는 미야즈 스토리가 메인에 편입되는 대신에 저런 스토리가 사라짐ㅋㅋㅋㅋ
미야즈의 불치병 기믹이 사라지고, 그냥 몸이 약한 소녀로 설정 변경.
아이셰스에게 미야즈가 납치되는 사태가 발생. 하지만 주인공과 다자이의 활약으로 미야즈를 구출하는데 성공.
이후 도쿄로 돌아가고 미야즈는 병원에 입원한다. 
미야즈를 사랑하는 콘스는 일본 지부가 미야즈를 지킬 힘이 없다고 판단하고, 미야즈를 이집트 지부로 데려감.
주인공 일행은 미야즈를 구출하기위해 콘스를 찾아가지만, 콘스는 미야즈를 지킬 힘이 없는 자들에게 그녀를 맡길 수는 없다고 거절.
무력으로 콘스를 꺾고 미야즈를 데려가려고 하지만, 미야즈는 자신이 있으면 오빠에게 걸림돌이 된다면서 자신은 콘스 곁에서 보호 맡는게 서로를 위해서 좋은거라며 돌아가길 거부.
미야즈는 오빠에게 그가 바라는 옳은 일을 하라고 부탁하고, 이때문에 유즈루가 나호비노가 되기로 결심함.



미야즈 후일담은 서브 이벤트에서 진행.
유즈루가 다자이, 아브디엘에 의해 사망.
콘스는 유즈루를 살릴 수 있다면서 아몬에게서 태양신 라의 힘(날개달린 태양 문장)을 빼앗아 오라고 한다. 
주인공은 아수라왕, 아몬을 처치하고 날개 달린 태양 문장을 얻어 콘스에게 건넨다.
알고보니 유즈루를 소생시킬 수 있다는건 거짓말ㅋㅋㅋㅋㅋ
콘스와 미야즈의 목적은 유즈루를 위험한 일에 끌어들여 죽음으로 몰고간 코미시즈를 죽이는 것.
콘스는 태양문장을 이용해 태양신 콘스 라가 되고 주인공을 공격하지만 패배. 
콘스는 죽음을 무릅쓰고 계속 싸우려고 하지만, 미야즈는 사랑하는 콘스가 죽지 않기를 바라며 싸움을 말림.
코시미즈는 유즈루가 싸운건 자신의 의지로 인한거였다고 거듭 설명. 
콘스와 미야즈는 싸움을 포기. 미야즈는 새로운 창세 이후 유즈루를 기억하는 사람은 당신들 뿐이니까 유즈루를 계속 기억해달라고 부탁.










다자이 이치로
창세의 여신편보다 분량이 늘었는데, 대신 최후반 활약이 줄어듬.
본편보다 유즈루, 주인공과의 교류가 대폭 늘어났다.
아이셰스에게 납치된 미야즈 구출에도 한몫함.
하지만 만세마트에게 힘을 받은 이후부터 맛탱기가 가기 시작한다.
그 힘을 바탕으로 주인공을 대신해 마왕군의 전투에 참여하고, 마왕군을 몰살시킴.

티아마트가 부활하자 어수선한 틈을 타서 나호비노의 금제를 어겼다면서 나호비노가 되려는 유즈루를 아브디엘과 함께 살해.
아브디엘은 주인공도 죽이려고 하지만, 주인공이 아오가미를 잃었기에, 더이상 나호비노가 아니라면서 다자이가 이를 막음.
한동안 등장이 없다가 막판에 만고의 신전 최상층에서 타천 아브디엘과 함께 재등장.
지고천으로 가려는 주인공을 죽이려고하지만 실패하고 아브디엘과 함께 사망.
창세의 여신편 중립 루트에서는 다자이, 아브디엘의 합일신 버전도 나왔는데, 복수의 여신편에서는 타천 아브디엘까지 밖에 안나옴ㅠㅠ
 



 




야쿠모 쇼헤이
창세의 여신편에서는 중립 캐릭터로서 신의 옥좌를 파괴하고 인간의 세상을 만들려고 한다.
하지만 정작 중립루트로 가면 주인공이 야쿠모의 역할을 하기때문에 야쿠모는 다자이, 아브디엘에게 살해당하고 퇴장ㅋㅋㅋㅋㅋ


복수의 여신편에서 분량이 늘었다.
카디슈투를 저지하기위해 이곳저곳에서 활약. 하지만 결국 티아마트의 부활을 막지 못한다. 
티아마트가 부활할때 난사한 레이저에 야쿠모가 죽을뻔하는데 여와가 야쿠모를 감싸고 대신 사망.
이후 도쿄에 남아서 악마들과 싸우면서 사람들을 지키기위해 노력.
복수의 여신편에서 티아마트, 마르두크에 관한 설정이 언급되면서 야쿠모가 왜 옥좌에 앉아 창세하는 방법으로 악마를 없애지 않고, 옥좌를 파괴하려고 했는지 밝혀짐.
마르두크가 티아마트를 죽이고 옥좌를 차지할때 옥좌에 뱀신을 거부하는 저주를 걸었기 때문.
이때문에 뱀신에 속하는 여와는 옥좌에 앉을 수 없게됐다. 그래서 여와의 반신인 야쿠모는 옥좌를 이용하는 방법을 쓸 수 없었음.




 
 
 









대천사 만세마트
cv. 타카기 와타루
베텔의 암부 비밀부대를 이끌면서 뒷무대에서 활약.
카디슈투가 마가츠히를 수집해 티마아트를 부활시키려 한다는걸 눈치채고, 마가츠히 수집이 불가능하도록, 도쿄 사람들을 소금기둥으로 만들어버린다ㅋㅋㅋㅋㅋ
결국 이때문에 부족한 마가츠히는 카디슈튜가 스스로를 제물로 바쳐서 충당하게 됨.
카디슈투를 쓰러뜨리면 소금기둥으로 변한 사람들을 풀어주겠다고 주인공에게 약속했지만, 메인스토리에서 티아마트는 부활했고, 카디슈튜는 제물이 되어 자진소멸ㅋㅋㅋㅋㅋ
결국 사람들을 원래대로 돌려놓는 이야기는 서브 이벤트에서 진행된다.
뱀신의 왕 사마엘을 죽이면 소금으로 변한 사람과 악마들을 풀어주겠다고 약속하고, 주인공이 사마엘을 쓰러뜨리자 약속을 지킨다.
*루시퍼는 야훼를 죽여서 세계의 윤회를 막으려고 했고, 사마엘은 카디슈투를 다른 차원에서 불러내 우신의 지배를 끝내려고 했다.




 
 
 







원초의 여신, 태초의 용 티아마트
여러 신을 낳은 어머니와 같은 존재.
그녀는 인자하고 고상했기에 다툼을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티아마트는 왕좌를 노리는 신(뿔을 지닌 신 마르두크)의 손에 처단 당했다. 이후 마르두크는 왕좌에 뱀신(뱀, 용)을 거부하는 저주를 걸었고, 이후 왕좌는 뿔을 지닌 신(우신)의 계보에 의해 장악당했다.
자아가 없이 껍데기만 부활한건지, 부활이후 요코, 만세마트에게 조종당한다. 




 
 
 
 




억압당한 자 카디슈투.(릴리스, 나아마, 아이셰스 제누님, 아그라트 바트 말라트)
카디슈투(억압당한 자)의 목적은 티아마트의 부활.
도쿄도청을 신전으로 삼고, 다량의 마가츠히와 우신이자 용살의 나호비노 스사노오를 제물로 바쳐 티아마트를 부활시킨다. 
 


릴리스
cv. 타나카 아츠코.
카디슈투의 리더.
티아마트 부활 이후, 요코의 몸 속에 들어가 이후 벌어질 일들을 살핀다.

 
 

아이셰스 제누님
cv. 사이토 키미코.
미야즈를 납치해서 유즈루를 이용하는등 나름 활약하지만, 티아마트 부활의 제물이 되고 사망.

 


아그라트 바트 말라트
cv. 우에다 레이나
도쿄에서 점술가 아그라로 활약하면서 사람들의 마가츠히를 수집.
도쿄 도청으로 향하는 주인공 일행을 저지하려고 하지만 처발리고 후퇴. 이후 티아마트 부활의 제물이 되고 사망.


 
 
 
 







나아마
cv. 이토 시즈카.
가장 먼저 등장하는 카디슈투. 쌖끈빢끈하다.
티아마트 부활의 제물로 바쳐지고 사망.




 
 
 
 
 






Shin Megami Tensei V Vengeance 진 여신전생 5 벤전스 복수의 여신편 혼돈 루트 스토리 요약 정리
시작하자마자 주인공은 야훼가 지성소 샤칸에 봉인시킨 히로미네 요코의 봉인을 풀지말지 선택하게 된다. 
히로미네 요코를 등장시키면 복수의 여신편 시작.
히로미네 요코는 이소노카미 타오 이전의 성녀.(창세의 여신 아마테라스의 아바타.)
요코는 원래 베텔 본부 소속의 퇴마사였고, 도쿄 수태가 일어나기 전에 지성녀가 되어 창세의 여신중 하나로 각성했는데, 자신 이외의 나호비노가 창세하는걸을 금한 법의 신 야훼가 요코를 지성소 샤칸의 중심에 봉인한다. 
이후 도쿄 수태로 인해 야훼가 루시퍼에게 살해당함. (본편으로부터 18년전)
그 후 창세의 여신은 또 다른 아바타를 찾게되었고, 그게 바로 다음 성녀인 타오.
요코는 지성소의 봉인을 풀고, 부활하기위해 자신의 생령(정신체)를 주인공에게 보내고 함께 행동하게 됨.






 



초반은 창세의 여신편과 똑같이 진행된다.
마계 도쿄로 가고, 아오가미와 만난뒤 나호비노로 각성.
하지만 요코가 등장하면서부터 스토리가 조금씩 달라진다. 
마계 도쿄에서 유즈루, 요코와 만나고 살육의 짐승 글리샬라볼라스의 습격을 받는다.
이후에는 나아마가 습격. 나아마를 물리치자 카디슈투 전원이 등장한뒤 사라짐.

 





 


 
도쿄 국회의사당에 도착해 여와와 전투. 야쿠모, 다자이와 만난뒤 도쿄로 귀환.
도쿄 베텔 일본지부에서 이소노카미 타오, 코시미즈 하야오를 만나고, 대충 현상황 설명들음.

요코가 전학온다.
나아마, 글리샬라볼라스가 시나가와 역에서 사람들을 죽이면서 마가츠히를 회수.
주인공과 야쿠모가 나타나자 나아마는 후퇴.



 
 
 

 
 







라흐무가 죠죠지의 결계를 파괴한뒤 자신의 반신을 찾아서 죠인 고등학교로 이동.
주인공, 타오, 요코, 유즈루, 이치로가 학생 구출에 나선다.
창세의 여신편과 달리 사호리는 타오의 조언에 따라 라흐무를 거부.(창세의 여신편에서 사호리는 자신을 괴홉힌 친구들을 죽이고 라흐무와 합체)
하지만 갑툭튀한 릴리스에 의해 사호리, 타오가 모두 사망. (타오는 부활한다.)
악마들은 죠인 고등학교의 학생들을 마계 도쿄로 납치.

 

납치당한 미야즈와 학생들을 찾기위해 마계 도쿄로 이동.
마계에서 아이셰스와 전투하고 승리.
납치당한 학생들 대부분을 핀 막쿨이 구출해서 요정마을로 피신시킨다. 요정마을에 갔는데 미야즈는 없음. 

 
 
 
 
 
 
 




다자이가 미야즈를 납치한 악마를 발견하고 쫓아갔지만, 처발리고 요정마을로 와서 주인공에게 알린다.
아츠타가 미야즈를 찾으러 이동.
알고보니 미야즈를 납치한 악마는 아이셰스.
아이셰스는 유즈루에게 주인공 일행을 죽이면 여동생을 풀어준다고 말하고, 이에 유즈루는 하야타로에게 주인공을 공격하도록 명령.
유즈루가 패배하자 아이셰스는 미야즈를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그때 다자이가 기습공격을 하고 미야즈를 구해냄.
아이셰스는 주인공 일행을 죽이려고 하지만, 아그라트가 나타나서 릴리스의 명령이라며 후퇴하라고 하자 물러난다.


요정마을로 돌아가 피신한 학생들과 함께 도쿄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요정마을의 모든 사람과 악마가 전부 소금기둥으로 변해버렸다.
어쩔 수 없이 주인공 일행만 도쿄로 돌아감.
이후 베텔 전군이 마왕군을 공격하게 되지만, 창세의 여신편과 달리 일본지부는 마왕군 공격에 참가하지 않는다.
대신 악마의 습격이 잦아진 도쿄의 치안유지, 카디슈투 추격임무를 맡음.
*그와중에 다자이만 자신의 반신인 아브디엘과 함께 마왕군 공격에 참가.





 



도쿄에서 아그라트가 아그라라는 점술가로 변장해서 사람들을 납치.
그리고 죠죠지에서 마계 신주쿠로 이어지는 통로가 발견된다.
신주쿠에서 야쿠모, 여와를 만나고, 둘로부터 인간을 소금기둥으로 만든자가 천사라는 사실을 알게됨.(대천사 만세마트.)
그리고 카디슈투가 도쿄도청을 신전으로 삼아 무언가를 소환하려고 한다는 것도 알게됨.


그 와중에 이집트 지부의 콘스가 병원에 입원해있는 미야즈를 납치ㅋㅋㅋ
실의에 빠진 유즈루를 다자이가 격려.
그리고 다함께 미야즈를 구하러 베텔 이집트 지부로 향한다.
콘스는 너희들로는 미야즈를 지킬 수 없다면서 미야즈를 돌려주지 않음. 이에 주인공이 무력으로 콘스를 제압.
하지만 미야즈가 나타나서 자신이 있으면 오빠가 마음껏 싸울수 없다면서, 자신의 의지로 콘스 옆에 있는거라고 말함.
주인공 일행과 이집트 지부가 화해. 
콘스는 아브디엘 이외에도 베텔의 비밀부대를 이끄는 대천사 만세마트가 단독으로 움직이는것 같다면서 앞으로의 일을 의논해보는게 어떻냐고 조언.



 





주인공이 신주쿠에서 만세마트를 소환.
만세마트는 카디슈투를 쫓고 있었고, 그들이 마가츠히를 모으는걸 알았기에 그 근원을 끊어버리겠다면서 사람들을 소금기둥으로 만들어 카디슈투의 마가츠히 수집을 막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다자이를 소금기둥으로 만들어서 자신의 힘을 보여준다.
만세마트는 주인공 일행이 카디슈투를 쓰러뜨리면 소금기둥으로 변한 사람들을 모두 원래대로 돌려주겠다고 약속.
주인공, 타오, 요코가 카디슈투를 쓰러뜨리기위해 신주쿠로 향함.
이후 만세마트는 다자이를 원래대로 돌려놓고, 그에게 강한 힘을 부여한다.
 

신주쿠에서 나아마를 만나지만 나아마는 싸우러 온게 아니라면서, 법의 신을 배신하고 우리와 함께 하는게 어떻냐는 말을 남긴뒤 사라짐.





 
 
 



도쿄 죠죠지를 살펴보니, 그곳에 카디슈투가 수집한 마가츠히와 마가츠히 수집 장치를 발견.
주인공 일행은 이 장치를 없애려고 하지만, 야쿠모는 이 장치를 감시한뒤 마가츠히를 회수하러 나타난 카디슈투를 잡겠다고 함.
의견 대립으로 주인공이 야쿠모를 쓰러뜨린다.
부상당한 야쿠모는 여와를 찔러 그 힘을 흡수해서 자신을 치료한뒤 도주.
타오가 마가츠히 수집장치를 일시적으로 중단시키는데 성공. 
이후 베텔 일본 지부 조사원들이 가서 조사후 해체하기로 함.


 
 

 
 
 



카디슈투의 음모를 저지하기위해 도쿄 도청으로 이동. 
주인공은 타오, 요코와 함께 행동하고, 유즈루는 코시미즈와 함께 행동.
도청으로 향하는 도중에 아그라트와 만나고 전투. 아그라트는 패배한뒤 아이셰스, 나아마와 함께 도주.










도청에 도착하자 카디슈투 전원이 등장.
알고보니 요코는 카디슈투와 거래한 배신자ㅋㅋㅋㅋㅋ 하지만 요코는 주인공을 제물로 바치라는 릴리스의 말을 거절하고 대립.
주인공이 카디슈투 전원을 쓰러뜨리지만, 릴리스가 의식을 강제로 진행.
부족한 마가츠히의 분량은 릴리스를 제외한 나머지 카디슈투(나아마, 아이셰스, 아그라트)가 스스로를 바쳐서 채운다.
주인공도 티아마트의 제물이 되어 죽을 뻔하는데, 타오가 자신을 희생해서 주인공을 구출.
*릴리스는 티아마트 부활의 제물이 되지 않고, 요코 안에 들어가서 이후 벌어질 일들을 지켜봄.




 
 
 





부활한 티아마트는 전방위 레이저 공격을 날리고, 야쿠모가 여기에 휘말려 죽을뻔하는데 여와가 야쿠모를 감싸고 대신 사망.
이후 야쿠모는 사람들을 지키기위해서 도쿄에서 활약.
마왕군을 전멸시키고 돌아온 다자이는 도청으로 와서 야훼의 금기를 어기고, 나호비노가 되기로 결심한 아츠타를 살해하기로 결정하고, 아브디엘이 이를 집행.
아브디엘은 주인공까지 죽이려고 하지만, 아오가미가 없는 주인공은 나호비노가 아니라면서 다자이가 이를 저지.


코시미즈는 주인공을 베텔 일본지부로 데려간다.
그리고 아오가미의 진명이 스사오노, 그리고 자신이 츠쿠요미라는걸 밝힘.
스사노오, 츠쿠요미는 형제기라서 자신도 주인공과 합일할수 있음을 밝히고 함께 싸우자고 말한뒤, 주인공의 동의를 얻어 합체.






 
 



도쿄 도청으로 갔더니 만세마트 등장.
만세마트는 티아마트가 지성소 샤칸의 결계를 파괴했으며, 그곳은 셰키나 글로리의 원천. 
그곳이 파괴되면 도쿄가 사라진다면서 지성소에 침입한 적을 물리쳐달라고 부탁.
지성소 샤칸에 침입한 적은 바로 히로미네 요코.
요코는 샤칸에 봉인된 자신의 육체를 획득한뒤 사라진다. 
아브디엘은 요코를 저지하지 못함. 이후 등장한 주인공이 다시 나호비노가 된 것을 보고 죽이려고 달려들지만, 패배.






 
 



만세마트는 지고천으로 가서 윤회시스템을 파괴하려는 요코를 저지해달라고 부탁.
타오는 창세의 여신이 되어 부활ㅋㅋㅋㅋㅋ
타오는 주인공과 코시미즈에게 도쿄가 사라지기 전에 왕좌에 앉아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달라고 부탁.
지고천으로 가는 문을 여는 열쇠 3개(준엄, 자비, 균형)는 베텔 각 지부(북유럽, 인도, 그리스)가 맡아서 보관하고 있다.
그런데 본편과 달리 열쇠 2개가 같은 장소에서 반응이 느껴짐.

본편 창세의 여신편에서는 오딘, 바스키, 제우스를 쓰려뜨려야 한다.
인도 지부장은 시바지만, 시바가 루드라의 비법으로 세계를 파괴할 방법을 찾고 있기에 바스키가 대리로 준엄의 열쇠를 보관.
하지만 복수의 여신편에서는 북유럽 지부에서 오딘, 제우스가 동시에 등장ㅋㅋㅋㅋ 균형, 자비의 열쇠를 동시에 입수.
바스키는 갑툭튀한 벨제붑에게 사망하고, 준엄의 열쇠는 벨제붑이 차지한뒤, 주인공이 루시퍼의 뜻에 동의하는지 시험하겠다면서 습격. 베엘제붑을 쓰러뜨리자, 그는 주인공의 실력에 만족하고 준엄의 열쇠를 넘겨줌.




 
 



만고의 신전으로 이동. 이곳 최상층에서 3종류의 열쇠를 바치면 지고천으로의 길이 열린다.
최상층에서 열쇠를 바치고 지고천으로의 문을 연다.
그러자 다자이가 나타나고, 타천한 아브디엘과 함께 주인공을 습격.
하지만 패배하고 둘 다 사망해서 소멸.




 
 
 
 



지고천 입장.
타오는 창세의 여신이 되어 주인공을 왕좌로 인도.
주인공이 왕좌에 앉으려고 하는 그순간 복수의 여신 요코가 등장해 주인공에게 세계를 파괴하고 리셋시키라고 함.
타오는 주인공이 새로운 왕, 이상적인 왕이 되서 평화로운 세계를 열라고 주장하고, 요코는 계급이 있기때문에 분란이 생기는거라면서 모든걸 무로 만들고, 모두가 평등한 태초의 혼돈으로 돌아가자고 주장.
여기서 로우, 카오스 루트 분기. 





 

 







혼돈 루트 탈거라서 요코를 선택.
타오를 선택하면 기존 5본편과 똑같은 결말ㅋㅋㅋ
요코와 함께 세상을 무로 만들려고 하자, 타오가 이를 저지하겠다고 나선다.
그때 대천사 만세마트가 등장해서 현상을 배신한 요코를 대신해 티아마트를 지배하고, 주인공을 공격.

죽여도 계속 부활하는 티아마트.
티아마트의 공격으로 츠쿠요미, 요코가 빈사. 츠쿠요미(코시미즈)가 자신의 남은 힘을 사용해 요코를 살리고 사망.
그때 티아마트의 몸속에 있던 아오가미(스사노오)가 깨어나 주인공과 합일.
티아마트가 주인공의 공격에 한번 죽었을때 마가츠히 상태로 돌아가자 그 안에 있던 스사노오가 자아와 존재를 되찾았다.
스사노오의 용살신격을 이용해 천검 무라쿠모로 태초의 용 티아마트를 완전히 소멸시킴.
용살특공ㅋㅋㅋㅋㅋ




 
 
 

 

티아마트가 쓰러지자 만세마트가 직접 주인공을 막아보려고 하지만 패배하고 소멸.
타오, 고코(아미타불)은 주인공을 저지하지 않고 그냥 물러남. 그저 윤회, 만다라 시스템을 거부하는건 어리석은 짓이라고 지적만 함.

 
 









주인공과 요코는 옥좌를 파괴하고 모두가 평등한 태초의 혼돈으로 세상을 돌려놓으려고 한다.
그때 루시퍼 등장.
주인공과 요코가 원하는것도 자유이긴 하지만, 그건 충분히 자유로운 세상이 아니라면서 진짜 자유, 혼돈의 세상을 위해서는 더 큰힘이 필요하다고 한다. 
루시퍼는 주인공에게 자신을 쓰러뜨린뒤 지혜를 먹어, 현상, 윤회, 만다라의 법칙에서 벗어나라고 조언.
주인공에게 패배한 루시퍼는 진정한 자유의 세계가 올 것을 기뻐하면서 소멸. 



 
 
 




지고천과 옥좌가 파괴된 후, 모든 것이 사라지고 태초의 혼돈으로 돌아간 세계.
주인공, 요코, 릴리스만 남은 혼돈에서 새로운 세상이 시작된다. 주인공과 요코가 아담과 이브. 릴리스가 뱀, 사탄(루시퍼).
요코가 읽고 있는 책은 만요슈.
히로미네 요코는 태초의 혼돈이야말로 진정한 자유, 평등이라고 생각하면서 새로운 세계를 만족해한다. 
진 여신전생5 벤전스 카오스 루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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