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Wars Zero Company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클리어 타임: 27시간(37사이클, 37번 전투. 마지막 전투 엔딩 2시간)
난이도: 노멀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Bit Reactor,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개발
2026년 8월 28일 발매작



스타워즈 엑스컴? 이건 못참지 즉시 플레이.
타이탄 폴, 스타워즈 제다이 시리즈의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X-COM 시리즈 주요 개발진들이 설립한 빗 리엑터(Bit Reactor)가 만든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성은 말그대로 스타워즈 엑스컴 그 잡채.
아쉬운 점들이 꽤 있었다.
메인 스토리 퀄리티 및 분량. 미션에서 최대 4명밖에 출격시킬 수 없다는 점 등





시간적 배경은 19~18 BBY.
클론전쟁 말기, 은하제국 설립 1년뒤까지의 이야기.
전직 은하 공화국 장교 테시 호크스가 만든 용병 조직 제로 컴퍼니가 그림자 역병을 퍼뜨리는 광신도 조직 인피니트 코일과 그 리더 쿤드리 패덤과 싸우는 이야기.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때 벌어진 이야기.


시간대 정리.
19 BBY :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19~18 BBY :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
14 BBY: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9 BBY: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
BY 원년 -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에피소드 4: 새로운 희망






1. 메인 스토리 퀄리티
메인 스토리 퀄리티가 매우 안좋다.
영화 시리즈의 메인 스토리에 간섭하면 안되기때문에, 프랜차이즈 작품들의 스토리 짜는게 힘든건 알겠지만, 이건 퀄리티가 너무 했음.


그림자 역병을 퍼뜨리며 우주 지배를 노리는 광신도 집단 인피니트 코일과 싸우는 이야기. 
근데 역병 설정 자체가 병신ㅋㅋㅋㅋ
알고보니 역병이 아니라, 물리적으로 기생충을 통해 감염시켜야 됨. 그리고 감염된 사람이 생존할 확률이 50퍼 밖에 안됨ㅋㅋㅋ
이따위 감염력으로 우주를 지배할 생각을 했다는게 우습기 그지 없다.
자기들도 이딴속도로 우주를 집어삼키는건 문제라고 생각했는지, 막판 가서는 클론 병을 대량으로 찍어내고, 걔네들을 어떻게 감염시켜서 세를 불리는 법을 궁리하고 있었다.
감염속도도 문제지만, 또 다른 치명적인 문제점이 존재. 
가장 강력한 숙주가 죽으면 다른 감염자들의 몸에서 기생체들이 모조리 전멸. 감염자들이 죄다 제정신으로 돌아옴;;;ㅋㅋㅋㅋㅋ



감염속도가 병신이라서, 저 감염병과 광신도 집단 코일에 시달려 직접 피해를 본 몇몇 행성빼고는 그 누구도 코일에 대해 주목하지 않는다.
공화국, 제국, 제다이 모두 큰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제다이 마스터가 저 병을 조사하다가 감염되어 죽었는데, 그 제자인 텔레아만 병에 대해 조사.
공화국에서는 행성 루나타를 빼앗긴 제이가 2년간 사재를 털어서 공화국에 로비해 겨우 첩보부 중위 베닉 한명 구슬린게 전부.
제국 내에서는 보안국 대위가 된 베닉만 코일을 뒤쫓는다.
은하제국 세워진 뒤로 주인공들이 제국에 쫓길때는 아예 코일 건에서 손을 떼기도 함ㅋㅋㅋㅋ



최종보스 쿤드리 패덤도 전혀 매력없는 인물. 
은하를 지배하려는 이유도 명확히 안나옴. 그냥 역병 좋다고 여기 저기 추라이하는 아줌마. 심지어 이 그림자 역병이 어떻게 생긴건지도 안밝혀지고 끝남.







2. 메인 스토리 분량.
게임분량은 크게 메인, 서브, 스토리 없는 미션 이렇게 3종류 구성. 
아무런 스토리도 없는 플레이타임 늘리기용 미션이 게임분량의 1/3을 차지.
메인 미션을 위해 조사하는동안 무조건 서브, 일반 미션을 강제로 플레이해야함.
메인 스토리 퀄리티도 구린데, 분량도 얼마없는게 너무 아쉬웠다. (대략 전투 40번 정도하면 엔딩. 즉 메인 스토리 전투는 15번도 안됨.)





3. 전투 참가 최대4명 밖에 안됨.
대원모집은 20명 넘게 가능한데 전투에 끌고 갈 수 있는 인원은 최대4명. (이벤트 전에서 5명)
씨발 회복요원 1명 데려가면, 사실상 내 맘대로 꾸릴수 있는 인원은 3명 밖에 안됨.
회복 요원1명은 필수가 될 수 밖에 없다. 
맵이 어떨지, 적병 숫자는 어떻게 될지 전혀 알 수 없는데, 회복요원 안데리고가는건 그야말로 미친 짓.
서양 전략게임들이 밸런스 조절하기 귀찮아서 그런지 그냥 무작정 출격인원 줄이는 경우가 허다함. (코만도스류는 최대5명인데, 2,3명으로 플레이하는게 대부분이고, 마블 미드나잇 선즈는 파티 최대인원이 3명ㅋㅋㅋㅋ) 


함선에 남게 되는 16명은 그냥 손가락 빨고 노는게 전부. 
남는 멤버한테 뭐 시키는것도 없음. 
일반 모집한 멤버는 당연히 스토리 라인 없음. 
중반 이후부터 2차 적성이 개방되기때문에 스토리도 없는 일반 모집 용병 데리고 다닐 이유가 없음ㅋㅋㅋㅋ
스토리 있는 동료는 총6명. 트릭, 캐브, 제이, 루코, 클라이, 텔레아.



캐릭터별 고유특성
호크스: 팀원들 어시스트 데미지, 방어력 상승.
제이: 일정 이하의 피를 최대2회까지 자동 막타 처리. 
트릭: 전투당 한번 부상당하지 않고 자동 부활.
클라이: adv 2포인트로 제트팩 발동. ap소비 없이 엄청난 거리를 이동가능. 


전투 스타일은 총8개.
전투병: 이동능력이 뛰어난 최전방 어태커.
사격수: 1ap공격으로 다수의 적을 상대. 퀵드로가 개꿀. (보조무기 피스톨로 상대를 처치하면 1ap 환불.)
중장병: 체력, 방어가 뛰어나고 다수의 적을 도발.
의무병: 힐러. 스팀팩, 사기로 아군 스탯 상승.
스카운드럴: 보조요원. 상대를 취약 상태로 만들어 크리티컬 유도. 어시스트 데미지가 높고, 상대의 방어 관통.
스카우트: 매복, 정찰 특화. 어드밴티지 포인트 획득스킬 다수.
샤프슈터: 저격수. 명중확률이 높고, 명중확률 높이는 버프 사용. 경계사격 명중확률, 데미지가 높음. 
솔저: 공격 몰빵 유닛. 근접데미지 높고, 수류탄 데미지, 투척거리 높음. adp10의 로켓 스트라이크로 적들을 일소.




































 
 








주로 호크스, 제이, 트릭, 클라이로 플레이.
호크스는 출전만해도 팀원들 방어력 상승. 롱암 블라스터 장착. 샤프슈터, 사격수 특성으로 써먹음.   
제이는 자동 막타처리 스킬이 매우 유용. 막타스킬 최대활용을 위해 이동거리가 긴 전투병. 그리고 힐러로 쓰기위해 보조특성은 의무병을 선택.
트릭은 자동부활 특성 때문에 최전선 몸빵용으로 좋다. 솔저, 중갑병 특성으로 방어력, 체력 최대로 올리고 사용. 중반 이후 특공대 사양 멀티시스템 무기를 들고 재합류하기때문에 공격 범용성도 좋음.
클라이는 제트팩으로 엄청난 이동거리를 확보. 그야말로 종횡무진. 

제다이 텔레아도 많이 써먹어보려고 했는데, 빌어먹을 최대4인 제한때문에 별로 못데려감. 
제이, 클라이의 고유특성이 너무 좋고, 트릭은 그냥 우정, 클론갑옷 간지때문에 무작정 데려갔다ㅋㅋㅋ 

 






 
 





스타워즈 은하계 지도. 
카프린의 고리: 돈 구역에 위치한 채굴 식민지, 심우주 무역 기지. 은하제국 건국전 제로 컴퍼니 본부. 
젠스 구역: 은하제국 건국후 제로 컴퍼니 위치. 제국에게 수배당하고 젠스 구역으로 도주

세로로니스: 첫 전투지
바르단: 최종전투지. 바르단 상공의 궤도 함선 폐기장 신더무어 정거장

코러산트: 은하공화국, 은하제국 수도
루나타: 채광행성. 광물남작 제이 모던트 고향
움바라: 루코 브롱크 고향
오드 만텔: 트릭이 억제칩 제거수술을 받은 곳.








테시 호크스
주인공.
백인 남성, 흑인 여성이 디폴트.
과거 은하공화국 대육군 대위였다. 제다이 마스터 퐁 크렐 장군이 이끄는 제100 클론 중대의 대위였다. (이 부대의 별칭이 제로 컴퍼니.)
하지만 앤틴 공습의 실패로 중대가 궤멸적인 타격을 입자 호크스는 패전의 책임을 뒤집어 쓰고 강제로 불명예 전역을 당했다. 
알고보니 앤틴 전투의 실패는 작전을 강행한 퐁 크렐 장군의 탓이 제일 컸다. 그리고 퐁 크렐은 분리주의 연합 첩자였음.
강제 전역 당한 호크스는 용병회사 제로 컴퍼니를 차리고 활동을 시작한다. 
캐브, 트릭이 제로 컴퍼니의 시작 멤버. 이후 루나, 미보, 니시 등을 영입하고 활동.
하지만 그 과정에서 고르가 더 헛한테 8만 크레딧을 빚지게 되고, 사실상 고르가의 하청으로 일하게 됨. 
이렇게 채무에 시달리는 생활을 하던중 은하공화국 첩보부 베닉 할로란 중위가 접근해오고, 코일 관련 임무를 맡아주면, 빚을 다 갚을 거액을 일시불로 주겠다고 말한다.
이때부터 제로 컴퍼니는 공화국과 계약을 맺고, 그림자 역병을 퍼뜨리는 광신도 집단 인피티트 코일을 추적하게 된다. 



작중 후반에 그림자 역병에 걸리게 되는데, 정신력으로 패덤의 지배를 극복함;;
아내가 있었는데, 군대 일로 바빠서 헤어졌다.




 
 

 

 


루나
제로 컴퍼니 행정, 회계담당.
전직 무역연합 회계사. 이후에는 은하계 최고 기업과 가문들을 상대하는 프리랜서 컨설턴트로 활동.
철저한 자유시장 주의자. 공화국이 시장에 개입하는걸 못마땅해한다.
사상적으로 공화국을 증오하는게 아니라, 공화국 재정 정책이 병신 같아서 이를 이용해 돈을 벌고 있었다. 그래서 다수의 분리주의자 의뢰인들과 일했고, 이로 인해 공화국 정부로부터 분리주의자로 찍히게 된다. 
이후 용병조직에서 일하게 됐음. 
제국이 생기고, 제국이 공화국보다 한 술 더 뜨자 이번엔 반제국주의자가 됨.
우수해서 사장인 주인공보다 월급이 많음;;


본작 최고 미인인데, 전투요원이 아니다. 키 크고 얼굴도 매력적이고, 몸매도 좋음.












제이 모던트
행성 루나타의 광물 남작.
원래는 슈토룬 모던트 가문의 후계자. 엄마가 자신을 정략결혼으로 이용하려고 하자, 약혼자를 결투로 살해한다. 그래도 엄마가 계속 다음 약혼상대를 데려옴. 결국 슈토룬을 떠나 루나타 행성에 자리잡고 칼카이트 채굴에 성공해 자립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분리주의파, 코일이 루나타를 점령하면서 쫓겨난다.
이후 자신의 영지를 되찾기위해 사재를 털어 공화국에 로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이의 도움을 무시했고, 첩보부 베닉 할로란 중위만이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려 준다.
제이가 베닉에게 제로 컴퍼니를 추천.
이후 제로 컴퍼니의 활약으로 고향 루나타를 빼앗긴지 2년만에 탈환에 성공. 
근데 이번에는 은하제국이 들어서면서 루나타를 제국한테 빼앗김ㅋㅋㅋㅋㅋㅋㅋㅋ
제국은 제이 없이 성채를 가동해 광물을 캐내려고 했고, 제국군한테 저항한 드로이드 벨홉이 사망. 제이는 자실에 감금당하는 처지가 됨. 
결국 제이는 루나타에서 탈출하기로 마음먹고, 제로 컴퍼니에 연락. 
주인공의 도움으로 성채를 폭파시킨뒤 루나타를 탈출해 제로 컴퍼니에 재합류. 
엔딩 이후 그냥 제로 컴퍼니에 눌러앉음. 
*제이의 전 관리인 킨로 빌릭스가 코일에 잠입해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었는데, 그림자 역병에 감염되고 연락두절ㅋㅋㅋ 다시 킨로를 찾아가보니까, 그는 역병에 감염되어 패덤의 충복이 되어 있었다. 호크스, 제이는 킨로를 살해해서 마무리. 




처음부터 등장해서 히로인인줄 알았는데 히로인이 아니었다.
주인공이 아니라, 베닉이 제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베닉은 중위 따리가 광물 남작을 좋아하는건 신분차가 크다면서 고백을 안함. 
이에 주인공은 베닉의 사랑을 응원. 







 

텔레아 보코스
토그나스(Tognaths) 제다이.(토그나스는 영화 스타워즈 로그 원에서 첫등장한 종족.)
오랫동안 그녀를 제자로 삼는 제다이 마스터가 없었는데, 텔과 비슷한 성향의 학자풍 제다이 마스터 살베렌 해드릭스가 그녀를 파다완으로 삼는다.
그렇게 텔은 해드릭스와 공부하면서 여러곳을 다닌다. 그러다가 두사람은 그림자 역병과 조우.
해드릭스는 역병을 조사하다가 1년전 감염되고 사망.
텔레아는 이 사실을 제다이 평의회에 보고하면, 자신을 역병 조사 임무에서 배제시킬까봐 스승의 사망사실을 숨기고 코일과 역병을 쫓는다.
결국 제다이 사원측에서는 해드릭스, 텔레아를 모두 실종처리.
텔레아는 코일을 쫓다가 제로 컴퍼니에 합류하게 된다.
이후 오더66이 발동하고, 제다이와 함께 활동하던 제로 컴퍼니는 제국에 현상수배됨.




 
 
 

 
 











텔레아 서브 미션에서 세컨드 시스터(트릴라 수두리)가 등장.
트릴라가 시어한테 배신당한뒤, 다크사이드에 빠지고 1년차 인퀴지터로 막 활동하던 시절. 아직 망토가 없다. (칼과 만나는건 4년 뒤.)
트릴라는 단투인에서 살아남은 제다이들이 모인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잠복하다가 다른 제다이들을 살해. 
텔레아도 죽이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트릴라와 텔레아는 영링 시절부터 알던 사이.

트릴라는 제다이답게 강력하다. 공격하면 보복 공격으로 포스로 밀쳐냄.
텔의 강력한 광선검 공격, 포스를 이용해 주위사물에 꼬라박아 만든 데미지, 화상 스택으로 조졌음.












클라이 쿨레르보
굉장한 실력의 여성 만달로리안 용병.
본명은 클리타임네스트라.
클랜 버미노스(Clan Verminoth)의 마지막 생존자. 복수를 위해 제로 컴퍼니에 합류했다.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서 제로 컴퍼니 정보망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면 제로 컴퍼니에서 일하겠다고 말한다.


클랜 버미노스가 다른 군벌 클랜(색슨, 렌, 비즐라)에게 패배했을때 전통대로 승리한 클랜에게 복속해야하는데, 남편 케르비스 아칼리의 주도로 클랜 버미노스는 콩코디아를 떠나 용병이 된다. 그리고 이들은 용병으로서 활약해 큰 돈을 쥐는데 성공.
하지만 이는 모두 케르비스(커비스)의 계획이었다. 커비스와 배신자 5명이 기습해서 버미노스 클랜을 몰살시키고 돈을 다 챙긴다.
커비스는 고작 돈때문에 클랜과 아내를 무자비하게 죽인 것. 
하지만 클라이는 죽지 않았고, 복수를 다짐. 
이후 제로 컴퍼니의 정보망을 이용해 커비스를 찾는데 성공. 
그런데 커비스는 클랜과 아내를 살해한 죄책감에 시달려 고통스러워했고, 죄책감을 씻기위해 다른 배신자들과 함께 코일에 합류ㅋㅋㅋ
스스로 그림자 역병에 걸려서 패덤에 대한 충성심으로 죄책감을 버리는데 성공.
클라이는 답없는 남편 커비스를 살해하고 클랜의 복수를 완수한다. 




 
 
 


 
 



캐브 어퍼컷
원래 복싱선수였는데 초거대 마약 카르텔 파이크 신디케이트 놈들의 심기를 건드려 한쪽 팔을 잘리게 되고, 복싱선수를 은퇴.
이후에는 파이크 놈들이 캐브의 가족들까지 위협하자, 가족들을 지키기위해 가족을 떠난다.
파이크의 가타너스가 캐브의 가족이 있는 코앞까지 가서 위협하자 어쩔 수 없이 주인공의 도움으로 그들을 몰살.
그래도 파이크 갱단을 몰살시킨게 아니기 때문에 캐브는 가족과 만나지 않고 그냥 떠나려고 하는데, 주인공의 조언으로 가족의 얼굴을 보고, 떠난다.

제로 컴퍼니에서 통신 담당.
복싱 선수를 은퇴한뒤, 통신 장비에 관심을 갖게 됐고, 여러 통신을 감청하다가 오페라에 빠지게 됐다. 
 
 
 
  

트릭
클론 트루퍼. 군번은 CT-3301.
공화국군 복무 시절부터 제100중대에서 호크스와 함께 싸웠다. 앤틴 전투에서 호크스를 구하려다가 큰 부상을 입게 된다. 
이후 복무 부적합 판단을 받고, 일꾼 노릇이나 하게 됐는데, 이를 딱하게 여긴 호크스가 인맥을 써서 의병제대 시키고 제로 컴퍼니에 합류시킴.
오더66이 발동하자 제로 컴퍼니와 함께 있는 제다이 텔을 공격.
동료들에게 제압당하지만, 제정신을 차리지 못했고, 이후 1년간 혼수상태로 박타탱크안에 있었다.
렉스의 도움으로 오드 만텔로 보내져 칩 제거 수술을 받고, 제정신을 차림. 
제로 컴퍼니로 돌아올때 렉스한테 받은 클론 특공대 갑옷을 입고 온다. (의상도 달라지고, 무기도 개조 불가능한 다용도 변형 블라스터 dc-17무기 시스템을 장비.)




루코 브롱크
움바라인
킬링스타라는 별명을 가진 저격수.
분리주의에는 별다른 관심없고, 그냥 움바라 민족주의자.
분리주의 연합과 손잡은 패덤이 연인 라이 세스카를 살해하자, 그 복수를 하기위해 제로 컴퍼니에 합류.
코일 이외에도 라이의 위치를 코일에게 팔아넘겨 암살작전을 세운 분리주의자 드로이드 장교 게리온에게도 복수한다.

처음에는 트릭과 사이가 안좋았다. 툭하면 시비 검ㅋㅋㅋㅋ (루코가 움바라를 침공한 클론병들을 생체기계라면서 일방적으로 혐오.)
하지만 트릭과 함께 행동하면서 그에게도 인격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친해짐.










베닉 할로렌
은하공화국 첩보부 중위 → 은하제국 보안국 대위. (ISB, Imperial Security Bureau)
스파이스 중독자, 좀도둑, 사기꾼들이 많은 깡촌 행성 클랜다11 출신. 
베닉의 아버지도 사기꾼이었다. 
아버지처럼 살고 싶지 않아서 18살때 아카데미에 입학하고, 그 후로는 고향에 돌아가지 않음. 


광신도 집단 코일이 공화국의 위협이라는 제이의 말을 그 누구도 늘어주지 않았는데, 베닉만이 유일하게 그녀를 믿어주고 활동을 시작.
베닉은 제이의 추천으로 제로 컴퍼니를 고용하고 그들과 함께 행동.
제로 컴퍼니와 활동하면서 코일의 코트실리우스 침공을 막아내고, 제이의 고향 루나타 탈환에 성공.
베닉은 루나타 탈환의 공으로 대위로 진급. 베닉은 진급을 거절하고, 제로 컴퍼니에 남으려고 하지만, 이에 호크스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면서 대위진급을 받아들이라고 조언. 
궁지에 몰린 코일은 레스 구역의 소행성 기지 벌 퀴스트로 도주. 
베닉은 스틸워치 대대를 데리고, 코일에게 막타를 치려고 했는데, 출격직전에 쉬브 팰퍼틴이 은하제국 건국을 선포하고, 오더66을 발동.
스틸워치 대대가 제다이 텔레아를 공격하면서, 제로 컴퍼니는 제국의 적으로 몰림ㅋㅋㅋㅋㅋ
호크스는 제국이 잘못하고 있는거라면서 베닉과 함께 도주하려고 하지만, 베닉은 내부에서 제국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고 호크스의 제안을 거절. 이후 두사람은 갈라서게 된다.


최종전투지 바르단 신더무어 정거장에 베닉이 임페리얼급 스타 디스트로이어 3척을 몰고와서 패덤을 제압하려고 한다.
하지만 패덤은 견인광선을 작동시켜 제국선을 무력화 시키고, 함선, 전투기를 이용해 자폭공격 벌인다.
패덤은 베닉의 기함에 뛰어들고 이를 탈취해 도주하려고 하지만, 뒤쫓아온 호크스, 베닉에 의해 살해된다.
이후 베닉은 제국 군복을 벗고, 제로 컴퍼니에 합류. 


제이를 좋아하는데 끝까지 고백 못함;;; 제이는 베닉이 자기 좋아하는건 눈치챘음. 주인공은 베닉의 사랑을 응원;;




 
 
 









쿤드리 패덤
최종보스. 
광신도 집단 인피니트 코일의 리더.
그림자 역병에 걸려도 제정신을 유지하고 있는 강력한 숙주. 역병에 걸린 감염자들을 그녀에게 정신적으로 지배당하면서 맹목적인 충성심을 나타낸다.
그림자 역병을 전은하에 퍼뜨리는게 목적.
초반에 분리주의자들과 함께 행동하는데, 이는 신자들을 모으기 위함이었다.
알고보니 그림자 역병의 정체는 병이 아니라 기생 생물. 감염속도가 병신이라 세를 얼마 불리지도 못하고, 결국 제로 컴퍼니와 공화국의 공격에 루나타를 빼앗기게 되고, 궁지에 몰린다.
이후 레스 구역으로 도주해 공화국의 스틸워치 대대에게 막타 당할 위기에 처하지만, 은하제국이 생기고 오더66이 발동.
이로 인해 은하가 난장판에 빠면서 구사일생. 
이 덕분에 1년의 시간을 벌게 된다. 패덤은 이 기간동안 기생충을 클론병에게 심어서 대량생산하는 방법을 연구. 
하지만 연구는 완성되지 못했고, 1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세력이 크게 불어나지는 못한 상황.
그때 제로 컴퍼니, 은하제국 보안국이 패덤을 쫓고, 또 궁지에 몰림. 광신도들에게 자폭공격을 시켜 제국군을 후퇴시키는데 성공. 
제국군 함선을 탈취해 도주하려고 하지만, 호크스, 베닉에 의해 사살된다. 패덤이 죽자, 다른 기생체도 모두 사망해서, 그림자 역병이 한방에 사라짐ㅋㅋㅋ

그림자 역병의 정체가 기생체라는건 밝혀지지만, 그 기원은 안밝혀지고 끝남. 
패덤 이전에도 그림자 역병이 존재했었다.
이 기생체는 포스를 다루는 세포 내 미생물 미디클로리언 수치를 급감시킨다. 그래서 제다이가 감염되면 대개 사망함.

 
 
설정화는 더 날카로운 느낌. 게임 모델링은 그냥 인도계 여성.
 
 



타이폰: 전술 드로이드. 그림자 역병의 아름다움에 반해서, 감염되지도 않았는데, 패덤에 충성하고, 역병을 온은하에 퍼뜨리려고 함.
비서르: 패덤의 아들. 처음에는 어머니의 행동에 반대해서, 인체실험 당하는 자들을 풀어줬는데, 이게 타이폰에게 발각되고, 강제로 역병에 감염됨. 이후 자아를 잃어버리고, 패덤에 충성하는 광신도가 된다. 루나타에서 호크스한테 살해당함.











STAR WARS Zero Company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 스토리 요약 정리
제이가 베닉에게 코일 추적 밎 루나타 탈환 용병으로 제로 컴퍼니를 추천.
이에 베닉은 제로 컴퍼니의 실력을 알아보고자, 익명으로 세로로니스에서 코일을 강탈하라고 제로 컴퍼니에 의뢰한다.
호크스는 트릭, 캐브, 아우렐리오와 함께 작전에 임하고 코일을 입수하는데 성공. 하지만 아우렐리오가 사망한다.


본거지 돈 구역의 카프린의 고리에 도착.
호크스는 퇴역 화물 수송기 덴을 본부로 삼고 있다.
팀원 한명을 잃고, 세로로니스의 일을 마쳤지만, 이 보수로는 현재 고르가에게 진 빚을 다 갚을 수 없다.
고르가가 빚을 8만 크레딧으로 깎아주는 대신에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해달라고 요구.
그래서 호크스는 고르가를 대신해 고르가를 배신한 서기 브루크너를 처리하는 일을 맡는다.
그 다음에는 고르가의 창고를 습격한 해적 무리를 소탕. 그외에도 빚을 갚기위해 여러 서브 미션을 수행.











그러던 중에 제이, 베닉이 호크스의 사무실을 방문한다.
그리고 은하공화국 첩보부 명의로 광신도 집단 코일을 추적하고 말살하는 일을 의뢰. 
현재 코일은 분리주의자들과 손잡고, 공화국 행성을 공격해서 진격로를 확보하고 있다.
코일의 다음 목표는 호스니언 행성계의 코트실리우스. 
호크스는 공화국이 자신을 하청으로 써먹다가 버릴 것 같아서, 이 일을 거절하려고 하지만, 베닉이 고르가에게 진 빚을 다 갚아주겠다고 말하자, 호크스가 보수를 두배로 달라고 요청하고 의뢰를 승락.
이후 제이, 베닉이 제로 컴퍼니에 합류해서 함께 코일을 추적한다. 



코일이 코트실리우스의 현지 갱단 슬러그랫들과 접촉한다는 공화국 첩보를 입수.
그들이 접선하는 항구로 이동해 관찰하기로 함.
비서르가 갱단과 접촉하고 그들에게 전투 드로이드가 담긴 상자를 건네면서 행성 전체에 뿌리라고 명령.
호크스가 이를 관찰하다가 비서르에게 들키고 전투 돌입.
비서르는 갱단에게 넘길 상자를 모두 들고 퇴각.
이 때문에 화물안에 뭐가들어있는지 못 알아낸다. 하지만 갱들이 화물 명세서를 남겨놔서 밀수꾼들이 위장회사로 토코포 토이 회사를 사용한다는걸 알아냄.






 





슬러그랫이 사용하는 지하수로의 위치를 알아낸다.
조만간 패덤이 직접 이곳을 방문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이동.
호크스, 베닉은 이번에 패덤을 체포해서 바로 사건을 종결시키기려고 한다.
슬러그랫과 전투하고 수로의 물을 뺀뒤 지하수로 밀수꾼 터널에 들어감.

코일의 비밀 집회를 염탐하려고 하는데, 제다이 텔레아가 등장.
호크스는 텔과 함께 패덤을 관찰한다.
베닉은 호크스에게 패덤을 사살하라고 명령하지만, 집회에 민간인이 섞여있어서 호크스가 거부. 
패덤은 집회에 참가한 민간인들에게 매개체 기생충을 삽입하고, 그림자 역병을 견디지 못한 자들은 사망. (거의 50퍼 확률로 사망.)
역병에 걸린 자들은 광신도가 되어 패덤의 열렬한 충복이 된다. 
일부 민간인들은 돌변한 자를 보고 겁먹어서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코일이 이들을 붙잡아주고, 죽이려고 한다. 
패덤을 비롯한 대부분의 코일 병력이 돌아가고, 일부 병력이 민간인들을 죽이려고 하는 그순간, 텔레아가 민간인들을 호위해서 바깥으로 탈출시키고, 호크스는 코일 병력과 전투.

호크스는 텔레아에게 함께 코일을 추적하자고 제안. 하지만 텔레아는 지금은 할 일이 있다면서 거부. 
이에 호크스는 통신기를 건네주면서, 코일에 관한 새로운 정보를 교류하자고 함. 텔레아는 이를 받아들인다.









 





호크스, 텔레아는 서로 정보를 교환하면서 코일을 추적.
텔은 코일이 정체불명의 상자 수천개를 슬러글랫을 동원해 코트실리우스에 밀반입했다고 알려주고, 본인은 코일의 보급거점을 추적.
호크스는 제다이 파다완 혼자서 코일을 추적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베닉을 통해 군사작전본부에 있는 텔레아의 기록을 수색.
기록상으로 텔레아와 그녀의 스승 살베렌 해드릭스는 1년전 실종처리된 인물. 

 

텔레아가 밀수꾼의 은신처를 발견하고, 호크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호크스와 팀원들이 지하창고로 잠입.
텔레아가 창고 안에 들여온 상자를 열어보니 배틀 드로이드가 한가득.
코일은 분리주의자들을 도와, 코트실리우스를 장악하기위해 슬러그랫을 통해 드로이드를 밀반입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코일 병력이 몰려오지만, 호크스와 텔이 모조리 처리.


패덤의 다음 이동처는 움바란. 그녀는 움바라의 분리주의자 그림자 종족을 만나기위해 움바라로 향했다. 
이번 사건을 해결해서 첩보부의 의뢰는 달성했지만, 베닉은 코일을 끝장낼때까지 제로 컴퍼니와 함께 하고 싶다고 의사표시.
이에 호크스는 끝까지 같이 하겠다고 새롭게 계약을 맺는다. 
호크스는 텔레아에게 함께 일하자고 제안하고 텔이 제로 컴퍼니에 합류.
텔레아는 왜 자신이 제다이 사원으로 돌아가지 않고, 혼자 활동하는지 알려줌.
자신의 스승 마스터 해드릭스는 그림자 역병이 단순한 질병이 아니라는걸 알아차리고, 텔과 함께 코일을 추적했지만, 역병에 걸려 사망. 이 사실을 제다이 평의회에 보고하면 자신이 이번 사건에서 빠질까봐, 스승의 죽음도 숨기고, 실종처리된 상태로 사건을 쫓고 있었다.















패덤을 쫓기위해 움바라를 수색.
움바라에서 감청하다가 악명 높은 움바란 결사대의 리더 라이 세스카가 연인 루코를 구하기위해, 중립 행성 베스핀에서 공화국과 비밀 포로 교환을 한다는 첩보를 입수. 
호크스가 베스핀 장교복을 입수하고, 비밀 포로교환 현장에 침투.
포로 교환에 참가한 자는 아나킨 스카이워커, 라이 세스카.
이 둘이 교환한 포로는 501군단 클론병 도즌, 라이의 연인 루코.
포로 교환은 무사히 끝났지만, 분리주의자 평의회는 반대했음에도 멋대로 공화국과 접선한 라이를 배신자로 간주하고 공격을 퍼붓는다. 패덤의 공격으로 라이, 도즌이 사망.


호크스, 아나킨, 루코는 힘을 합쳐, 패덤의 병사들과 싸우고, 시설내의 민간인을 구출.
패덤의 군사들이 반응로를 폭발시켜 기지 자체를 붕괴시키려고 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해 이동.
반응로에 코일이 설치한 폭약을 전부 제거해 기지 방어에 성공.
아나킨은 본부로부터 첩보부의 작전을 확인하고, 호크스의 실력을 인정한 뒤 귀환.
루코는 연인 라이의 원수를 갚기위해 코일, 패덤을 추적하는 제로 컴퍼니에 합류.


 
 
 
 



얼마뒤 아나킨이 제로 컴퍼니를 방문. 
혼자서 코일을 쫓는 텔을 인정해주고, 그녀에게 마스터 해드릭스가 남긴 역병 자료가 담긴 홀로크론을 건네줌. 
코일 건이 끝나면 무사히 제다이 사원으로 돌아오라는 말을 남긴뒤 떠난다.(씨발 이렇게 말해놓고, 얼마뒤 시스로 흑화해서 제다이 사원의 영링을 모조리 도륙ㅋㅋㅋㅋ)

 
 
 
 






베스핀 습격 이후 패덤이 잠적. 
공화국 첩보부의 정보망을 이용해 코일을 쫓는다. 
하지만 그때 공화국 스파이 명단과, 그들의 위장 신분이 기록된 루크레헐크급 전함 오식핸드가 분리주의자들에게 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
분리주의자들이 이 사실을 알아차리기전에 스파이 명단을 회수해달라는 첩보부 요청이 들어온다.
현재 오식핸드는 분리주의자 전초기지 오린다에 정박중.
제로 컴퍼니가 잠입해서 스파이 명단을 확보하는데 성공. 
하지만 탈출 직전에 코일의 드로이드 타이폰이 이 사실을 알아차리고, 벌처 드로이드로 항구를 폭격.
코일군의 방해와 벌처의 폭격을 뚫고 탈출에 성공.













현재 패덤이 루나타의 성채에 있다는게 밝혀짐.
공화국 첩보부가 루나타 행성 탈환을 결의. 공화국 함대를 지원하기로 결정한다.
이에 제로 컴퍼니는 제이가 만든 모던트 성채에 침투해서 터보레이저 포탑을 끄고, 함대 진입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성채에 몰래 진입할 수 있는 루트는 화성암 용암 동굴뿐. 
그래서 열 방어막이 필요한데 광물 귀족들이 판매를 거부하자 제로 컴퍼니는 이를 훔쳐서 케이슨에 장착.


공화국 지원 함대가 근처 크릴도르 항성계에서 대기. 제로 컴퍼니가 포탑을 끄면 바로 루나타로 진입한다는 계획.
열 방어막을 이용해 용암동굴을 뚫고, 모던트 성채 지하에 잠입하는데 성공.
코일병들과 전투한뒤 리프트를 타고 성채로 이동.
보인 시스템을 장악하고, 포탑을 끄려고 했는데, 코일이 먼저 보안봉쇄 조치를 내린다.
이에 어쩔 수 없이 바깥으로 나가서 직접 포탑을 끄기로 함.


 
 









포탑 앞에는 패덤의 아들 비서르가 막고 있어서 전투.
비서르를 제압하고 포탑을 끄는데 성공. 그러자 공화국 함대가 진입하고 클론 트루퍼들이 지원해줌.
호크스는 격전 끝에 비서르를 사살.
공화국군이 계속 몰려오자, 패덤은 도주.





 



무사히 루나타 탈환에 성공하고, 베닉은 본부로부터 대위 진급 제안을 받는다.
하지만 베닉은 진급을 거절하고, 현재 위치에서 제로 컴퍼니와 더 많은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함.
이에 호크스는 우리 때문에 희생할 필요는 없다면서, 출세 기회를 놓치지 말고, 공화국 첩보부에서 더 큰일을 하라고 밀어준다.
윗대가리에 너처럼 제정신 박힌놈이 하나는 필요하고, 그래야지 패덤을 더 빨리 잡을 수 있다고 말해줌.
베닉은 대위 진급을 수락하기로 하고, 자신의 온 힘을 다해서 패덤을 체포하겠다고 결의.




 






이후 공화국 해군이 루나타 성계에서 분리주의자, 코일을 모두 소탕.
이로 인해 제이가 루나타로 돌아가게 된다.


현재 코일은 도주중. 베닉은 패덤이 숨기전에 끝장을 보기로 하고, 스틸워치 대대에 지원을 요청.
스틸워치 대대가 제로 컴퍼니에 합류.
공화국 첩보부, 지하세계 정보망을 이용해 패덤이 앨린에 있는걸 알아냄.
하지만 팀원들이 앨린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패덤은 앨린 원주민들을 습격해 보급품을 챙기고, 벌 퀴스트 소행성 지대로 도주.
레스 구역의 소행성 기지 벌 퀴스트에 있는 패덤의 위치를 파악.
코르보 대위가 이끄는 엘리트 공화국 부대 스틸워치 대대와 함께 급습하기로 결정.







 




작전 실행 당일. 케이슨을 타고 출격하려고 하는데, 팰퍼틴이 은하제국 설립을 선언. 그리고 오더66을 발동시킨다.
첩보부 상부에서는 패덤 공격미션을 중단시키고, 제로 컴퍼니에게 코러산트 귀환을 명령.
베닉은 말로 상부를 설득시켜서 제로 컴퍼니를 구하려고 하지만, 제다이인 텔은 무조건 사망.
팀원 전체를 살릴 수 없기에 호크스는 베닉의 제안을 거절.
호크스는 베닉에게 함께 도망치자고 제안하지만, 베닉은 이를 거절한다. 

오더66이 발동되고, 트릭은 텔을 공격.
격납고에서 트릭, 스틸워치 대대와 전투가 벌어지고, 제로 컴퍼니가 이를 제압.
스틸워치 대대는 퇴각.
하지만 제국군 건쉽이 몰려오는, 절체절명의 상황. 니시가 그동안 수리했던 화물선 덴을 작동시키고 하이퍼드라이브로 도주하는데 성공. 






 




제로 컴퍼니는 제국에게 지명수배되고, 1년간 도주.
트릭은 제정신을 못차리고 혼수상태에 빠짐. 그래서 박타탱크에 처넣음.
한동안 일거리도 없어서 재정난인 상황이었는데, 렉스 대위가 익명으로 제로 컴퍼니에게 술러스트에 있는 제국 강제 노동 수용소 습격을 의뢰.
제로 컴퍼니가 렉스 대위의 의뢰를 무사히 달성.
하지만 렉스는 여전히 제로 컴퍼니의 성향을 확인하고자 살루카미에서 또 의뢰.


렉스 대위의 연락을 기다리는 동안, 제이로부터 연락이 온다. 
현재 루나타는 제국군에게 점령당했고, 제이 없이 칼카이트 채굴하는 방법을 모색해옴. 그리고 단독으로 성채를 가동할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자, 제이를 감금시킴.
이에 제이는 제로 컴퍼니에게 자신을 구출해달라고 요청.
제로 컴퍼니는 루나타로 향하고, 제이는 제로 컴퍼니에 합류. 그녀는 루나타를 떠날때 장착해놓은 폭탄을 터뜨려서 모던트 성채를 가동불능상태로 만든다.


 
 






렉스는 여러차례 시험에 통과한 제로 컴퍼니를 믿기로 결정하고, 고용.
움바라 저항군과 협력해  움바라의 제국군 시설에 잠입한 이중 스파이 베이커의 구출작전을 의뢰. 
구출작전이 진행되는 동안. 트릭은 트릭이 오드 만텔에서 억제칩 제거 수술을 받는다. 
작전이 무사히 종료되고, 수술이 끝난 트릭은 덴으로 복귀.
트릭은 저항군의 클론병들한테 인정받고, 클론 특공대 장비를 제공 받아 귀환.
 


 
 
 
 




돈이 궁한 제로 컴퍼니에게 고르가 더 헛이 보수가 두둑한 의뢰를 제안한다. 
레스 구역 칼러 행성에 있는 분리주의자 드로이드 생산기지를 자신의 유통센터로 쓰고 싶다면서, 제로 컴퍼니에게 기지 내에 있는 드로이드들을 모조리 소탕해달라고 의뢰.
돈 많이 준다고 해서 덥석 의뢰를 받아들임.
그리고 기지내의 드로이드를 소탕.
의뢰를 완벽하게 마무리 하기위해 기지 안 깊숙히 들어가는데, 호크스 혼자 갇히게 된다.


호크스는 탈출로를 찾다가, 코일에 감염된 클론병을 발견.
알고보니 이번 의뢰는 코일이 파놓은 함정이었다.
고르가는 돈을 받고, 패덤에게 제로 컴퍼니를 팔아넘겼음.
이 드로이드 생산기지는 현재 코일의 은신처. 코일은 이곳에서 클론병들을 감염시키는 연구를 하고 았었다.










뒤에서 패덤이 나타나서 호크스를 제압.
패덤은 자신과 코일을 파멸직전까지 몰아넣은 호크스의 실력을 인정하면서, 그를 감염시켜 자신의 부하로 만들려고 한다.
그림자 역병에 감염된 호크스는 패덤과 공명하면서 그녀에게 굴복할뻔하는데, 특유의 강인한 정신력으로 이를 극복.
패덤은 호크스의 저항에 놀란다. 
그때 베닉이 이끄는 제국군이 기지를 급습.
패덤은 제국군이 호크스를 처리하도록 방치하고 도주.

그림자 역병에 감염된 호크스는 근처에서 코일이 사망하면 일정확률로 공명하고 신체능력이 강화된다.
제국군과 코일이 싸우는 가운데, 호크스는 동료들과 합류하고 도주.
도주하는 과정에서 보안국 장교가 되어 제국군을 이끄는 베닉과 눈이 마주친다.
옛정이 있어서 그런지 베닉은 호크스를 그냥 보내줌.





 
 
 



덴으로 귀환한 호크스. 미보의 노력에도 그림자 역병 치유법은 못찾음.
돈되는 일도 아니라면서 패덤을 그냥 방치해뒀더니. 이 미친년이 계속 깽판치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된 호크스. 
무보수지만 옳은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동료들에게 함께 패덤을 추적해달라고 연설하면서 부탁.
동료들은 호크스와 함께 코일을 주적하기로 한다.

1년간 코일을 방치했더니, 패덤을 쫓을 단서가 없는 상황. 
하지만 드로이드 생산기지에서 패덤이 클론병을 감염시키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는걸 떠올리고 이를 바탕으로 추적개시. 
그래서 제국군에서 갑자기 클론병 탈영이 급증한 지역들을 위주로 조사.
이 정보를 바탕으로 코일을 쫓아가자, 현재 패덤이 에스크 구역에 있다는걸 알아냄.
그리고 에스크 구역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나부에 감청기지를 만들어 코일을 추적.
감청 결과 현재 코일이 바르단 상공의 궤도 함선 폐기장 신더무어 정거장을 본거지로 사용하고 있다는걸 밝혀냄. 
팀원들을 사용해 신더무어 정거장 보안 통과 코드까지 입수. 






 



최종미션 인피니트 코일.
훔친 보안코드를 이용해 케이슨으로 신더무어 정거장에 잠입. 패덤을 암살하기로 한다.
코일병들과 전투하면서 보안 터미널을 장악하고 관제실로 이동.
관제실로 이동하는 가운데 바깥에 있는 아르퀴텐즈급 경순양함을 발견. 
패덤이 도주하지 못하도록 관제실에 가서 경인광선을 작동시키기로 함. 

관제실에 타이폰이 지휘하는 드로이드가 몰려들고, 이를 격퇴.


 
 
 
 

 











그때 베닉이 이끄는 제국군 전함3척이 나타나고, 패덤에게 항복을 권고. 
패덤은 베닉의 항복권고를 무시하고, 원격으로 정거장의 견인광선을 작동. 
제국군의 임페리얼급 스타디스트로이어 3척이 무력화 된 틈을 타서, 패덤은 본인 경순양함과 광신도들이 건쉽으로 자폭공격을 감행.
패덤은 제국군의 스타디스트로이어를 탈취해 도주를 시도. 
호크스는 타이폰을 쓰러뜨린뒤 견인광선을 끄고, 패덤을 죽이기위해 스타디스트로이어로 향한다. 
스타디스트로이어로 이동하면서 호크스는 베닉에게 함께 패덤을 죽이자고 도움을 요청. 
제국군은 베닉을 제외하고 모두 함선을 버리고 퇴각.


 
 
 
 





스타디스트로이어 격납고에서 패덤과 최후의 전투. 
1차 전투에서 패덤의 피를 절반 깎으면, 베닉이 나타나 패덤을 격납고 지하로 보내버림.
그리고 2차 전투 돌입.
베닉이 합류하고, 호크스는 그와 함께 패덤을 처리.

 



 




 

패덤이 죽자, 다른 감염자의 몸에서 기생생물이 모조리 사망.
제정신을 차린 감염자들중에서 일부는 제로 컴퍼니와 함께 하기로 하고, 일부는 자유를 찾아 이동. 
베닉은 제국을 내부에서 바꿀 수 있을줄 알았는데 불가능했다면서 과거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고, 제로 컴퍼니에 합류.













에필로그
동료들과 대화.
클라이는 오랜 복수를 끝내고 휴식기를 가지는 동안 제로 컴퍼니와 함께 일하겠다고 함.
텔레아는 생존한 제다이들을 찾아 떠나려고 하지만, 호크스에게 빚진게 있으니까 그 빚을 갚을때까지만 도와주겠다고 함.
루코는 당분간 제로 컴퍼니를 돕겠지만, 조만간 움바라로 돌아가 동족들과 함께 제국과 싸우기로 결정.
제이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때까지 제로 컴퍼니에 있기로 한다. 호크스는 제이를 좋아하는 베닉을 응원. 제이는 딱히 베닉한테 큰 호감은 없는 모양ㅠㅠㅠㅠㅠ 

베닉은 제국군으로 일했던 지난 1년을 반성. 앞으로는 제로 컴퍼니와 일하면서 은하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호크스는 돈은 돈대로 벌면서 제국군 괴롭혀주기로 함.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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