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Wars Squadrons 스타워즈 스쿼드론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2023년 12월 클리어


미션14 완결(미션14, 프롤로그2. 제국군 8미션, 반란군 8미션.)
클리어 타임: 6시간
난이도: 스토리
모티브 스튜디오 개발, 일렉트로닉 아츠 유통
2020년 10월 2일 발매작
엑스박스 게임패스




엔도 전투 이후 은하 내전 말기.
신 공화국이 비밀리에 진행하는 스타호크 프로젝트를 둘러싼, 제국 잔당 세력과 신 공화국 사이의 다툼을 그린다. 
하지만 프롤로그 임무의 배경은 야빈 전투 직전, 얼데란 파괴 직후.(본편 4년 전)
 



시간대 정리.
19 BBY :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19~18 BBY :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
14 BBY: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9 BBY: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
BY 원년 :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에피소드4 새로운 희망
3 ABY: 에피소드5 제국의 역습, 스타워즈 아웃로
4 ABY: 에피소드6 제다이의 귀환, 스타워즈 스쿼드론





1. 기체 관련
3인칭 뷰를 지원하지 않고, 1인칭 콕핏 뷰로 고정.
제국군은 좁은 전방 시야를 가지고 있고, 엑스윙은 시야가 넓은 대신에 기체 정면 하단을 볼 수가 없다.
제국군 보다는 반란군 기체쪽이 시야가 넓어서 조종하기 편함.
제국군, 반란군 모두 기체 동력관리가 필요. 동력을 세 군데로 나눠서 사용한다. 엔진(파란색), 레이저(붉은색), 방어막(녹색).(전투하면서 실시간으로 상황에 맞춰, 동력관리를 해줘야한다.)

 
 
 
2. 메인 스토리는 그냥 딱 깔끔하다.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게 좋지도 않음.
 
  

3. 동료 편대원들의 스토리가 없다.
스토리는 스타호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몇몇 인물들만 비중있게 다뤄진다.
제국, 공화국 두 파일럿의 더블 주인공 체제. 양측 스토리를 모두 써야하니까, 분량 문제 때문에 분대원 스토리가 전부 날아갔음ㅋㅋㅋㅋ 주인공과 함께 싸우는 편대원들은 배경설정이 있긴 하지만 비중있게 다뤄지진 않음. 그냥 대화를 통해 편대원들의 배경스토리를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는 수준에서 끝는다.
씨발 이렇게나 비중없는 편대원들인데, 그와중에 게이, 레즈비언 같은 성정체성 설정도 넣어놨음ㅋㅋㅋㅋ 스토리랑 아무 상관없고, 심지어 언급조차 안되는 이딴 설정은 왜 처넣는거냐.


 
 
4. 울트라 와이드 완벽 지원 안함. 
인게임은 완벽하게 uw를 지원히자만, 컷신은 레터박스 있는 채로 나온다.

 



총16미션중에서 제국군 8미션, 반란군 8미션.



프롤로그1 베이더 경의 명령(제국)
프롤로그2 반란군 연합의 호출(반란군)
미션1 뱅가드 집결(반란군)
미션2 야빈 상공(반란군)
미션3 적진을 넘어(반란군)
미션4 기밀과 첩자(제국)
미션5 데세브로의 흔적(제국)
미션6 혼선 속 신호(반란군)
미션7 심연 속으로(반란군)
미션8 깨진 동맹(제국)
미션9 몬 칼라의 혼돈(제국)
미션10 테리사의 복수(제국)
미션11 설 곳은 없다(제국)
미션12 신 공화국 결집(반란군)
미션13 심장부를 노려라(제국)
미션14 스타호크의 마지막 비행(반란군).















 









스타호크급 전함(Starhawk-class Battleship)
이번 작품의 핵심요소.
신 공화국 측의 비밀 프로젝트.
스타 디스트로이어급 함선과 맞설 수 있는 전투력을 상정하고 만든 거대 신형 전함.
다수의 레이저 캐논, 미사일 포대, ISD 대비 10배 강력한 견인력을 가진 트랙터 빔 발생장치를 장비하고 있다. 

나디리 조선소 제작
탑승 인원: 33,650명.






 
 

 
 
 





















주인공 
제국군은 베위 엑잘타. 독일계, 앵글로색슨계 남성. 반란군은 사이 버테시. 인도계? 흑인? 남성이 기본 설정.
하지만 나는 제국군 흑인여성 캐스 카산도라. 반란군 백인 여성 다이바 웰로야로 플레이.(둘 다 인간 파일럿 외형1)


반란군 주인공 뱅가드5
포스타 헤이븐에서 에코 편대 소속으로 린든 대위를 구했다. 이때의 전공으로 찬드릴라에 배치됐음.
4년후 뱅가드5가 되어 린든의 부하가 된다.
뱅가드 편대에서 활약하며, 스타호크 프로젝트를 완수하는데 큰 공을 세운다. 



제국군 주인공 타이탄3
헬릭스 편대 소속이었던 편대장 린든이 배신하는 바람에 아우터 림으로 좌천된다. 
마찬가지로 케릴 역시 좌천되어 메람 섹터에서 악당과 해적들로부터 연료수송선을 보호하는 하찮은 역할을 맡게 된다. 
하지만 케릴은 레이 슬로운 제독에 의해 대위로 진급하고 타이탄 편대의 지휘관이 된다. 케릴은 린든에게 함께 복수하기위해 주인공을 타이탄 편대로 이동시킨다
케릴과 함께 프로토타입 스타호크를 파괴하고, 배신자 린든을 살해하는 공을 세운다. 이로 인해 바론 조종사로 진급.
하지만 린든은 멀쩡히 살아있었고, 스타호크는 초도함만 파괴했지, 자료와 기술자들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이후 신 공화국이 이를 양산하게 됨.









 


린든 제이브스
전직 제국군 파일럿. 헬릭스 편대장이었다.
제국이 데스스타로 얼데란을 파괴하고, 도망치는 민간인까지 모두 학살하려고 하자, 제국을 배신하게 된다.
이후 반란군에 들어가서 대활약. 뱅가드 편대의 지휘관이 된다.
로그 편대의 편대장 웨지 안틸레스와는 공급 사관학교 동기. 둘 다 제국군을 배신하고 반란군이 되었다. 
린든과 뱅가드 편대의 활약으로 스타호크 프로젝트를 완수.






 
 

 
 
헤라 신둘라 장군: 스타호크 프로젝트 책임자.
아르도 바로다: 함대 정보본부 소속
제랄다: 반란군 엔지니어



 
 


 
 


뱅가드 편대원
거니
뱅가드 편대 편대장
클론 전쟁 첫해에 벌어진 밈반 전투 참가자.
그때 드로이드의 공격을 받고, 추락해 왼쪽 팔이 잔해에 깔리게 된다.
거니는 드로이드들이 다가오자 생포되는걸 피하기위해 잔해에 깔린 왼쪽팔을 잘라내고 도주.
이후 근처 제224 클론 사단에 도착해서 치료를 받았다.




그레이스
본명은 크라칼리아 바타라 시에나.
뱅가드 편대의 고참으로 거니의 신임을 얻어서 2인자가 되었다.
그레이스의 가족은 제국을 위해 타이 파이터를 만들고 있다. 그래서 거니의 의심을 샀지만, 오랜 복무 경력으로 거니의 신임을 획득.
그레이스는 가족들과 달리 타이파이터를 박살내는 것에서 기쁨을 느낌.
그레이스는 뱅가드 편대를 새로운 가족으로 여긴다.




프리스크
도박 좋아하는 전직 밀수꾼.
반란군이 되기 전에는 인수자 집단에 속했다. (뭐든지 찾아서 조달해주는 집단. 밀수꾼.)
제국 총독의 요청으로 그림을 구해줬는데, 프리스크는 가짜인지 모르고 총독에게 이를 건넸다.
제국 총독이 스론 제독에게 그 그림을 자랑하다가, 가짜라는게 판명되고, 프리스크는 사형선고를 받는다. 
이로 인해 제국에 쫓기게 되었고, 살기위해 반란군에 들어가 파일럿이 되었다.
사박을 좋아한다.

엔도 전투 이후 신공화국이 수립되자, 프리스크는 반란군을 떠나려고 했다.
하지만 그레이스가 프리스크에게 "널 보고싶을거야"라고 작별인사를 하자, 프리스크는 마음을 바꾸고 반란군에 잔류하게 된다.
프리스크는 고향에서 부족들과 가까이 지내지 못했고, 그래서 가족, 동료에 대한 애착이 없었음. 하지만 반란군에서 동료들과 함께 전투하고 동고동락하면서 동료애가 생겨났다. 그래서 잔류하기로 마음을 바꿨다.




케오 밴지
준프로급 레이서 출신. 이후 반란군에 들어가 군인이 되었다.













 
테리사 케릴 대위
린든의 제자이자 헬릭스 편대의 부사령관.
은하 공화국 수도 코러산트 거리에서 고아로 자랐다. 그녀는 출세해서 자신만의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갖는게 꿈. 이를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헬릭스 편대에서 린든을 만나고, 그의 제자가 되어 승승장구하나 싶었는데, 린든이 배신하고 반란군이 되는 바람에 케릴은 좌천되어 메람 섹터에서 악당과 해적들로부터 연료수송선을 보호하는 하찮은 역할을 맡게 된다.
그렇게 4년의 시간을 보내다가 케릴은 레이 슬로운 제독의 눈에 들어 대위로 진급.
레이 슬로운 제독의 명령으로 스타호크 프로젝트를 추적한다.
고생 끝에 스타호크 초도함을 파괴하고, 배신자 린든을 살해하는데 성공해 출세하게 된다.
하지만 알고보니 린든은 생존했고, 스타호크는 프로토타입함만 파괴했지, 나디리 조선소도 파괴하지 못했고, 양산계획도 저지하지 못함.



LT-514
제국 정보부
현재 스타호크 프로젝트를 분석하고 있다.
기함 오버시어가 박살나는 와중에도 정보를 분석해 나디리 조선소의 정확한 위치를 찾는데 성공. 이후 조선소 기습작전을 세우는데, 큰 도움을 준다. 



웨일린
제국군 정비사


 
 
 
 
 



타이탄 편대
그레이
타이탄 편대 편대장
전직 파켈라 보안관. 보안관으로 일할때 사기꾼, 노예상 같은 악질범을 체포하면서 시간을 떼웠다.
하지만 그는 더 큰 정의를 구현하는데 일조하고 싶었고, 그래서 제국군에 입대.



렐라 솔
부모님이 제국 유력 인사로 추정됨.
파일럿으로서 큰 공을 세워 출세하려고 한다. 제국 핵심 권력층에 들어가는게 목표.




셴
열렬한 제국주의자.
수많은 경착륙 때문에 목이 5,6번 부러지고 난뒤로는 아예 사이버네틱스를 착용. 그래서 헬멧을 벗을 수 없다. 
앤빌 편대에 격추되서 척추뼈 두개가 나간 전력이 있다.
수없이 격추되어 몸이 걸레짝이 됐지만, 그래도 다시 전선에 복귀하는 베테랑 파일럿ㅋㅋㅋㅋ
 
 


본레그
형제가 반란군의 어뢰에 사망했다. 그래서 공화국을 더욱 증오함.
물론 빌어먹을 임무에 형제들을 보낸 제국 상원의원도 싫어한다. 관료주의에 찌든 상부를 극혐.











 




Star Wars Squadrons 스타워즈 스쿼드론 스토리 요약 정리
프롤로그1 베이더 경의 명령
제국군 플레이. (타이/LN 파이터)
시간대는 에피소드 4에서 얼데란이 죽음의 별(데스 스타)에 의해 파괴된 직후.
다스 베이더가 도주중인 얼데란 난민 수송대를 섬멸하라고 지시. 이에 레이 슬로운 준장은 헬릭스 편대의 편대장 린든 제이브스 대위에게 출격 명령을 내린다. 제이브스는 비무장 난민을 사냥하는걸 탐탁치 않게 여기지만, 케릴 중위는 베이더 경의 임무를 수행하는걸 기뻐함.


주인공은 헬릭스 편대원. 
헬릭스 편대는 포스타 헤이븐으로 점프. 포스타 헤이븐은 방랑자, 밀수꾼, 해적 등이 모여드는 우주 정거장. 
현재 난민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
제이브스 대위가 불심검문을 시작하자, 반란군 소속 엑스윙들이 공격해오고 이를 격퇴.
직후 수송대를 발견하고 이를 주인공과 케릴이 격추하려고 하는데, 제이브스 대위가 이온 미사일을 발사해서 두 기체를 무력화.


제이브스 대위는 데스스타가 얼데란을 파괴한 걸 보고, 제국의 악행에 질려버렸다. 이어서 비무장 난민들까지 사살하려고 하자, 제국군을 떠나기로 결심. 죄없는 사람들을 지키기위해 반란군에 들어가기로 한다.
제이브스는 추격해오는 케릴과 주인공을 터널을 무너뜨려 방해. 수송대와 함께 포스타 헤이븐의 뒷면으로 도주 성공.
하지만 도망치려는 수송대의 정면에 제국함대가 점프해서 나타난다. 



 
 
 









프롤로그2 반란군 연합의 호출
반란군 플레이.(T-65 엑스윙)
미드 림에 있는 에코편대가 제이브스의 구조 신호를 수신.
기얼 아크바 제곡이 포스타 헤이븐의 구조 요청임을 확인하고, 에코편대에게 선발대로 가서 도우라고 명령.
에코 편대가 먼저 가서 공격하고 뒤이어서 반란군 함대도 도착해 스타 디스트로이어 비질란스를 공격.
에코 편대가 린든 제이브스 대위와 수송함을 구출하고, 비질란스의 조준 시스템을 파괴해 무력화 시킨뒤, 아군 함대와 함께 도주.




 

 
 



미션1 뱅가드 집결
반란군 플레이(T-65 엑스윙)
프롤로그로부터 4년이 흐른다. 
엔도 전투로 제국이 몰락하고 신공화국이 건립됐지만, 제국 잔당은 여전히 강력하고 저항중.
제국군 병력이 보로미아로 전진하면서 신 공화국을 없애려고 한다. 

린든 제이브스는 반란군이 되어 현재는 신 공화국 소속 전투부대 뱅가드 편대를 이끌고 있다. 
프롤로그2에서 린든을 구했던 주인공은 뱅가드 편대의 신입(뱅가드5)이 되어 스타호크 프로젝트라는 비밀 임무에 투입된다.
편대 모함 템퍼런스에서 린든을 만나고 브리핑. 
최근 들어 제국이 섹터 전체의 통신을 방해하고 있다. 이에 린든은 새로운 침략을 예상. 이에 선발 정찰대를 보냈지만, 연락두절.
주인공이 뱅가드 편대원 프리크스, 그레이스와 함께 연락두절된 정찰대를 찾기위해 브렌타알 행성계 경계선으로 향한다.
정찰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파악한 뒤에 카바스 행성 근교의 나머지 편대에 합류하는게 임무.


정찰대가 실종된 곳으로 갔더니 엑스윙의 잔해만 남아있음. 이미 정찰대는 사망했다.
직후 제국군이 나타나서 뱅가드 편대를 공격.
이에 편대장 거니를 중심으로 편대가 재정비를 하고, 전파방해함을 파괴해서 템퍼런스에 증원을 요청.
적의 모함 아르퀴텐즈급을 파괴한뒤 템퍼런스로 귀환한다.
아군 정찰기는 잃었지만, 제국의 공격을 물리치고 보르미아 구역 전체 통신을 복구.











미션2 야빈 상공
연합군 플레이.(T-65 엑스윙)
제이브스 지휘관이 불러서 작전실로 간다. 
반란 연합의 전설, 로그 편대의 편대장 웨지 안틸레스와 만남. 
웨지, 린든은 스타호크 프로젝트에 멀쩡한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웨지와 린든은 둘 다 제국군 출신. 공습 사관학교 동기.


신 공화국의 태스크 포스 '탈루스 그룹'이 야빈 상공에 있는, 스타 디스트로이어 빅토럼을 몰아 붙여 하이퍼드라이브도 고장내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현재 적들의 저항이 거세서 대처하는데 급급한 상황.
이에 뱅가드 편대가 추가로 투입되어 빅토럼 탈취를 돕는 임무를 맡는다. 
포탑, 조준 시스템 박살내고, 빅토럼 내부로 진입하기위해 선체에 구멍도 내야함.
그리고 아군이 브릿지를 점령하는 동안 뱅가드가 외부에서 증원군의 공격을 막아야한다.
*원래는 탈루스 그룹의 지원으로 로그 편대가 투입될 예정이었는데, 신둘라 장군이 로그 편대에 다른 기밀 임무를 맡겨서 그걸 수행하게 됐음. 이에 웨지만 따로 뱅가드 편대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왔다. 
 


웨지와 함께 빅토럼을 무력화 시키고 탈취하는데 성공.
탈루스 그룹은 웨지의 인도로 안전한 우주항으로 이동.













미션3 적진을 넘어
반란군 플레이(RZ-1 에이윙)
작전실로 갔더니 프리스크가 린든과 다투고 있다. 프리스크는 지휘관 린든이 스타호크 프로젝트의 내용을 뱅가드 편대에 알려주지 않는게 불만.

포획한 스타 디스트로이어 빅토럼이 하이퍼스페이스 도중에 적 전선 뒤로 이동해버렸다.
이에 제국 함대가 빅토럼을 되찾기위해 접근중.
뱅가드 편대는 빅토럼의 하이퍼 드라이브 수리가 끝날때까지 제국군의 공격을 막아내야한다.
주인공은 요격기 에이윙을 타고 출격. 하이퍼 드라이브가 수리될때까지 버티는데 성공하고 빅토럼과 함께 탈출.






 
 



빅토럼과 뱅가드 편대가 도달한 곳은 스타호크급 전함을 제작중인 나디리 조선소.
신 공화국은 이 비밀 프로젝트를 숨기기위해 보르미아 구역 안쪽 린갈리 네뷸라 인근에 조선소를 마련했다.
린갈리 네뷸라는 소행성과 잔해들로 인해 아무도 접근하지 않는 지역.
헤라 신둘라 장군은 나디리 조선소에 도착한 뱅가드 편대를 환영. 신둘라는 스타호크가 제국과의 전쟁을 끝내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말한다.












미션4 기밀과 첩자
제국군 플레이(타이/LN 파이터)
타이탄 편대의 모함 ISD 오버시어는 탈센 행성계에 정박 중.
레이 슬로운 제독은 첩보원 쏜 요원을 통해 신 공화국이 스타호크 프로젝트를 진행시키고 있으며, 배신자 린든 제이브스가 관련되어 있음을 알아낸다. 이에 슬로운은 테리사 케릴 대위에게 타이탄 편대를 데리고, 스타호크를 추적해 제거하라고 명령.

케릴은 4년전 자신과 함께 린든에게 배신당한 좌천한 주인공을 타이탄 편대에 타이탄3로 배속시킨다.
그리고 함께 린든을 추적해서 없애고 스타호크 프로젝트를 박살내자고 한다. 

첫 임무는 호스니안 프라임 상공에 있는 궤도 전초기지에서 쏜 요원을 구출하는 것.
구출팀이 그녀를 구출할 수 있도록 전초기지 주변을 무력화시켜야 한다.
쏜을 구출한뒤 고잔티 크루저를 타고 오버시어로 귀환.











미션5 데세브로의 흔적
제국군 플레이(타이/RP 리퍼)
구출한 쏜 요원으로부터 신 공화국 소속 기술자들이 탄 호송함이 호스니안 프라임에서 스타호크 프로젝트가 지행되는 비밀기지로 이동할거라는 정보를 입수.
이들은 분쟁 지역 데세브로를 통과할 예정.
그리고 호송함은 현지 잔해지역을 이용해 몸을 숨길텐데, 타이탄 편대는 잔해를 돌파해 호송함을 추적.
호송함이 하이퍼 스페이스로 도약하면, 타이탄 편대는 도약벡터를 확보하고 오버시어로 귀환하면 된다.


타이탄3가 지원기 리퍼를 타고 출격.
조용히 호송함을 미행하고 있는데, 데세브로 주군 제국군 에이모스 대위가 케릴 대위와의 사전 약속을 무시하고, 기함 ISD 토멘터를 타고 불쑥 등장해 호송함을 대대적으로 공격.
자기가 먼저 공격해놓고, 에이모스는 반란군의 반격으로 기함 토멘터가 격침당할 위기에 처한다ㅋㅋㅋㅋ
타이탄3가 이를 막으려고 하지만, 지근거리에서 토멘터와 싸우던 반란군의 프리깃이 폭발.
토멘터는 이에 휘말려 같이 폭발해버린다.


제국군은 수송함을 나포하는데 성공하지만, 반란군 기술자들이 이미 상당수의 정보를 삭제했다.
이에 제국은 자료를 복구해 스타호크가 있는 구역을 알아내지만, 정확한 위치는 파악하지 못하게 됨.
케릴 대위는 스타호크가 있는 구역으로 향하는 수송대를 모두 파괴하고, 해당구역을 대대적으로 수색해 린든에게 자신이 간다는걸 알리라고 제국군에게 명령.













미션6 혼선 속 신호
반란군 플레이(BTL-A4 와이윙)
기술자를 태운 호송함이 제국군에게 탈취당했다는 소식이 나디리 조선소에 들어간다.
사람들은 첩자가 있었던걸로 확신함.
작전실로 가보니까, 린든과 아르도가 대화. 린든은 케릴의 짓임을 확신한다.
린든은 케릴을 유인한 작전을 세운다.
에실레스 인근에서 일부러 메시지를 보내고, 이를 감청한 감청시설을 파괴. 그러면 케릴은 뭔가 숨기고 있다고 판단하고 제국군을 보낼 것이다.
케릴을 유인하고 동시에 제국군 감청기지까지 박살내는 작전.
그레이스는 린든의 작전이 제국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전쟁에서 이기려면 수단방법을 가릴때가 아니라고 판단.

뱅가드5는 폭격기 와이윙을 몰고 출격. 감청기지의 방어체계와 순찰기들을 모두 파괴하고 조선소로 귀환.










미션7 심연 속으로
반란군 플레이
스타 디스트로이어 빅토럼을 탈취했기에 예상보다 빨리 스타호크 시제품이 완성된다.
린든이 보낸 가짜 메시지에는 뱅가드 편대가 스타호크에 완성하는데 필요한 마그나이트 수정이 든 함선을 보호하고 있다고 적혀있다. 이 미끼를 이용해 테리사 케릴과 기함 오버시어를 불안정한 공간이 있는 자비안 어비스 안쪽으로 끌어들인다. 
그리고 스타호크가 병목구간 안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오버시어가 나타나면 강력한 견인광선(스타 디스트로이어의 10배 이상 강력함.)을 사용해 오버시어의 기능을 정지시키고, 케릴을 생포한다는 계획.
*물론 호송선은 텅비었고, 드로이드가 자동조종.

뱅가드 편대는 호송선이 지나가는 경로상의 방해물을 모두 제거하고, 호송함을 방어하는 척 하면서 오버시어를 유인하는 역할. 

 
 

 
 
 



린든의 예상대로 오버시어가 미끼를 문다. 이에 매복하고 있던 스타호크가 견인광선을 사용.
이에 타이탄 편대와 케릴은 대파를 각오하고, 하이퍼스페이스를 사용해 탈출한다.
그 와중에 LT-514가 정보를 분석해 나다리 조선소의 위치를 찾아내는데 성공.











미션8 깨진 동맹
제국군 플레이. (타이 요격기)
오버시어는 선수에 큰 피해를 입고 아우터림 레미틱 성계 0-4-2에 도달.
테리사 케릴은 소방대원을 집합시켜, 화재를 진압하고, 가장 가까운 제국 기지에 조난 신호를 보낸다. 
마친 이 근처에 그람 대령이 운영하는 오래된 군수품 창고가 있다.
케릴은 그람 대령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그람은 황제가 이곳을 자신에게 맡겼다면서 오히려 케릴을 자기 휘하로 배속시키려고 함ㅋㅋ 이에 케릴은 그람이 반란군과 전투하고 있을때, 그람 대령의 군수품을 훔치기로 결정ㅋㅋㅋㅋ

타이탄 편대는 훔칠 보급품과 폭발물 바라디움의 좌표를 찍는 역할을 맡는다. 
케릴이 물자를 모두 훔친뒤, 도주.
그람 대령은 케릴이 자신의 명령을 무시하고 기지에서 떠나자 비난.











미션9 몬 칼라의 혼돈
제국군 플레이
나리디 조선소의 위치를 확보했고, 이를 파괴할 폭발물도 확보. 그리고 오비시어의 수리도 끝났다.
하지만 조선소를 완벽하게 파괴하기 위해 레이 슬로운 제독은 조선소에 배치된 공화국 병력을 다른곳에 유인하기로 함.
그래서 여러 제국군이 동시다발적으로 신 공화국 기지를 타격하기로 한다.
타이탄 편대는 몬 칼라를 공격하는 임무를 배정받는다. 

 
장기전을 지속할 전력은 안되기 때문에, 몬 칼라로 이동해 빠른 습격으로 적의 연료보급함, 민간 수송함, 의료선을 공격.
이에 몬 칼라를 방어하려고 출동한 앤빌 편대와도 전투.
타이탄 편대는 적함 수척을 파괴한뒤 도주.










미션10 테리사의 복수
제국군 플레이(타이/SA 폭격기)
제국이 은하계 곳곳의 신 공화국 기지를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하자, 나디리 조선소를 지키던 호위 전력도 각지로 차출된다.
뱅가드 편대도 몬 칼라로 파견되면서 프로토타입 스타호크는 단독으로 조선소에 방치된다. 
슬로운 제독은 완벽한 작전수행을 위해 오버시어에 지원군도 파견해줌.

타이탄 편대는 최전선에서 조선소의 방어막을 파괴하는 임무를 맡는다. 방어막이 내려가면 오버시어가 조선소를 폭격.
이때 타이탄 편대는 오버시어로 돌아와서 바라디움 강화 탄약을 보급 받고, 스타호크의 하이퍼 드라이브 장치를 파괴해야한다.
*처음부터 바라디움 탄약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방어막이 있으면 도중에 미사일이 파괴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

 
 
 

 
 










전투는 케릴의 계획대로 진행되고, 헤라 신둘라 장군이 탑승한 스타호크의 하이퍼 드라이브가 파괴된다. 그러자 린든은 스타호크를 지키기 위해 템퍼런스로 방어막을 전개하고 몸빵.
교란 시스템을 작동시켜 바라디움 어뢰를 막아낸다.
이에 케릴은 더 이상의 공격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고 일시 후퇴를 결정.
스타호크, 템퍼런스가 소규모 함대를 편성해 도주. 하지만 하이퍼드라이브가 망가졌기 때문에 멀리가지 못한다.

















미션11 설 곳은 없다
제국군 플레이
슬로운 제독은 스타호크의 철저한 파괴를 명령했지만, 스타호크의 견인광선이 너무 강력해서 근접전은 위험함.
그래서 케릴은 스타호크를 린갈리 네뷸라로 유인해 끝장낼 계획을 세운다.
타이탄 편대가 스타호크를 앞질러 이동. 스타호크의 예상경로에 위치한 버려진 리액터 코어들을 개조해 지뢰밭을 만들고 이를 폭파시켜 스타호크를 린갈리 네뷸라로 유인한다는 계획.
케릴의 작전은 성공하고, 스타호크는 지뢰밭을 피해 린갈리 네뷸라로 이동한다. 






 
 




미션12 신 공화국 결집
반란군 플레이(U윙 전투함)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린 스타호크, 템퍼런스 함대. 오버시어가 뒤에서 추격해오고, 지뢰밭을 피해 린갈리 네뷸라로 도주했지만, 린갈리 네뷸라 때문에 장거리 통신이 방해되서, 공화국에 지원요청을 할 수가 없다.
하지만 다행히도 근처에서 갈리탄이라고 불렸던 오래된 통신시설을 발견.
이를 수리해서 신 공화국 동맹군에게 구조신호를 보내기로 한다.


뱅가드 편대는 수석 정비사 제랄다가 통신시설을 수리하고, 찬드릴라에 구조신호를 보낼때까지 이를 지켜야한다.
 
 
 
 
 
 

 
 
뱅가드 편대의 활약으로 제국군을 물리치고, 구조신호를 보내는데 성공.
하지만 제국군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스타호크를 공격해온다. 
이에 헤라 신둘라 장군은 스타호크는 가망이 없다고 판단하고, 승무원들을 템퍼런스로 대피시킨다.
그리고 템퍼런스에서는 린든이 직접 출격해서, 기술자들의 대피, 하이퍼 드라이브 수리 시간을 벌기로 한다.
구조 신호를 받고, 앤빌 편대가 합류. 
린든이 앤빌 편대를 이끌고 스스로 미끼가 되어 시간을 끌기로 한다.










미션13 심장부를 노려라
제국군 플레이.
린든이 직접 출격했다는 소식을 듣고, 케릴은 기뻐한다. 
하지만 케릴은 이게 린든의 계획임을 간파. 린든이라는 미끼를 물지 않고, 진짜 목표 스타호크에 집중하기로 한다.
현재 스타호크는 견인 광선 중심부가 조금이라도 손상되면 폭발하는 상태.
이에 타이탄 편대는 린든이 이끄는 앤빌 편대를 돌파해, 바라디움 미사일로, 스타호크의 외장을 파괴하고 진입. 견인 광선의 핵심부를 공격하는 임무를 부여받는다.


타이탄3는 스타호크 코어에 도달해 중력방출기를 파괴한 뒤에 탈출.
스타호크는 곧 폭발할 시한폭탄이 된다.
 
 
 

 
 
 

 


그때 마침 스타 디스트로이어 한척을 격침시킨 린든이 엔빌 편대를 이끌고, 타이탄 편대를 공격해온다.
주인공 타이탄3는 린든 제이브스를 격추. 린든의 엑스윙은 스타호크에 충돌해서 폭발. 케릴은 자신을 대신해 복수를 이뤄준 주인공에게 감사를 표한다. 
 

 
케릴은 곧 폭발할 스타호크를 뒤로하고 반란군의 지원군이 나타나기전 후퇴.
타이탄3는 이번 일로 바론 조종사로 승진. 케릴은 이번 기회로 신 공화국을 반드시 굴복시킬 것을 천명한다. 
그런데 배신자 린든을 처단하고, 프로토타입 스타호크만 박살냈지, 새로운 스타호크를 만들 기술자가 그대로 남아있음ㅋㅋㅋ
그리고 나디리 조선소도 제국군이 완전히 파괴, 혹은 장악하지 못한 상황.
*심지어 죽인줄 알았던 린든은 살아있음ㅋㅋㅋㅋㅋ











미션14 스타호크의 마지막 비행
반란군 플레이
갈리탄, 린갈리 네뷸라. 
린든의 전사로 인해 뱅가드 편대는 헤라 신둘라가 지휘하게 된다.
헤라가 말하길 린든은 자신의 후임으로 주인공 뱅가드5를 지목했다고ㅋㅋㅋㅋㅋ
제이브스와 앤빌 편대 덕분에 템퍼런스의 하이퍼드라이브는 수리가 완료됐지만, 남은 앤빌 편대는 제국 함대에게 발이 묶여버렸다.
이에 헤라는 스타호크를 위성에 충돌시켜, 그 충격파로 제국 함대를 일소하고 앤빌 편대를 구출하는 작전을 세운다.
뱅가드 편대는 스타호크가 위성과 충돌할때까지 호위하는 것.


비록 프로토타입 스타호크는 이렇게 파괴되지만, 이를 다시 만들 기술자는 모두 살렸다. 
그리고 이번 추격전 때문에 나디리 조선소도 제국이 장악하지 못했음. 그래서 스타호크 프로젝트는 여전히 계속 진행가능.

뱅가드 편대가 작전대로 스타호크를 위성까지 호위. 그런데 스타호크에 접근하자 린든의 무전소리가 들린다.
린든의 엑스윙은 폭발하지 않았다ㅋㅋㅋㅋㅋ 린든이 이번 작전에 참가.
그리고 제국군과의 접전 끝에 스타호크를 온전한 상태로 위성에 도달시킴.
위성에 스타호크가 충돌하고, 그 충격파로 근처에 있던 제국군 거대 함선은 모조리 파괴된다.
뱅가드 편대는 최고속력으로 충격파를 피해 탈출하고 생환.




 
 




전원이 찬드릴라로 무사생환. 제국군이 끝낸줄 알았던 스타호크 프로젝트(강력한 견인광선을 보유한 거대 신형 함선)는 멀쩡하고 지금부터 시작.
레아 오르가나가 신둘라, 린든, 뱅가드 편대를 치하.
비록 프로토타입 스타호크는 잃었지만, 조선소, 자료, 기술자들을 그대로 보존해 스타호크 양산체제를 만들었음.
이후 실제로 스타호크급 전함이 여럿 생산되어 신 공화국 함대의 주력으로 활약한다. 
스타워즈 스쿼드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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