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fenstein The New Order 울펜슈타인 뉴 오더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2025년 12월 클리어


총16챕터 완결
클리어 타임: 8시간
난이도: 매우 쉬움
머신게임즈 개발
2014년 5월 20일 발매작
게임패스 입점작



울펜슈타인 리부트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리부트 작이지만, 2009년 발매된 울펜슈타인에서 등장한 캐롤라인 베커가 나오고, 스토리도 이어진다. 
이번 작품부터 나치 독일이 2차 대전에서 승리한 세계관을 다루는 대체역사물로 노선이 변경된다.

인간병기, 나치슬레이어 bj가 14년간의 혼수상태에서 벗어나 여친 아냐 올리바와 함께 저항군에 합류하고 나치 때려잡는 이야기.
1편 시점에서 bj는 49세. 히로인 아냐 올리바는 37세.
영포티 나치 슬레이어 게임ㅋㅋㅋ



1. 의미없는 선택지.
퍼거스를 살릴지, 와이어트를 살릴지로 시간대가 나뉘게 되고, 등장인물도 약간 바뀐다. 
그리고 이 선택은 후속작에서도 그래도 유지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 의미없는 선택지 왜 처넣었는지 의미불명. 
비중도 없는 등장인물 몇명 바뀌는건 빼고는 메인 스토리가 똑같이 진행되는데, 왜 이렇게 쓸데없는곳에 개발력을 낭비하는지 이해불가. 시간대 두개 만들바에는 차라리 메인, 서브 스토리를 더 풍부하게 만들고, 비중없는 npc한테 캐릭터 성이나 더 부여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음.
아니 시간대 두개인거 리부트 시리즈 내내 할거 아니잖아. 이걸 3,4편 계속 이어나가면 노동력 낭비 그 자체. 
 
 
등장 npc는 많은데 npc별 서사가 너무 부족함.
 
 
 
 
2. 자막 뒤지게 작음. 옛날 게임 특.



3. 유대인 비밀결사 때문에 미국이 나치한테 털린 이야기ㅋㅋㅋㅋ
비밀조직 다트 이슈드(Da'at yichud).
히브리어로 '독특한 지식'이란 뜻.
이들은 엄청나게 발전된 기술과 지식을 쌓아 신의 가르침을 이해하는데 사용하려고 했다. 
그들은 엄청난 기술을 완성해놓고, 사악한 자들의 손에 들어가면 큰일이라고 생각해 지구곳곳에 수백개의 보관소를 만들어놓고, 수천년간 발전시켜온 초기술과 발명품들을 보관해놓는다.
1944년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실패하고, 1946년 나치가 다트 이슈드 보관소를 발견하면서 우리가 아는 역사와 다르게 흘러간다.
데스헤드가 다트 이슈드의 기술을 이용해 거대병기, 살인로봇, 강화병사 등을 미친듯이 생산해내고, 이로 인해 연합군은 수세에 몰리기 시작.
1946년 7월 16일, 연합군이 마지막 역전의 기회를 위해 데스헤드의 요새를 급습하지만 이것도 실패ㅋㅋㅋ
1948년, 나치 독일이 자체 기술로 만든 원자폭탄을 맨해튼에 투하. 미국은 크리스마스에 항복하면서 제2차 세계대전 종료.



다트 이슈드는 뒤늦게 미국에게 기술을 제공해서 밸런스를 맞춰보려고 했지만, 이미 너무 늦어서 미국이 핵 맞고 항복ㅋㅋㅋㅋ 
다트 이슈드가 제공한 뉴멕시코 로스웰에 있는 보관소는 나치가 점령해서 반중력 기술을 습득하고 사용ㅋㅋㅋㅋ
미국에 협력한 다트 이슈드는 죄다 나치 수용소로 끌려가서 살해당한다ㅋㅋㅋ
씨발 개병신 집단 그 잡채ㅋㅋㅋㅋ 말그대로 기술력만 뛰어난 과학자 집단이었다. 정치감각, 위기대응능력이 제로에 가까움. 

다트 이슈드의 일원인 세트 로스는 bj의 설득에 1960년이 되어서야 저항군에 합류.
그리고 모든 보관소의 기술을 제공하는게 아니라 대서양에 있는 보관소 딱 하나만 개봉해서 그곳의 기술만 제공해준다;;; 





챕터1 데스헤드의 기지(Deathshead's Compound)
챕터2 정신병원(Asylum)
챕터3 새로운 세상(A New World)
챕터4 아이젠발트 교도소(Eisenwald Prison)
챕터5 새로운 집(A New Home)
챕터6 런던 노티카(London Nautica)
챕터7 수수께끼(A Mystery)
챕터8 벨리카 노동수용소(Camp Belica)
챕터9 새로운 전술(New Tactics)
챕터10 베를린 지하묘지(Berlin Catacombs)
챕터11 유보트(U-Boat)
챕터12 지브롤터 대교(Gibraltar Bridge)
챕터13 달기지(Lunar Base)
챕터14 런던 노티카로 돌아오다(Return to London Nautica)
챕터15 공격받고 있다(Under Attack)
챕터16 데스헤드의 기지로 돌아오다



 



 











 
나치에게 점령당한 유럽 지도
그외 대부분의 나라는 사실상 속국 상태. 
유대인 비밀결사 다트 이슈드 미친새끼들이 자신들의 기술, 장비를 나치에게 탈취당해 나치가 전세계를 지배하게 되었다. 
 
 
 
 
 
 
 
 







윌리엄 조셉 블라즈코윅즈(B.J. Blazkowicz)
주인공
1911년 8월 15일생.(1편 시점에서 49세;;)
미합중국 육군 레인저
대위.
군인 → OSA 요원 → 크라이사우 서클 공작원.
폴란드 유대인. 아버지 립 블라즈코윅즈가 폴란드 이민자 출신, 어미니 조피아가 유대인.
 
인간병기. 나치 슬레이어. 
1946년 데스헤드의 기지를 습격하러 갔다가 뇌에 부상을 당하게 된다. 
이후 폴란드 어선에 구조당해 치료를 받지만, 14년간 혼수상태로 폴란드에서 올리바 부부가 운영하는 정신병원에 있었다.
1960년에 의식을 되찾고, 나치의 습격에서 살아남은 아냐 올리바와 함께 베를린으로 이동. 
붙잡힌 저항군을 구출하고, 크라이사우 서클에 합류하게 된다.

이후 런던 노티카에서 나치의 신형무기 스텔스 헬기를 훔치고, 다트 이슈드의 존재를 알게 됨.
크로아티아에 있는 벨리카 수용소로 잠입해서 다트 이슈드의 일원 세트 로스를 구출.
세트 로스와 함께 유보트 에바의 망치를 훔치고, 대서양으로 이동해 다트 이슈드의 보관소 한 곳을 열고 그곳의 기술, 장비를 제공받는다.
에바의 망치에 설치된 핵포탄을 사용하기 위해 월면기지로 침투해서 핵 발사 복호화 키를 확보.
고생 끝에 지구로 귀환하지만, 프라우 엥겔이 이끄는 데스헤드의 부하들이 베를린 비밀기지를 습격해서 아냐를 비롯한 저항군 일부가 포로로 붙잡힌다.
bj는 아냐와 사로잡힌 저항군을 구출하기위해 데스헤드의 기지로 이동.
사투 끝에 데스헤드를 쓰러뜨리고 저항군을 구출하지만, 데스헤드의 자폭으로 큰 부상을 입게 된다.
 


 
 
 
 
 


 
 




아냐 올리바 (Anya Oliwa)
1923년 9월 6일생. 37세.
메인 히로인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 훗날 bj의 아내가 된다.
가업으로 정신병원을 운영하던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크르지토프 올리바는 의사, 어머니 로자 타르곤스키 올리바는 약사.) 런던 대학교에서 고고학을 배우고 있었는데, 1939년 독일과 폴란드 사이에 전쟁이 발발하자 귀국하고, 부보님이 운영하는 정신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게된다. 
하지만 그 뒤에서는 부모님 몰래 나치에 저항하고 있었으며, 남친이 나치에게 살해당하자 그 증오는 겉잡을 수 없이 폭발한다.
1940년부터 1960년까지 무려 20년간 남몰래 나치 군인들을 살해하고 있었음.
37살까지 결혼도 못하고, 주위 사람들은 죄다 나치로 전향해버리자 절망에 빠진다.
하지만 자신이 돌봐주던 bj에게서 희망을 느끼고 이 남자와 함께라면 나치와 계속 싸울 수 있을것 같다는 용기를 갖게됨.
그때 마침 14년간의 혼수상태 끝에 bj가 깨어나고, 나치에게 납치당하던 아냐를 구출.
두사람은 나치와의 끝없는 싸움에 몸을 던지게 된다. 
 
 


아냐의 일기.
1940년 5월 11일, 아냐의 첫 남친이이자 저항군이었던 야콥 브로제크가 나치의 길을 막았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맞고 사망.
이때부터 아냐는 나치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나치가 현지인 지원자들을 모집하자 아냐는 나치에 접근하기위해 지원.
이후 아냐는 나치들을 독살하거나 유혹해서 칼로 찔러 죽이기 시작. 

1941년, 18세가 되자, 생일날 나치와 관계를 맺은뒤 방심해서 잠든틈을 타 죽이기도 했다. 
나치 세명을 수류탄으로 살해한뒤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이때 괜히 미인계를 사용했다고 후회함ㅋㅋㅋㅋㅋ
아냐는 점점 과감해져서 경찰서에 수류탄을 투척, 물에 빠진 척 하다가 자신을 구하러 온 나치를 익사시킴.
임신으로 인해 점점 배가 커져오자, 가족들이 의심할까봐 아파트를 구해서 따로 생활.
1941년 9월, 런던에 사는 친구로부터 박하유 한병을 구하고, 어머니에게서 항생제를 훔쳐서 낙태에 성공.
 
1942년, 정신줄을 놓은 아냐는 백주대낮에 나치를 교통사고로 위장해 살해.
1943년, 나치9명을 건물로 유인해 문을 잠그고 가솔린으로 불태워 살해.
1944년, 아냐의 장갑을 주워주려고 고개 숙인 나치의 뒤통수를 망치로 내려찍어 살해. 
1946년, 올리바 정신병원에 bj가 오고, 아냐와 첫만남. 
1948년, 나치가 연합국에 승리. 
1955년 자신에게 고백하는 나치에게 진정제를 탄 와인을 건네주고 생매장시킴.
1956년, 나치가 세계를 지배하게 되고, 시간이 계속 흐르자, 아냐의 친구들이 나치로 전향. 
1957년, 주위 사람들 대부분이 나치가 되어버리자, 아냐는 예전보다 더한 외로움을 느낀다. 
1960년 8월 28일, 데스헤드의 부하들이 격주로 정신병원을 찾아와서 환자들을 데려간다. 이때부터 아냐는 외로운 저항군 활동에 지쳐서 슬슬 포기하기 시작. 하지만 bj를 보고, 이 군인이 깨어나면 함께 싸울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짐.
그리고 절대로 그들이 bj를 데려가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한다.





 

 
 








 

 


 

 
20년 가까이 사랑하는 사람과 몸을 섞지 못해서 그런지, 크라이사우 서클 비밀기지에서 bj와 시도때도 없이 애정행각을 보인다. 
작중에서 섹스신 2번, 키스신 1번 등장.
베를린으로 향하는 야간열차, 비밀기지 창고에서 섹스.
클라우스가 저 년놈들 또 섹스하냐고 질려하는거 봐서는 진짜 시도때도 없이 박아댄듯ㅋㅋㅋ
한사람은 14년간 혼수상태였고, 한사람은 20년간 사랑을 못해봤으니ㅋㅋㅋ
*섹스신이 나오지만, 유두, 성기 노출은 없음.
*명색이 유명 프랜차이즈 메인 히로인이고, 작품 내에서 섹스신,키스신까지 나오는데, 나이가 37세라 그런지 야짤이 거의 없는 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케롤라인 베커.
크라이사우 서클의 리더.
전작 울펜슈타인 2009에서 한스 그로세의 총알에 척추를 부상당하고 하반신 마비가 되었다.
후반부터는 다트 이슈드의 강화슈트를 입고 초인적인 활약을 한다.


세트 로스(셋 로스)
유대인. 다트 이슈드의 일원.
대외적으로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시계공.
벨리카 수용소에서 정체를 숨기고 살고 있었다. bj가 나타나고, 끈질기게 설득하자, 저항군에 합류하기로 결심.
대서양에 있는 보관소 한곳을 열어서 그곳의 기술을 저항군에게 제공해준다.










프라우 엥겔(Frau Engel)
1905년생
중령에서 대령으로 진급.
나치당 청년 운동 여성부문 독일 소녀단의 간부급 인사. 
이후 그녀는 나치에 헌신하며 6명의 아이를 출산하고 대활약.
크로아티아 벨리카 노동수용소의 소장이 된다. 하지만 bj때문에 수용소에서 반란이 일어나고 큰 부상을 입음.
그 와중에도 탈출하려는 죄수들을 다수 사살한 전공으로, 데스헤드에 의해 대령으로 진급한다. 
 


한스 빙클
프라우 엥겔의 애인.
아버지가 의사, 어머니가 생물학자. 하지만 공부를 못해서 어릴적부터 부모님을 실망시켰다.
성인이 된 한스는 19살때 벨리카 노동수용소에서 평범한 간수가 된다. 이 사실은 부모님을 더욱 실망시켰음ㅋㅋㅋㅋ 부모는 그가 공부로 성공해서 학회에서 명성을 떨치길 바랐지만, 한스의 빡대가리로는 평범한 간수가 한계였다.
하지만 이곳 벨리카 수용소에서 한스는 자신의 외모 때문에 프라우의 총애를 받고, 출세하기 시작한다.
프라우에게 부비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프라우의 빽으로 학회의 회원이 된다.










데스헤드
최종보스
1860년 10월 31일생. 무려 100세.
본명은 빌헬름 슈트라세.
독일 국방군 육군 원수이자, 친위대 특별사업부 부장.
그가 다트 이슈드의 보관소를 발견하고, 수많은 전쟁기계를 만들어내서 나치가 연합군에 승리하고 세계를 정복하게 된다.
자신의 요새에서 bj를 도발하고 직접 로봇에 탑승해 전투를 벌이지만, 결국 사망하게 된다. 












Wolfenstein The New Order 울펜슈타인 뉴 오더 스토리 요약 정리
챕터1 데스헤드의 기지
1946년 7월 16일 
발트해 독일 해안 근처(폴란드 국경 근처) 
데스헤드(빌헬름 슈트라세)가 만들어낸 나치 전쟁 기계들 때문에 연합군이 궁지에 몰리고, 이에 전황을 역전시키기위해 데스헤드의 기지를 직접 노리기로 한다. 
osa의 명령으로 bj 블라즈코비츠 대위가 퍼거스 레이드 중령과 함께 데스헤드의 기지에 항공침투.
하지만 적들의 반격이 너무 거세서 기체들이 죄다 추락.

 
 
 

 
 







bj, 퍼거스가 살아남은 병력을 추르려서 데스헤드의 벙커로 향한다.
하지만 데스헤드의 함정에 빠져서 bj를 포함한 몇명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몰살당함.
데스헤드는 다음 실험재료로 퍼거스, 와이어트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강요. (아무도 고르지 않으면 bj가 사망.)
나는 퍼거스를 살리는 루트로 진행.
데스헤드가 와이어트를 실험재료로 데려가고, 나머지는 실험실에서 불태워 죽이려고 한다.
 
이에 생존자들이 힘을 합쳐서 쇠창살을 뜯고 탈출.
하지만 그때 실험실이 폭발하고, bj는 4인치 쇳조각이 머리에 박혀 정신을 잃고 발트해를 표류하게 된다. 






 






챕터2 정신병원
발트해를 표류하던 bj는 지나가던 폴란드 어선에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된다.
하지만 그의 머리속 파편을 제거할수 없어서, bj는 백치가 되어 아무말도 하지 못한다. 
9주가 지나도록 아무도 그를 찾아오지 않자, bj는 올리바 부부가 운영하는 정신병원으로 이송되고 그때부터 아냐 올리바에게 간호받는다.
데스헤드는 이곳의 환자들을 실험재료로 데려간다.


그리고 14년이 흘러, 1960년.
이곳의 환자들을 대부분 실험에 사용하고, 사람이 별로 남지 않자, 나치는 올리바 부부를 살해. 
그리고 아냐를 납치해가는데, 그때 bj가 혼수상태에서 회복하고 아냐를 구출한다.
bj와 아냐는 나치 장교 켈러(데스헤드의 부하)을 납치하고 아냐의 외조부 집으로 이동.










챕터3 새로운 세계
아냐의 외조부(로만 타르곤스키, 올렌카 타르곤스키)는  bj에게 현재 상황을 알려준다. 
지금은 1960년이며, 2차 세계대전에서 미국이 나치한테서 원자폭탄을 맞고 항복해서 식민지가 됐으며, 현재 나치가 전세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bj는 저항군을 찾아서 나치에 맞서싸우기로 하고, 그 단서를 찾기위해 켈러를 고문.
켈러는 저항군이 베를린에 있는 아이젠발트 감옥에 갇혀있다고 말한다. bj는 원하는 답을 얻은뒤, 켈러를 살해.


bj와 아냐는 베를린에 있는 저항군에 합류하기로 결심하고, 아냐의 외조부모는 그들을 베를린으로 데려가주기로 한다.
외조부 차의 트렁크에 아냐와 함께 숨어서 이동.
하지만 결국 검문소에서 나치에게 들키게 되고, bj가 도착하는 검문소마다 나치를 싹쓸어버리면서 이동ㅋㅋㅋㅋ
무려 검문소 3개를 박살내고 이동.



 
 



더이상 차로 이동하는건 불가능했기에, 베를린행 야간기차에 탑승한다.
식당차에서 커피를 뽑아 객실로 가져가려고 했던 bj는 나치 친위대 장교 프라우 엥겔 중령과 그의 애인 한스 빙클과 만나게 된다.
프라우는 bj를 상대로 순혈 아리아인임을 검증하는 시답잖은 테스트를 진행. 
알고보니 장난이었고, bj의 아리아인 특징이 맘에 들어서 장난쳐봤다고 말한뒤 보내줌. 
bj는 아냐가 기다리는 객실로 돌아간다.

그리고 두사람은 바로 폭풍섹스ㅋㅋㅋㅋㅋㅋㅋ 아냐는 14년간 bj를 간호하면서 연심을 품었다.
*아냐는 첫사랑이 나치에게 사살당한 이후 20년 가까이 홀로 나치와 싸우면서 외로움에 힘들어하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과 함께 나치와 싸워줄 강인한 사람을 원했는데 그게 바로 bj.

 
 
 






챕터4 철의 숲 아이젠발트 감옥
1960년 10월 11일
아침이 되고 베를린에 도착.
글라히무트 호텔에 방을 잡은 두사람은 저항군이 감금되어 있는 아이젠발트 감옥에 잠입하기로 한다.
비밀경찰 게슈타포가 저항군을 본부로 데려가서 심문한 후 다시 감옥으로 데려감. 
아냐가 경비들을 유인하는 동안 bj가 이송차량에 올라타 잠입하기로 한다. 


bj는 이송차량 지붕에 올라타서 감옥 안으로 진입ㅋㅋㅋㅋ 씨발 멀리서 봐도 다보이는데, 어케 안들켰는지 얼탱이 없음ㅋㅋ
그리고 저항군이 갇혀있는 b동으로 이동해서 이들을 풀어준다.
풀어줬더니 퍼거스 중령이었음ㅋㅋㅋㅋ
그리고 다함께 탈출을 시도. 하지만 간수들이 미친듯이 몰려오고, 퍼거스, bj를 제외하고 전부 사망.
 










챕터5 새로운 집
철의 감옥에서 탈출한 퍼거스, bj는 아냐와 합류하고 자동차를 훔쳐 도주.
하지만 베를린 전역에 설치된 cctv때문에 나치가 계속 따라온다.
결국 감시카메라의 사각지대를 이용해서 자동차를 추락시켜서 흔적을 없애고, 베를린 중심부 진실의 기념비 밑에 있는 지하수로를 이용해 크라이사우 서클의 비밀기지로 가는데 성공한다.
그곳에서 크라이사우 서클의 리더 캐롤라인 베커과 만난다. (bj와 캐롤라인은 아는 사이. 울펜슈타인 2009에서 이어지는 내용.)
여기서 귓속말 프로젝트 서류철 찾기 퀘스트를 받고, 기지내부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저항군과 대화. 
*클라우스 크로이츠, 맥스 하스, 바비 브램, 테클라 등


캐롤라인이 저항군을 모아서 회의. 
귓속말 프로젝트는 나치의 신형 헬기 프로젝트. 이 헬기는 비행중 소음이 없고,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 헬리콥터형 항공기.
아냐가 도청한 정보에 따르면 런던 노티카에 3개의 프로토타입이 있다.
캐롤라인은 이 헬기를 탈취해 나치에게 저항하려고 한다.











챕터6 런던 나우티카
나치는 영국 국회의사당을 무너뜨리고 그곳에 런던 노티카를 만들었다. 이곳에서 나치가 항공, 우주공학을 연구.
런던은 한때 대영제국의 저항군이 활동했던 곳이었는데, 나치가 거대병기 런던 감시자를 만들어 배치하자, 저항군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시작했고, 결국 궤멸됐다. 
바비가 14시간 운전해서 bj를 런던 노티카로 데려간다. 그리고 오랜 저항군 활동에 지친 바비는 건물에 자폭테러.
테러의 소란을 틈타 bj가 건물안으로 진입.
bj는 건물안에서 다트 이슈드에 대한 문서와 유물들을 발견. 


스텔스 헬기가 있는 격납고로 이동. 
적들을 해치우고, 지붕을 열자 캐롤라인, 클라우스, 퍼거스가 공중에서 진입. 
클라우스, 퍼거스가 헬기를 한대씩 맡고, bj는 캐롤라인을 헬기에 태워서 탈출.
캐롤라인은 헬기를 조종하면서 자신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bj에게 말해준다. 
과거 한스 그로스를 때린 다음 총에 맞고 도랑으로 떨어져서 척추를 부상당했다. 병원에서 치료했지만, 다리는 회복불가.
이후 그녀는 자신의 다리를 대신할 이동수단들을 조종하는 방법을 익혔다.
크라이사우가 훔친 헬기를 비밀기지로 옮기는데 성공. (아니 아무리 스텔스기라고 해도 육안으로 뻔히 보이는데 베를린 시내 상공을 맘대로 지나다녀도 안들킴ㅋㅋㅋ)












챕터7 미스터리
아냐가 bj가 훔쳐온 문서에서 유버콘크리트를 발견한다. 
유버콘크리트는 일반 콘크리트보다 훨씬 튼튼하여, 현재 크라이사우 서클이 숨어있는 지하 기지를 비롯한 베를린 전체와 지브롤터 대교, 런던 노티카 등 곳곳에 나치 건물들을 짓는 데 쓰였다. 일반 콘크리트보다 훨씬 튼튼하기 때문에 거대 건축물을 훨씬 쉽고 빠르게 건설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유버콘크리트로 만든 구조물 곳곳이 습기가 차고 곰팡이가 슬어 문드러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아냐는 조사를 위한 샘플을 기지 곳곳에서 채집해달라고 bj에게 부탁하고 기습 키스.
 


퍼거스는 자신이 늙어가고 있다면서 bj한테 와이어트 대신에 자신이 죽었어야했다면서 그때 왜 와이어트를 선택했냐며 bj한테 신세한탄.


헬기 정비하던 캐롤라인에게 클라우스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는 제국 국방군으로 재직했는데, 오랜 고생끝 겨우 임신한 아내가 전쟁중에 아이를 낳았다.
하지만 이 아이는 평발이었고, 이 사실이 발각되면 아이가 죽을거란걸 알기에 클라우스는 의사에게 이를 숨겨달라고 부탁.
하지만 비밀경찰이 나타나 아이를 데려가려고 했고, 클라우스와 아내가 저항하다가 아내가 총맞고 사망.
클라우스는 이때부터 나치를 증오하게 되고 크라이사우 서클에 가입하게 되었다.


아냐가 위버콘크리트의 분석을 마친다. 
위버콘크리트는 다트 이슈드의 기술로 만든 것. 거의 완벽에 가까운 자재인데, 누군가가 제조과정에 무슨짓을 해서 시간이 지나면 습기에 부식되도록 조작해놨다.
이 위버콘크리트의 원재료인 석회석은 크로아티아 북부에서만 채굴된다.
그리고 bj가 훔친 문서에 세트 로스라는 이름이 나오는데, 이 자는 다트 이슈트 문서에 세번이나 등장하는 이름.
아냐가 이 이름을 추적해봤더니 크로아티아 북쪽 벨리카 수용소로 보내진 흔적이 발견된다.
아냐는 이 사람이 다트 이슈드라고 매우 높은 확률로 확신.
하지만 벨리카 수용소는 규모가 커서, 크라이사우의 소수로는 공격이 불가능. 이에 bj가 수용소로 잠입해 세트 로스를 찾기로 한다.

















챕터8 벨리카 노동수용소
독일의 식민지가 된 크로아티아 벨리카 강제노동수요소에 bj가 죄수가 되어 잠입.
이곳의 소장은 프라우 엥겔 친위대 중령.
bj는 과거 아프리카 전선에 싸웠던 영연방군 출신 죄수 봄바테와 함께 세트 로스를 찾기 시작한다. 
bj는 4동 죄수 마일로와 옷을 바꿔입고 세트가 있는 4동으로 이동. 그리고 그곳에서 세트 로스를 만난다. 
bj는 세트를 저항군에 가입시키기위해 권유. 이에 세트는 이곳 수용소에서 반란을 일으켜 죄수들을 다 풀어주면 저항군에 합류하겠다고 조건을 내건다.
세트는 인공지능 경비 2족보행로봇 헤르 파우스트이 다트 이슈드의 기술로 만들어졌다며, 그걸 조종할수 있는 리모컨을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함. 하지만 리모컨을 작동시키기위해선 동력원이 필요.
bj는 디트로닉 전지를 구하기위해 노동수용소 감독 본부 장비기지에 잠입.



수용소 온갖곳을 돌아다니면서 잠입에 성공하고, 디트로닉 전지를 발견.
하지만 전지를 잡는 순간 bj가 감전하고, 프라우 엥겔에게 사로잡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동 죄수들이 전원 기둥에 묶이고 헤르 파우스트에 의해 처형되려는 그 순간, 정신차린 bj가 자신이 쥐고있던 전지를 세트에게 건낸다. 세트는 파우스트를 조종해서 나치들을 뭉개버리기 시작.
프라우 엥겔은 헤르 파우스트에 의해 턱뼈가 박살나고, 흉측한 몰골로 bj에게 반드시 복수하겠다고 선언. 
하지만 그런 프라우를 파우스트가 다시 집어서 멀리 던져버린다ㅋㅋㅋㅋㅋㅋ

bj는 헤르 파우스트를 조종해 수용소를 박살내고 수감자들의 탈출을 돕는다.
그리고 어느정도 사람들이 탈출하자 마지막으로 bj 일행이 차량을 훔쳐서 탈출.
그때 프라우가 돌격소총을 들고 봄바테가 탄 차량에 난사. 봄바테를 제외한 나머지 죄수들이 사망하고, 봄바테는 부상을 입고 탈출. 












챕터9 새로운 전술
크라이사우 서클에 도착한 세트 로스는 다트 이슈드가 뭔지 말해준다.
세트 로스는 다트 이슈드의 엔지니어.
다트 이슈드는 고대부터 내려온 비밀 조직으로, 수천 년 동안 비밀리에 활동했다. 이들은 주로 신기술 발명에 몰두했다.
하지만 이 기술이 잘못된 사람의 손에 들어가면 큰일이기 때문에 자신들인 만든 기술을 세계 곳곳 수백개의 비밀 보관소에 숨겨놓았다. 그런데 나치가 작은 비밀 보관소 한곳을 발견하고, 그 기술을 이용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하게 된 것ㅋㅋㅋㅋ
다트 이슈드가 남긴 보관소는 수백개가 넘고 엄청난 기술들이 즐비하지만, 세트는 딱 한곳만 열어서 반격할 수단을 주겠다고 한다. 
세트가 열어주기로 한 보관소는 대서양에 위치.
이곳에 가기위해선 유보트를 훔쳐야한다.
세트가 이미 유보트를 훔칠 계획을 세워놨지만, 개인 잠수장비는 직접 고쳐서 사용해야하기에 bj에게 각종 장비를 조달해달라고 부탁.


bj는 세트에게 용접기를 갖다주고, 아냐와 섹스ㅋㅋㅋㅋ
작중에서 묘사가 안되서 그렇지, 클라우스가 또 저지랄하냐고 하는거 보면 시도때도 없이 기지내에서 다른 사람들 다 들리게 섹스했던 모양ㅋ
크라이사우 서클에서 커플은 bj, 아냐 뿐.





 


챕터10 베를린 지하묘지
세트가 개인잠수정 터널 글라이더의 수리를 완료. 그리고 드디어 유보트 탈취계획을 실행한다.
베를린 지하에 있는 군수용 기차에 잠입하기위해 bj가 지하수로를 통해 이동한다.
bj가 비밀 기차역에 도착하고, 크라이사우 서클에 협력하는 내부자의 도움으로 유보트에 적재할 어뢰에 숨어 해군기지로 이동.










챕터11 유보트
어뢰를 통해 유보트 에바의 망치에 잠입 성공.
에바의 망치는 핵추진 엔진, 전함급 함포, 함재기들을 수납한 이동기지 수준의 크릭스마리네의 기함격인 잠수함.
bj는 혼자서 승무원들을 모두 쓰러뜨리고ㅋㅋㅋㅋ 통신실로 가서, 크라이사우 서클 멤버들을 유도.
에바의 망치에는 핵 대포도 있지만, 이를 사용할 수 없게 핵 발사 복호화 키를 외우고 있는 함장이 자살.
복호화 키의 원본은 나치 월면기지에 있다.
 

bj, 퍼거스, 세트는 대서양에 있는 비빌 보관소로 이동.
세트가 유대어 노래를 부르자, 보관소의 입구가 열린다. 
세트는 이곳에 있는 장비와 기술을 전부 크라이사우 서클에 제공.
 


그때 캐롤라인으로부터 무선이 들어온다.
현재 아프리카 전선에 복귀하는 수석 과학자가 오늘 밤 월면기지로 가는데, bj가 그자의 신분증을 탈취해서 월면기지에 잠입.
핵 발사 복호화 키를 훔치자고 제안.
데스헤드의 수석 과학자가 타고 있는 나치 고속 병력 수송열차가 지브롤터 대교를 지나는데 그때 빼앗자고 한다.










챕터12 지브롤터 대교
bj, 퍼거스가 회전 갈퀴라는 물건을 들고, 스텔스 헬기에 탑승. 지브롤터 대교로 향한다.
회전갈퀴를 떨어뜨리자, 수십개의 다트로프가 발사되더니, 대교의 곳곳에 박히고 그대로 회전에서 다리를 붕괴시켜버린다. 
이로 인해 기차가 멈추게 되고, bj는 데 신분증 확보를 위해 불타는 기차 안으로 들어간다.
bj는 헬기에 탄 퍼거스의 지원을 받으면서 나치들을 학살하고 신분증 확보에 성공.












챕터13 달기지
bj는 수석과학 장교로 위장해 매달 두번씩 달로 셔틀을 발사하는 런던 노티카로 이동. 월면기지로 향한다.
핵 발사 복호화 키들은 지휘모듈에 있고, 이곳은 우주복을 입고 접근해야함. 
독일어를 못하는 bj에게 과학 장교로 위장해서 잠입하는건 불가능ㅋㅋㅋㅋ 결국 무기들고 강행돌파.
고생 끝에 우주복을 입수하고, 지휘모듈에 접근해 복호화 키를 복사하는데 성공.

bj의 침입으로 월면기지가 난장판이 되자 한 과학장교가 수송선에 타서 지구로 귀환신청.
여기에 bj가 올라타서 나치를 죽이고 수송선을 탈취하고 지구로 귀환.
하지만 파일럿과 bj가 다투는 소리를 들은 런던 노티가 사령부는 수송선을 향해 대공포를 발사. 


 
 
 
 

 







챕터14 런던 나우티카로 돌아오다
bj가 탄 셔틀이 런던 노티카 옥상에 추락. 클라우스는 bj를 데려오기위해 런던 노티카 주차장으로 이동중.
bj는 혼자서 런던 노티카의 나치들을 다 박살내면서 옥상에서 지상으로 내려온다.
지상에 내려오자 런던 감시자가 bj를 공격.
하지만 bj는 이것조차 혼자서 박살내버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인간을 초월한 bj)














챕터15 공격받고 있다
주차장에서 클라우스와 합류하고 크라이사우 서클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비밀기지에서 무전이 온다. 
현재 비밀기지가 프라우 엥겔이 지휘하는 데스헤드의 부하들에게 공격받고 있다. 
프라우 엥겔은 수용소에서 bj일행과 맞서 싸우고 부상당한걸로 중령에서 대령으로 진급했다. 
캐롤라인과 퍼거스는 헬기 격납고에 숨어있고, 테클라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인질로 붙잡힌다. 
 
 

bj와 클라우스가 베를린 시내로 진입하고, 클라우스는 총격으로 큰 부상을 입는다. 
맥스가 부상당한 클라우스를 데리고 이동. bj가 비밀기지 안으로 진입하지만, 비밀기지는 불바다가 되어 있다. 
테클라가 쌍권총으로 데스헤드의 부하들에게 저항하다가 사망.
헬기 격납고에서 강화수트를 입은 캐롤라인이 로봇들을 쓰러뜨리고 bj와 합류.
bj, 캐롤라인, 퍼거스, 맥스, 클라우스만이 헬기를 이용해 탈출하는데 성공. 하지만 클라우스는 헬기에서 맥스에게 "그만 울고 네 힘을 믿고, 싸워라"는 유언을 남기고 사망. 







 



챕터16 데스헤드의 기지로 돌아오다.(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
bj, 캐롤라인, 퍼거스, 맥스는 헬기를 타고 에바의 망치로 간다.
데스헤드에게 납치당한 아냐 일행을 구할 작전을 세운다.

1. U-보트로 잠항해 데스헤드의 기지 최대한 가까이 접근한 다음 부상.
2. 포탄과 회전갈퀴로 성벽을 박살낸 다음 기지 내부로 침투. 놈들의 반격이 시작되기전에 유보트는 다시 잠항하고 안전거리 확보.
3 내부에 침입한 블라즈코윅즈가 지하감옥에서 포로들을 구출하면 헬기로 구조한다.
4. 핵탄두를 발사해 데스헤드의 기지를 파괴.


회전갈퀴가 데스헤드의 성벽을 박살내고, bj에 침투.
연구소로 들어가는데 성공. 하지만 한스 빙클이 나타나 bj에게 합성 파상풍 독소를 주입.
bj가 몸을 제어하지 못하고 힘들어한다. 그때 한스가 bj의 가슴을 칼로 찌르면서 계속 도발. 
bj는 정신력으로 독을 극복하고ㅋㅋㅋㅋㅋ 한스의 목을 물어뜯은뒤, 그의 칼을 빼앗아서 관자놀이와 턱을 찔러 죽인다.
 


지하감옥에 도착하고 아냐, 세트, 봄바페 등 저항군과 합류.
세트가 감방문을 열었고 저항군은 자력으로 탈출하다가 bj와 만난 것.
bj는 아냐의 부축을 받아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고 옥상으로 이동.
하지만 데스헤드에 의해 엘리베이터가 정지되고, bj를 제외한 일행이 문을 열고 탈출. 
bj가 나오려는데 엘리베이터가 재가동되고 데스헤드의 목소리가 들린다. 이에 bj는 자신의 최후를 직감하고 아냐와 작별인사를 나눈다.









엘리베이터가 멈추자 방탄유리 너머에 데스헤드가 보인다.
데스헤드는 bj에게 추출한 와이어트의 뇌를 보여주고, 그 뇌를 프로토타입 로봇에 장착.
와이어트 로봇은 데스헤드의 명령으로 bj를 죽이려 달려들고, 와이어트는 bj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부탁한다.
bj는 옥상에서 와이어트 로봇과 싸우고, 그를 무력화 시킨 뒤, 와이어트의 뇌를 파괴. 

 
 
 
 
 
 










최종보스 데스헤드(빌헬름 슈트라세)
와이어트가 죽자, 그건 프로토타입 로봇이라면서 데스헤드가 헤비 로봇에 탑승해 bj를 공격한다.
데스헤드는 번개 에너지를 이용한 보호막(토르의 망치)을 사용해 모든 공격을 막아낸다.
bj는 방어막을 충전시키는 두개의 비행선을 대공포로 이용해 파괴. 

방어막 충전시스템에 과부하가 걸리고, 옥상 바닥이 붕괴된다.
열파이프가 있는 실내에서 데스헤드 로봇과 2차전.
bj는 격전끝에 데스헤드를 쓰러뜨리는데 성공한다.
bj는 데스헤드를 로봇에서 끌어내 칼로 찌르지만, 데스헤드는 수류탄을 터뜨려 자폭ㅋㅋㅋㅋㅋ
*데스헤드는 자신의 패배를 직감하고, bj를 더 끌어들이기위해 일부러 도발해 칼질을 유도.


 
 


 
 



아냐가 라이트를 들고 포로들을 인도해 캐롤라인이 조종하는 헬기에 태워 탈출.
퍼거스는 bj에게 핵탄두 발사의 준비가 완료됐다면서 bj에게 쏴도 되겠냐고 물어본다. bj는 데스헤드의 수류탄으로 인해 큰 부상을 입었고, 자신이 탈출할 수 없다는걸 알고, 퍼거스에게 발사명령을 내린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마지막에 bj를 구하기위해 달려오는 헬기소리가 들린다.
뒷 이야기는 속편 울펜슈타인 2: 더 뉴 콜로서스로 이어진다.
울펜슈타인 뉴 오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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