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15미션.
클리어타임:6시간
난이도:쉬움
반다이 남코 개발
2007년 11월 발매작
xbox360 게임.
f16, 미라지2000, 타이푼, f22랩터 사용
한방에 6시간 연속으로 플레이하고 엔딩까지 봄.
이걸로 메인 넘버링 시리즈는 3빼고 다 했음.
3도 스트레인지 리얼 세계관 작품이긴 한데, 미래에 국가가 약체화되고 기업끼리 싸우는 스토리(뉴컴 VS 제너럴 리소스)라서 3의 무대인 2040년까지 시리즈가 계속됐을때도 정사로 쳐줄지는 모르겠다.
에이스 컴뱃 시리즈의 첫 번째 HD 게임.
에메리아 공화국-에스토바키아 연방 공화국 사이의 전쟁인 E.E. 전쟁을 다룬다.
대부분의 전쟁이 유지아 대륙에서 펼쳐졌는데, 이번에는 아니아 대륙.
지금까지 계속 플스 진영에서 발매하다가 처음으로 엑박진영으로 갈아탄 작품.
하지만 판매량이 시원찮았고, 이후 어설트 호라이즌으로 서양 게이머들이 좋아할법한 밀리터리 노선으로 완전히 갈아타려고 하다가, 그것도 말아먹은 뒤, 시리즈 자체가 망할뻔했는데, 결국 초심으로 돌아와 시리즈의 기본 재미를 되살리고 7을 멀티플랫폼으로 출시해 개같이 부활하게 된다.
스토리 테마는 전쟁과 미래.
1. 대부분의 미션이 전면전 속 근접항공지원.
시리즈중에서 가장 많고 다양한 아군이 등장.(윈드호버, 아발란치, 스카이 키드, 스팅레이, 해머헤드, 옐로우자켓, 드래곤 버스터즈, 스틸거너즈, 워록, 쿽스 등)
특정 게이지를 사용해 아군에게 대규모 공격을 명령할 수 있다.
대규모 전면전 속의 일개 병사라는 컨셉으로 게임을 만들었다. 그래서 전작들처럼 슈퍼에이스가 이끌어가는 특수한 미션이 많은게 아니라, 대부분의 미션이 전면전에서 근접항공지원하는걸로 채워져있음. (역대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많은 아군 항공기, 지상병력이 등장하고, 파괴해야할 목표물도 가장 많다. 죄다 지상 타켓ㅋㅋㅋㅋ 공중전 비중은 얼마없음.)
심지어 에스토바키아의 스페셜 병기 공중항공모함 아이가이온은 게임중반 미션9에서 파괴.(게임 중반에 적국 특수병기가 미션1만에 탈락)
한미션에 여러 서브미션이 들어가있고, 그 미션을 해결하면 그 미션을 맡은 편대와 함께 행동하게 된다. 그리고 아군 편대의 공격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됨.
타겟이 많은 만큼 빨리 서브미션을 해결하고, 아군의 지원을 받아야 해결가능.
2. 적군 에이스와의 전투도 거의 없음.
슈트리건 편대 리더 에이스 일리야 파스테르나크 소령과의 전투는 딱 한번뿐.(미션13 그레이스 메리아 해방전)
일리야는 이때 사망하고 재등장 없음ㅋㅋㅋ
*원래 슈트리건 편대 리더였던 보이첵 중령은 초반에 다리 부상으로 지상근무로 전환됨ㅋㅋㅋ
3. 최종보스는 거대 요새 샹들리에.
묘하게도 메인 넘버링 시리즈 짝수게임은 죄다 최종보스가 거대요새
2는 톨레랑스, 4는 메가리스, 6는 샹들리에.
*0최종보스는 픽시, 1은 쿠데타군의 거대건쉽. 5는 추락하는 위성병기 SOLG. 7은 무인기 후긴, 무닌.
4. 6편 주인공 가루다1(탈리스만)은 전작 주인공들과 달리 그냥 좀 치는 대단한 수준 정도.
전작 주인공들은 혼자서 전쟁을 끝내는 수준의 활약을 보인 인외한들이었다.
1,2주인공 피닉스는 스컬리섬 쿠데타, 유지아 연합 쿠데타를 거의 단독으로 막아낸 미친 파일럿.
4주인공 뫼비우스1은 유지아 제1차 대륙전쟁 하드캐리함.
5주인공 블레이즈는 피닉스, 뫼비우스급은 아니지만 동료들과 함께 라즈그리즈라고 불리면서 미친 활약을 보였다.
7주인공 트리거는 초짜 파일럿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편대장 되고, 적 후방을 교란해서 제2차 유지아 대륙전쟁을 종결시키고, 무인기가 세상을 지배하는걸 저지함.
x주인공 그리피스1은 시작부터 대령달고 편대장하면서 기지 사령관 역할도 겸임해, 오렐리아, 레서스 전쟁을 종결시킴.
5. 4편과 마찬가지로 파일럿이 아닌 자들의 시점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하지만 화자가 1명이었던 4편과 달리 6은 화자가 여러명. (멜리사 허먼, 빅토르 보이첵 중령, 루이스 맥나이트 중사 등) 그래서 좀 난잡한 느낌도 있음.
이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인공 가루다 편대와 연결되는건 최후반부.
레일건 샹들리에의 약점을 멜리사가 알려주면서 전쟁이 종결된다.
6. 시리즈마다 인상적인 곡이 여럿 있는데, 이번에는 딱 하나. 메인 테마만 좋음.
하나의 멜로디로 조금씩 변주해 여러곡을 만들었다ㅋㅋㅋㅋㅋ 오프닝에 중요 멜로디가 다 담겨있음.
Invasion of Gracemeria
Fires of Liberation
The Liberation of Gracemeria

3도 스트레인지 리얼 세계관 작품이긴 한데, 미래에 국가가 약체화되고 기업끼리 싸우는 스토리(뉴컴 VS 제너럴 리소스)라서 3의 무대인 2040년까지 시리즈가 계속됐을때도 정사로 쳐줄지는 모르겠다.
에이스 컴뱃 시리즈의 첫 번째 HD 게임.
에메리아 공화국-에스토바키아 연방 공화국 사이의 전쟁인 E.E. 전쟁을 다룬다.
대부분의 전쟁이 유지아 대륙에서 펼쳐졌는데, 이번에는 아니아 대륙.
지금까지 계속 플스 진영에서 발매하다가 처음으로 엑박진영으로 갈아탄 작품.
하지만 판매량이 시원찮았고, 이후 어설트 호라이즌으로 서양 게이머들이 좋아할법한 밀리터리 노선으로 완전히 갈아타려고 하다가, 그것도 말아먹은 뒤, 시리즈 자체가 망할뻔했는데, 결국 초심으로 돌아와 시리즈의 기본 재미를 되살리고 7을 멀티플랫폼으로 출시해 개같이 부활하게 된다.
스토리 테마는 전쟁과 미래.
1. 대부분의 미션이 전면전 속 근접항공지원.
시리즈중에서 가장 많고 다양한 아군이 등장.(윈드호버, 아발란치, 스카이 키드, 스팅레이, 해머헤드, 옐로우자켓, 드래곤 버스터즈, 스틸거너즈, 워록, 쿽스 등)
특정 게이지를 사용해 아군에게 대규모 공격을 명령할 수 있다.
대규모 전면전 속의 일개 병사라는 컨셉으로 게임을 만들었다. 그래서 전작들처럼 슈퍼에이스가 이끌어가는 특수한 미션이 많은게 아니라, 대부분의 미션이 전면전에서 근접항공지원하는걸로 채워져있음. (역대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많은 아군 항공기, 지상병력이 등장하고, 파괴해야할 목표물도 가장 많다. 죄다 지상 타켓ㅋㅋㅋㅋ 공중전 비중은 얼마없음.)
심지어 에스토바키아의 스페셜 병기 공중항공모함 아이가이온은 게임중반 미션9에서 파괴.(게임 중반에 적국 특수병기가 미션1만에 탈락)
한미션에 여러 서브미션이 들어가있고, 그 미션을 해결하면 그 미션을 맡은 편대와 함께 행동하게 된다. 그리고 아군 편대의 공격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됨.
타겟이 많은 만큼 빨리 서브미션을 해결하고, 아군의 지원을 받아야 해결가능.
2. 적군 에이스와의 전투도 거의 없음.
슈트리건 편대 리더 에이스 일리야 파스테르나크 소령과의 전투는 딱 한번뿐.(미션13 그레이스 메리아 해방전)
일리야는 이때 사망하고 재등장 없음ㅋㅋㅋ
*원래 슈트리건 편대 리더였던 보이첵 중령은 초반에 다리 부상으로 지상근무로 전환됨ㅋㅋㅋ
3. 최종보스는 거대 요새 샹들리에.
묘하게도 메인 넘버링 시리즈 짝수게임은 죄다 최종보스가 거대요새
2는 톨레랑스, 4는 메가리스, 6는 샹들리에.
*0최종보스는 픽시, 1은 쿠데타군의 거대건쉽. 5는 추락하는 위성병기 SOLG. 7은 무인기 후긴, 무닌.
4. 6편 주인공 가루다1(탈리스만)은 전작 주인공들과 달리 그냥 좀 치는 대단한 수준 정도.
전작 주인공들은 혼자서 전쟁을 끝내는 수준의 활약을 보인 인외한들이었다.
1,2주인공 피닉스는 스컬리섬 쿠데타, 유지아 연합 쿠데타를 거의 단독으로 막아낸 미친 파일럿.
4주인공 뫼비우스1은 유지아 제1차 대륙전쟁 하드캐리함.
5주인공 블레이즈는 피닉스, 뫼비우스급은 아니지만 동료들과 함께 라즈그리즈라고 불리면서 미친 활약을 보였다.
7주인공 트리거는 초짜 파일럿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편대장 되고, 적 후방을 교란해서 제2차 유지아 대륙전쟁을 종결시키고, 무인기가 세상을 지배하는걸 저지함.
x주인공 그리피스1은 시작부터 대령달고 편대장하면서 기지 사령관 역할도 겸임해, 오렐리아, 레서스 전쟁을 종결시킴.
5. 4편과 마찬가지로 파일럿이 아닌 자들의 시점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하지만 화자가 1명이었던 4편과 달리 6은 화자가 여러명. (멜리사 허먼, 빅토르 보이첵 중령, 루이스 맥나이트 중사 등) 그래서 좀 난잡한 느낌도 있음.
이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인공 가루다 편대와 연결되는건 최후반부.
레일건 샹들리에의 약점을 멜리사가 알려주면서 전쟁이 종결된다.
6. 시리즈마다 인상적인 곡이 여럿 있는데, 이번에는 딱 하나. 메인 테마만 좋음.
하나의 멜로디로 조금씩 변주해 여러곡을 만들었다ㅋㅋㅋㅋㅋ 오프닝에 중요 멜로디가 다 담겨있음.
Invasion of Gracemeria
Fires of Liberation
The Liberation of Gracem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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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바키아는 공군전력을 아이가이온 하나에 몰빵. 순항미사일 님버스로 그레이스메리아 항공전에서 우세를 점하고 이후에도 대활약.
원래 육군이 강력했던 에스토바키아는 3개월간 승전을 거듭하면서 에메리아를 서쪽 끝 케세드 섬까지 몰아넣지만, 이후 가루다1의 활약으로 점점 밀리게 되고, 아네아 대륙 상륙을 허락하게 됨. 그리고 가루다1에 의해 아이가이온이 격침되면서 공군전력이 역전ㅋㅋㅋㅋㅋ 에메리아 공군이 물량으로는 에스토바키아보다 더 많았기에 강력한 항공지원으로 바탕으로 에메리아 육군이 연전연습을 거듭하면서 결국 에메리아는 수도 탈환에 성공한다.
원래 육군이 강력했던 에스토바키아는 3개월간 승전을 거듭하면서 에메리아를 서쪽 끝 케세드 섬까지 몰아넣지만, 이후 가루다1의 활약으로 점점 밀리게 되고, 아네아 대륙 상륙을 허락하게 됨. 그리고 가루다1에 의해 아이가이온이 격침되면서 공군전력이 역전ㅋㅋㅋㅋㅋ 에메리아 공군이 물량으로는 에스토바키아보다 더 많았기에 강력한 항공지원으로 바탕으로 에메리아 육군이 연전연습을 거듭하면서 결국 에메리아는 수도 탈환에 성공한다.
미션1 그레이스메리아 침공: 2015년 8월 30일.
미션2 비토체 방공전: 2015년 11월 24일
미션3 시프리 고원 전차전: 2015년 11월 27일
미션4 바르톨로메오 요새 공략전: 2015년 12월 27일
미션5 아네아 대륙 상륙전: 2016년 1월 26일
미션6 실바트 공방전: 2016년 2월 7일
미션7 셀룸나 연봉 제공전: 2016년 2월 12일
미션8 상 로마 강습: 2016년 2월 15일
미션9 중순항관제기 요격: 2016년 2월 20일
미션10 라그노 요새 돌파: 2016년 3월 6일
미션11 몰로크 사막 전차전: 2016년 3월 25일
미션12 대량파괴병기 무력화: 2016년 3월 26일
미션13 그레이스메리아 해방전: 2016년 3월 31일
미션14 그레이스메리아 초계임무: 2016년 3월 31일
미션15 샹들리에 공략: 2016년 4월 1일


에메리아-에스토바키아 전쟁(ee전쟁, Emmeria-Estovakia War)
2015년 8월 30일~2016년 4월 1일
소행성 율리시즈의 추락으로 에스토바키아 전국토가 지랄남.(산업기반이 파괴되고 무정부 상태 돌입.) 이로 인해 에스토바키아 내전이 발생하고, 결국 군부가 집권하는 형태로 막을 내린다. 장군들이 집권한 군부세력은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옆나라 에메리아를 약탈하기위해 ee전쟁을 시작한다.
전쟁은 에메리아의 수도 그레이스메리아의 기습으로 시작됨.
전력상으로는 에메리아 공군이 우위에 있었지만, 에스토바키아의 히든카드 공중항모 아이가이온의 순항 미사일 세례가 시작되자, 에메리아군은 수도방위를 포기하고 후퇴. 이후 강력한 육군을 보유한 에스토바키아에 밀려 점점 서쪽으로 후퇴. 3개월 뒤에는 서쪽 끝에 있는 케세드 섬까지 밀리게 된다.
하지만 가루다 편대의 활약으로 본토 상륙작전에 성공하고, 이후 가루다 편대를 비롯한 에메리아 공군이 아이가이온을 파괴해버리자, 에스토바키아의 공군전력을 거의 괴멸 직전ㅋㅋㅋㅋㅋㅋ
이후 가루다 편대의 근접항공지원으로 에스토바키아의 육군까지 털리기 시작한다.
그레이스메리아 코앞인 몰로크 사막에서 전차전을 벌이고, 이것도 에메리아 군이 승리. 이제 수도 그레이스메리아 탈환만 남은 상황.
궁지에 몰린 에스토바키아 군은 그레이스메리아에 대량살상화약무기를 사용하겠다고 협박해서 에메리아군의 진격을 멈춤.
하지만 가루다 편대가 포트 노튼에 숨겨진 화약무기를 파괴. 이후 에메리아군은 수도 그레이스메리아로 진격하고 수도를 회복하는데 성공한다.
그렇게 전쟁이 끝나나 싶었는데, 장군들은 화풀이로 샹들리에를 이용해 순항미사일 100여발을 그레이스메리아에 폭격. 다행히 가루다편대가 모두 막아내는데 성공.
그리고 가루다 편대가 거대요새 레일건 샹들리에를 파괴함으로서 전쟁이 끝난다.
전쟁이 종결되고 에스토바키아의 장군들은 실각하고 독재체제가 붕괴됨.


P-1112 아이가이온(Aigaion)
공중조기경보통제기 겸 공중항공모함.
에스토바키아 군사정권의 수장 구스타프 드보르닉 장군의 '공중함대 구상(Aerial Fleet Initiative)' 에 의해 벨카 전쟁 당시 만들어졌던 거대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 겸 전략폭격기 겸 건쉽인 XB-O 흐레스벨그(Hresvelgr)의 기술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호위기로 P-1113 전자지원플랫폼 코토스(Kottos)와 P-1114 방공화력플랫폼 기게스(Gyges)가 각2기 총4기 존재.
최대의 무기는 공대공 대형 작열 순항 미사일 님버스(NIMBUS). (무인드론으로 종말유도하는 순항미사일.)
하지만 공중급유시 전면에서 접근하는 적을 감지할 수 없다는 최대의 약점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약점을 보완하려고 슈트리건 편대를 초계임무에 보냈는데, 주인공들이 공격하기 직전에 슈트리건 편대가 전부 아이가이온에 귀환하는 바람에 기습당함.
결국 가루다1에 의해 글라바 섬 상공에서 격추당한다.



가루다1=탈리스만(Talisman)
주인공
에메리아 공화국 공군 동부방공군 제8항공단 제28비행대 '가루다 편대'
요기가 없어서 샘록(마커스 램퍼트)가 가루다2로 붙게된다.
전작들과 달리 주인공 위주로 스토리가 진행되지 않기때문에 6편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음.
전작 주인공들이 혼자서 특수미션 완료하고, 별의별 미친짓을 해서 아군을 하드캐리해왔던 것과 달리 탈리스만은 대개 아군과 함께 싸우면서 그냥 묵묵히 자기 일해서 ee전쟁을 승리로 이끈다.
묘사만 보면 역대 최약체 주인공.(다른 주인공들이 미친 놈들이었을뿐. 탈리스만도 적국이 두려워하는 에이스 파일럿 중의 하나.)


마커스 램퍼트(Marcus Lampert)
가루다 2 = 섐록(Shamrock)
파일럿인데 방향치ㅋㅋㅋㅋ
그레이스메리아 방어전에서 요기없이 혼자 출격하고, 고스트 아이가 가루다2로 임시편성해준다. 이후 전쟁이 끝날때까지 가루다2로 활약.
미션11 모로크 사막 전차전에서 에메리아군이 승기를 잡고, 그레이스메리아를 코앞에 두는데, 이때 에스토바키아군이 대량살상무기를 그레이스메리아에 사용하겠다고 협박해 에메리아군의 진격을 저지. 결국 사령부는 전군 절수를 명령.
하지만 뒷사정을 모르는 가루다2는 사령부의 전투중지 명령을 무시하고, 가루다1과 함께 슈트리건 편대와 전투를 강행.
이로 인해 근신처분을 받는다.
하지만 미션12에서 포트 노튼에 숨겨져있는 대량살상 화학무기를 가루다 편대가 파괴하면서 정상참작되어 추가처벌을 면함.
미션13 그레이스메리아 해방전에서 승리한뒤 두고온 아내와 딸을 수소문하지만, 아내 모니카, 딸 제시카의 사망이 확정되면서 미션14 수도 항공초계임무에서 주인공에게 이번 임무를 마지막으로 전역한다고 선언.
미션15 최종전투에서 샹들리에의 약점을 알아내기위해 단독으로 요새 내부로 비행하고, 이때 피격당해 추락. 다리에 부상을 입게 된다. 마커스는 재활훈련후 다시 파일럿으로 복귀할 생각.
엔딩에서 휠체어를 타고, 멜리사, 마틸다 허먼 부녀의 파티에 참가.
AWACS 고스트 아이
역대 조기경보기 중에서 가장 침착한 스타일.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에메리아 공군파일럿을 최대한 챙겨준다.
쓸데없는 말은 안하고 거의 화도 내지 않는다. 미션11에서 가루다2가 철수명령 무시하고 멋대로 슈트리건 편대를 공격하자 화 냄. 하지만 이것도 분노해서 감정적으로 화난게 아니라 뒷사정을 모르는 가루다2가 말을 듣지 않아 답답해서 열받은 것.


일리야 파스테르나크(Ilya Pasternak)
소령, 35세
빅토르 보이첵 중령의 제자
에스토바키아 연방 중앙군 제370항공연대 제9전술전투비행대대 '슈트리건 편대' 리더.
에스토바키아 내전에서 슈트리건 편대 부대장, 뱀피르 편대 대장을 역임하며 대활약.
EE전쟁 초반에 보이첵 중령이 부상당하고, 이후 슈트리건, 뱀피르 편대 모두 전력이 소모되자, 두편대가 새로운 슈트리건 편대로 통합되고, 일리야가 새로운 리더로 부임한다. 하지만 그가 상부의 명령으로 슈트리건 편대를 이끌고 그레이스메리아 방위 임무를 맡게된 시점에서 이미 에스토바키아의 패색은 짙었고, 결국 부대원들에게 퇴각을 명령. CFA-44 노스페라투에 탑승해 무인기 26기를 지휘하면서 에메리아 공군을 혼자 상대. 아군이 후퇴할 시간을 벌어준뒤 탈리스만에게 격추당하고 사망.
*일리야가 더이상의 전투는 무의미하다고 판단해, 자신의 목숨까지 바쳐 동료들을 퇴각시켰는데, 슈트리건 편대는 정신못차리고 군부 강경파의 샹들리에를 이용한 무차별 폭격 작전에 참가해 끝까지 저항ㅋㅋㅋㅋㅋㅋ

빅토르 보이첵(Viktor Voycheck)
중령, 41세
ee전쟁 초반에 다리에 부상을 입고, 파일럿 인생을 마감. 이후 정보장교로서 지상근무.
그레이스메리아에 부임하고, 고성을 둘러보다가 기밀서류가 들어있는 가방을 아이들에게 빼앗김. 이후 아이들을 쫓다가 고성이 공격받고, 함정이 발동되어 고성아래 지하에 갇힌다. 이후 적군 루이스 중사의 전차에 의해 고성지하에서 탈출.
이후 멜리사, 루드밀라와 만나고 마음을 바꿔, 더이상의 전쟁은 백해무익하다고 판단. 그들에게 샹들리에의 약점을 알려준다.
전후 포로수용소에서 토샤와 루드밀라의 결혼식에 참가.

토샤 미샤지크
26세. 계급은 중위
슈트리건 편대원. 마지막인 12번기. 부대의 막내.
샹들리에 공략전 직전에 다른 동료 셋과 함께 에메리아군에 투항. 포로수용소에서 약혼녀 루드밀라와 결혼한다.

루드밀라 토르스타야
23세. 성우는 카이다 유코
에스토바키아 의학생. 중립국 노르덴나빅 왕국에서 유학중이었는데, ee전쟁이 발발하자, 약혼자 토샤를 찾아 무작정 그레이스메리아로 향한다.
도중에 그레이스메리아로 향하는 멜리사를 만나고 함께 행동하게 됨.
결국 슈트리건 편대원 토샤 미샤지크를 찾게되고, 포로수용소에서 그와 결혼하게 된다.

멜리사 허먼
32세. 성우는 히사카와 아야.
공군 파일럿을 남편으로 둔 금발미녀. 딸은 마틸다 허먼.
남편이 일때문에 자꾸 집을 비우자, 남편에게 전투기(천사)랑 춤이나 추라고 꼽을 준다. 이에 남편은 자신의 전투기에 멜리사라는 이름을 붙임.
ee전쟁 개전 당일, 딸 마틸다를 고성으로 가는 버스에 태워보낸다. 이후 에스토바키아 공군의 그레이스메리아 공습이 시작되고, 딸이 탄 스쿨버스가 파괴된것을 보고 충격에 빠짐. 그렇게 서쪽으로 피난을 가는데, 남편의 전투기까지 추락되어 있는걸 보고 멘탈 나감. 이후 열차를 타고 2주간 이동해서 에메리아 서쪽 끝 케세드 섬 난민캠프에 도착.
하지만 이때 그레이스 메리아에서 송신되는 라디오 방송에서 딸 마틸다의 목소리가 들리자, 그레이스메리아로 돌아가기로 결심하고 무작정 동쪽으로 걷기 시작한다.
그와중에 루드밀라 토르스타야(중립국 노르덴나빅 왕국에 유학중인 에스토바키아인 의학생)를 만나고 함께 차로 이동.
이동 중에 에스토바키아 군을 만나지만 루드밀라의 도움으로 무사통과.
하지만 에메리아의 파르티잔을 만나고 위기에 처한다. 근데 마침 그곳에서 항공전이 펼쳐지고, 무사히 도주에 성공.
루드밀라의 차는 파괴되었지만, 도중에 맥나이트 중사를 만나 그들의 탱크를 타고 무사히 그레이스메리아에 도착. 그레이스메리아 해방전 이후 멜리사는 맥나이트 중사에게 구출된 마틸다와 광장에서 재회.
보이첵 중령과 만나고, 루드밀라와 함께 그를 설득해, 샹들리에의 약점을 가루다 편대에게 알려준다.
전후 전쟁중 딸과 함께 고생한 고아 및 가루다2=마커스를 홈파티에 초대.

마틸다 허먼
9세. 사카모토 마아야.
멜리사 허먼의 딸.
초등학교 사회과 견학차 박물관에 소풍가는 길에 공습당한다. 이후 고성에 숨어 친구들과 함께 적국에게 유물을 빼앗기지 않기위해 고성의 모든 유물을 지하게 숨겨놓음. 이후 스트리트 칠드런의 리더가 되어, 그레이스메리아 고성 지하도에서 생활ㅋㅋㅋㅋㅋ
에스토바키아 선전 언론의 현장 인터뷰때 한 대사가 "천사와 춤이나 추시지 아저씨!". 이 대사는 에메리아군 최고의 유행어가 되어버린다.(멜리사가 자꾸 집을 비우는 남편에게 꼽주기위해 했던 말인데, 어린 마틸다는 이걸 인사로 받아들였고, 학교갈때마다 엄마한테 말했다ㅋㅋㅋ 천사=전투기. 마침 하늘에서 탈리스만이 대활약하는 바람에 더 빨리 유행어로 번지게 됐다)
우연히 고성으로 들어온 빅토르 보이첵 중령을 침입자로 보고 친구들과 같이 협동해서 제압하려 했다.
수도 해방전 이후 맥나이트 중사에게 구출되어 엄마 멜리사와 재회.

루이스 맥나이트 중사
에메리아 육군 전차대대 전차병.
ee전쟁 초기에 그의 부대가 수도 그레이스메리아 피난민 행렬을 통제하며 최후미에 남갔다가 전멸. 이후 새로운 동료 도니 토치(29), 케빈 홈즈봄(31) 중사를 만나고 다시 기갑부대로 배치.
세명 모두 중사였기때문에 제비뽑기로 전차장을 결정. 이에 운없는 루이스가 전차장이 되었다.
최후방인 케세드 점에서 개꿀빨다가 전쟁 끝나기만을 기도했는데, 탈리스만의 활약으로 에메리아군이 반격을 개시.
도니 토치가 전쟁전에 은행털이범이었고, 그레이스메리아 중앙 은행 지하로 향하는 굴을 파놨다고 말함.
이에 루이스와 동료들은 에스토바키아가 은행을 털기전에 우리가 먼저 털어버리자면서 전선을 이탈해 그레이스 메리아로 향한다.
토치가 말한 동굴을 따라 들어가고 마침내 그끝에 달해서 포탄을 발사하는데, 알고보니 동굴을 끝은 은행이 아니라 그레이스메리아 고성지하였다ㅋㅋㅋ 이로 인해 지하에 갇혀있던 보이첵 중령과 마틸다를 비롯한 스트리트 칠드런이 탈출.
루이스는 탱크에 아이들이 지하에 숨겨놓은 고성의 보물을 싣고, 수도 해방전 이후에 지상으로 나옴.
은행털러 탈주하고 수도로 무단 진격했는데, 얼떨결에 국가의 보물을 되찾고, 가장 먼저 수도에 입성한 전차병이 되었다.

Ace Combat 6: Fires of Liberation 에이스 컴뱃 6 해방의 전화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주인공의 미션 스토리와 컷신 인물들의 스토리가 따로 전개된다.
컷신 스토리
2015년 8월 30일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파일럿인 남편은 일찍 출근했고, 멜리사는 사회과 견학으로 그레이스메리아 고성으로 가는 딸 마틸다에게 도시락 챙겨줌.
스쿨버스에 탄 딸이 킹스브릿지를 건너 고성이 있는 구도심으로 이동한 그때 에스토바키아군의 공습이 시작된다.
공습으로 킹스브릿지가 파괴되고, 멜리사는 딸을 찾으러 구도심으로 향했지만, 딸이 탄 스쿨버스가 폭격당한 모습을 보고 좌절. 이후 피난행렬을 따라 교외로 이동한다. 그때 남편이 탄 전투기가 추락한 모습을 발견하고 또 오열.
이후 멜리사는 열차를 타고 2주간 이동해서 국경의 난민캠프에 도착.
라디오에서는 에스토바키아의 선전방송이 나오고 있었는데, 그때 인터뷰로 마틸다의 목소리가 들림.
멜리사는 딸 마틸다가 수도에서 살아있음을 확신하고, 무작정 걸어서 그레이스메리아로 이동한다.

그레이스메리아 후퇴작전에서 겨우 살아남은 루이스 맥나이트 중사는 새로운 동료 도니 토치(29), 케빈 홈즈봄(31)를 만나고 제비뽑기로 전차장이 됨. 이대로 케세드섬에서 꿀빨다가 전쟁이 끝나길 기대했는데, 가루다1의 활약으로 아네아 대륙 상륙작전 개시.
동료 도니 토치가 과거 은행털이범이었고, 수도 중앙은행 지하금고로 향하는 땅굴을 파놨다는 말을 듣고, 나라망하든 말든 알빠노고 돈이나 먹으러 가기로 한다.

너무 오래 걸어서 지친 멜리사 앞에 루드밀라가 나타나고 함께 차로 이동.
에스토바키아 군의 검문은 루드밀라의 도움으로 무사히 패스했지만, 에메리아 빨치산한테 걸려서 뒤질뻔함.
그때 가루다1이 참가한 항공전이 벌어지면서 무사히 도주. 하지만 도주후 엔진고장으로 차량이 움직이지 않았고, 근처에 에스토바키아군 파일럿이 추락. 멜리사, 루드밀라는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파일럿을 살린다.

전쟁초기에 다리를 다친 보이첵 중령은 그레이스메리아에서 정보장교로 근무.
미션9에서 아이가이온이 격추되고, 에스토바키아의 항공전력이 격감하자, 뱀피르 편대, 슈트리건 편대를 통합하고, 뱀피르 편대장이었던 일리야가 신임 슈트리건 편대장에 취임. 그레이스메리아를 지키는 임무를 맡게된다.
보이첵 중령은 고성을 둘러보다가 아이들에게 기밀서류가 담긴 가방을 도둑맞음ㅋㅋㅋ 아이를 따라가보니 지하도.
알고보니 마틸다를 비롯한 아이들이 적국에게서 자국 보물을 지키기위해 고성의 보물을 전부 지하로 옮겨놓았던 것.
그레이스메리아 해방전이 시작되고, 폭격으로 인해 고성의 함정이 발동하면서 보이첵 중령과 아이들은 지하게 갇힘.

멜리사, 루드밀라는 맥나이트 중사와 만나고 전차를 얻어타 그레이스메리아에 도착.
맥나이트 중사는 지하동굴로 이동해 남은 부분은 포탄으로 파괴. 중앙은행의 지하금고를 털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동굴의 끝은 고성지하로 이어져있었음ㅋㅋㅋㅋ 이로 인해 갇혀있던 보이첵 중령과 마틸다를 비롯한 스트리트 칠드런이 생환.
맥나이트는 황금왕을 전차와 함께 광장에 전시.
멜리사는 딸 마틸다와 재회한다.

전쟁에서 패배한 에스토바키아 장군들은 순항미사일과 초거대 레일건 샹들리에로 그레이스메리아를 폭격.
순항미사일 공격은 가루다1을 비롯한 에메리아 공군이 어떻게든 막아냈지만, 이후 계속될 폭격까지는 무리.
보이첵은 멜리사 모녀에게 그레이스메리아에서 벗어나라고 충고. 하지만 보이첵은 멜리사, 루드밀라의 설득되어 무의미한 살상을 끝내리고 마음먹고, 샹들리에의 기밀문서를 보여준다. 멜리사가 그레이스메리아 dj방송을 통해 가루다 편대에게 샹들리에의 약점인 냉각시설의 위치를 알려주고, 가루다1이 이걸 파괴하면서 샹들리에가 파괴되고 전쟁이 끝난다.
전후 포로수용소에서 토샤, 루드밀라가 결혼. 보이첵 중령이 후견인으로 참가.
샹들리에 파괴작전에서 다리를 다친 가루다2 마커스는 멜리사 모녀의 파티에 참가한다.


주인공 가루다1(탈리스만) 미션 스토리
미션1 그레이스메리아 침공: 2015년 8월 30일.
에스토바키아가 선전포고와 동시에 에메리아 수도 그레이스메리아 기습으로 전투 시작. 수적우세로 에메리아군이 방어에 성공하지만, 뒤이어 적의 에이스부대 슈트리건 편대가 등장하고, 공중항모 아이가이온에서 순항미사일 님버스가 작렬. 에메리아 공군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수도포기를 결정.

미션2 비토체 방공전: 2015년 11월 24일
이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에메리아군은 패전을 거듭했고, 서쪽의 섬인 케세드 섬까지 밀림.
에스토바키아군은 케세드섬의 군사거점 캄파냐 비행장을 공습해 전쟁을 종결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가루다 편대의 대활약으로 적군의 공습을 저지.
미션3 시프리 고원 전차전: 2015년 11월 27일
비토체 방공전에서 적의 항공전력의 약체화에 성공. 군부는 이를 호기로 보고 반격작전에 돌입.
에스토바키아군은 시프리 고원에 전차부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방어선을 설치.
하지만 가루다편대의 항공지원으로 아군 지사웁대가 강을 넘어 방어선을 돌파하는데 성공한다.
미션4 바르톨로메오 요새 공략전: 2015년 12월 27일
케세드섬에서 궁지에 몰린 에스토바키아군은 모든 전력을 바르톨로메오 요새에 결집하고 저항.
이에 에메리아 공군은 요새를 개박살내서 케세드섬에 있는 에스토바키아군을 모두 몰아내는데 성공한다.



미션5 아네아 대륙 상륙전: 2016년 1월 26일
케세드섬에서 에스토바키아군을 모두 축출한지 한달. 드디어 본토 탈환작전이 개시된다. 잔존병력을 결집해 육해공으로 아네아 대륙 서부 라르곰 해변에 상륙작전을 개시. 가루다편대의 미친 활약으로 해변의 적을 섬멸하고 상륙작전이 성공한다.
이제 내륙으로 진격해, 각지의 우군과 합류하면서 에스토바키아군을 본격적으로 두드리기 시작.
미션6 실바트 공방전: 2016년 2월 7일
롤링스 평원 실바트에서 대규모의 아군 부대가 적군에 포위되어 섬멸위기에 처해있다. 이를 도와서 적군을 물리치고 병력증강.
에메리아군이 육해공으로 더 강력해진다.
미션7 셀룸나 연봉 제공전: 2016년 2월 12일
본격적으로 동진개시. 아군 첩보부대의 활약으로 셀룸나 연봉의 방어가 제일 얇다는 사실을 알아냄.
이에 이곳을 진군루트로 설정하고 이동. 그래서 가루다 편대를 비롯한 에메리아 공군이 셀룸나의 제공권 확보를 위해 공중급유하고, 적의 항공전력을 타격.
하지만 중간에 아이가이온으로부터 님버스가 작렬하고, 가까스로 승리.
가루다 편대의 활약으로 제공권을 확보하고, 지상부대는 무사히 셀룸나를 통과했지만, 적 순항미사일의 사정권 내에서 더이상의 작전행동은 힘들다고 판단. 더 동진하기전에 아이가이온부터 격추시키기로 결정한다.

미션8 상 로마 강습: 2016년 2월 15일
아이가이온의 반격 거점으로 상 로마에 위치한 카발리아 공군 기지를 탈환하기로 결정.
이곳을 빼앗아 님버스 미사일 시스템 파괴의 최전섬으로 삼기로 한다.
*이때 공중전으로 멜리사, 루드밀라가 에메리아 빨치산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었음.
미션9 중순항관제기 요격: 2016년 2월 20일
에메리아 국가 치안첩보부의 활약으로 아이가이온의 약점 및 부대구성을 알아낸다.
아이가이온의 연료보급구는 기체전방에 위치하고, 연료공급시에 전방 레이더 기능이 매우 약화됨. 사실상 전방동체 인식이 불가능ㅋㅋㅋㅋ(결함보솤ㅋㅋㅋ)
이를 위해 슈트리건 편대가 초계임무를 맡지만, 슈트리건 부대가 귀환한 틈을 타서 에메리아 공군이 기습.
글라바 섬 상공에서 급유중인 아이가이온과 에메리아 공군이 맞붙고, 가루다 편대의 활약으로 아이가이온이 격침된다.

미션10 라그노 요새 돌파: 2016년 3월 6일
대규모 공격으로 라그노 요새를 탈환하는데 성공. 여기가 에스토바키아의 최대 방어라인이었는데 뚤려버림.
미션11 몰로크 사막 전차전: 2016년 3월 25일
이제 수도 그레이스메리아가 코앞. 에스토바키아는 남은 지상부대를 몰로크 사막에 집결시키고, 에메리아군과 전면전을 벌인다.
가루다 편대의 활약으로 적군 지상부대를 싹쓸어버림. 하지만 갑자기 군 상부에서 전투중지 명령이 내려온다. 하지만 가루다2는 이를 무시하고 슈트리건 편대와 전투후 승리. 알고보니 궁지에 몰린 에스토바키아 군부가 더이상 진격하면 그레이스 메리아에 대량살상 화학무기를 사용하겠다고 에메리아군 상부에 협박한 것.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통합참모본부는 전군정지명령을 내린 것.
명령위반으로 가루다 편대는 근신처분을 받는다.
미션12 대량파괴병기 무력화: 2016년 3월 26일
첩보부의 활약으로 대량파괴병기(생화학무기)가 포트 노튼에 있다는걸 알아냄.
적군의 레이더에 걸리지 않게 접근하기위해선 협곡을 저공비행해야한다. 그래서 가루다 편대의 근신처분이 풀리고, 가루다1,2가 포트 노튼의 화학병기 파괴 임무를 맡게된다. 협곡을 나아가면서 정찰부대를 모조리 죽이고, 마침내 대량살상무기 파괴에 성공.

미션13 그레이스메리아 해방전: 2016년 3월 31일
에스토바키아군은 배수진을 치고, 그레이스메리아를 요새화하고 저항.
하지만 육해공으로 에메리아군이 몰아치자 털리기 시작.
일리야가 슈트리건 편대를 이끌고 출격하지만, 이미 패색이 짙다고 판단한 일리야는 더이상의 전투는 무의미하다고 판단. 부하들을 전부 퇴각시킨뒤, 무인기를 이끌고 혼자서 시간끌기 모드에 돌입한다.
무인기 수십대를 동원해 일리야는 혼자서 에메리아 공군 전체를 상대.
동료들이 모두 후퇴에 성공한뒤, 일리야는 가루다1에 의해 격추,사망함.

미션14 그레이스메리아 초계임무: 2016년 3월 31일
주인공 가루다1을 비롯한 아군이 수도 초계임무를 맡는다. 이 임무후에는 2주간의 휴가가 있을 예정. 도심에선 폭죽이 터지고, 다들 신났는데, 처자식의 사망통보를 받은 가루다2(샴록) 마커스만 우울. 마커스는 처자식도 못지킨 나는 더이상 싸울이유가 없다면서 전역하겠다고 선언한다.
그때 그레이스메리아를 향해 순항 미사일 백여발이 날아온다. 난리통에 에메리아 공군이 모두 막아내는데 성공.
에스토바키아의 미친 강경파 장군들이 다 죽자면서 무차별 폭격을 시전한것.



미션15 샹들리에 공략: 2016년 4월 1일
적 순항미사일의 위치를 추적해보니 에스토바키아 북부 바다 손(sonne) 섬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
알고보니 쏜 섬에는 소행성 율리시즈 격추를 위해 만들어놓은 거대 레일건 샹들리에가 있었다. 건조는 얼추 성공했지만, 몇가지 문제점과 과학자들이 병기전용을 우려해 실용화를 단념했다. 직후 스톤헨지 처맞은 율리시즈의 잔해가 에스토바키아 전역에 추락했다.
샹들리에를 이용해 에스토바키아가 계속 순항 미사일을 발사하자, 전쟁종결을 위해 샹들리에 파괴를 결정.
가루다 편대를 비롯한 아군 에이스부대가 샹들리에를 직접 타격. 이에 슈트리건 편대가 방어를 위해 출격.
샹들리에는 전투중에도 계속 그레이스메리아를 향해 순항미사일을 발사한다ㅋㅋㅋㅋㅋ
전투중에 멜리사의 도움으로 샹들리에의 약점이 냉각시스템이라는걸 알아냄. 그래서 냉각시스템을 전부 파괴했는데도 계속 가동ㅋㅋㅋㅋ
비상용 냉각시스템을 작동시키면서 계속 그레이스메리아로 미사일을 퍼붓는 샹들리에.
가루다2가 비상용 냉각시스템의 위치를 알아내기위해 포대안을 저공비행. 비상용 냉각시스템의 위치를 알아내는데 성공하지만, 이때 피격당해 가루다2는 바다에 추락. 가루다1이 비상용 냉각시스템을 파괴하는데 성공.
하지만 이번에는 포신으로 직접 열을 배출하면서 또 그레이스메리아로 계속 포격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가루다1이 포신의 코어를 직접 때려서 포신을 파괴한다. 그러자 포신이 무너지면서 샹들리에가 정지한다.
바다에 추락했지만, 가루다2는 무사히 구조됐고, 가루다1과 아군기들이 고스트아이와 함께 수도 그레이스메리아로 돌아가면서 끝.
에이스 컴뱃6 해방의 불길 끝.
에이스 컴뱃 시리즈 스토리 보러가기
맥나이트 중사는 지하동굴로 이동해 남은 부분은 포탄으로 파괴. 중앙은행의 지하금고를 털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동굴의 끝은 고성지하로 이어져있었음ㅋㅋㅋㅋ 이로 인해 갇혀있던 보이첵 중령과 마틸다를 비롯한 스트리트 칠드런이 생환.
맥나이트는 황금왕을 전차와 함께 광장에 전시.
멜리사는 딸 마틸다와 재회한다.

전쟁에서 패배한 에스토바키아 장군들은 순항미사일과 초거대 레일건 샹들리에로 그레이스메리아를 폭격.
순항미사일 공격은 가루다1을 비롯한 에메리아 공군이 어떻게든 막아냈지만, 이후 계속될 폭격까지는 무리.
보이첵은 멜리사 모녀에게 그레이스메리아에서 벗어나라고 충고. 하지만 보이첵은 멜리사, 루드밀라의 설득되어 무의미한 살상을 끝내리고 마음먹고, 샹들리에의 기밀문서를 보여준다. 멜리사가 그레이스메리아 dj방송을 통해 가루다 편대에게 샹들리에의 약점인 냉각시설의 위치를 알려주고, 가루다1이 이걸 파괴하면서 샹들리에가 파괴되고 전쟁이 끝난다.
전후 포로수용소에서 토샤, 루드밀라가 결혼. 보이첵 중령이 후견인으로 참가.
샹들리에 파괴작전에서 다리를 다친 가루다2 마커스는 멜리사 모녀의 파티에 참가한다.


주인공 가루다1(탈리스만) 미션 스토리
미션1 그레이스메리아 침공: 2015년 8월 30일.
에스토바키아가 선전포고와 동시에 에메리아 수도 그레이스메리아 기습으로 전투 시작. 수적우세로 에메리아군이 방어에 성공하지만, 뒤이어 적의 에이스부대 슈트리건 편대가 등장하고, 공중항모 아이가이온에서 순항미사일 님버스가 작렬. 에메리아 공군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수도포기를 결정.

미션2 비토체 방공전: 2015년 11월 24일
이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에메리아군은 패전을 거듭했고, 서쪽의 섬인 케세드 섬까지 밀림.
에스토바키아군은 케세드섬의 군사거점 캄파냐 비행장을 공습해 전쟁을 종결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가루다 편대의 대활약으로 적군의 공습을 저지.
미션3 시프리 고원 전차전: 2015년 11월 27일
비토체 방공전에서 적의 항공전력의 약체화에 성공. 군부는 이를 호기로 보고 반격작전에 돌입.
에스토바키아군은 시프리 고원에 전차부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방어선을 설치.
하지만 가루다편대의 항공지원으로 아군 지사웁대가 강을 넘어 방어선을 돌파하는데 성공한다.
미션4 바르톨로메오 요새 공략전: 2015년 12월 27일
케세드섬에서 궁지에 몰린 에스토바키아군은 모든 전력을 바르톨로메오 요새에 결집하고 저항.
이에 에메리아 공군은 요새를 개박살내서 케세드섬에 있는 에스토바키아군을 모두 몰아내는데 성공한다.



미션5 아네아 대륙 상륙전: 2016년 1월 26일
케세드섬에서 에스토바키아군을 모두 축출한지 한달. 드디어 본토 탈환작전이 개시된다. 잔존병력을 결집해 육해공으로 아네아 대륙 서부 라르곰 해변에 상륙작전을 개시. 가루다편대의 미친 활약으로 해변의 적을 섬멸하고 상륙작전이 성공한다.
이제 내륙으로 진격해, 각지의 우군과 합류하면서 에스토바키아군을 본격적으로 두드리기 시작.
미션6 실바트 공방전: 2016년 2월 7일
롤링스 평원 실바트에서 대규모의 아군 부대가 적군에 포위되어 섬멸위기에 처해있다. 이를 도와서 적군을 물리치고 병력증강.
에메리아군이 육해공으로 더 강력해진다.
미션7 셀룸나 연봉 제공전: 2016년 2월 12일
본격적으로 동진개시. 아군 첩보부대의 활약으로 셀룸나 연봉의 방어가 제일 얇다는 사실을 알아냄.
이에 이곳을 진군루트로 설정하고 이동. 그래서 가루다 편대를 비롯한 에메리아 공군이 셀룸나의 제공권 확보를 위해 공중급유하고, 적의 항공전력을 타격.
하지만 중간에 아이가이온으로부터 님버스가 작렬하고, 가까스로 승리.
가루다 편대의 활약으로 제공권을 확보하고, 지상부대는 무사히 셀룸나를 통과했지만, 적 순항미사일의 사정권 내에서 더이상의 작전행동은 힘들다고 판단. 더 동진하기전에 아이가이온부터 격추시키기로 결정한다.

미션8 상 로마 강습: 2016년 2월 15일
아이가이온의 반격 거점으로 상 로마에 위치한 카발리아 공군 기지를 탈환하기로 결정.
이곳을 빼앗아 님버스 미사일 시스템 파괴의 최전섬으로 삼기로 한다.
*이때 공중전으로 멜리사, 루드밀라가 에메리아 빨치산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었음.
미션9 중순항관제기 요격: 2016년 2월 20일
에메리아 국가 치안첩보부의 활약으로 아이가이온의 약점 및 부대구성을 알아낸다.
아이가이온의 연료보급구는 기체전방에 위치하고, 연료공급시에 전방 레이더 기능이 매우 약화됨. 사실상 전방동체 인식이 불가능ㅋㅋㅋㅋ(결함보솤ㅋㅋㅋ)
이를 위해 슈트리건 편대가 초계임무를 맡지만, 슈트리건 부대가 귀환한 틈을 타서 에메리아 공군이 기습.
글라바 섬 상공에서 급유중인 아이가이온과 에메리아 공군이 맞붙고, 가루다 편대의 활약으로 아이가이온이 격침된다.

미션10 라그노 요새 돌파: 2016년 3월 6일
대규모 공격으로 라그노 요새를 탈환하는데 성공. 여기가 에스토바키아의 최대 방어라인이었는데 뚤려버림.
미션11 몰로크 사막 전차전: 2016년 3월 25일
이제 수도 그레이스메리아가 코앞. 에스토바키아는 남은 지상부대를 몰로크 사막에 집결시키고, 에메리아군과 전면전을 벌인다.
가루다 편대의 활약으로 적군 지상부대를 싹쓸어버림. 하지만 갑자기 군 상부에서 전투중지 명령이 내려온다. 하지만 가루다2는 이를 무시하고 슈트리건 편대와 전투후 승리. 알고보니 궁지에 몰린 에스토바키아 군부가 더이상 진격하면 그레이스 메리아에 대량살상 화학무기를 사용하겠다고 에메리아군 상부에 협박한 것.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통합참모본부는 전군정지명령을 내린 것.
명령위반으로 가루다 편대는 근신처분을 받는다.
미션12 대량파괴병기 무력화: 2016년 3월 26일
첩보부의 활약으로 대량파괴병기(생화학무기)가 포트 노튼에 있다는걸 알아냄.
적군의 레이더에 걸리지 않게 접근하기위해선 협곡을 저공비행해야한다. 그래서 가루다 편대의 근신처분이 풀리고, 가루다1,2가 포트 노튼의 화학병기 파괴 임무를 맡게된다. 협곡을 나아가면서 정찰부대를 모조리 죽이고, 마침내 대량살상무기 파괴에 성공.

미션13 그레이스메리아 해방전: 2016년 3월 31일
에스토바키아군은 배수진을 치고, 그레이스메리아를 요새화하고 저항.
하지만 육해공으로 에메리아군이 몰아치자 털리기 시작.
일리야가 슈트리건 편대를 이끌고 출격하지만, 이미 패색이 짙다고 판단한 일리야는 더이상의 전투는 무의미하다고 판단. 부하들을 전부 퇴각시킨뒤, 무인기를 이끌고 혼자서 시간끌기 모드에 돌입한다.
무인기 수십대를 동원해 일리야는 혼자서 에메리아 공군 전체를 상대.
동료들이 모두 후퇴에 성공한뒤, 일리야는 가루다1에 의해 격추,사망함.

미션14 그레이스메리아 초계임무: 2016년 3월 31일
주인공 가루다1을 비롯한 아군이 수도 초계임무를 맡는다. 이 임무후에는 2주간의 휴가가 있을 예정. 도심에선 폭죽이 터지고, 다들 신났는데, 처자식의 사망통보를 받은 가루다2(샴록) 마커스만 우울. 마커스는 처자식도 못지킨 나는 더이상 싸울이유가 없다면서 전역하겠다고 선언한다.
그때 그레이스메리아를 향해 순항 미사일 백여발이 날아온다. 난리통에 에메리아 공군이 모두 막아내는데 성공.
에스토바키아의 미친 강경파 장군들이 다 죽자면서 무차별 폭격을 시전한것.



미션15 샹들리에 공략: 2016년 4월 1일
적 순항미사일의 위치를 추적해보니 에스토바키아 북부 바다 손(sonne) 섬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
알고보니 쏜 섬에는 소행성 율리시즈 격추를 위해 만들어놓은 거대 레일건 샹들리에가 있었다. 건조는 얼추 성공했지만, 몇가지 문제점과 과학자들이 병기전용을 우려해 실용화를 단념했다. 직후 스톤헨지 처맞은 율리시즈의 잔해가 에스토바키아 전역에 추락했다.
샹들리에를 이용해 에스토바키아가 계속 순항 미사일을 발사하자, 전쟁종결을 위해 샹들리에 파괴를 결정.
가루다 편대를 비롯한 아군 에이스부대가 샹들리에를 직접 타격. 이에 슈트리건 편대가 방어를 위해 출격.
샹들리에는 전투중에도 계속 그레이스메리아를 향해 순항미사일을 발사한다ㅋㅋㅋㅋㅋ
전투중에 멜리사의 도움으로 샹들리에의 약점이 냉각시스템이라는걸 알아냄. 그래서 냉각시스템을 전부 파괴했는데도 계속 가동ㅋㅋㅋㅋ
비상용 냉각시스템을 작동시키면서 계속 그레이스메리아로 미사일을 퍼붓는 샹들리에.
가루다2가 비상용 냉각시스템의 위치를 알아내기위해 포대안을 저공비행. 비상용 냉각시스템의 위치를 알아내는데 성공하지만, 이때 피격당해 가루다2는 바다에 추락. 가루다1이 비상용 냉각시스템을 파괴하는데 성공.
하지만 이번에는 포신으로 직접 열을 배출하면서 또 그레이스메리아로 계속 포격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가루다1이 포신의 코어를 직접 때려서 포신을 파괴한다. 그러자 포신이 무너지면서 샹들리에가 정지한다.
바다에 추락했지만, 가루다2는 무사히 구조됐고, 가루다1과 아군기들이 고스트아이와 함께 수도 그레이스메리아로 돌아가면서 끝.
에이스 컴뱃6 해방의 불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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