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ley of Memory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기억의 계곡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클리어타임:5시간 30분(본편 4시간, 서브 1시간 30분)
난이도:노멀
유비소프트 파리 개발
2025년 11월 18일 발매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의 첫 번째 확장팩
사우디아라비아의 도시 알 울라를 배경으로 바심의 아버지 이스하크 이븐 할리드를 찾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4시간 분량의 메인 스토리가 있고, 나머지는 그냥 스토리 라인 없는 수집퀘스트들. (도난물품 회수, 우드 멜로디, 민담 등)
본편이 발매된지 1년이 넘었는데, 뜬금없이 왜 확장팩이 나오나 싶었다. 알고보니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유비소프트에 투자해서 강제로 알울라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가 나오게 된 것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본편에서는 아버지가 모함당해 죽은것처럼 대충 언급되고 제대로된 묘사조차 없었는데, 알고보니 추방당한거였다는 식으로 진행된다.



작중 시간적 배경은 알구울(마수드 알야쿱) 암살후~로키로 각성하기 전.
최종보스 님롯이 교단원이자 노예상 알구울의 아들.
엔키두가 바심을 거부하지 않고 잘 따름. (본편 엔딩에서 엔키두가 바심과 로키를 다른 인물로 인식하고 거부함.)


섀도우즈 했다가 이거 다시하니까 역시 이작품이 고전 어크 시리즈풍이라는게 확느껴짐.
난이도 노멀 했는데도 적한테 몇대 처맞으면 사망ㅋㅋㅋㅋㅋ
심지어 본편 클리어했고, 이수 무기, 갑옷까지 갖고 있는데도 잡졸한테 털림ㅋㅋㅋㅋㅋ 그리고 중장갑 입고 있는 놈들한테는 일반공격이 통하지도 않고ㅋㅋㅋㅋ
레벨 개념이 없기에 무작정 돌파는 불가능. 암살도구를 사용해 영리하게 플레이하는게 강제됨.

 
 
채신 게임인데, 울트라와이드 컷신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병신겜ㅋ




바심 이븐 이스하크
다시 플레이해봐도 이놈이 역대 어크 주인공중 최약체ㅋㅋㅋ 
같은 고전 어크라도 알테어, 에지오, 코너는 무쌍이 쌉가능했는데, 바심으로는 힘들다. 2대1까지는 가능해도 3명 넘어가면 반응속도가 느려서 얄짤없이 다굴당하고 사망ㅋ
하지만 로키로 각성하고 난다음에는 미친놈 그 잡채.
연속 동시 암살 기능은 역대 주인공중에서 가장 뛰어나다. 동시에 5명을 텀도 없이 살해가능ㅋㅋㅋㅋ 바심의 암살속도가 너무 빨라서, 애니머스 오류때문에 이렇게 표현되는거라고ㅋ




 
 
 
 




이스하크 이븐 할리드
추방당한 바심의 아버지.
아바스 왕조의 관리이자 건축가.
사마라의 위대한 모스크 및 여러 건축물을 만들었지만, 그 공을 경쟁자가 가로채이고 모함당해 바그다드에서 추방당한다.
북유럽에서 온 푸른 눈의 여인과 결혼해 바심을 낳았다. 하지만 아내는 바심을 낳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병사.
어린 바심에게 추방이라는 죄를 함께 겪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상인 다르위시에게 아들을 맡기고 혼자 알울라로 향했음. 하지만 정신적으로 힘들었는지, 사마라에서 떠난 이후의 일은 모두 잊어버리고 치매에 걸림ㅋㅋㅋㅋ 아내의 이름도 잊어버렸다.
사마라에서 떠나기 직전의 정신상태로 살고 있음.
*좀 사는 상인 다르위시한테 맡겼는데도, 바심은 길거리 좀도둑으로서 살았고, 결국 이때문에 뒤질뻔함ㅋㅋㅋㅋㅋ


자신의 아버지 마수드 알야쿱(알 구울)을 살해한 바심에게 복수하기위해 님롯이 바심의 아버지 이스하크를 납치.
바심이 님롯을 죽이고 이스하크를 구출한다.
이스하크는 아들을 못알아보고, 그냥 자신을 도와준 청년으로만 인지.
바심과 이스하크는 함께 알울라의 무덤(하이얀 이븐 쿠자의 무덤)을 보고 헤어진다.
바심은 아버지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떨치고 미래만 바라보게 됨.











님롯
최종보스. 알울라 도적단의 진짜 수장.
알 구울(마수드 알야쿱)의 아들.
아버지에게 자신이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혼자 이집트로 가서 장사를 했으며, 대성한후 바그다드로 돌아간다.
그리고 아버지와 재회하려고 했는데, 그때 마침 바심이 알 구울을 공공장소에서 살해.
충격을 받은 님롯은 바심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하고, 아버지에는 아버지라는 생각으로 바심의 아버지 이스하크를 찾기 시작함. 이스하크가 사우디아라비아 알 울라에 있다는걸 알게되자 그곳으로 이동해, 도적들을 규합해 거대한 도적단을 만든다. (칼리프 조차 건드릴 수 없는 세력으로 성장. 감옥을 요새로 만들어 점거중. )
아비스를 얼굴마담으로 두고, 도적들을 이용해 온갖 물품을 훔치고, 그 장물을 이용해 부를 쌓음.
마침 바심이 알울라를 방문했을때, 님롯은 드디어 이스하크를 발견했고, 그를 납치. 바심의 눈앞에서 이스하크를 살해하려고 했지만, 본인이 바심에게 사망함.


 
 
 
 
 
 


아비스
도적단의 바지수장.
님롯의 부하.
독에 집착하고, 알울라 요새에서 자신에게 거역하는 자들을 잡아들여 더 강력한 독을 만드는 실험체로 사용하고 있다.
바심에게 살해당함.








 











힌드
사망한 상인의 미망인.
3일전에 남편이 병사했다. 이후 남편이 남겨놓은 재산으로 어린 두아들을 독립할 때까지 키울 생각.
힌드는 두 아들을 친척집에 보내놓고, 남편을 잃은 슬픔을 수습하고 있었는데, 그때 님롯의 도적 수하들이 남편의 창고를 습격한다.
이후 힌드는 님롯의 집에 얹혀살게 된다.
님롯의 부하들이 훔쳐간 도난물품을 힌드에게 전해주면 그녀가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면서 바심에게 감사를 표한다. 
도난물품 총8개를 모두 힌드에게 돌려주면 퀘스트 종료.
스토리 끝에서 님롯이 바심에게 살해당하자, 헐값으로 나온 님롯의 부동산을 사들여 다시 부자가 된다. 친척집으로 보낸 두 아들을 데려올 생각. 이러한 내용을 적은 편지를 바심의 텐트로 보내고 감사를 표한다.


이번 확장팩에 등장하는 최고미녀이자 왕가슴 미망인ㅠㅠㅠㅠ
힌드와의 단독 스토리가 혹시 있나 싶어서 도난품 퀘스트 끝까지 다했는데, 감사말과 편지 한장이 끝ㅋㅋㅋㅋㅋ
개씹 사우디가 만들라고 해서 만든 겜이라 야스 그런 거 없음ㅠㅠㅠㅠㅠㅠ
본편에서도 돋보이는 여캐가 없었는데, 확장팩도 마찬가지. 좆같은 이슬람 ㅠㅠㅠㅠ









 
 
 



알울라 맵
알 울라, 오아시스가 있는 남쪽에만 건물이 좀 있고, 북쪽 지역은 그냥 사막과 도적소굴.









 
 







Assassin's Creed Mirage Valley of Memory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기억의 계곡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작중 시간적 배경은 알구울 암살후~로키로 각성하기 전.
다르위시가 지나가던 베두인 상인의 물품을 매입했는데, 그중의 그림하나가 바심이 갖고 있는 브로치의 그림과 비슷했다.
베두인 상인은 알울라에서 장물 취급으로 악명이 높은 행상인에게 구입했다고 대답.
바심, 다르위시는 칼리프의 명으로 추방당한뒤 사망한 이스하크가 알 울라에서 살아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곳으로 가기로 한다.




 
 
 
 
 



알울라에 도착.
알울라 공동묘지에서 이스하크 이븐 할리드의 이름을 찾아보지만 없음.
공동묘지에서 우연히 미망인 힌드를 만나고, 그녀의 창고가 도적들에게 습격당하는걸 확인.
바심이 몰래 창고에서 힌드 남편의 유품, 초상화만 가지고 나온다.
바심은 그녀를 근처 상인 님롯의 집에 바래다 준다.
바심은 님롯에게 이스하크에 대해 물어보지만, 그는 모른다고 답한다. 님롯은 바심이 감추어진 자들(어쌔신)이라는 것을 알아보고, 장물에 대해 확인하려면 알울라 시장과, 도적들의 소굴인 알울라 요새를 찾아보는게 좋다고 조언.


 
 
 
 
 








바심은 알울라 시장에서 도적들에 대해 수소문하다가 도적으로 추정되는 자를 발견하고 미행.
그리고 그를 궁지에 몰아 추궁하려고 하는데, 오히려 도적의 수장인 아비스에게 걸리고 처맞아 기절함.
바심은 감방에 갇힌다. 그리고 옆방 수감자에게 이스하크에게 대해 질문. 알고보니 이스하크는 이 동네에서 유명한 노망난 건축가 할아버지ㅋㅋㅋㅋ 집대문도 파랗게 표시해서 사람들이 다 아는 인물이었음. 근데 님롯은 모른다고 답한걸 보고 바심은 님롯을 의심하기 시작함.


바심은 엔키두의 도움으로 감옥 열쇠를 훔쳐서 탈출에 성공.
그리고 탈출하는 과정에서 도적단의 수장 아비스까지 살해한다. 하지만 아비스의 마지막 반격으로 인해, 그가 만든 독이 발린 칼에 찔림. 독에 의해 정신이 오락가락하지만 필사의 탈주극을 벌여 탈출에 성공.
길바닥에 쓰러진 바심을 다르위시가 회수해서 간호.
몇일을 고생하지만 결국 독에서 회복하고 제정신을 차린다.







 
 

 







바심은 혼자 아버지의 집을 찾아간다. 가보니까 집은 텅비어 있고, 도적들한테 털린 상태.
연이어 도적들이 이스하크의 집으로 몰려오고, 그들의 이야기를 엿들어보니 이스하크는 도적단에게 납치된 상황.
바심은 도적들이 이스하크를 어디로 데려갔는지 알기위해 도적단이 있는 북쪽 사망으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스하크가 도적단의 본거지 구 로마 요새로 끌려갔으며, 아비스는 바지사장이고, 도적단의 진짜 리더는 님롯이라는걸 알게된다.


도적단의 본거지 로마 요새로 이동.
진입 경로는 총3가지.
1. 상인의 협력을 구한다.
2. 바위를 폭파시켜 통로 만들기
3. 비밀통로 이용.
 

비밀 통로를 이용해 진입. 그리고 님롯이 총애하는 점성술사를 납치해 옷을 빼앗고 변장.
이렇게 해서 님롯의 탑에 도달.
 









드디어 님롯과 대면.
님롯은 자신이 알 구울(마수드 알야쿱)의 아들이며, 아버지를 죽인 바심에게 복수하기위해 바심의 아버지 이스하크를 납치했다고 말한다. 님롯은 바심이 보는 앞에서 이스하크를 죽이기위해 칼을 뽑고, 달려가지만, 바심에게 제압당하고 사망.



 
 
 
 
 



바심은 아버지를 구출하는데 성공하지만, 알고보니 이스하크는 치매에 걸렸음ㅋㅋㅋㅋ
그의 정신상태는 칼리프의 명으로 사마라에서 추방을 명받고 바심과 이별하기 직전의 상태.
바심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아버지와 과거를 공유하면서 대화.
이스하크는 아들에게 고통을 주고 싶지 않았고, 그에겐 미래가 있기에 어쩔 수 없이 바심을 버렸다고 말한다. 
이스하크는 사마라를 떠나기전에 태양이 뜨는걸 보고 싶다고 말하고, 바심은 아버지를 데리고, 알울라의 무덤으로 데려감.
두사람은 떠오르는 태양을 함께 보고 하이얀 이븐 쿠자의 무덤 앞에서 헤어진다.
이스하크는 길을 떠나면서 바심에게 언젠가 함께 할날이 올거라고 전해달라고 부탁. 바심은 그렇게 치매걸린 자신의 아버지와 이별하게 된다ㅋㅋㅋㅋㅋㅋㅋ(그토록 찾았던 아버지인데, 치매 걸리고 자신을 못알아본다고 그냥 헤어짐ㅋㅋㅋ 본편 스토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런 엔딩으로 끝난다.)


바심은 다르위시의 텐트로 돌아가 아버지를 만났으며, 마치 과거로 돌아가 아버지와 대화한것 같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은 과거를 털어냈으며, 앞으로는 미래와 자신의 운명과 마주하겠다고 말함.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기억의 계곡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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