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Quest Remake 드래곤 퀘스트1 리메이크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클리어 레벨 42
클리어타임: 10시간
난이도:쉬움
스퀘어에닉스 개발
2025년 10월 발매작



드래곤 퀘스트1의 HD-2D 리메이크 작품.
용사 로토의 후손이 용왕을 쓰러뜨리고 세계(아레프갈드)를 구한다는 이야기.
6,7시간 분량까지는 난이도 보통으로 했는데, 후반 갈수록 빡세지고, 파티가 주인공 달랑 혼자라서 전투시간이 점점 길어짐ㅋㅋㅋ(공격, 회복을 혼자 다 해야하니까, 전투 시간이 늘어진다.) 결국 난이도 쉬움으로 바꾸고 엔딩 봤다.
초필살기가 새롭게 추가 되었다. 문장획득 이후 특정조건에서 기술, 마법이 강화된다. (ex. 체력 50퍼 이하일때 x버튼을 길게 눌러 기술을 발동시키면 초필살기가 발동된다.)


다 좋은데 풀보이스가 아닌게 매우 아쉬웠다.
메인 스토리 전부가 더빙된 것도 아님. 중요한 이벤트만 더빙되어 있고, 메인 스토리라도 덜 중요하면 보이스 없음.
아니 텍스트도 별로 없고, 10시간 따리 게임에 더빙할 분량이 얼마나 된다고 그걸 안해주냐ㅠㅠㅠ
 





드퀘1 리메이크 스토리 요약
암흑 신관 하곤이 용의 여왕의 아들을 악에 물들여 용왕으로 만들어버렸다. 정령 루비스가 잠시 로토제타시아로 간 사이에 용왕은 아레프갈드에 결계를 치고, 루비스가 못돌아오게 만듬. 루비스는 로라 공주에게 로토의 후손이 용왕을 물리칠 것이라며 그때까지 빛의 구슬을 가지고 존버 타라고, 계시.
이에 로라 공주는 빛의 구슬과 함께 병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비의 성소로 피신하려고 했으나, 도중에 용왕이 나타나 빛의 구슬을 빼앗고 로라공주를 납치.
빛의 구슬을 용의 여왕이 대마왕 조마로부터 아레프갈드를 구하기위해 죽기전에 자신의 힘을 담아 만든 물건.
로토는 이 빛의 구슬을 이용해 조마의 방벽을 깨뜨릴 수 있었고, 그래서 조마를 쓰러뜨릴 수 있었다.
용왕은 자신이 물려받아야할 힘이 로토에게 간 것을 원망했고, 그래서 빛의 구슬을 노린 것.
빛의 구슬이 용왕에게 넘어가자 세상에는 마물이 많아지고, 독기가 충만해져 대지가 썪고 일부 지역은 독늪으로 변해버린다.
용왕은 대마왕성에 틀어박혀 빛의 구슬 안에 있는 엄마의 힘을 흡수하려고 했지만, 번번히 실패.



3편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루비스가 직접 용사에게 컨택한게 아니라, 루비스를 따르는 꿈의 요정이 꿈을 통해 용사 솔로(로토의 후손, 드퀘1 주인공)에게 세계를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솔로는 세상을 구하기위해 라다톰 성으로 가달라는 꿈속의 말을 듣고 움직이기 시작한다.
라다톰 왕을 만나자, 그는 솔로에게 로토의 무덤과 비의 성소를 방문하라고 말한다. 
이에 로토의 무덤을 방문해, 용사의 후손에게만 보이는 무덤의 메시지를 확인.(마왕성이 있는 마의 섬으로 건너가기 위해선 신비한 세가지 보물 태양의 돌, 비의 지팡이, 로토의 증표가 필요하다. 이 세가지는 로토가 세현자에게 맡겼다. 현자들의 후손을 찾아 세 보물을 확보하고 마왕성으로 건너갈 수 있는 무지개 다리를 만들어라.)
비의 성소를 방문해 비의 현자로부터 세상을 구하려면 정령 루비스를 소환해야한다는 사실을 확인.


다시 라다톰 성으로 돌아가자, 왕은 솔로를 진짜 용사로 인정하고 사실을 말해준다. 현재 빛의 구슬을 용왕에게 빼앗겼으며, 로라 공주도 납치당한 상황이다.
왕은 세계를 구하기위해선 모험에 필요한 도적의 열쇠가 있어야한다면서 가라이 마을로 가라고 말한다.
가라이 마을에서 도적 칸다타를 도와주고 도적의 열쇠를 확보. 덤으로 유적 깊은곳에서 요정들을 구출.




로라공주를 구출하기위해 독늪에 있는 동굴로 향하지만, 그곳에서 노대장이 독기에 당해 쓰러짐.
노대장을 리몰다르로 데려다주고, 그를 구하기위해 마법사를 찾는다. 리몰다르에는 열쇠의 마법사가 있는데, 열쇠의 마법사는 마법의 열쇠를 만들 수 있는 드워프의 현 상황을 확인해주면, 노대장의 치료에 전념해주겠다고 말한다.
드워프 동굴로 가서 드워프 장인의 상태를 확인. 드워프 장인도 노대장처럼 독기에 당해 오늘내일함.
드워프 장인의 말에 따르면 요정족 족장이 이 병을 치료할 영약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숨겨진 요정족 마을에 방문. 하지만 촌장인 메아리의 요정이 인간을 믿을 수 없으며, 영약에 마지막으로 추가하는 비밀 소재는 족장만이 알고 있는데 현재 족장은 실종된 상태라며 도움을 거절.


그때 요정족 족장인 꿈의 요정이 꿈을 통해 솔로에게 영약의 마지막 재료가 반짝초, 기상꽃이라는걸 알려줌.
솔로는 비밀 꽃밭에서 반짝초와 기상꽃을 확보해 요정마을로 돌아간다. 그리고 요정마을에 처들어온 마물을 물리친다. 솔로의 행동에 촌장 메아리의 요정은 그제서야 마음을 열고, 영약을 만들어 준다.
확보한 영약 두개로 노대장, 드워프 장인을 치료.
노대장이 기력을 되찾자, 그녀의 딸(로라 공주의 측근)은 로라가 납치당할때 떨어뜨린 로라 공주의 목걸이(로라 공주 어머니의 유품)를 솔로에게 건넨다.
드워프 장인은 기력을 되찾고, 열쇠의 마법사와 힘을 합쳐 마법의 열쇠를 만들고 솔로에게 선물.



솔로는 마법의 열쇠를 이용해, 로라 공주가 감금된 곳에 도달하고, 드래곤을 쓰러뜨린 뒤 로라공주를 구출.
로라 공주는 라다톰을 돌아가고 연회가 열린다.
하지만 솔로는 세상을 구하기위해 다시 여행을 떠난다. 이에 로라는 자신도 데려가달라고 하지만, 솔로는 거부. 로라는 자신의 목걸이를 솔로에게 건네며, 항상 함께 할거라고 말한다.




루비스가 로라에게 내린 계시의 뒷부분은 용사에게 남쪽으로 가라는 것.
남쪽 멜키드로 가는 길에 헤매는 숲을 방문하고, 그곳에서 다크 드리머를 물리친뒤 꿈의 요정(요정족 족장)을 구출.
꿈의 요정은 로토제타시아에 가있는 루비스를 소환해야 사태가 해결된다고 말한다.
루비스 소환에 필요한 물건은 요정의 피리, 은 하프, 그리고 5개의 문장(생명, 태양, 달, 별, 물)
요정의 피리는 마이라에서 입수. 은하프는 가라이의 무덤에서 입수. 문장의 소재는 세계 각지.


멜키드에 방문했더니 원래 마을을 지키던 골렘이 주인이 사라지자 폭주해서 통행을 막고 있음. 요정의 피리를 이용해 골렘을 잠재우고 처리. 골렘의 주인인 멜키드의 사제가 마물들에 의해 우는 바위 섬으로 끌려갔다.
사제는 용사의 유품 최후의 열쇠 위치를 알고 있기에 이 정보를 캐내려고 마물들이 데려간 것.
솔로가 최대한 빨리 쫓아갔지만, 마물이 사제의 아들을 인질로 협박해서 사제는 어쩔 수 없이 최후의 열쇠 위치를 알려주고 만다. 마물 에일리언 플라이는 사제를 죽인뒤 열쇠를 찾으러 도주.
솔로는 마이라 마을에서 에일리언 플라이를 쓰러뜨리고 최후의 열쇠를 확보.
지금까지 모은 모든 열쇠를 활용해 가라이의 무덤 최심부에 도달하고 은 하프를 확보.




비의 성소로 가서 마물들을 물리치고 정령 루비스를 소환.
최후의 열쇠를 사용해 라다톰 성 지하에 있는 태양의 현자로부터 태양의 돌을 입수. 비의 현자로부터 비구름 지팡이를 입수.(비구름 지팡이는 원래 꿈의 요정이 갖고 있던 물건이었다. 비의 현자에게 보관해달라고 부탁했음.)
마지막으로 정령의 성소에 가서 성스러운 부적(로토의 증표)를 입수.



신성한 성소에 가서 무지개의 현자를 만나고, 세보물을 사용해 무지개 방울을 입수.
마의 섬과 마주보는 절벽에서 무지개 방울을 사용해 무지개 다리를 만든다.

이후 솔로는 대마왕성(현재 용왕의 성) 지하 6층에 도달해 용왕을 쓰러뜨린다. 
솔로가 빛의 구슬을 들자, 구슬 안에 있는 용의 여왕의 의지가 발현되고, 세상에 드리운 모든 어둠이 사라짐.
정령 루비스는 자신이 잠시 아레프갈드를 비운사이에 이번 사태가 벌어졌음을 통감하고, 아직 남아있는 꺼림칙한 어둠이 다시 나타날때는 온힘을 다하겠다고 선언. 그때를 위해 문장 5개를 가져가겠다고 말한다.
용사가 세상을 구하자 라다톰 성에서 파티가 열린다. 그리고 라다톰 왕은 자신의 판단미스로 빛의 구슬을 빼앗긴걸 자책하면서 솔로에게 왕위를 넘기겠다고 말하지만, 솔로는 자신이 다스릴 나라는 자신이 만들겠다고 거부. 
이에 라다톰 왕은 빛의 구슬은 자신이 지킬 수 없다면서 솔로에게 양보. 
로라 공주는 솔로와 함께 하겠다고 선언. 이렇게 용사 솔로와 로라 공주는 라다톰 성을 뒤로하고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용왕을 타락시킨 암흑신관 하곤은 새로운 꿍꿍이를 드러낸다.






















지저세계 아레프갈드 지도.
아레프갈드는 정령 루비스가 만든 세계. 
지상세계는 로토제타시아.
















1편에서 로토 시리즈의 입수위치.
1. 로토의 검: 마왕성 지하1층에 박혀있다. (아마도 대마왕 조마와 전투 중에 날아가서 꽂힌듯. 1편에서 솔로가 줍줍해 사용한뒤, 마찬가지로 용왕과의 전투후 로토의 검이 사라진다.)
2. 로토의 갑옷: 사막마을 돔드라의 상인이 갖고 있었다. 마물의 습격을 받고 마을이 망하기 전에 집뒷편 나무 밑에 묻어 숨겨놨다.
3. 로토의 방패: 우는 바위 섬에서 입수.(최후의 열쇠 필요)
4. 로토의 투구: 자라이 서브 이벤트를 통해 입수. 오르테가의 무덤에 바쳐져 있다.
5. 로토의 문장: 정령의 성소에서 입수.(메인 스토리 필수 템)


로토 시리즈를 전부 장착하면 주인공의 외형이 바뀐다.




3편에서의 로토 시리즈
1. 로토의 검: 부러진 왕의 검을 오리할콘으로 수리했고, 이렇게 재탄생한 왕의 검이 로토의 검으로서 전해지게 된다.
2. 로토의 갑옷: 루비스탑 4층에서 입수한 빛의 갑옷이 로토의 갑옷이 된다.
3. 로토의 방패: 마왕의 손톱자국 지하3층에서 입수한 용사의 방패가 로토의 방패로 전해지게 된다.
4. 로토의 투구: 오르테가의 투구를 블루메탈로 수리, 강화한 빛의 투구가 로토의 투구로 전해지게 된다.
5. 로토의 문장: 정령 루비스에게 받은 성스러운 부적이 로토의 증표로 전해지게 된다. 

원래 오르테가의 투구였던 로토의 투구 말고는 로토와 직접 관련은 없는 물건들.
그냥 최종적으로 로토가 사용했기에 로토 시리즈가 됐다ㅋㅋㅋㅋ
그래서 로토(3편 주인공 아루스)도 로토 시리즈 중에서 투구만 끝까지 자신이 보관했고, 여행이 끝난뒤 아버지 오르테가의 무덤에 바쳤음.














주인공
cv. 하나에 나츠키ㅋㅋㅋㅋ(연기패턴이 한정적인 성우라 그런지, 이것도 귀멸의 칼날 탄지로 느낌난다.)
공식 이름은 솔로.
용사 로토의 후손.
남들 다 파티 맺어서 움직이는데 혼자 솔플로 세상을 구한 무친놈.
꿈의 요정으로부터 세상을 구해달라는 메시지를 받는다. 용왕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한뒤, 라다톰 왕으로부터 왕위를 이어달라는 제안을 받지만, 거절.
왕으로부터 건네받은 빛의 구슬을 가지고, 로라 공주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자신만의 나라를 만든다.



로라 공주
cv. 카야노 아이.
어릴적 모친이 사망했고, 아버지 밑에서 혼자 컸음.
루비스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루비스에게 용사에게 전할 메시지를 건네받음.
이후 용사가 나타날때까지 비의 성소에 숨어있으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갖고 있던 빛의 구슬까지 빼앗기고 만다. 
이후 독늪의 동굴에 감금되어, 다크 드리머로부터 환각 공격을 당하고 있었다.
용사 솔로가 나타나 드래곤을 물리치고, 로라 공주를 구출.
자기 눈앞에서 드래곤을 박살내는 솔로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이후 용사의 여행에 동행하려고 하지만 솔로가 거절.
세상을 구한 솔로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결국 결혼해서 새로운 나라의 왕비가 된다.













랄스 16세.
현 라다톰의 왕.
무능해서 공주한테 쥐꼬리만한 병력에 빛의 구슬까지 딸려보냈다가 용왕에게 빼앗김ㅋㅋㅋ
자신의 무능을 탄식하고 용사에게 왕위를 넘겨주려고 했지만 뺀찌먹음ㅋㅋㅋㅋㅋㅋㅋ 자신이 빛의 구슬을 지킬만한 깜냥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빛의 구슬을 용사에게 넘겨준다.
성우가 약간 혀가 짧다. 자꾸 시옷발음을 ㄷ으로 발음함. (cv. 키리모토 타쿠야)



로라 공주 측근 여기사: 로라 공주의 측근으로 그녀를 비의 성소로 호위하는 도중에 용왕의 공격으로 빛의 구슬은 빼앗기고, 로라 공주는 납치당하고, 다른 호위 부대는 그녀를 빼고 전멸ㅋㅋㅋㅋ 자신의 무력함에 아버지 노대장에게 손을 벌리지만, 노대장은 딸과 같이 공주를 구하는 여행도중에 독기에 당해 죽을뻔함. 용사의 도움으로 아버지가 회복한 뒤에,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용사에게 로라를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노대장: 여기사의 아버지. 한때 라다톰 최강의 검사였지만, 은퇴했다. 현재 몸이 안좋은데도 딸이 도움을 필요로 하자 같이 움직임. 하지만 로라 공주를 구하기도 전에 독늪의 독기에 당해서 죽을뻔한다. 용사의 도움으로 회복하고 이후 등장없음.


 
자라이
로토와 같은 시기에 활동했던 음유시인 가라이의 후손.
현재 슬럼프를 겪고 있으며, 그래서 과거 용사가 활동했던 지역을 둘러보며 새로운 곡에 영감을 받고 있다.

 


 
 


태양의 현자: 라다톰 대신 가문의 후손. 자신이 현자라는게 들키면 마물들에게 태양의 돌을 빼앗길까봐 아들과 왕에게도 이 사실을 숨기면서 태양의 돌을 보관하고 있었다.
비의 현자: 비의 성소(원래는 정령 루비스의 탑)를 관리하며, 비구름의 지팡이를 보관.
무지개의 현자: 신성한 성소에서 존버타면서 용사의 도착을 기다린다. 용사가 세보물을 가져오자, 무지개 방울을 만들어줌.




 
 
 







루비스: 아레프갈드를 만든 정령. 엄청난 힘을 갖고 있지만 전투능력은 후달림. 잠시 로토제타시아로 건너간 사이, 용왕이 아레프갈드에 결계를 치는 바람에 루비스가 아레프갈드로 돌아오지 못했다.
용사 솔로의 활약으로 아레프갈드로 소환된다.
솔로가 세상을 구한뒤, 이번 용왕 사태에 자신의 책임이 있다고 통감하고, 2편에서는 온힘을 다해 어둠과 싸우겠다고 약속ㅋㅋ


꿈의 요정: 요정족 족장. 용사 솔로에게 꿈을 통해 세계를 구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인물.
메아리의 요정: 요정마을 촌장. 과거 오르테가가 꽃밭에서 마물에게 습격당하는 그녀를 구해준 적이 있다. 오르테가한테 호감을 갖고 있었음.
졸음의 요정: 계획의 요정의 친구.
계획의 요정: 요정마을 전투에서 사망.











용왕
1편 최종보스.
3편에 나왔던 용의 여왕의 아들.
어머니가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 사망했고, 그때 용의 힘을 자신에게 물려주지 않고, 빛의 구슬에 담아 용사에게 준것을 원망하고 있다. 로라 공주로부터 빛의 구슬을 빼앗아, 엄마의 힘을 흡수하려고 했지만, 엄마는 타락한 아들에게 흡수당하는걸 계속 거부함ㅋㅋ
결국 빛의 구슬의 힘을 흡수할 수 없었고, 오로지 자기 힘만으로 용사 솔로와 전투.
인간형태로 솔로와 싸웠지만, 털리고, 이후 본모습인 드래곤으로 돌아와 다시 싸우지만 그것도 털리고 사망.


대마왕성에 둥지를 틀었지만, 3편의 전투로 붕괴한 그상태 그대로. 마왕성을 복구할만한 힘도 없었고, 혼자 빛의 구슬 흡수하려고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끙끙거리다 용사 칼맞고 죽었음ㅋㅋㅋㅋㅋㅋㅋ










Dragon Quest I HD-2D Remake 드래곤 퀘스트1 리메이크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잠자다가 꿈의 요정으로부터 세상을 구해달라면서 라다톰 성으로 가라는 메시지를 받은 용사 솔로.
닉값하듯 파티 없이 혼자서 라다톰 성으로 향한다. 도중에 마물에 둘러싸여있는 로라공주의 측근과 노대장을 구해준다.
요정의 말대로 라다톰 왕을 만나서 자신이 로토의 후손임을 밝히지만, 왕과 대신은 이를 믿지 않는다.
이후 왕의 말대로 로토의 무덤, 비의 성소를 방문하게 됨.

로토의 무덤에서 마의 섬으로 건너갈 방법을 알게 된다. 
무지개 다리를 만들려면, 태양의 돌, 비구름의 지팡이, 성스러운 부적(로토의 증표)가 필요하다. 이 세물건은 현재 삼현자의 후손들이 갖고 있다.
로토 무덤의 이 메시지는 후손에게만 보이고, 다른 평범한 사람들에겐 후반 메시지인 용기가 중요하다는 말밖에 안보임.

비의 성소(구 루비스의 탑)에 가서 비의 현자를 만난다.
하지만 비의 현자는 루비스를 소환하면 그대를 용사로 인정하고 비구름 지팡이를 주겠다고 함.






 








라다톰으로 돌아가 왕에게 보고.
그제서야 왕은 솔로를 로토의 후손으로 인정하고, 사실을 말해준다. 
로토는 빛의 구슬을 라다톰 왕가에게 맡겼는데, 현재 이를 용왕에게 빼앗겼고, 그래서 아레프갈드가 씹창난 것ㅋㅋㅋㅋㅋ
용왕은 루비스가 잠시 로토제타시아로 간 사이에 아레프갈드에 와서 결계치고, 루비스가 돌아오지 못하도록 막았다.
이에 루비스는 로라 공주에게 용사가 올때까지 기다리라, 용사가 오면 남쪽으로 가라는 메시지를 남긴다. 
왕은 용왕이 처들어올것을 우려해 로라 공주에게 빛의 구슬을 건네고, 호위병력과 함께 비의 성소로 가라고 명령.
하지만 비의 성소로 가는 도중에 용왕이 나타나 로라 공주를 납치하고, 빛의 구슬을 빼앗아 갔다.


왕은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고 용사 솔로에게 세상을 구해달라고 부탁.
그러면서 과거 로토가 여행했을때 세가지 열쇠가 필요했다면서 우선 도적의 열쇠를 확보하기위해 가라이 마을로 가라고 힌트를 준다.
가라이 마을로 갔더니 악덕 상인이 술취한 칸다타로부터 열쇠를 훔쳐 100만 달러에 팔려고 한다.
하지만 결국 칸다타가 상인을 습격하고 자신의 열쇠를 되찾아감.

솔로는 칸다타를 추적해 그와 대면하고 전투에 승리.
칸다타는 곤경에 처한 자신의 부하를 구출해주면 도적의 열쇠를 건네주겠다고 말한다.
솔로는 지하 유적에서 요술사에게 공격당하는 도적과 요정들을 구해준다. 이에 칸다타는 약속대로 도적의 열쇠를 건네준다.






 



납치당한 공주를 구출하기위해 독늪의 동굴로 이동.
하지만 노대장이 독기에 당해 쓰러지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그를 데리고 리몰다르 마을로 향한다.
어둠의 힘으로 만들어진 독기에 당했기에 평범한 방법으로는 그를 치유할 수 없음.
이에 마을에서 유명한 열쇠의 마법사를 찾아가 치료를 부탁. 열쇠의 마법사는 마법의 열쇠를 만들 수 있는 자신의 친구 드워프 장인을 구해주면 치료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한다.
드워프 동굴로 갔더니, 드워프 장인도 노대장과 똑같은 독기에 당해서 쓰러진 상황.
드워프 장인은 이 병을 고치려면 요정족 족장만이 제조법을 알고 있는 특수한 영약 등불시럽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숨겨진 요정마을로 가서 요정들에게 도움을 요청.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던 요정들이었지만, 솔로가 요정족 족장 꿈의 요정의 계시로 움직인다는것을 알고 협력한다.
촌장 메아리의 요정은 등불시럽의 제조법을 알지만, 마지막에 더해야할 재료를 모른다. 이는 족장만이 알고 있다.
이에 꿈의 요정은 꿈을 통해 영약제조에 필요한 마지막 재료를 솔로에게 알려준다.(반짝초, 기상꽃.)
비밀꽃밭에서 반짝초, 기상꽃을 확보.
그리고 요정 마을로 돌아와 처들어온 마물들을 해치운다. 그제서야 요정들은 솔로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등불시럽이 완성되고, 솔로가 이를 확보.


등불시럽으로 드워프 장인, 노대장을 치료.
로라 공주의 측근 여기사는 자신의 무력함을 인지하고, 솔로에게 로라 공주를 구해달라고 부탁.
자신이 줍줍한 로라 공주의 목걸이를 솔로에게 건넨다.
열쇠의 마법사, 드워프 장인의 협력으로 마법의 열쇠가 완성되고 이를 입수.


 
 
 
 








마법 열쇠를 사용해 늪지 동굴의 문을 열고 로라공주가 감금된 곳에 도착.
로라 공주는 오랫동안 다크 드리머의 환상에 시달렸는데, 용사는 덤덤하게 그녀에게 안심감을 준다.
그리고 로라를 감시하던 드래곤을 처치.
로라는 솔로에게 반하고, 두사람은 라다톰 성으로 복귀.
로라 공주의 귀환파티가 열린다. 두사람은 파티장에서 빠져나와 마왕성을 바라본다. 로라 공주는 이 싸움에게 힘이 되고 싶다면서 솔로에게 동행을 요청하지만 솔로는 거부.
로라는 항상 함께 있고 싶다면서 어머니의 유품인 목걸이를 솔로에게 선물.

 

로라 공주가 지키고 있었던 루비스의 예언은 바로 용사보고 남쪽으로 가라는 것.
남쪽 멜키드로 가다가 헤메는 숲에서 다크 드리머를 쓰러뜨리고, 요정족 족장 꿈의 요정을 구출. 
꿈의 요정은 아레프갈드를 구하기위해선 정령 루비스를 소환해야한다고 주장한다.
루비스를 소환하기위해선 요정의 피리, 은 하프, 문장 5개(생명, 태양, 달, 별, 물)가 필요하다. 
요정의 피리는 마이라에서 입수. 은하프는 가라이의 무덤에서 입수. 문장의 소재는 세계 각지.


 



 
 
 


요정의 피리를 입수한뒤, 멜키드로 가서 문앞을 가로막는 골렘을 진정시키고 마을에 진입.
원래 골렘은 마을을 수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마물 에일리언 플라이가 어둠의 힘을 불어넣어 마을을 봉쇄하는데 사용했다.
에일리언 플라이는 최후의 열쇠 위치를 알고 있는 멜키드 사제를 우는 바위섬에 납치해갔다.
드워프들의 도움으로 우는 바위섬으로 가는 다리를 단숨에 고치고, 바위섬에 도착.
솔로가 최대한 빨리 사제를 구하려고 했지만, 이미 늦었음.
멜키드 사제는 끝까지 최후의 열쇠 위치를 알려주지 않으려고 했지만, 마물들이 그의 아들을 인질로 잡고 협박하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정보를 말해버린다. 에일리언 플라이는 사제를 죽이고, 최후의 열쇠가 있는 곳으로 이동.


어둠의 힘이 점점 강해지고, 요정마을에 마물들이 처들어온다. 이 전투에서 계획의 요정이 사망.
솔로는 마이라에서 에일리언 플라이를 쓰러뜨리고 최후의 열쇠를 확보.
가라이 무덤에서 은 하프를 입수.


 
 


 





요정의 피리, 은 하프, 문장 5개를 전부 확보. 소환의식에 필요한 물건들을 갖추고 비의 성소로 이동.
솔로가 비의 성소에 처들어온 마물들을 전부 처리하고, 요정들이 정령 루비스를 소환.
루비스는 자신이 잠시 자리비운 사이에 아레프갈드 씹창난것에 책임을 느끼고, 대지와 동화되어 용사를 서포트 하기로 한다.
비의 현자로부터 비구름 지팡이를 입수.

과거 정령들이 살았던 정령의 성소에서 마물을 물리치고 성스러운 부적(로토의 증표) 입수.
신성한 성소로 가서 준비물을 바치고, 무지개 방울을 입수.
마의 섬에 가장 인접한 절벽에서 무지개 방울을 사용해 무지개 다리를 만든다. 그리고 드디어 마왕성 돌입.





 










대마왕성 지하6층에서 최종보스 용왕과 전투.
용왕은 자신이 물려받아야할 힘을 용사 로토가 도둑질 했으며, 그 힘을 용사에게 건네준 엄마를 원망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까지 온 솔로를 칭찬하면서 세계의 반을 주겠다고 약속. 하지만 솔로는 이를 거절하고 전투돌입.
용왕은 인간형태임에도 드래곤 특공이 먹힌다. 인간형태로 패배하자 본모습인 용으로 돌아가고 2차전.
용상태로도 용사 솔로에게 처발린다.
용왕은 어머니의 힘만 있으면 용사따윈 상대도 안될거라며 계속 빛의 구슬을 흡수하려고 하지만 실패.
솔로가 로토의 검으로 용왕에게 막타를 넣고 용왕 사망.

용사가 빛의 구슬을 들자 세상의 어둠이 사라지고, 구슬 안에 있는 용의 여왕, 정령 루비스는 아직 세계에는 어둠이 남아있다면서 미래의 빛의 아이들에게 이를 부탁한다는 말을 한다.












라다톰으로 돌아가 용왕을 쓰러뜨리고 세상을 구했다고 보고. 그리고 빛의 구슬도 왕에게 돌려줌.
용사를 위한 파티가 열린다. 하지만 솔로, 로라는 파티장을 벗어나 두사람만의 시간을 갖고, 그때 정령 루비스가 나타나 이번 사태는 내가 잠깐 자리를 비운것도 크다면서 남은 어둠과의 싸움에서는 자신도 전력을 다하겠다고 약속.
그러면서 이를 위해 5개의 문장을 가져가겠다고 말한다.
루비스는 요정들과 힘을 모아 아직 남아있는 어둠의 무리와 싸울 그때를 대비하겠다고 말한 뒤 사라짐.


다음날 라다톰 왕은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솔로에게 왕위를 넘겨주겠다고 말하지만 솔로는 거절.
솔로는 자신이 다스릴 나라는 내 힘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한다. 이에 로라도 그 여행에 함께 하기로 함.
라다톰 왕은 자신은 빛의 구슬을 지킬 깜냥이 안된다면서 용사에게 빛의 구슬을 건네준다.
용사 솔로가 빛의 구슬과 함께 로라 공주를 안고 새로운 여행을 떠난다. 이에 모든 사람이 축복한다.
에필로그에서 암흑신관 하곤이 등장. 비록 용왕은 실패했지만, 잘못된 세계를 바로 잡을 또 다른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드래곤 퀘스트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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