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클리어 타임:61시간(각종 수집 요소 제외, 스토리 메인, 서브 미션 올클리어)
에필로그 클리어 타임: 8시간
락스타 게임즈 개발
2018년 10월 발매작
2024년 7월 클리어
시간대
레데리1: 1911년
레데리2: 1899년
레데리2 에필로그: 1907년
본편으로부터 8년뒤가 무대.(1899년→1907년)
2주인공 아서는 챕터6에서 죽고, 그 이후는 존 마스턴이 주인공인 에필로그 파트.
게임을 클리어해도 아서는 살아돌아오지 않는다. 존으로 나머지 미션을 수행.(1에서도 주인공 존이 사망하고, 아들 잭이 에필로그에 등장해 존의 복수를 한다.)
존 마스턴이 까막눈 창년 출신 아내 아비게일이 그토록 노래 부르던 비처스 호프 목장을 구입해 평범한 삶을 준비하고, 그 와중에 아서의 원수 마이카를 찾아내 죽이는 이야기.
시간대는 2가 1보다 먼저지만, 에필로그 때문에라도 1을 먼저 해봐야한다. 1을 먼저 했을때 에필로그에서 느껴지는 특별한 감성이 있음. 제작진들이 대놓고 1부터 플레이하라고 협박하는 수준.
플레이 할때는 몰랐는데 리뷰 쓰려고 스크린샷을 다시보니 필름그레인(거친 질감), 비네트(가장자리 흐림) 효과가 과하다는게 느껴진다ㅋㅋㅋㅋㅋ(영화적인 느낌을 내기위한 옵션들)
둘 다 끄면 더 쨍한 느낌으로 플레이 가능.
1과 달리 2편에서는 여성과의 섹스, 노출 묘사가 없음.
1편에서는 딱 한번 섹스 신이 나온다. 물론 멕시코 반군 지도자 아브라함 레예스가 창녀랑 떡치는 장면이지만...
존 마스턴 John Marston
1873년생, 1911년 사망
1편 주인공. 2편 에필로그 주인공.
잭 마스턴 Jack Marston
1편 에필로그 주인공
1895년생
갱단원 부부 사이에서 태어나, 어릴적 개고생했고, 아빠가 목장주가 되어 겨우 정착하나 싶었더니 한창 사춘기일때 아빠가 수개월간 사라짐. 그리고 돌아온 아버지는 연방수사관, 미군한테 총맞고 벌집되어 사망.
20살이 된 잭은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위해 은퇴한 에드거 로스를 찾아가고, 결투 끝에 살해한다.
1편의 무대 1911년에선 16살 한창 사춘기일 때라 많이 틱틱거림. 한동안 아빠와 떨어지자, 재회한 아버지한테 sir라고 부르다가, 사이가 원만해지자 pa라고 부름. 자신의 능력을 아버지한테 증명하고자 혼자 곰잡으러 갔다가 뒤질뻔함.
1편과 달리 2편 에필로그에는 그래도 잭이 아직 어려서 아버지와의 관계가 그리 서먹하진 않다.
아비게일의 가출때문에 수개월간 잭과 떨어져있어서 한동안 서먹해지는 기간이 있긴함.
그래도 존과의 대화로 금방 마음을 연다.
이때 자신의 꿈이 사람들을 돕는 변호사라는걸 존에게 밝힘.
.jpg)
.jpg)
.jpg)

.jpg)
.jpg)



아비게일 마스턴 Abigail Marston(결혼전 성은 로버츠.)
1877년생. 1914년 사망
창녀 출신 까막눈 미녀.
요리 뒤지게 못함.
1편에서 존이 아비게일이 만든 수프를 쥐고기로 만들었냐고 드립칠 정도였다. 2편에서도 피어슨의 음식이 그립다고 존, 잭이 한탄.
고아로 커서 제대로 된 교육도 못받았고, 갱단 전용 창부로 일하다 존과 결혼.
어릴적 베이랜드 고아원 앞에 버려진 채로 발견됐고, 이후 그곳에서 자랐다. 16살때 고아원에서 나와 블랙워터의 살롱에서 창녀로 생활한다.
1894년 엉클을 만나고, 그의 소개로 반 더 린드 갱단에 합류에 전용창부로 활동. 이 시기에 갱단원들이 돌아가면서 죄다 아비게일과 성관계를 맺었다ㅋㅋㅋㅋ 결국 존 마스턴과 눈이 맞고 그와 결혼.
결혼 1년 뒤인 1895년에 아들 잭 마스턴을 낳는다. 잭과의 사이에 딸이 하나 더 있었는데, 딸은 사망함.
1911년, 잭과 함께 FBI에 납치됐고, 다시 존과 재회. 얼마 뒤 남편이 살해당하고, 아들과 함께 비처스 호프 목장을 경영한다. 3년 뒤 1914년에 황열병에 걸리고, 사망한다.
1편까지만 해도 존을 사랑하지만 시도때도 없이 틱틱거리는 거유 아내의 이미지였는데, 2편 들어와서 캐릭터성이 매우 강화되었다.
존을 죽음으로 몰아간 원인 중 하나.
무식한 아비게일이 비처스 호프 목장에 꽂혀서 존한테 그곳에서 살고 싶다고 닦달ㅋㅋ
아니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으면 좀 멀리 도망쳐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야지.
씨발 반 더 린드 갱단의 본거지이자 한동안 수배령이 떨어져서 접근조차 불가능했던 블랙워터 바로 옆 서쪽에 있는 비처스 호프에 살고 싶다고 지랄ㅋㅋㅋㅋ 심지어 목장을 경영하기위한 물자 구입을 위해 블랙워터에 시도때도 없이 드나들었다.
블랙워터 뿐만 아니라 미국 중남부에서 존 마스턴 이름만 들어도 그가 어떤 인물인지 아는 사람이 수두룩ㅋ
실제로 에필로그1부에서 존의 본명을 듣고 바로 존을 공격해 사로잡으려는 현상금 사냥꾼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멍청한 존은 멍청한 아내 아비게일의 소원을 이뤄주기위해 비처스 호프 목장을 구입하고 그곳에서 살다가 연방수사국의 조사로 소재지가 밝혀짐.
이후 연방수사국은 존을 이용해 나머지 반 더 린드 갱단원(빌 윌리엄슨, 하비에르 에스쿠엘라, 더치 반 더 린드)들을 몰살시키는데 성공. 그와중에 더 공을 욕심낸 애드거 로스 요원은 존과의 약속을 파기하고, 존까지 살해한다.
존과 달리 캐나다로 도망친 찰스, 남미로 도주한 세이디는 생존.
고아로 커서 제대로 된 교육도 못받았고, 갱단 전용 창부로 일하다 존과 결혼.
어릴적 베이랜드 고아원 앞에 버려진 채로 발견됐고, 이후 그곳에서 자랐다. 16살때 고아원에서 나와 블랙워터의 살롱에서 창녀로 생활한다.
1894년 엉클을 만나고, 그의 소개로 반 더 린드 갱단에 합류에 전용창부로 활동. 이 시기에 갱단원들이 돌아가면서 죄다 아비게일과 성관계를 맺었다ㅋㅋㅋㅋ 결국 존 마스턴과 눈이 맞고 그와 결혼.
결혼 1년 뒤인 1895년에 아들 잭 마스턴을 낳는다. 잭과의 사이에 딸이 하나 더 있었는데, 딸은 사망함.
1911년, 잭과 함께 FBI에 납치됐고, 다시 존과 재회. 얼마 뒤 남편이 살해당하고, 아들과 함께 비처스 호프 목장을 경영한다. 3년 뒤 1914년에 황열병에 걸리고, 사망한다.
1편까지만 해도 존을 사랑하지만 시도때도 없이 틱틱거리는 거유 아내의 이미지였는데, 2편 들어와서 캐릭터성이 매우 강화되었다.
존을 죽음으로 몰아간 원인 중 하나.
무식한 아비게일이 비처스 호프 목장에 꽂혀서 존한테 그곳에서 살고 싶다고 닦달ㅋㅋ
아니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으면 좀 멀리 도망쳐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야지.
씨발 반 더 린드 갱단의 본거지이자 한동안 수배령이 떨어져서 접근조차 불가능했던 블랙워터 바로 옆 서쪽에 있는 비처스 호프에 살고 싶다고 지랄ㅋㅋㅋㅋ 심지어 목장을 경영하기위한 물자 구입을 위해 블랙워터에 시도때도 없이 드나들었다.
블랙워터 뿐만 아니라 미국 중남부에서 존 마스턴 이름만 들어도 그가 어떤 인물인지 아는 사람이 수두룩ㅋ
실제로 에필로그1부에서 존의 본명을 듣고 바로 존을 공격해 사로잡으려는 현상금 사냥꾼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멍청한 존은 멍청한 아내 아비게일의 소원을 이뤄주기위해 비처스 호프 목장을 구입하고 그곳에서 살다가 연방수사국의 조사로 소재지가 밝혀짐.
이후 연방수사국은 존을 이용해 나머지 반 더 린드 갱단원(빌 윌리엄슨, 하비에르 에스쿠엘라, 더치 반 더 린드)들을 몰살시키는데 성공. 그와중에 더 공을 욕심낸 애드거 로스 요원은 존과의 약속을 파기하고, 존까지 살해한다.
존과 달리 캐나다로 도망친 찰스, 남미로 도주한 세이디는 생존.



세이디가 이쁘긴함.

에필로그에서 존으로 1편의 무대중 한 곳인 뉴오스틴의 맥팔레인 목장도 가볼 수 있다.
물론 가봐도 쌔끈한 카우걸 보니 맥팔레인는 없음.


Red Dead Redemption 2 Epilogue 레드 데드 리뎀션 2 에필로그 존 마스턴 파트 스토리 요약 정리
레데리2 본편으로부터 8년 뒤가 무대.(1899년→1907년)
본편 막판(챕터6 비버 동굴)에 반 더 린드 갱단이 싸우다 갈라지고, 아서 모건이 사망, 더치가 갱단의 돈을 들고 도주.
존은 안그래도 초중반부에 한번 더치가 자신을 버려서, 더치에 대한 환상이 깨졌는데, 이번에도 더치가 자신뿐만 아니라 핑커튼에게 붙잡힌 아내 아비게일까지 버림ㅋㅋㅋㅋ
결국, 아서, 존이 더치, 마이카와 대립하고, 아서가 사망.
1부 프롱혼 목장.
아서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존은 무법자 생활을 청산. 가족(애비게일, 잭)을 데리고 새로운 삶을 찾아 나선다.
1907년, 8년간의 떠돌이 생활 끝에 존은 아내의 닥달로 드디어 정착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된다.
유콘까지 갔지만, 돈벌이가 시원찮아 다시 과거 활동지역이었던 미국 남부로 돌아왔다.
존 마스턴 일가족은 스트로베리 근처의 프롱혼 목장에 일꾼으로 정착하는데 성공.
이때부터 존은 짐 밀튼이라는 가명을 사용.
프롱혼 목장의 게디스는 주변의 무뢰배 총잡이들을 쫓아내준 존에게 감사를 표하며 그에게 집을 주고 일꾼으로 고용.
*원래 프롱혼 목장에는 여성 노동자도 많았지만, 근처에 무뢰배(다른 목장주 아벨이 고용한 라리미 갱)들이 출몰하는 바람에 다 도망감.
프롱혼 목장에서 펼쳐지는 평범한 삶.
소 젖짜기. 말똥치우기.
평범한 사람이라고 주장하면서 소젖짜는것도 모르고, 울타리도 못세우면서, 수상할 정도로 총을 잘쏘고, 무뢰배들을 순식간에 제압하는 존을 다른 일꾼들을 수상하게 여기지만, 그래도 아무말없이 받아줌.
다들 존을 전직 총잡이라고 생각하고 있다ㅋㅋㅋㅋㅋ

아비게일과 잭은 그토록 원하던 평범한 삶을 살게되서 만족하지만, 존은 목장생활에 적응하지 못한다.
하지만 사랑하는 아내가 평범한 삶을 원했으니, 존도 최대한 적응하려고 노력.
존이 모든 사건을 무력으로 해결할때마다 아비게일은 남편의 과거의 강도로 돌아가지않을까,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존의 본성을 알아차릴까봐 노심초사ㅋㅋㅋㅋ
존은 목장에서 일하고, 아내 아비게일은 스트로베리에서 마을의 각종 잡일을 한다.
부모가 자리를 비우면 잭은 목장에서 얻은 작은 집에서 공부.
게디스에겐 부인과 아들 던컨이 있다. 그는 스트로베리 마을에 애인을 두고 자주 집을 비운다.
남편의 불륜에 지친 게디스 부인이 몸좋은 일꾼 존을 보고 유혹하지만, 존은 일편단심 아비게일이라서 안넘어감.(그저 아비게일 사랑꾼ㅋㅋㅋㅋ 갱단시절부터 아비게일만 좋아해서, 다른 갱단원들이 놀렸을정도.)

아벨이 고용한 라리미 갱이 또 목장까지 와서 행패를 부리자 존이 힘써서 쫓아냄.
아비게일은 존의 정체가 드러날까봐 말림ㅋㅋ
목장 일꾼들을 자신을 구해준 존에게 감사를 표하지만, 아비게일은 괜히 나서서 의심살 행동을 하지말라고 한다.
존은 아비게일을 위해서 참고 일했지만, 목장일이 체질에 안맞는다고 또 징징거림ㅋㅋㅋㅋ
그러자 아비게일은 잭이 읽어준 신문에서 알게된 블랙워터 근처에 있는 오래된 목장 비처스 호프에 대해 이야기.
남 밑에서 일하는게 싫으면 돈 모으고 대출받아서 목장을 꾸리는게 어떻냐고 존에게 제안.
그러자 존은 현상금 걸린 범죄자한테 대출해주는 은행이 어딨냐고 화를 낸다.
하지만 아비게일은 오히려 존에게 역정을 낸다. 미친 살인마 남편 만나서 유랑생활만 하는것에 질렸다면서 제발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애원.
아비게일과 게디스의 우편을 받으러 잭과 마을로 간다.
그곳에서 아비게일의 소포를 받기위해 자신의 본명 존 마스턴을 언급. 그때 주위에 있던 일부가 존의 본명을 알게됨.
알고보니 그들은 현상금 사냥꾼ㅋㅋㅋㅋ
잭과의 귀갓길에서 현상금 사냥꾼이 존을 노리지만, 존은 정당방위로 로키 산맥에서 사람을 죽였다는 식으로 잘 둘러대서 상황을 모면. 집으로 돌아가서 아비게일에게 이 일을 털어놓자, 또 아비게일은 지랄ㅋㅋㅋㅋ 내 아들이 총맞을 뻔했다. 제발 당신 과거에서 멀어지고 싶다고 난리ㅋㅋㅋ
알고보니 아비게일의 소포는 아비게일이 존에게 줄 선물이었다.

게디스는 프롱혼 목장에 많은 투자를 했다면서, 존에게 목장을 지켜달라고 부탁.
그날 밤 라리미 갱들이 목장으로 처들어와 소를 훔쳐간다.
게디스는 자신의 소를 훔쳐간 아벨에게 복수를 하기위해 존에게 복수를 도와달라고 부탁.
존은 쓸데없이 의리 넘치는 인물이라 아비게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게디스의 은혜를 갚아야한다면서, 총을 챙기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행잉 도그 목장 습격에 동참한다.
존의 지휘로 목장을 습격하고, 존은 라리미 갱의 보스를 사살.
게디스는 존의 활약에 만족.
하지만 아비게일은 남편이 자꾸 여기저기 나서서 힘쓰는 것에 불만이 한가득ㅋㅋㅋㅋ

세이디 애들러에게서 전보가 온다. 돈되는 일이 있으니 발렌타인 살롱에서 만나자는 내용.
존은 아내와 만나 상담하려고 했는데, 아비게일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받아 편지를 써놓고 잭과 가출.
편지의 내용은 달라지지 않는 존 때문에 잭이 위험에 처할까봐, 아들을 위해서라도 당신 곁을 떠나겠다는 내용.
아비게일은 범죄자가 아닌 평범한 사람으로 변한 존과 함께 평범한 생활을 보내는게 꿈인데, 존이 자꾸 위험한 일에 휘말리니까 나는 몰라도, 잭이 위험에 휘말릴까봐, 그리고 잭이 아버지 존과 같은 사람이 될까봐 무서워서 못살겠다는 것ㅋㅋㅋㅋ
몇일전 아비게일이 시킨 물건은 존의 새 셔츠.
*아니나 다를까 아비게일의 염려대로 잭은 아버지와 같은 총잡이가 된다ㅋㅋㅋ
존은 아내를 찾지 않고, 아내가 원하는 남자가 되기위해 노력하기로 한다.
돈을 모아서 비처스 호프 목장을 사면 아비게일이 돌아올거라고 생각. 그래서 돈을 모으기위해 목장일에 전념.
그렇게 수개월이 흐른다.

존은 목장주 데이비드 게디스에게 대출을 주선해달라고 부탁.
이에 게디스는 블랙워터에 있는 자신의 친척 은행원 안셀 애서튼을 소개해준다.
존은 최대한 멀끔하게 차려입고 이발, 수염도 깎고, 블랙워터 웨스트 엘리자베스 협동조합 은행을 찾아감.
안셀은 신원불명의 존을 의심하지만, 추천해준 사촌 게디스를 믿고, 존에게 비처스 호프 목장 구입을 위한 돈을 대출해주기로 한다.
존은 목장 구입을 위한 준비에 들어감.
비처스 호프에 있는 부랑자들을 처리. 그리고 서류가 완비되자, 목장 구입과 대출에 서명.
현재 비처스 호프 목장은 블랙워터 은행소유지만, 대출을 다 갚으면 존의 것이 된다.
은행에서 나오는데 엉클과 재회.
엉클은 요통 때문에 고생한다면서 존과 같이 살고싶다고 부탁.
이에 존은 엉클을 데리고 비처스 호프로 간다. 그리고 판잣집 달랑 하나 남은 이곳을 조금씩 목장으로 바꿔나가기 위해 노력.

2부 비처스 호프
발렌타인으로 가서 세이디와 재회.
세이디는 현재 현상금 사냥꾼이 되었다.
뉴욕에서 도망친 은행강도 네이선 커크가 스트로베리에 잠복. 이를 체포하기위해 존의 도움을 요청한 것.
세이디와 함께 스트로베리 마을을 뒤져 네이선을 체포하는데 성공.
세이디는 현상금의 일부를 존에게 나눠주기로 함. 그리고 만약에 돈을 더 벌고 싶으면 자신은 대개 블랙워터 살롱에 있으니 찾아오라고 말한뒤 사라진다.

목장에 돌아갔더니 엉클이 찰스 스미스가 살아있고 현재 생 드니에 있다고 말한다. 이에 생 드니로 가서 찰스와 만남.
인디언 찰스는 생드니 도박 싸움판에서 푼돈받고 져주는 일로 먹고살고 있다.
존은 찰스를 목장으로 데려가기로 결심.
막판 한탕하기위해 존이 찰스에게 크게 배팅. 평소에는 저주던 찰스가 진심으로 상대를 쓰러뜨리고 한탕한뒤 도주.
찰스와 존은 목장으로 돌아가면서 대화.
찰스는 죽은 아서와 미스 그림셔의 시신을 찾아서 무덤을 만들어줬다.
찰스는 존이 죽었다고 들어서 찾지 않았다.

블랙워터 살롱에서 세이디와 만남.
세이디는 자신의 경쟁자인 현상금 사냥꾼 제임스 랭턴 때문에 최근 일을 자주 방해받는다고 존에게 토로.
창녀촌에서 여장하며 숨어있던 범죄자 셰인 핀리(가축도둑, 아동살해범, 도둑)를 세이디가 잡았는데, 보안관에게 인계하러 가는 도중에 랭턴 무리에게 셰인을 빼앗겼다.
세이디는 존에게 현재 랭턴 무리가 사막에 있으니 셰인을 되찾는걸 도와달라고 부탁.
존, 세이디는 제임스 랭턴 무리를 살해하고 셰인의 시체를 확보한뒤 경찰서에 넘겨 현상금을 탄다.
존은 세이디에게 목장에 와서 사는게 어떻냐고 권유하지만 세이디는 거절.
존은 자신도 세이디처럼 이렇게 총쏘는게 체질에 맞지만, 아내를 위해 목장주가 되었다고 말한다.


존, 엉클, 찰스는 목장 재건에 노력.
쓰레기 같은 판잣집을 수리하려다가 무너뜨리고 만다. 결국 블랙워터에서 알버트 케익스가 파는 조립식 주택을 구입ㅋㅋ
목재를 싣고 목장으로 향하다가 스키너 브라더스에게 습격당한다. 일꾼 몇명이 사망하긴 했지만, 존, 찰스가 격퇴.
힘을 합쳐 조립식 주택을 완성.
집은 완성했지만, 농사, 소, 양, 말이 없음.
엉클이 외양간도 조립식으로 사라고 조언해서 그것도 구입.
하지만 집사고, 외양간 사고 이러느라 돈이 부족해진다.

블랙워터에서 우연히 만난 세이디에게 일거리 없냐고 질문.
세이디는 혼자서라면 안할 위험한 일인데, 존정도의 실력자가 있으면 가능하다면서 라몬 코르테즈라는 갱단원 체포에 나섬.
델 로보 갱단(뉴 오스틴이 본거지)의 일원 라몬 코르테즈.
페인티드 스카이로 가서 라몬을 체포하고 로도스 보안관에게 라몬을 넘겨준다.
하지만 보안관은 그를 생 드니로 인도하기 전까지는 현상금을 줄수 없다며, 수송대가 올때까지 지켜달라고 부탁.
수송대가 도착하기 전에 델 로보 갱단이 처들어오고 감옥을 폭파해 라몬을 빼내간다.
보안관이 세이디에게 75달러 더 얹어주는 대가로 라몬을 되찾아달라고 부탁.
세이디, 존은 야영중인 갱단을 습격해, 라몬을 되찾는데 성공. 라몬을 로도스 보안관에게 넘기고 현상금을 받는다.

그렇게 얻은 돈으로 외양간까지 완성.
존, 엉클, 찰스는 외양간 완성기념으로 술파티를 벌인다.
하지만 바로 다음날 엉클이 스키너 브라더스에게 납치당함.
찰스와 함께 스키너를 습격해 사로잡힌 엉클을 구출. 엉클은 고문당하고 훈제로 뒤질뻔했다가 겨우 생존.
알고보니 스키너 놈들이 비처스 호프에 집착하는 이유는 그들이 2년전 이곳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 기존에 있던 목장이 사라진게 스키너 놈들 때문이었다.

존은 가출한 아비게일에게 자신이 목장을 구입하고, 변했으니 돌아와달라는 편지를 쓴다.
그리고 하염없이 아내와 아들을 기다린다.
마침내 아비게일, 잭이 집으로 돌아옴.
아비게일은 존의 변한 모습을 칭찬.

세이디가 존을 만나기위해 목장을 방문.
아비게일은 오랜만에 만난 세이디를 반가워하며 근황 이야기.
세이디는 현재 자신이 현상금 사냥꾼, 경비일을 한다고 말한다.
언젠가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운송사업을 해볼까 생각중.
그러면서 자신이 목장을 방문한 이유를 말하는데, 세이디는 존에게 새 일거리를 소개시켜줄려고 왔다ㅋㅋㅋㅋ
아비게일은 존을 다시 싸움터로 끌어들이려는 세이디의 권유에 내 남편은 그런일을 더이상 안한다고 난색을 표하지만, 존이 현상금 사냥꾼 일을 도와 얻은 돈으로 목장을 마련했다는 말을 듣고 존을 비난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이번에는 세이디가 마이카 소식을 전한다ㅋㅋㅋ 이에 아비게일은 또 질색.
마이카가 사람들을 죽이면서 어느 시골에 숨어있다는 소식.

세이디가 도망친 회계사 마샬 서웰 체포건을 존에게 소개.
아비게일이 반대하지만, 보수가 쎄다고 하자 어쩔 수 없이 존을 보낸다.
다만, 마이카 일에는 절대 관여하지 말라고 잊어버리라고 아비게일이 존에게 신신당부.
세이디랑 말타고 가면서 아서의 반지로 아비게일에게 정식 청혼하고, 결혼식을 올릴거라고 털어놓음.
서웰 체포하러 갔다가 곰과 조우한다.
마샬 서웰 체포에 성공하고 이동중에 서웰을 가로채려는 라이벌 현상금 사냥꾼과 전투.
아비게일은 존에게 마이카에 대해 잊으라고 말했지만, 존은 그럴생각이 없다.
존은 세이디에게 마이카 소식을 들으면 반드시 자신에게 전해달라고 신신당부.
블랙워터 경찰서에 서웰을 넘기고, 현상금을 반띵하기로 함.

집으로 돌아가서 서먹해진 잭과 함께 낚시를 하며 대화.
잭은 변호사가 되어 사람들을 돕는게 꿈.
*하지만 잭은 아버지가 fbi한테 살해당하고 총잡이가 된다ㅋ
아비게일은 요통 때문에 쉬는 엉클을 닥달ㅋㅋㅋㅋ
프롱혼 목장주의 아들 던컨이 아버지의 명령으로 안쓰는 가구를 존에게 선물.

하지만 여전히 목장에는 부족한 물건들이 많았고, 존은 아비게일과 함께 쇼핑하러 블랙워터를 방문.
물건 사러 간 김에 데이트.
사진 찍고, 영화보고, 보트까지 탄다.
배위에서 존이 아비게일에게 아서의 반지를 건네고, 정식으로 프러포즈.
아비게일은 자신을 위해 변해준 존에게 감격. 존은 아내에게 그렇게 꿈꾸던 평범한 삶을 선물해주는데 성공한다.


세이디가 와서 마이카의 단서를 알려줌.
마이카의 부하 중에 여자를 살해해서 수배된 클리트라는 놈이 있는데 스트로베리에서 목격됐다.
세이디는 그놈을 사로잡으면 마이카의 위치를 알 수 있다고 존에게 알려줌.
세이디는 마이카를 찾기위해 그놈을 잡으려고 하는데, 존에게 함께 갈거냐고 질문.
이에 아비게일은 마이카를 찾으려는 존을 붙잡고 애원하며 그냥 잊고 살자고 하지만, 존은 아서, 세이디 때문에 이 삶을 얻게된거라면서 그냥 잊고 살수는 없다고 답한다. 존이 자신을 뿌리치고 떠나자 아비게일 오열ㅋㅋㅋㅋㅋㅋ
존은 아서의 원수 마이카 개새끼 잡아죽일 생각에 싱글벙글ㅋㅋㅋ
마이카 죽이기 위해서 존, 세이디, 찰스가 함께 이동.
세이디는 돈을 더 벌면 남아메리카로 갈 생각(금광 근처에서 경비사업 등). 비열한 미국 생활에 질렸음.
얼마 전에 세이디의 조수가 은퇴해서 현상금 사냥꾼으로 일하는것도 힘들어졌다.
그래서 찰스를 자신의 조수로 고용하려고 하지만, 찰스는 이번 일이 끝나면 캐나다로 가서 여자 만나고 평범하게 살 생각.
원래는 그럴 생각이 없었지만, 존과 함께 목장생활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스트로베리에서 마이카의 부하 클리트를 확보.
교수대에 목매달고 죽인다고 협박하자 마이카가 헤이겐 산에 있을거라고 실토.
알고보니 클리트는 마이카 패거리가 어린 여자까지 마구잡이로 죽이자, 그 악행에 질려서 도주한 것.
존은 클리트를 살려주려고 하지만 세이디가 죽임. 존 일행은 헤이겐 산으로 간다.(클리트는 무조건 죽는다. 존이 클리트를 교수형시키지 않으면 세이디가 총쏴서 죽임.)

물건 사러 간 김에 데이트.
사진 찍고, 영화보고, 보트까지 탄다.
배위에서 존이 아비게일에게 아서의 반지를 건네고, 정식으로 프러포즈.
아비게일은 자신을 위해 변해준 존에게 감격. 존은 아내에게 그렇게 꿈꾸던 평범한 삶을 선물해주는데 성공한다.


세이디가 와서 마이카의 단서를 알려줌.
마이카의 부하 중에 여자를 살해해서 수배된 클리트라는 놈이 있는데 스트로베리에서 목격됐다.
세이디는 그놈을 사로잡으면 마이카의 위치를 알 수 있다고 존에게 알려줌.
세이디는 마이카를 찾기위해 그놈을 잡으려고 하는데, 존에게 함께 갈거냐고 질문.
이에 아비게일은 마이카를 찾으려는 존을 붙잡고 애원하며 그냥 잊고 살자고 하지만, 존은 아서, 세이디 때문에 이 삶을 얻게된거라면서 그냥 잊고 살수는 없다고 답한다. 존이 자신을 뿌리치고 떠나자 아비게일 오열ㅋㅋㅋㅋㅋㅋ
존은 아서의 원수 마이카 개새끼 잡아죽일 생각에 싱글벙글ㅋㅋㅋ
마이카 죽이기 위해서 존, 세이디, 찰스가 함께 이동.
세이디는 돈을 더 벌면 남아메리카로 갈 생각(금광 근처에서 경비사업 등). 비열한 미국 생활에 질렸음.
얼마 전에 세이디의 조수가 은퇴해서 현상금 사냥꾼으로 일하는것도 힘들어졌다.
그래서 찰스를 자신의 조수로 고용하려고 하지만, 찰스는 이번 일이 끝나면 캐나다로 가서 여자 만나고 평범하게 살 생각.
원래는 그럴 생각이 없었지만, 존과 함께 목장생활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스트로베리에서 마이카의 부하 클리트를 확보.
교수대에 목매달고 죽인다고 협박하자 마이카가 헤이겐 산에 있을거라고 실토.
알고보니 클리트는 마이카 패거리가 어린 여자까지 마구잡이로 죽이자, 그 악행에 질려서 도주한 것.
존은 클리트를 살려주려고 하지만 세이디가 죽임. 존 일행은 헤이겐 산으로 간다.(클리트는 무조건 죽는다. 존이 클리트를 교수형시키지 않으면 세이디가 총쏴서 죽임.)



헤이겐 산에 도착에 마이카를 찾으러 올라가는데, 찰스가 망보던 저격수에게 당해 다리 부상.
존이 스나이퍼를 처리.
찰스는 우리의 도착사실이 적에게 알려지기 전에 빨리 습격해 마이카를 찾아야한다며 자신은 뒤에 남겠다고 말함.
어쩔 수 없이 세이디랑 둘이서 정상으로 향해 이동.
그 과정에서 마이카의 부하들과 만나고, 한따까리 하다가 세이디가 복부에 칼빵을 맞음.
세이디도 남겨두고 존 혼자서 마이카의 아지트로 이동.

8년 만에 마이카와 대면.
마이카는 존을 죽이고, 네 아내와 아들도 죽이겠다고 말한다.
총격전이 펼쳐지는데, 부상당한 세이디가 올라와서 마이카를 제압.


그때 숨어있던 더치가 나타나면서 다시 2대2ㅋㅋㅋㅋㅋㅋ
존이 못움직이는 사이에 마이카가 몸싸움으로 세이디를 제압하고 존은 열세에 처한다.
더치, 마이카는 존에게 다시 갱단일을 시작하자고 회유.
하지만 존은 아서의 원수인 마이카를 용서할 생각이 없다.
이에 마이카가 세이디를 죽이려고 하는데, 더치가 마이카를 쏜다.
분노하는 마이카는 세이디를 놓고, 바로 쌍권총을 뽑아 존과 더치를 살해하려고 하지만, 데드아이를 발동시킨 존이 마이카를 머리통을 날려버림.
존은 더치에게 세이디를 구해줘서 고맙다고 말하지만, 더치는 아무말없이 자리를 떠난다.

부상당한 찰스를 데리러 하산하려고 하는데, 세이디가 더치가 오두막에 큰 돈을 숨겨놨다는걸 알려줌.
알고보니 더치는 블랙워터에 있던 갱단자금을 회수해서 갖고 있었다.
존이 이 돈을 가지고 세이디를 부축해 하산.
남편을 애타게 기다리던 아비게일은 존이 무사히 돌아오자 포옹.
존은 드디어 모든 일이 다 끝났음을 아내에게 보고.
존은 더치가 남긴 금괴와 돈으로 은행에 갚아야할 대출을 다 갚음.
목장이 훤히 보이는 작은 언덕에서 열심히 목장일을 꾸려나가자고 다짐하는 존, 아비게일 부부.(훗날 이곳에 두사람의 무덤이 생기게 된다. 존은 연방수사국의 배신으로 1911년 사망하고, 아비게일은 존 사망으로부터 3년뒤 1914년에 황열병으로 사망.)


엔딩
갱단의 돈으로 존과 아비게일이 결혼식을 올린다.
찰스가 목장을 떠나 캐나다로 이동.
세이디는 한동안 비처스 호프 목장에 머물렀지만, 결국 남미로 떠난다.
아서의 무덤을 찾아 그를 추모하는 메리.
소설을 쓰는 메리베스. 유모차를 끌며 걷는 틸리. 로도스 잡화점에서 벽에 걸린 옛 사진을 보며 갱단시절을 회상하는 피어슨.
더치, 마이카를 쫓고 있던 연방수사국 요원 애드거 로스, 아처 포드햄이 헤이겐 산에서 마이카의 시신을 확인.
로스, 포드햄은 발렌타인, 로도스를 거쳐 비처스 호프에 있는 존을 찾아낸다.
이제 이야기는 레데리1편으로 이어진다.
레드 데드 리뎀션2 에필로그 끝.
레드 데드 리뎀션 시리즈 스토리 보러가기
.jpg)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