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리어타임: 2시간(메인 1시간 30분, 사이드 30분)
난이도: 노멀
축구 액션 게임
탐소프트 제작
2026년 8월 28일 발매작
캡틴 츠바사2 월드 파이터즈 스토리 모드는 총3편 구성.
뉴스타즈가 메인스토리. 그리고 초회차 클리어후 if스토리 레전더리, 어드밴스편이 차례로 해금된다.
뉴스타즈: 메인 스토리(준결승 네덜란드, 결승 브라질)
레전더리: if편(준결승 이탈리아, 결승 독일)(월드 유스 챔피언십 예선 2차 리그 마지막 시합부터 전개가 달라진다.)
어드밴스드: if편(준결승 미국, 결승 캐나다)(아시아 예선부터 시합 전개가 바뀜.)
레전더리는 메인스토리 뉴스타즈편에서 분기되어 예선 2차리그 마지막 시합부터 전개가 달라진다.
전작의 초회차 대전상대들이 그대로 등장. (4년전 제1회 주니어 유스 월드 챌린지)
1편의 최종보스 독일이 최종보스로 나온다.
이탈리아, 독일 모두 골키퍼가 강력한 팀. 뉴스타즈, 레전더리, 어드밴스드 스토리 3개중에서 골키퍼가 가장 강력한 스토리..
본편과 달리 미사키가 2차 리그 마지막날에 캐나다에 도착. (본편에서 미사키는 준결승에 도착하고 뭄을 추르린뒤, 결승에만 참가.)
샤오의 할아버지 침술로 통증을 억누르고, 2차 예선 마지막 경기 프랑스전 후반전, 결승 독일전에 참가.
본편 스토리 연출에선 안나왔던 라이징 피닉스 슛이 프랑스전에 등장.
대전상대
뉴스타즈: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브라질
레전더리: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는 공수 밸런스가 뛰어난 팀. (공수 양면으로 활약하는 미드필더 피에르, 주포 공격수 나폴레옹, 프랑스의 방패 수비수 장.)
이탈리아의 특징은 강력한 수비, 그리고 카운터. 퍼펙트 키퍼 에르난데츠, 초신성 젠틸레의 수비능력. 그리고 루치아노의 카운터.
독일은 하이네, 뮐러가 부상당해서 약화된 상태지만, 수호신 뮐러 체력이 또라이급이고, 슈나이더가 네오 파이어샷을 개발해와서 만만찮은 상대.
월드 유스 챔피언십
1차 리그: 24팀이 6개 리그, 상위2팀이 2차 리그 진출.
2차 리그: 12팀이 4개 리그. 3팀이 경쟁해서 최상위 1팀이 준결승에 진출.
레전더리편 2차 리그: (일본1, 프랑스, 스웨덴)(이탈리아1, 미국, 네덜란드)(독일1, 캐나다, 아르헨티나)(브라질1, 우루과이,???)
준결승: (일본1, 이탈리아)(독일1,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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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 Tsubasa 2 World Fighters Legendary 캡틴 츠바사 2 레전더리편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친선경기지만 와카바야시한테 해트트릭 성공시킨 네덜란드의 크라이포트, 독일리그에서 슈나이더와 동일한 득점랭킹을 기록한 스웨덴의 레빈, 브라질의 산타나, 일본의 츠바사, 휴가, 아르헨티나의 디아스, 프랑스의 피에르 등등
다른 나라 에이스 선수들의 활약을 보고 마음이 조급해진 슈나이더.
그들을 이기기위해서 파이어샷의 개량에 착수하지만, 좀처럼 쉽지 않음.
이에 독일 유스 감독이자 카를 슈나이더의 아버지인 루디 프랑크 슈나이더가 카를에게 시합을 쉬고 혼자서 훈련하라고 한다.
미사키는 월드 유스 챔피언쉽 직전 교통사고를 당한다.
본편과 달리 미사키가 2차 리그 마지막날에 캐나다에 도착. (본편에서 미사키는 준결승에 도착하고 뭄을 추르린뒤, 결승에만 참가.)
미사키가 침술의 달인 샤오의 할아버지한테 시술받고, 2차 리그 마지막 시합 프랑스전 후반전에 참가하기로 한다.
할아버지의 침술은 1시간 정도 통증을 없애줌. 하지만 그 반동은 수십배ㅋㅋㅋㅋㅋ
환부가 악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미사키는 프랑스전에 반드시 뛰고싶다고 말하고 시술 받음.

2차 리그 마지막 시합 프랑스전.
프랑스는 공수 밸런스가 뛰어난 팀.
공수 양면으로 활약하는 미드필더 피에르, 주포 공격수 나폴레옹, 프랑스의 방패 수비수 장.
현재 프랑스는 다 좋은데 미드필더인 펠릭스 블랑이 팀분위기를 망치고 있다.
블랑은 미드필더인 자신이 아무리 어시스트를 잘해도 결국 공격수, 주장만 주목받는다면서 시키는것만 하고 최선을 다하지 않음.
이에 다른 멤버들이 불만을 품고 있음.
전반전 일본 휴가 득점, 프랑스 보쉬 득점으로 1대1 동점.


하프타임 프랑스 로커룸에서는 충분히 우세일 수 있었는데, 블랑이 대충 뛰어서 시합 내용이 좋지 않다면서 장이 블랑을 비난ㅋㅋㅋ
이에 블랑은 드디어 속마음을 선배들한테 털어놓는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어차피 공격수, 피에르 선배의 활약으로 뉴스에 나올거라면서 나하나쯤은 대충해도 된다고 말함.
이에 다른 멤버들이 전부 비난하고, 피에르 역시 전력을 다하지 않는 녀석은 경기장에 필요없다면서 블랑을 비난.
결국 공격수 보쉬가 블랑을 불러서 주의를 준다. 나도 클럽에서 한때 미드필드였는데, 공격수만 주목받아서 불만인 적이 있었다.
하지만 매 경기에서 포지션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는 피에르를 보고, 마음을 바꾸었다고 말함.
보쉬의 말에 블랑이 자신이 잘못했음을 깨닫고 선배들한테 돌아가서 사과하고 전력을 다하기로 함.
후반전에 미사키가 참가.
츠바사, 미사키의 황금 듀오가 부활. 후반전 시작하자마자 미사키의 어시스트로 츠바사가 공중슛 라이징 피닉스 슛으로 득점.
이후 양팀의 접전끝에 일본이 4대 2로 승리.
보쉬가 블랑의 어시로 추가골.
장 미친새끼 수비력 돌았음;;

준결승전까지의 이탈리아 이야기.
이탈리아는 1차 예선에서 네덜란드한테 털린뒤로 상태가 안좋았었는데, 지노가 자신의 한계를 약간이라도 뛰어넘으려고 노력하는 모리사키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는다. 그래서 본연습 뒤에도 루치아노와 남아서 지노가 특별훈련.
이 모습을 보고 다른 멤버들이 영향을 받고 팀 전력이 상승함.
젠틸레는 다른 선수들이 자신 보다 못하다고 평가하면서 닥달해왔지만, 지노와 함께 훈련한 멤버들의 실력이 상승하자, 놀라고, 자신도 함께 추가훈련에 참가해서 이탈리아팀이 보다 강력해진다.
이 때문에 2차 예선에서 미국을 꺾는데 성공.


2차 예선 마지막 시합 네덜란드 전.
이탈리아가 네덜란드의 공격을 유도하고 지노가 전부 막아냄.
하지만 카운터를 치지 못해서 현재 무득점.
젠틸레가 자신을 기점으로 반격하기위해 크라이포트의 공을 빼앗는다.
그리고 반격에 나서려고 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공을 빼앗긴다. 알고보니ㅋㅋㅋ 지노가 골대버리고 튀어나왔음.
지노가 롱패스로, 루치아노에게 건네고, 루치아노는 수비수를 죄다 유인해서 구석으로 이동. 그리고 슛. 하지만 공은 골대를 맞고 튕겨나감. 거기에 타르델리가 뛰어들어서 득점. 이후 1대0 상황에서 지노가 계속 골문을 지킨다.
마음이 급해진 크라이포트는 스팅거를 날리지만, 이것도 지노가 황금의 오른팔로 막아내면서 시합 종료.
이탈리아가 준결승전에 진출.
시합종료 후 젠틸레는 왜 나한테서 골을 빼앗았냐고 지노에게 질문. 이에 지노는 적군을 속이려면 아군부터라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만들고 싶어서 젠틸레의 공을 빼앗았다고 답한다.
이 플레이는 지노, 루치아노 모두 젠틸레가 크라이포트의 공을 빼앗을걸 믿고 움직인 것.
젠틸레는 팀원들의 설명에 납득.
아무튼 이탈리아는 팀원들의 결속력이 더 단단해지고, 준결승전에 임한다.



월드 유스 챔피언십 준결승전 이탈리아.
미사키는 결승전을 대비해서 빠진다.
이탈리아의 특징은 강력한 수비, 그리고 카운터.
퍼펙트 키퍼 에르난데츠, 초신성 젠틸레의 수비능력으로 이번 대회 현재 무실점. 그리고 루치아노의 카운터.
모리사키가 골키퍼로 등판하고, 루치아노의 슛을 막아내는 등 대활약.
황금의 오른팔을 가진 지노의 세이빙으로 전반 0대0
후반에도 지노가 미친듯이 골을 막아대지만, 마츠야마의 패스에 이은 휴가의 공중 슛 초래 뇌수슛이 작렬하면서 1대0으로 일본 승리.

결승전 진출까지의 독일 이야기.
슈나이더가 네오 파이어샷 개발을 위해 1,2차 예선 전부 다 빠짐.
그래서 2차 예선에서 캐나다 상대로 고전하다가 겨우 승리.
뮐러가 캐나다 전에서 선방하다가 팔에 부상을 입고, 아르헨티나전 결장. 뮐러 대신 슈타인이 골키퍼로 들어간다.
아르헨티나 전에서 디아스가 득점하고, 이어서 하이네, 마르구스가 득점. 동점으로 하프타임 돌입.
후반에는 양팀 골키퍼가 선전해서 계속 동점이 유지되다가, 막판에 슈나이더 대신 뛰는 타이게르브가 대표팀에서 첫 골을 넣고, 독일이 준결승전에 진출.


브라질vs우루과이.
브라질은 산타나가 해트트릭으로 대량 득점하면서 리드. 하지만 우루과이의 히노가 쏜 토네이도 슛을 막다가 브라질 골키퍼 케이지뉴가 부상을 입게 된다.
준결승 독일vs브라질.
팔에 부상을 입은 케이지뉴는 수비수로 등장. 브라질 골키퍼는 살리나스로 대체.
독일은 아르헨티나전에서 쉰 뮐러가 복귀.
준결승전인데도 슈나이더가 네오 파이어샷을 완성시키지 못하고 불참.
시합이 시작되자 브라질이 공세를 펼치고 독일은 방어에 급급해진다.
뮐러의 대활약으로 전반은 0대0. 하지만 후반18분, 결국 산타나의 골든 애로우슛이 부상당한 뮐러의 팔을 뚫고 한골 넣는데 성공.
이후에도 계속 브라질의 공세가 이어지지만, 뮐러는 팔이 아니라 팔꿈치와 옆구리를 이용해 골문을 지켜낸다.


그렇게 1대0으로 독일이 지나 싶었는데, 후반 40분에 슈나이더가 나타난다.
그리고 팀원들에게 5분만에 역전시키겠다고 장담ㅋㅋㅋㅋㅋ 브라질의 코너킥에서 이어지는 산타나의 슛을 또 뮐러가 막아내고 반격시작.
슈나이더가 혼자서 적진을 뚫고, 네오 파이어샷으로 동점을 만들어낸다.
슈나이더는 주장, 에이스 스트라이커로서 너무 많은걸 의식하면서 축구를 해서 잡생각이 많아졌던 것.
그래서 몸과 기술로는 이미 네오 파이어샷을 찰 수 있었는데, 정신적인 문제로 인해서 슛을 완성시키지 못했다.
하지만 팀을 떠나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그런 책임에 얽매였던게 자신의 집중력을 흐트려왔다는걸 깨달음.
내가 생각해왔던 것들은 모두 세계제일의 선수가 된다는 원래의 목표를 이루면 전부 따라오는 것들. 마음을 비우고 원래 목표에 집중하면서 슈나이더는 벽을 뛰어넘는 것에 성공했다.
동점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지만, 남은 시간은 얼마 안남았고, 연장전 가기전에 마무리 짓자고 결정.
브라질은 슈나이더한테 3명을 붙여서 마크. 하지만 칼츠가 브라질의 공을 빼앗고, 하이네가 헤븐리 슛으로 강력한 패스.
슈나이더가 수비수 3명을 한번에 털어내고, 하이네의 패스를 받아서 다시 네오 파이어샷을 날려 역전 골을 넣는데 성공.
독일은 결승전에 진출한다.
"강한 팀이 이기는게 아니다. 이기는 팀이 강한거다!! 세계 최고가 되는건 우리 독일이다!!"


월드 유스 챔피언십 결승전 독일
일본팀은 결승전날 늦게까지 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독일팀은 4년전 주니어 유스때 일본에게 패배한걸 갚아주기위해 투지를 불태운다.
독일은 하이네, 뮐러가 부상당한 상태지만, 슈나이더가 네오 파이어샷을 개발해와서 만만치 않은 상황.
슈나이더는 와카바야시를 뚫고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다짐.
그래서 시작하자마자 하프라인에서 네오 파이어샷을 날린다. 이걸 츠바사가 막아냄. 그래도 공은 살아있었고, 슈나이더가 다시 공중에서 파이어샷을 날림. 하지만 와카바야시가 막아낸다.


수호신 디터 뮐러 체력 미쳤음ㅋㅋㅋ 와카바야시의 2배.
둘다 골키퍼가 개딴딴해서 전반은 0대0으로 종료.
후반에도 뮐러가 미친듯이 막아낸다.
후반 56분에 주인공이 한골넣고 일본 우세.
그때 칼츠가 이쑤시개 뱉어내고 진심을 발휘하면서 고슴도치 패스로 하이네에게 볼을 건네고 그대로 헤븐리 슛.
하지만 이시자키가 안면블록으로 막아냄.
이후에도 독일의 공세가 이어졌지만, 남은 시간 와카바야시가 잘 막아내서 1대0으로 승리.

독일팀은 우승한 일본팀을 축하해준다.
슈나이더는 츠바사와의 싸움이 끝나지 않았다면서 유니폼 교환을 거절.
두사람의 싸움은 월드컵에서 이어지게 된다.
슈나이더는 우승하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아빠한테 말하지만, 루디는 부모자식이 같은 꿈을 함께 쫓는것만해도 행복한 일이라면서 아들을 위로해준다.
캡틴 츠바사 2 월드 파이터즈 레전더리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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