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lations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2025년 4월 클리어


총9장 완결
클리어 타임: 8시간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개발
2011년 11월 15일 발매작




에지오 트릴로지의 마지막 작품이자, 알타이어의 말년을 볼 수 있는 작품.
무대는 1511년, 오스만 제국 치하 콘스탄티노플.
에지오가 알타이어의 도서관을 열기위해 콘스탄티노플에서 다섯개의 마샤프 열쇠를 찾는다. 그 과정에서 도서관을 열고, 대신전을 찾으려는 템플 기사단의 음모를 저지한다.
부제 레벨레이션은 (종교적 의미의) 계시. 감춰져 있던 사실이나 비밀의 폭로, 또는 뜻밖의 놀라운 사실.



그래픽이 좋아졌다. 2와는 천지차이고, 브라더후드 보다 훨씬 좋아짐.
플레이보이로서 시도때도 없이 여자들과 얽히던 전작들과 달리 52세 노년의 에지오라서 야한 장면은 없음ㅠㅠㅠㅠㅠ
조명부터 시작해서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어두운 황혼의 분위기.
스토리 역시 혈기 넘치던 전작들과 달리, 노년의 에지오가 자신의 역할을 찾는 이야기.
임팩트 있었던 전작의 보스들(로드리고 보르지아, 체사레 보르지아)과 달리 이번작의 최종보스 아흐메드는 반전은 있었지만, 존재감이 없고, 임팩트도 없는 인물.


개병신같은 디펜스 미니게임;;






어쌔신 크리드2: 총14장. 클리어 타임 12시간.
브라더후드: 총9장. 7시간 30분
레벨레이션: 총9장. 8시간


에지오 3부작 무대 및 최종보스
어쌔신 크리드2
북이탈리아(피렌체, 베네치아, 아페닌 산맥, 토스카나, 몬테리조니, 포를리)(1476년~1499년)
로드리고 보르지아(자신을 선지자라고 믿고, 지하보관소에 있는 신/이수와 만나려고 했다.)
 
 

브라더후드
로마(1499년 12월~1507년 3월)
체자레 보르지아(자신을 인류를 이끌 신시대의 지도자라고 믿었다. 교황의 권력, 이수 유물로 이탈리아의 왕이 되려고했다.)
 
 

레벨레이션
콘스탄티노폴리스(1511년)
아흐메트 왕자(쉴레이만 왕자의 아버지 셀림1세의 형. 쉴레이만 1세의 큰삼촌)





x: 공격
y: 발사/폭탄 던지기
a: 빨리 걷기
b: 가볍게 밀기/운반/뒤지기/떨어지기/상호작용/갈고리로 난간 붙잡기




시퀀스1 고향으로 돌아오는 방법(1511년 3월, 마샤프)
시퀀스2 세상을 가로지르는 길(1511년 5월, 콘스탄티노플)
시퀀스3 상실과 발견
시퀀스4 무례한 전쟁
시퀀스5 제국의 계승자 
시퀀스6 행운의 냉대 
시퀀스7 지하세계 
시퀀스8 세상의 끝 
시퀀스9 계시



 










 
 





 






에지오 아디토레
1459년생
현재 52세.
25년차 암살자.
27살때 아버지 조반니와 형제들의 복수를 위해 템플 기사단과 싸우려고 암살자가 되었다.
39살때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권유로 정식으로 암살단에 가입.
44살때 체사레에 대항해 로마를 수복하고, 이 공으로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추천으로 이탈리아 암살단의 리더(그랜드 마스터, 멘토)가 된다.
48살때 이탈리아 비아나에서 체사레 보르지아를 살해하고 명성이 최고조에 달한다.
51세에 알타이어의 도서관을 찾아 시리아 마샤프 요새로 향한다.
52세에 콘스탄티노플에서 마샤프 열쇠 5개를 모두 발견하고, 템플러들을 박살낸다.

소피아와 함께 마샤프 요새로 향하고, 혼자 도서관에 들어가서 알타이어의 유해를 발견. 
알타이어가 보관해놓은 선악과를 보고 메신저로서의 자신의 소명을 깨닫는다. 그리고 선악과를 통해 데스몬드에게 주피터(유피테르)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소피아 사르토
히로인
35살
서점 주인
부모님이 이탈리아 베네치아 사람.
1476년 콘스탄티노플에서 태어났다. 이후 부모님과 함께 콘스탄티노플에서 살았다.
1499년 오스만, 베네치아 전쟁이 발발하자, 콘스탄티노플을 떠나 부모님의 고향인 베네치아로 간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이 태어나고 살았던 콘스탄티노플을 잊지 못해서 전쟁후 다시 돌아간다.
이후 콘스탄티노플에서 에지오를 만나고, 결혼에 이르게 된다.
게임 본편에서는 에지오와 연인이 되었다까지가 끝. 이후 딸 플라비아 아디토레, 아들 마르첼로 아디토레를 낳는다.

35살까지 결혼도 안하고 혼자서 서점을 운영한 별난 여인.









유수프 타짐
콘스탄티노플 암살단 리더.
소피아를 지키는 과정에서 템플러에게 살해당한다.



쉴레이만
현재 17세
술탄의 손자, 셀림의 아들, 케페의 수장.
앞선 2, 브라더후드의 역사적 등장인물들과 달리 스토리에서 큰 비중은 없음.
아버지 셀림이 반역을 일으켜 무력으로 술탄 자리를 노리고, 본인은 할아버지, 아버지, 큰삼촌 사이를 나름 중재하려고 한다.



셀림 1세
슐레이만의 아버지.
술탄 베야지트 2세의 다섯 아들 중에서 막내.
형 둘이 죽었고, 셋째 형은 영향력이 미미한데다가 정치적으로 고립되어 있었다. 
넷째 형 아흐메드는 술탄의 총애를 받아 차기 술탄으로 지명받았지만, 학자 성향이 강해서 예니체리의 지지를 받지 못함.
이에 셀림이 반란을 일으켜 형 아흐메트를 죽이고 술탄이 된다.
 
 


타릭 바레티
예니체리 대장
현 술탄 바예지트 2세가 지명한 차기 술탄 아흐메드가 아니라, 셀림을 차기 술탄으로 지지한다.
마누엘과 접촉해 템플 기사단을 끌어내서 일망타진하려다가, 에지오, 슐레이만에게 배신자로 오해받아 살해당함.
가짜 총기, 화약을 건네서 템플 기사단의 본거지를 알아내려고 했다.
비잔틴 제국 템플 기사단의 본거지 카파토키아에 자신의 부하를 스파이로 보냈음.









아흐메드 왕자
최종보스
술탄 베야지트 2세의 넷째 아들.
아버지의 총애를 받아, 차기 술탄으로 지명된다.
하지만 예니체리가 동생이자 강경파인 셀림을 지지. 1510년, 셀림은 소규모의 군대를 이끌고, 콘스탄티노플로 향한다.
베야지트의 군대가 셀림의 진군을 막았지만, 병든 베야지트는 결국 셀림에게 술탄 자리를 넘겨주게 된다.
셀림은 예니체리를 데리고, 아흐메드 앞에 나타나고 그를 살해한다.

오스만 템플 기사단의 리더는 마누엘이 아니라 아흐메드였다.
유력한 차기 술탄 후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권력 때문에 부모, 형제가 서로 죽이는 현상황이 너무 싫어서 템플 기사단에 들어간다.
이수 기술로 미신을 없애고, 세상을 하나로 묶어 평화롭게 만들겠다는 템플 기사단의 기치에 진심으로 동조.
2, 브라더후드의 최종보스 로드리고 보르지아, 체사레 보르지아는 자신이 선택받은 인간으로서 타자를 지배하고 다스린다는게 목적이었는데, 얘는 그냥 진심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바랐음ㅋㅋㅋㅋㅋㅋㅋ
에지오 3부작 마지막 최종보스 치고는 임팩트가 전혀 없는 그냥 순진한 인물. 이러니까 예니체리가 아메드를 학자 타입이라고 평가하고 셀림을 지지했지ㅋㅋㅋㅋ



마누엘 팔라이올로고스
템플 기사단
몰락한 비잔티움 제국의 콘스탄티누스 11세의 후손.
템플 기사단의 협력을 받아, 비잔틴 제국을 부활시키려고 한다.


샤쿨루
마누엘을 대신해 현장에서 오스만 제국에 대항하는 반란군을 이끌고 있다.




















Assassin's Creed Revelations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스토리 요약 정리
시퀀스1 고향으로 돌아오는 방법
1511년 3월, 시리아 마샤프
에지오가 여동생 클라우디아에게 쓰는 편지로 시작한다.
에지오가 로마를 떠난지 10개월이 지났다. 그는 아버지가 찾지 못했던 것을 찾자는 목적으로 여행을 시작했다. 
아버지 조반니 아디토레가 가지고 있는 편지에는 마샤프 요새 성벽 아래에 숨겨진 도서관(알타이어의 도서관)에 대한 기록이 있다. 그곳은 엄청난 지혜가 가득찬 성소.
에지오는 고생 끝에 시리아 마샤프 요새에 도착. 하지만 이곳에는 마찬가지로 알타이어의 도서관을 노리고 온 템플 기사단이 있었다. 에지오는 그들과 맞서 싸우지만 수적 열세에 포로가 되고, 교수형 당할뻔 하지만 무사히 탈출.

 
 


 
 



다시 마샤프 중앙요새로 향한다. 그리고 수색 끝에 알타이어의 도서관을 발견. 
하지만 문이 강철보다 단단해서 열쇠 없이는 열기 불가능. 템플 기사단은 문을 3개월전에 발견했는데, 아직도 열지 못하고 있다.
일꾼으로부터 템플 기사단 대장 레안드로스가 갖고 있는 책(니콜로 폴로의 일지)이 도서관 열쇠와 관련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에지오는 레안드로스를 살해하고 니콜로 폴로의 일지를 획득.
레안드로스는 죽기전에 이미 우리가 마샤프 열쇠 하나를 찾았고, 본거지 콘스탄티노플로 배달됐다고 말한다.

템플기사단은 알타이어의 도서관을 열고, 그 안의 지혜를 획득. 
대신전(이수 중앙보관소)으로 가는 길을 알아내려고 한다.
에지오는 템플기사단으로부터 도서관을 지키기위해, 300년전 니콜로 폴로가 숨긴 마샤프 열쇠 5개를 먼저 획득하기위해 콘스탄티노폴리스로 향한다. 








 

시퀀스2 세상을 가로지르는 길
1511년 5월, 콘스탄티노플
로마에서 여행을 떠난지 1년차, 드디어 콘스탄티노플에 도착. 에지오는 배위에서 슐레이만 왕자, 소피아 사르토를 만난다.
 

배에서 내려 암살단 유수프 타짐을 만나고 그랜드 바자 은신처로 가서 현재 콘스탄티노플 사정을 듣는다.
현재 콘스탄티노플은 어수선한데, 이틈을 타서 템플 기사단이 세력을 확장하고 있고, 동시에 암살단을 공격하고 있음.
오스만 제국, 암살단, 템플 기사단의 삼파전.
지진이 발생하자, 병든 술탄 베야지트 2세는 수년째 도시를 비우고 멀리 떠나있다. 
술탄의 아들 셀림이 반란을 일으켜 도시의 북서쪽에 군대를 모아 콘스탄티노플로 진격하고 있고, 술탄의 군대가 이를 저지중.
5년 전까지만해도 템플 기사단은 비잔티움 제국의 부활을 꿈꾸는 소수로, 별 영향력이 없었는데, 최근 들어서 세력이 크게 성장했다.
암살단을 매우 탄압하던 비잔티움 제국은 60년 전에 멸망했다.
현재 템플 기사단은 제국의 마지막 왕이었던 콘스탄틴 11세의 핏줄이 이끌고 있다. 누군지는 불명.
에지오는 유수프를 도와 템플러의 공격을 여러번 막아낸다.

 

유수프는 여기 오스만에서는 갈고리 암살검을 사용한다고 알려주고 에지오에게 제공.
공중에서 갈고리를 사용하면 뻗어 난간을 붙잡는다. 칼날, 갈고리를 바꿔가면서 사용가능.












시퀀스3 상실과 발견
에지오는 유수프에게 니콜로 폴로가 쓴 책(비밀 십자군)을 보여주고, 마샤프 열쇠 5개를 찾으러 왔다고 사정을 설명.
한개는 이미 템플기사단이 토프카프 궁전에서 발견했고 보관중.
에지오는 구 폴로 교역소를 수색해서 단서를 찾기로 한다.
유수프의 조언에 따라 바자에 있는 피리 레이스를 찾아가서 니콜로 폴로의 구 교역소 위치를 물어본다.
구 교역소는 아야 소피아 서쪽에 위치.


현재 구 교역소에는 소피아라는 여성이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에지오는 교역소를 살펴보고 비밀통로를 발견하고, 이걸 통해서 지하 하수도로 이동.
템플 기사단은 이곳을 13개월 전에 발견했지만, 아직도 열쇠를 찾지 못했다.
에지오는 손쉽게 마샤프 열쇠와 열쇠의 위치가 적힌 암호지도를 확보.
에지오는 소피아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나머지 니콜로 폴로의 책을 통해, 마샤프 열쇠를 찾는데 도움을 달라고 요청. 소피아는 고서적에 관심을 가지고 흔쾌히 에지오를 돕겠다고 말한다.


유수프는 템플 기사단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기위해 바자의 도둑, 무기고의 용병, 콘스탄틴 구역의 로마니(집시)를 끌어들이기로 한다. 이에 에지오가 직접 나서서 그들을 도와주고 설득해 아군으로 포섭.









시퀀스4 무례한 전쟁
템플 기사단이 토프카프 궁전에서 열리는 연회에서 슐레이만 왕자를 제거하려고 한다.
이에 에지오, 유수프가 악사로 위장해서 연회에 참가해 암살자들을 제거.
하지만 미처 처리하지 못한 암살자들이 슐레이만에게 달려들고, 에지오가 이를 막아낸다.
슐레이만은 자리를 비운 예니체리 부대의 대장 타릭 바레티를 호출하고, 에지오와 대화.
 

예니체리는 현 술탄 베야지트 2세에게 충성을 다하지만, 그가 다음 술탄으로 아메드를 지목한 것에 불만을 품는다.
예니체리들은 슐레이만의 아버지인 셀림을 차기 술탄으로 지지.


슐레이만, 아메드, 타릭이 모여 대화.
아메드는 타릭이 자신을 제거하고 셀림을 차기 술탄으로 삼기위해 이번 일을 벌인 것 같다면서 추궁.
하지만 타릭은 자신은 이번일과는 상관이 없다고 말한다.
이번 암살과는 상관없지만, 타릭은 아메드가 아니라 셀림이 차기 술탄이 되어야한다고 주장ㅋㅋㅋㅋㅋ
아메드는 약하다. 전쟁이 닥치면 근심만 하고, 평화로운때도 쉬지 못한다. 전사가 되려는 열정이 부족하고, 신앙 없는 자들에게도 형제애를 운운한다. 아메드는 철학자로서는 괜찮을지 몰라도 술탄의 그릇은 아니다.
 

슐레이만, 에지오 모두 타릭이 템플 기사단과 이어졌을거라고 의심한다.










25년만에 두치오 재등장ㅋㅋㅋㅋㅋㅋㅋ 
과거 피렌체에서 클라우디아(에지오의 여동생)의 남친이었던 두치오가 이번엔 소피아한테 집적거린다.
그러다가 에지오를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 도주.
에지오는 항구에서 압수당한 소피아의 물품을 찾아주고, 소피아는 지도를 해독해 다음 마샤프 열쇠가 있는 곳을 찾았다고 말해준다.

다음 마샤프 열쇠는 갈라타 탑에 위치.
탑 지하수로를 돌파해서 두번째 열쇠를 획득.
에지오는 열쇠를 사용해 알타이어의 기억을 엿본다.










시퀀스5 제국의 계승자
에지오와 쉴레이만은 예니체리 대장 타릭 바레티가 템플 기사단과 내통한다고 의심. 에지오가 타릭을 미행한다.
타릭은 마누엘이라는 자와 만나고, 그를 무기고로 안내.
에지오는 폭동을 일으켜 경비병의 주의를 돌리고 무기고 안으로 진입.
마누엘 팔레올로고스(Manuel Palaiologos)는 동로마 제국의 황손이었고, 그는 비잔틴 제국의 부활을 위해 무기를 구입한거였다.

소피아의 도움으로 다음 열쇠가 황소의 포럼에 있는 것을 확인.
하지만 기사단이 이미 그곳을 수색하고 있었다.
에지오는 템플 기사단을 모조리 죽이고 세번째 마샤프 열쇠를 확보.











시퀀스6 행운의 냉대 
타릭이 마누엘에게 총을 팔았다고 슐레이만에게 보고. 이에 슐레이만은 에지오에게 타릭을 암살해달라고 부탁.
에지오는 예니체리로 변장해 병영에 잠입하고 타릭을 암살한다.
알고보니 타릭은 템플 기사단이 아니었다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오스만 제국 충신이자, 셀림의 지지자였다. 
타릭은 숨어있는 템플 기사단을 끌어내기위해 일부러 그들에게 무기를 주고 끌어낸뒤, 매복해서 일망타진하려고 한거였음. 
타릭은 죽기전에 이 사실을 에지오에게 말해주고, 카파도키아에 비잔틴 제국 잔당이 숨어있다고 알려준다.

타릭이 배신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슐레이만에게 보고하자, 왕자는 자신이 성급한 결정을 내렸다고 탄식한다.
슐레이만은 에지오에게 카파도키아로 가는 배편을 제공.
타릭이 죽자 아흐메드가 사주한거라는 소문이 돌고ㅋㅋㅋㅋ 아흐메드가 당황해한다.





 
 


소피아가 새로운 인쇄소를 알아보러 아드리아노플에 몇주간 출장을 가게 됐다.
소피아는 에지오에게 호위를 해달라고 하지만, 에지오는 템플러들을 쫓는게 바빠서 거절.
소피아는 마지막 마샤프 열쇠의 위치를 알려주기 전에 에지오와 데이트.
 
 
 
 
 
 

 

 





처녀의 탑에서 4번째 마샤프의 열쇠를 입수하고 알타이어의 기억을 본다.
슐레이만이 카파도키아로 가는 배편을 준비해줬지만, 예니체리들은 자신의 대장을 죽인 에지오에게 복수하기위해 에지오를 가로막는다ㅋㅋㅋㅋ
에지오는 폭탄으로 골든혼의 사슬을 파괴하고, 예니체리의 포위를 돌파하고 배에 탑승해 카파도키아로 향한다.











시퀀스7 지하세계 
에지오는 콘스탄티노폴리스를 떠나 마누엘의 군대가 주둔한 아나톨리아 내륙의 카파도키아에 도착.
카파도키아에서 타릭이 먼저 심어놓은 오스만 스파이 딜라라와 접촉.
딜라라 이외의 스파이들은 템플 기사단의 샤쿨루한테 잡혀서 처형당했고, 곧 처형당할 예정.
이에 에지오가 샤쿨루를 쓰러뜨리고 포로들을 구출한다.
타릭이 마누엘에게 건네준 총기들을 대부분 고장난 물건. 하지만 화약은 속일수가 없어서 진짜를 제공했다. 
이에 에지오는 그 화약을 이용해 지하도시 전체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마누엘을 끌어내기로 한다.

지하도시 곳곳에서 화약이 터지자, 마누엘이 직접 모습을 드러내고 사람들을 진정시키려고 시도.
에지오는 마누엘의 위치를 파악하고, 그를 죽이기 위해 달려든다.
마누엘은 배를 타고 도주하려고 항구로 향하지만, 에지오한테 따라잡히고 사망한다.
에지오는 마누엘을 죽이고 마샤프 열쇠를 회수.

모든게 끝났나 싶었는데 아니었다. 알고보니 아흐메드 왕자가 비잔틴 제국의 템플 기사단 그랜드 마스터ㅋㅋㅋㅋㅋ
아흐메드가 차기 술탄임이도 불구하고 템플러가 된 이유는 권력때문에 아버지와 아들, 형제들이 피흘리는것에 지쳤기 때문.
진정한 평화를 위해서 인류는 템플 기사단의 가르침대로 하나가 되어야한다고 주장한다.
아흐메드는 모든 마샤프 열쇠를 에지오에게 빼앗겼지만, 소피아를 인질로 잡고있으니, 마샤프 열쇠를 넘겨주지 않으면 소피아를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콘스탄티노플로 돌아간다.











시퀀스8 세상의 끝 
에지오는 소피아를 구하기위해 서둘러 콘스탄티노플로 이동.
도시로 돌아갔더니 소피아의 안전을 부탁했던 유수프가 템플 기사단 손에 살해당했음.
에지오는 콘스탄티노플 암살단을 이끌고, 아흐메드가 숨어있는 무기고를 공격하고, 아흐메드를 사로잡는데 성공한다.
아흐메드는 날 죽이면 소피아가 죽는다며 죽일 수 있으면 죽여보라고 한다ㅋㅋㅋㅋ
그는 알타이어의 도서관을 열고 대신전(이수 중앙보관소)를 찾아서 그 안에 있는 힘으로 인간을 분열시키는 미신들을 없애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려고 한다면서 에지오를 아군으로 끌어들이기위해 설득. 
하지만 에지오는 그의 설득에 넘어가지 않는다. 아흐메드는 열쇠를 가지고 갈라타 탑으로 오라는 말을 남긴뒤 자리를 뜬다.

슐레이만은 두사람의 대화를 들었고, 큰삼촌이 너무 순진해서 템플 기사단의 이상을 믿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에지오에게 아흐메드를 가능하면 살라달라고 부탁.
이에 에지오는 나는 그럴 의향이 있지만, 곧 살림의 군대가 도착하는데, 그는 아흐메드를 살려주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한다.



 
 
 








에지오는 마샤프 열쇠를 가지고 갈라타 탑에서 아흐메드를 만난다.
그리고 그에게 열쇠를 넘겨주고, 탑위에 있는 소피아를 구출하러 이동.
탑위에 갔더니 소피아가 아니었다;;
낙하산을 타고 안뜰에서 교수형 당하고 있는 소피아에게 서둘러 가다가 그녀를 구출.
아흐메드가 열쇠를 가지고 도주하고, 에지오, 소피아는 마차를 타고 그를 추격.
절벽에서 추락하고 공중에서 실랑이까지 벌인 끝에 에지오는 아흐메드를 제압하고, 마샤프 열쇠를 되찾는데 성공한다.


아흐메드가 무력이 있는 인물이 아니기에, 최종보스전이 추격전, 공중 버튼 이벤트ㅋㅋㅋㅋㅋ
 
 
 
 
 
 





셀림과 예니체리 군대가 도착.
아흐메드는 내가 차기 술탄이라면서 예니체리들을 막아보려고 하지만, 예니체리는 오래전부터 셀림을 지지하고 있다.
셀림은 아흐메드를 보자마자 아버지가 형 대신에 날 차기 술탄으로 지명했다면서 아흐메드의 목을 조르고 절벽 아래로 떨어뜨려 죽인다. 
셀림은 암살자 에지오를 보자마자 바로 이곳을 떠나, 다시는 오스만으로 돌아오지 말라고 말한다.
내 아들 슐레이만이 당신을 높이평가해서 그냥 보내주는거지, 아니었으면 이자리에서 바로 죽여버렸을거라고ㅋㅋㅋㅋ
셀림과 에지오의 신경전이 벌어지고, 소피아가 제지해서 에지오가 참는다.










시퀀스9 계시
셀림의 경고를 따라, 에지오, 소피아는 콘스탄티노플을 떠난다. 그리고 다섯개의 열쇠를 가지고 마샤프에 도착.
에지오는 열쇠로 도서관의 문을 열고 혼자 안으로 들어간다.
도서관 안에는 책이 하나도 없다, 열쇠를 쥔채로 죽어있는 알타이어 혼자 뿐.
에지오는 마지막 열쇠를 통해 알타이어의 기억을 엿본다.
알타이어는 코덱스를 전부 외부로 반출. 그는 처음부터 도서관을 이수 유물을 노리는 자들을 노린 미끼로 사용할 생각이었다.
그래서 스스로 도서관에 선악과를 숨기고 여기서 홀로 사망.


에지오는 알타이어가 숨긴 선악과를 통해 미래의 데스몬드와 대화.
에지오는 처음에는 가족의 복수를 위해 살았지만, 곧 잘못임을 깨닫고 정의를 위해 살았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자신의 소명을 위해 살아가려고 했는데, 끝내 그 소명이 뭔지 알 수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 에지오는 자신의 소명을 깨닫는다. 자신은 이수 종족과 데스몬드를 이어주는 징검다리이자, 메신저였다고.
에지오가 데스몬드의 어깨에 손을 얹자, 주피터(유피테르)가 데스몬드에게 말하기 시작하고, 주피터는 다음 태양풍이 곧 다가올거라고 경고하면서 데스몬드에게 대신전(=중앙 보관소)의 위치를 알려준다.(미국 뉴욕주 카니아게하의 외딴 동굴)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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