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First Light 퍼스트 라이트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챕터10 완결(프롤로그 있음)
클리어타임:12시간
IO 인터랙티브 개발
액션 어드벤처. 
2026년 5월 발매작




히트맨 시리즈로 유명한 IO 인터랙티브에 개발한 007 신작 게임.
제임스 본드의 1년차 스토리.
영국 해군 항공병(파일럿 견습생)이었던 제임스 본드가 우연한 기회로 mi6에 들어가고 더블오 요원으로 거듭나는 이야기.
더블오 프로그램에 제일 늦게 합류했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본드 빼고 더블오 요원들 싹다 나가리되서 사실상 001ㅋㅋㅋㅋ



작중 배경은 2026년. 1년간 펼쳐진 이야기.(대략 2025년 말부터 2026년 하반기로 추정.)


부제 First Light의 뜻.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
그린웨이가 사망하고 Q가 한 말.
테이아로 인해 12년간 그린웨이, mi6에 드리웠던 어둠을 제임스(빛)가 나타나 없앴다.
2014년 2세대 양자 컴퓨터 테이아가 도입되고 나이트폴 작전이 발동. 이 사건으로 인해 그린웨이는 십여년간 어둠속에 있었는데, 제임스 본드(퍼스트 라이트)가 나타나 그의 어둠을 거두어주었다.



성장요소 없는 어드벤처 게임.
초중반까지는 잠입 미션이 꽤 있고, 잠입루트도 다양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우당탕탕 액션활극으로 변한다.
하지만 주인공 성장요소가 없어서 보스전은 죄다 기믹전ㅋㅋㅋㅋㅋㅋ 잡졸까지는 우당탕 대작전으로 줘패다가 보스전 들어가면 기믹으로 해결함ㅋ



다 좋았는데, 몇개가 아쉬웠다.

1. 후반 갈수록 액션 원툴
2. 개같이 무능한 mi6(테이아의 도입으로 세계최강의 첩보능력을 갖주게 되었지만, 빌런이 테이아를 이용해 압박하면서, 테이아를 사용할 수 없게되자 바로 조직 능력 병신됨ㅋㅋㅋ)


3. 떡밥 몇개 회수 안해줌
히로인 아이솔라 베일의 정체. (이건 대놓고 차기작 떡밥으로 남겨놓음.)
해적왕 마우마의 동생 하모니.(이건 dlc에서 풀 예정)
그외에도 애로우 헤드(큰 물건만 노리는 발칸반도의 도둑조직), 그레이 엔벨로프 작전.(프롤로그에 등장하는 회색봉투 작전. 추락한 방사능 물체에 있던 온보드 컴퓨터의 회수.)는 작중에 나와놓고 뭔지 다 알려주지 않는게 꽤 있었다. 
방사능 범벅의 추락체에 도대체 뭐가 들어있었던거야?? 유명한 조직 애로우헤드가 노릴 정도면 중요한 물건인데 끝까지 안알랴줌.



4. 이쁜 눈나들 활용도가 낮음.
작중 최고 미인은 포르투갈 과학자 테레사 로르카. 하지만 그녀는 스토리상 비중없는 그냥 스처가는 섹파ㅋㅋㅋㅋㅋ
크레시다는 먼로와 연인인데다, 챕터3에서 하반신 불수가 되고 퇴장.
메인 히로인 아이솔라는 정체도 안나오고, 야스신도 없음ㅠㅠㅠㅠㅠ(섹스했다는 간접묘사는 있는데, 테레사만큼 부비적거리는 직접 묘사는 없음.)
아이솔라와의 키스신은 마지막에 딱 한번 나온다.



5. uw컷신 정상지원 안됨. HxD 에디터로 수정 필요.
6. 공식 번역이 별로. 탄창(매거진)을 잡지로 번역하는 등 이상하고 어설픈 번역이 자주 보인다.






 





 






 
 

mi6는 현재 유니버셜 익스포츠라는 회사로 위장해 대형 건물에 입주중.



더블오 요원
제임스 본드, 크레시다 브라이트, 크리스티나 킹슬리, 레녹스 먼로, 로버트 내쉬, 알렉산드라 론슨, 마커스 싱
 

더블오 요원 성적순: 1위 크레시다. 2위 먼로, 3위 본드, 4위 킹슬리, 5위 내쉬, 6위 존슨, 7위 싱


제임스 본드는 동기에 비해 반년 늦게 프로그램에 합류.
슬로바키아 작전으로 크레시다 하반신 부상, 론슨은 뇌부종 치료를 위해 유도 혼수상태 유지.
내쉬 실종(스스로 잠적).
먼로, 싱, 킹슬리 사망.












 
 
 













제임스 본드(James Bond)
26세
영국 왕립해군 항공병. (파일럿 견습생)
아이슬란드에서의 활약으로 m에게 전격 발탁되어 더블오 프로그램에 합류.
어린 나이에 사고로 양부모를 잃고 고아가 됐다.
아버지는 앤드류 본드, 어머니는 모니크 본드. 죽은 어머니의 유품 은브로치를 갖고 있다.
본편 사건을 겪고나서 유일한 더블오 요원이 되었다.(먼로, 싱, 킹슬리 사망. 내쉬는 잠적, 크레시다는 하반신 부상, 론슨은 치료를 위해 혼수상태 유지.)
일과 사생활을 분리하지도 않음. 그냥 도파민 스릴 중독자ㅋㅋㅋㅋㅋㅋ
무작정 국가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도 아니다. 그냥 자기가 옳다는것을 위해 행동함. 그래도 마냥 국익을 무시하지도 않음. 첫작품이라서 그런지 본드의 스탠스가 일정하지 않다. 
 
 

조류학, 새관찰이 취미.
초반에 사격실력은 안좋은 편이었다. 먼로, 크레시다가 사격지로 놀렸음.
2026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훈련. 8월에 더블오 프로그램을 수료.(약 반년간 훈련. 다른 멤버는 1년간 훈련을 받았다.)
 
 


본드, 제임스 본드는 원작과 동일하게 주인공이 말한다.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 "보드카 마티니, 젓지 말고 흔들어서(Vodka martini, shaken, not stirred.)"는 아이솔라의 대사. 
호색한인건 원작과 동일.
이번 작품에서 총 3명의 여성과 성관계를 맺는다. 
체임버스(mi6 본부 데스크 접수원. 본드 본인 방까지 불러와서 섹스) 테레사 로르카(포르투갈 출신 과학자. 베트남 휴양시설에서 섹스), 아이솔라 베일.(남극 가기전에 보트에서 야스)
 







 



 


아이솔라 베일(Isola Vale)
메인 히로인
담당 배우가 노에미 나카이(일본인).
특정 단체에 소속된 도둑으로 추정됨.
거짓말 탐지기도 쉽게 속이고, 천하의 mi6조차 그녀의 신원을 확인할 수 없을정도로 신출귀몰한 인물.(작중에서 테이아로 인해 영국은 세계최강의 첩보능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솔라의 정체를 조금도 알아낼 수 없었음.)
세계최초 2세대 양자컴퓨터의 코어를 빼돌리기 위해 움직이고 있었다.  
아이솔라 베일이라는 이름으로 웨브 인더스트리에 잠입해, 데이언 웨브와 접촉하고 있었다.
코어 빼돌리는데 제임스 본드가 유용하다고 생각했고, 그에게 접촉해 웨브가 자신의 부모를 살해한 원수라고 거짓말을 했다.
웨브를 살해하고 히페리온의 코어를 훔치는데 성공했지만, 본드에 의해 파괴됨.
이후 mi6에 붙잡히지만, 데미언의 mi6공격을 틈타 도주.
제임스와 데미언의 결전 끝에 난입해 테이아의 코어를 훔치는데 성공. 그 과정에서 익사할뻔한 본드를 살려주고 사라짐.

 
 
 




 

 

 

 


 








 

테레사 로르카(Theresa Lorca)
포르투갈 출신 유전공학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해조류를 연구한다. 자금 조달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
죽은 에코 테러리스트 칼리반 흉내를 내는 데미언에 의해 다음 타켓으로 지목된다. 
본드는 그녀를 경호하는 과정에서 대놓고 그녀에게 호감을 표하고 결국 두사람은 섹스한다.
이후 데미언에게 죽을뻔하지만 본드가 구해냄. 이후 등장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매전부터 스샷에 많이 나오길래 메인 히로인인가 싶었는데, 아니었음. 그냥 지나가는 섹파1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작중 여캐중에서는 제일 몸매 좋고, 제일 예쁨.












크레시다 브라이트(Cressida Bright)
더블오 프로그램으로 만난 먼로와 연인 관계로 발전.
슬로바키아 작전으로 하반신, 척추 부상 걷지 못한다. 하지만 의사 왈 재활치료를 하면 걸을 수 있게 된다고
걸을 수 있게 되면 스티븐이 딸을 자신의 부처 테이아 2단계 로비를 담당시킬 예정.
부상후 엄마와 아말피에 있는 여름 별장에서 휴가.
*크레시다 눈나 이쁜데 부상당한후 비중 날아감ㅋㅋㅋㅋ

 
 
 

레녹스 먼로(Lennox Monroe)
군수저. SAS에 복무하는 군인 가문의 일원.
더블오 요원이자, 크레시다의 연인.
싸움 끝에 제임스의 절친이 되었지만, 첫 임무인 슬로바키아에서 무르토 형제에게 살해당함.
 
 
 
 
 
 



스티븐 브라이트
외무장관. 크레시다의 아버지
니콜라스 웹과 친한사이.
m을 안좋게 본다.
통제불능이 될 수도 있는 슈퍼엘리트 요원에게 나라의 안보를 맡기기 보다는 통제가능한 시스템으로 국가안보를 지키려고 하는 주의.
그래서 더블오 프로그램에도 반대했는데, 딸이 더블오 요원에 지원하자 어쩔 수 없이 m의 의견을 받아들인다.
하지만 딸 크레시다가 슬로바키아에서 큰 부상을 입자 바로 더블오 프로그램의 지원을 중단함.











M
인도계 영국인. (성우, 모델링을 담당한 프리양가 버포드는 스리랑카 출신)
총리의 신임을 받아 전격 발탁된 신임 국장. 국장14개월차.
외무장관 스티븐 브라이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더블오 프로그램을 부활시켰다.
본인이 낙하산이라 그런지 제임스도 낙하산으로 더블오 프로그램에 꽂아줌.

Q
노년의 백발 남성. q랩을 담당하고 있고, 그린웨이와는 25년 지기. 리스 베켓과도 친했다.

이브 머니페니
흑인 버전 머니페니. 의외로 비중없음. 





 
 



존 그린웨이
전직 더블오 요원.
2014년 테이아의 첫 도입으로 더블오 요원 3명이 배신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알고보니 고스트 패턴. 테이아의 오류), 그린웨이가 나이트폴 작전에서 동료 더블오 요원 2명을 사살했다. 009 리스 베킷은 도주.
나이트폴이후 10년간 8층 사무직으로 일했다. m의 요청으로 더블오 프로그램의 교관이 됐다.
테이아의 오류를 진실로 믿고, 동료들을 살해했다는 사실에 충격받고, 한동안 잠적했지만, 베트남에서 데미언을 쫓던 제임스가 궁지에 몰리자 나타나서 도와준다.
하지만 채석장에서 혼자 데미언의 부하들을 상대하다가 총맞고 출혈사. 

아내가 있었다. 아내는 재무부 특별 연락관.
나이트폴 이후 그린웨이는 많이 힘들어했고, 이를 감당하지 못한 그녀가 해외파견을 신청해 그를 떠남.




리스 베켓
전009 요원.
나이트폴 작전으로 도주. 약10년간 잠적.
그린웨이에게 니콜라스 웨브가 숨기는 사실(테이아의 고스트 패턴을 데미안이 수정.)을 알려주고 mi6에 복귀하려고 했지만 실패.
이후 해적왕 바우마에게 제공받은 아지트에서 다시 한번 그린웨이에게 접촉하려 했으나 데미안에게 살해당함.








 




테이아
세계최초, 유일한 2세대 양자 컴퓨터.
니콜라스 웨브가 만들었다. 2014년 mi6에 도입되었다. 양자얽힘으로 엮여있는 동형기 히페리온이 남극에 있다.

웨브 인더스트리는 2026년에 125주년을 맞이했다.
웨브 인더스트리는 1901년에 새뮤얼 웨브(1866~1917)가 만들었다. 새뮤얼은 장남 버트린드와 함께 독일의 공습으로 사망. 
웨브 인더스트리는 두번째 ceo 말콤 웨브(1892~1968)때 황금기를 맞이했다.
1965년 저궤도 첩보 위성 호루스 2호를 만들었다. 
1985년 초소형 비밀 도청기 노지파커를 개발. 원래는 영국 비밀정보국용으로 만들었는데 뜻밖에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고, 이후 웨브 인더스트리는 세계 10대 방위 산업체 반열에 들게 됐다.
현재는 로봇 산업까지 확장.





니콜라스 웨브(Nicholas Webb)
웨브 인더스트리 수장.
인공지능 연구 선구자. 국가 안보 보좌관. 
양자 컴퓨터 테이아를 개발했으며, 총리 다음가는 권력자.
외무장관 브라이트와 함께 신호 정보, 국가 안보의 민영화를 추진.
완벽한 인공지능을 만들기위해선 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 그래서 mi6에 테이아를 제공해 대량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후 테이아가 고스트패턴으로 잘못된 판단을 내리자, 아들 데미안과 사병조직을 이용해, 이를 감춘다.
전직 009 요원 리스 베켓이 이 사실을 알게되고 그 증거를 확보.
009를 죽이는데 성공하지만, 제임스 본드와 존 그린웨이가 그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핵심에 접근. 니콜라스가 배후에 있다는걸 알아냄. 본드, 그린웨이를 모함하고 죽여 이를 감추려하지만 실패. 남극에서 아이솔라에게 살해당함.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기사작위를 받았다.
킹스 칼리지 런던 수학과에서 노벨상 수상자 두명을 제치고, 학년 수석으로 졸업.
1990년 초에 하이페리온9라는 sf어드벤처 게임을 만들기도 했다.
심장질환으로 인해 고혈압 약을 먹고 있다.

2004년 데미언의 어머니 리디아 플로렌스 웨브가 진통제 과다 복용으로 사망.
리디아는 정신병이 있었다. 리디아는 죽기전에 데미언을 가짜 아들이라고 주장.




 
 
 



데미언 웨브(Damien Webb)
니콜라스의 아들. 사이코패스.
8살때 어머니 리디아의 자살한 모습을 본 게 트라우마가 됐다.
민간군사기업 립타이드에서 일했다. 그때 무르토 쌍둥이와 알게됐다.(립타이드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분쟁지역에서 활동하는 정예 용병부대.)
2018년 데미언과 소규모의 용병부대가 네덜란드 광산회사 주도의 중앙아프리카 쿠데타 미수 사건의 연루되어 체포댔다.
니콜라스가 가문의 명예를 위해 이를 무마.
이후 아버지의 명령에 따라 테이아의 뒷처리를 도맡아 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극심해짐.
아버지가 죽고, 히페리온까지 파괴되면서 자신이 물려받아야할 것이 모두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부대와 함께 mi6를 공격해 테이아의 코어를 훔친다. 코어를 들고 도주하려고 했지만, 제임스한테 붙잡히고, 결국 사투를 벌이다 익사.



 
 
 





니코 무르토, 테로 무르토
핀란드 탐페레 출신 쌍둥이 암살자 듀오.
니코가 형, 테로가 동생.
동생 테로는 본드의 아파트에서 그를 죽이려고 하다가 오히려 본드에게 추적당하고, 이후 웨브 갈라가 열리는 작품 예술박물관 지하창고에서 본드와 격투후 사망.
형 니코는 베트남에서 본드의 손에 사망.










해적왕 바우마
10살때 여동생 하모니와 함께 무장단체에 납치당했다. 이때 동생과 생이별.
12살까지 소년병 훈련을 받다가 반기를 들고 다섯명을 죽인후 탈출. 5년가량 여동생을 찾아다녔지만, 실패하고 포기.
17살때 해적 세계에 입문하고 지난 20여년에 걸쳐 무계획적인 해적질을 국제 사업제국으로 만들었다. 
이후 서아프리아 해안 모리타니에 국제 암시장이자, 자신의 왕국 알레프를 만들었다.


알레프
서아프리카 해적왕 바우마의 거점.
mi6는 이곳의 위험성을 알고 있지만, 정보 수집을 위해 방치.







 






007 First Light 퍼스트 라이트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프롤로그 불가능은 없다.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에 있는 mi6기지가 연락두절되자, 본부에서 sas부대를 보내서 상황을 확인하려고 한다.
하지만 mi6기지를 습격한 애로우 헤드(큰 물건만 노리는 발칸반도의 도둑조직)가 영국 해군의 헬기 두대를 격추. 견습 파일럿으로 동승해있던 제임스 본드를 제외한 전원이 사망한다.
본드는 mi6의 머니페니의 지시에 따라 기지에 잠입해서 적들이 노리는 물건의 회수와 기지인원들의 안전을 확인.
가보니까 목표물인 온보드 컴퓨터는 이미 애로우 헤드가 회수.
머니페니는 그만하면 충분하니까 본드에게 기지 바깥으로 나오라고 하지만, 본드는 생존자 구출을 위해서 동분서주.
본드는 생존자들을 구출하고 그들과 함께 해안가로 도주. 하지만 적들이 쫓아오고, 궁지에 몰리게 됨. 
그러자 본드는 적들에게 빼앗은 기폭장치를 눌러서 적들과 mi6의 기지를 전부 날려서 목숨을 건진다. (mi6는 철수를 대비해서 기지 주변에 폭탄을 설치했고, 이걸 적들이 이용하려고 했지만, 그 기폭장치를 본드가 빼앗았다.)











1장 좁은 문. 몰타. 
한달뒤, 본드는 상처를 치료하고, mi6본부에 불려감.
국장 m이 본드를 더블오 프로그램에 추천.
다른 후보생들은 이미 반년전부터 훈련을 받고 있다. 본드는 지중해의 몰타로 가서 그들과 함께 훈련을 받게 된다.
존은 성적 1위, 2위인 크레시다, 먼로에게 본드의 기초체력 훈련을 맡긴다.
먼로는 m빽 믿고 낙하산으로 들어온 본드를 탐탁치 않게 여기고, 결국 두사람은 싸움을 하게 되는데, 싸우는 도중에 먼로는 본드의 실력을 인정하고 그를 받아들이게 됨ㅋㅋㅋㅋ
 
 

기본 훈련을 통과한 본드는 성과평가전에 m에게 불려간다.
m은 본드에게 세계최초 2세대 양자 컴퓨터 테이아를 보여주면서, 이것때문에 현재 영국의 첩보능력이 세계제일이 되었다고 말함.
하지만 그녀는 컴퓨터에 너무 의존하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하며, 인간적인 직감, 마음 같은게 아직도 첩보에 필요하다고 생각. 그래서 더블오 프로그램을 부활시킨거였다.
 
 
 
 
 
 
 

 





본드는 Q연구실에서 q워치를 선물받고, 이후에는 크레시다, 먼로와 함께 살게될 안가로 이동.
기본훈련은 끝나고 이제 성과평가에 돌입.
몰타와 영국을 오가면서 훈련.
2월부터 7월까지 이렇게 시간을 보낸다.
본드 이새끼는 훈련으로 바쁜 와중에서 접수원 체임버스 눈나 꼬셔서 집으로 데려와 섹스.
하루 쉬고 싶어서 존의 헛점을 찌르기위해 평가전 전날 sas가 지키는 깃발을 회수. 이걸 존에게 제출해서 하루 쉼.

 








2장 한밤중의 외출. 런던.
8월
반년간의 훈련이 끝나고 더블오 요원이 술집에 모여 회포를 푼다. 하지만 그때 mi6의 현장 테스트 시작.
상무부의 비서관이 보안을 뚫고 자료를 유출해 팔아넘기려고 한다. 용의자는 현재 클럽에 있는 릭 불트롭, 앨리스, 웨더럴, 조슈아 파이크 3명의 비서관중 한명. 
본드가 맡은 조슈아 파이크가 내통자인게 밝혀짐.
본드는 파이크를 감금하고, 파이크인척해서 연락책과 접촉하고, 해킹을 통해 배후를 알아냄.
그 와중에 본드가 찝적거린 붉은 원피스의 여성과, 그의 남친때문에 폭력사태가 벌어지긴 하지만 먼로의 도움을 받아 수습하고 퇴장.









3장 남아도는 시간. 슬로바키아.
갑자기 훈련이 중단되고, 더블오 요원이 바로 현장에 투입된다.
10여년전 국가 반역죄로 잠적한 전직 009요원 리스 베켓이 존 그린웨이와 접촉하겠다면서 슬로바키아를 접촉장소로 지목한 것.
리스는 자신이 반국가 음모의 증거를 가지고 있다면서 완전 사면을 조건으로 이를 넘겨주겠다고 제안.
단, 자신이 대화할 상대는 존 그린웨이 뿐.

 

장소는 슬로바키아 하이 타트라 산맥에 위치한 그랜드 카르파티안 호텔.
존 그린웨이, 더블오 요원 전원이 투입된다.
크레시다, 먼로는 유명한 부자 부부, 본드는 그들의 운전기사로 잠입.
본드는 원래 주차장에서 대기하면서 리스의 도주로를 차단하는 역할이었는데, 흰머리의 호텔 직원이 짐을 바깥으로 버리는 장면을 목격하고, 이를 수상하게 여겨 명령을 어기고, 멋대로 추격을 시작한다.
흰머리의 호텔 직원을 추적하다가, 206호실에서 보안총괄이 살해당한 흔적을 발견.
여기서 본드가 처음으로 아이솔라와 대면. 이후 계속 수상한 흰머리 남자를 추적해 나가는데 본드는 또 수상한 메이드(아이솔라)를 만난다.
 
 
 
 
 
 



본드의 직감을 믿은 먼로는 단독으로 무르토 형제를 추적하다가 지하 와인창고에서 살해당함.
본드는 무르토 형제와 사투를 벌이는데, 갑자기 무르토 형제가 도주.
본드는 그 형제가 설치한 폭탄을 해체하는데 성공하지만, 폭탄은 하나 더 있었고 그게 폭발.
크레시다는 폭발로 인해 척추에 부상을 입고 하반신을 움직일 수 없게 된다. 존은 리스가 자신에게 복수하기위해 자살미션을 수행한거라고 판단하고 도주한 리스를 쫓으라고 명령.


 




 







본드는 아이솔라와 함께 차량을 타고 리스를 추격.
아이솔라는 자신을 프랑스 정보국 소속 샬럿 로스 요원이라고 소개.
리스는 비행기를 이용해 도주하려고 하고, 본드는 이를 저지하기위해 수많은 방해를 뚫고, 비행기까지 올라탄다.
q워치로 비행기를 해킹하고 마침내 조종실까지 도착하지만, 리스의 공격으로 비행기에서 떨어짐.






 




런던
슬로바키아 작전으로 크레시다 하반신 부상, 론슨은 뇌부종 치료를 위해 유도 혼수상태 유지.
내쉬 실종(스스로 잠적).
먼로, 싱, 킹슬리 사망.


m은 리스를 잡기 위해 슬로바키아 정부에도 알리지 않고 비밀작전을 펼쳤는데, 폭탄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외교위기로 발전.
이틈을 타서 안그래도 더블오 프로그램을 탐탁치 않게 여겼던 브라이트 외무장관이 더블오 프로그램을 폐지시킬려고 시도.(딸 크레시다 때문에 마음에 안들어도 눈감아주고 있었는데, 딸이 크게 다치자 극대놐ㅋㅋㅋ)
그래도 그 와중에 본드가 q워치를 리스의 비행기에 부착했기에, 현재 리스가 서아프리카 모리타니 알레프에 있다는게 밝혀짐.
리스는 시리아, 터키, 이집트 순으로 이동. 그리고 이집트에서 해적왕 바우마의 전세기를 타고 알레프로 이동.
m은 그린웨이와 본드에게 리스를 잡아오라고 명령한다.




 
 
 
 



4장 과거는 지워지지 않는다. 모리타니.
리스를 잡으러 해적왕 바우마의 소굴 알레프로 이동.
돈을 마련해서 알레프의 2인자 바크하드 알리가 주최하는 경매에 참가.
여기서 블러프로 경매에 나온 드론을 낙찰받고, 알리와 대화. 
그린웨이는 mi6가 바우마를 직접 제거하고, 알리에게 알레프를 넘겨주겠다고 제안. 이에 알리는 그린웨이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리스의 아지트를 알려준다.
리스의 아지트로 갔더니 리스가 죽어있음.
그린웨이는 리스가 부하들에게 배신당해 죽었다고 확신하고 사건을 끝내려고 하는데 본드가 반대.
본드가 리스의 숨은 메시지를 읽어내고, 리스의 또 다른 아지트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린웨이에게 그곳에 가보자고 설득.


하지만 본드, 그린웨이는 바우마의 부하들에게 공격당하고 기절ㅋㅋㅋ
바우마는 자신의 정보망으로 알리의 배신을 알아차리고, 알리, 본드, 그린웨이를 잡아들인 것.
알리는 악어밥이 되고, 본드, 그린웨이 역시 죽을 위기에 처하는데, 그린웨이가 바우마의 여동생 하모니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다고 말해서 목숨을 건진다. 
바우마는 본드, 그린웨이에게 총과 차량을 돌려주고 배웅ㅋㅋㅋㅋ










5장 묘지 너머. 모리타니.
차타고 온갖 파쿠르까지 다한 끝에 리스의 또 다른 아지트에 도착.
리스는 자폭기능이 달려있는 수트케이스에 테이아의 고스트 패턴 관련 증거를 넣어놨다. 그리고 이걸 그린웨이가 발견하고 열어봄.
하지만 무슨 증거인지 살펴보기도 전에 데미안과 그의 부하들이 들이닥치고, 총격전이 벌어진다.
본드, 그린웨이는 차량으로 도주하는데 성공하지만, 데미안이 쏜 rpg맞고 전복.
리스가 모은 증거는 데미안의 부하들이 열어보다가 폭발해서 다 날라감. 그리고 본드, 그린웨이는 저항할 총알도 다 떨어지고, 죽을 위기에 처하는데....그때 바우마와 부하들이 나타나 본드, 그린웨이를 구출.










6장 초대받지 않은 자, 런던.
리스를 잡으러 갔는데, 그는 살해당했고, 리스가 남긴 증거까지 모두 날아간 상황.
본드는 배후에 누군가가 있다고 확신하지만, 그린웨이는 더이상의 조사를 포기함.
본드는 그린웨이를 그의 단골 펍 크로스 헤어스에 내려다 주고, 귀가.
 
 
집에 갔더니 테로 무르토의 수하들이 본드의 가짜 자살편지를 써놓고, 본드를 기습.
본드는 암살자들을 쓰러뜨리는데 성공했지만, 바깥에서 테로 무르토가 저격. 테로를 잡기위해 쫓아가지만 실패하고 추락.
본드는 머니페니의 도움으로 암살자의 휴대폰을 역추적. 
테로가 웨브 인더스트리 125주년 갈라가 열리는 작품예술 박물관에 있다는걸 알아낸다.



 
 
 




하지만 테로는 자신이 추적당하는걸 눈치채고 휴대폰을 버림. 그래서 본드는 cctv를 이용해 테로의 위치를 파악하기로 한다.
그래서 보안실에 침입해 머니페니의 도움으로 테로의 위치를 파악.
테로가 있는 지하창고로 이동.
그곳에서 테로와 사투를 벌이고, 마침내 그를 죽이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테로의 이어폰을 통해 무르토 쌍둥이를 고용한게 웨브사라는걸 알게됨. 그리고 그들이 그린웨이를 노리는것도 파악한다.
모든 일의 배후는 리스 베켓이 아니라 니콜라스 웨브였던 것.






 



그린웨이를 구하러 가야하는데, 갈라 메인홀에서 아이솔라를 조우.
니콜라스 웨브의 아들 데미언과 친한 모습을 보이는 그녀 앞에서 부심부리다가 데미언이 주는 술을 아무생각 없이 마셔버림.
본드는 갈라 회장에서 모습을 드러낸 니콜라스 근처로 가서 그의 폰을 해킹하려고 하는데, 데미언이 준 술에 탄 약때문에 기절.
눈을 떠보니까 다시 지하창고. 
니콜라스는 mi6요원을 멋대로 생포하고 죽이려하는 아들 데미언의 행동에 불만을 표하지만, 본드가 점점 사건의 핵심에 다가오려고 하자, 데미언에게 그를 죽이라고 명령.
본드는 데미언을 도발하면서 그의 휴대폰을 해킹.
데미언은 다음 일정때문에 자리를 비우고, 그의 부하들이 본드를 죽이려고 하지만, 알아서 포박을 푼 아이솔라가 그들을 제거.



아이솔라는 본드의 도움으로 혼자 탈출하고, 본드는 자력으로 탈출.
그리고 쓰레기 회수차량에 탑승해 그린웨이가 있는 곳으로 이동.
그린웨이는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암살자들을 알아서 제거했다.
그린웨이는 우리가 죽은 줄 알고 있는 이 상황을 이용해서 선수를 치기로 하고, 웨브 인더스트리 본사로 이동.
웨브 부자가 도대체 뭘 숨기고 있는지 확인하려고 한다.











7장 나이트폴(몰락한 기사), 웨브 인더스트리.
니콜라스는 mi6가 눈치챘음을 인지하고, 코드 화이트를 발동해 본사의 모든 자료를 삭제하는 중.
본드와 그린웨이는 웨브 인더스트리 본관 꼭대기에서 있는 독립구조물 더 퍼치에 침투해, 니콜라스 웨브가 숨기는 것을 찾기로 한다.
열심히 올라가다가 아이솔라와 재회.
아이솔라는 웨브사에 잠입해 퍼치를 털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본드 급발진으로 수포로 돌아간 상황.
아이솔라는 퍼치의 보안허점을 알아내는데 성공했지만 3명이 필요.
cctv관제실에서 전력 차단할 사람, 펜트하우스에 있는 명령코드(메인 프레임 해킹에 필요) 확보할 사람, 메인프레임에서 해킹 할사람.
그린웨이는 전력 차단 임무를 맡고, 아이솔라는 해킹, 본드는 펜트하우스에서 명령코드 찾는 역할.
본드는 아이솔라가 미리 확보한 힌트를 이용해 금고를 열고 명령코드 바실리스크를 찾는데 성공.


갑자기 니콜라스, 데미언이 펜트하우스에 들어오지만, 그린웨이는 그들의 대화를 녹음해 증거로 사용하기로 함.
본드가 열심히 따라가서 녹음하지만, 증거로 쓰기에는 모호해서 역부족.

 
 
 
 
 
 
 



아이솔라가 퍼치 시스템을 재부팅 시키고, 잠시 문이 열린 틈을 타서 세사람이 퍼치에 진입.
아이솔라는 혼자 퍼치안으로 들어가고, 본드, 그린웨이는 다른 방법으로 진입.
퍼치에서 그들이 삭제하려는걸 찾음.
그건 바로 테이아의 실수. 
테이아는 자료 분석중에 종종 고스트 패턴을 읽어 잘못된 결과를 도출. 니콜라스는 이를 감추기위해 아들 데미언을 보내서 테이아의 데이터에 맞게 현장, 사건을 조작했다.
테이아의 실수는 생각보다 많았고, 그 첫번째 실수는 2014년 도입직후에 벌어진 나이트폴 작전부터.
테이아는 mi6에 내부 첩자가 있다고 판단했지만, 이는 오류. 더블오 요원들은 배신한적이 없었음. 니콜라스는 시작부터 테이아가 잘못된 판단을 내리자, 도입이 취소될걸 우려해서 상황, 증거를 조작했다.


니콜라스가 나타나서 테이아에 대한 변명을 늘어놓는다.
사람들은 사람의 실수를 용서하지만, 사람들은 기계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다.
테이아는 더 우수해지기위해서 더많은 데이터 처리 경험이 필요했고, 이를 위해서 자신이 테이아의 실수를 덮었다고 주장.
본드는 테이아는 아직 미숙하며, 당신은 구원자 컴플렉스때문에 수많은 피해자들을 필요한 희생으로 둔갑시켰다고 지적.
이에 니콜라스는 아무것도 안하는것 보다는 낫다면서 본드의 말에 반박하고, 본드와 그린웨이를 가스로 죽이려고 한다.





 
 




본드, 그린웨이는 강화유리를 깨고 탈출. 우당탕탕 총격전을 거치고 난뒤, 본드는 그린웨이가 확보한 헬기를 타고 도주성공.
탈출후 그린웨이는 테이아의 결론에 조금도 의심을 품지 않는 자신을 비난.
위에서 내려온 명령을 아무 생각도 없이 받아들이고 수행했다는것에 자책.
본드는 같이 니콜라스를 저지하자고 말하지만, 그린웨이는 거절하고 사라짐.

본드는 본부로 불려가 m과 대면.
니콜라스는 본드, 그린웨이가 웨브사에 침입해서 테러행위를 벌였다고, 내각 절반에 cctv 영상을 보냄ㅋㅋㅋㅋㅋ
이로 인해서 본드, 그린웨이에게 체포영장이 발부되었다.
하지만 m은 포기하지 않았고, 본드에게 웨브를 몰락시킬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라고 명령.





 
 




8장 죽음의 시간. 베트남.
이번 무대는 베트남. 인류는 지구의 암덩어리라고 믿는 에코 테러리스트 칼리반은 지금까지 수많은 과학자들을 살해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는 이미 멕시코에서 사망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이아는 칼리반의 다음 목표를 추리해낸다.
데미언은 테이아의 결론이 틀리지 않았다는걸로 조작하기위해 칼리반의 시체가 보관된 곳을 불태우고, 자신이 칼리반인척 해서 테이아가 위험하다고 지적한 과학자 몇명을 살해할 생각.
본드는 베트남의 고급 리조트 펄에 신진 스마이스라는 위장신분으로 잠입해, 과학자들의 사망을 저지하고, 데미언을 생포하기로 함.

본드가 지켜야하는 인물은 총3명
본드는 이들에게 차례로 접촉해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장추적 장치 q트랙을 먹임.

억만장자 자선가 라몬 에르난데스
유전학자 테레사 로르카.(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해조류 연구)
과학계의 록스타 엘리스 화이트.(플라스틱을 수초만에 분해하는 물질을 개발)










본드는 이중에서 포르투갈 과학자 테레사 로르카에게 개인적인 호감을 표하고, 결국 그녀와 섹스ㅋㅋㅋㅋㅋ
이번 작품에서 원탑 미녀.
크레시다, 아이솔라는 섹스어필이 없었음.











밤이 되자 데미언이 나타나고, 엘리스, 테레사를 납치.
원래 계획대로라면 테레사만 살해할 계획이었는데, 엘리스가 테레사와 섹스하고 싶어서 그녀 옆에 머물다가 같이 납치당함.
데미언은 엘리스까지 죽는건 칼리반 스럽지 않다고 판단했지만, 사태가 이러니 어쩔 수 없이 죽이기로.
머니페니는 테레사를 살리는게 중요하니, 그녀부터 확보하라고 하지만, 본드는 엘리스까지 구출한다.
그리고 서둘러 테레사까지 구출. 그 과정에 니코와 싸우고 그를 죽인다.









하지만 폭발의 여파에 휘말려 기절.
기절한 본드는 채석장으로 끌려와 데미언에 의해 반갈죽 당할뻔하는데, 그린웨이가 저격으로 도와줌.
그와중에 데미언은 본드와 대화하다가 히페리온을 언급ㅋㅋㅋ(이새끼 입이 문제임ㅋㅋㅋ)
본드, 그린웨이는 데미언을 추격하면서 그의 수하들과 총격전.
채석트럭으로 우당탕 난장판이 벌어진다.
그린웨이가 복부에 총을 맞고, 본드가 데미언의 추격에 전념할 수 있도록 데미언의 부하들과 혼자 싸움.






 


본드는 데미언을 따라잡는데 성공하고 보스전 돌입.
데미언은 합성화합물을 투여해 자신의 인지능력, 신체능력을 강화. 하지만 약물의 부작용으로 빛에 민감해짐.
본드는 서치 라이트를 이용해 데미언을 비틀거리게 만들고, 결국 그를 제압하는데 성공.
데미언이 또 약물을 사용하려고 하자, 주사기를 그의 왼쪽 눈에 꽂아 넣는다. 데미언은 니콜라스를 고발할 증거를 위해서 날 죽이지 못할거라고 판단하고 본드를 놀리지만, 본드는 데미언을 가차없이 죽여버림ㅋㅋㅋㅋㅋ 데미언이 쇠파이프에 깔려 추락
하지만 시체 확인 안함. mi6요원 수준보소ㅋㅋㅋㅋ 생사를 확실하게 확인해야지ㅋㅋㅋ


그린웨이가 출혈사.
그린웨이는 본드에게 이번 사건으로 인해 나처럼 어둠에 물들지 말았으면 한다고 말한뒤 사망.










니콜라스는 베트남에서의 일로 m이 여전히 자신을 잡는걸 포기하지 않았다는걸 확인하고, 테이아를 통해 확보한 mi6의 정보를 유출. 자신에게 면책특권을 주지 않으면 mi6의 모든 정보를 전세계에 뿌려버리겠다고 협박.
이에 영국정부와 mi6는 니콜라스에게 면책특권을 주기로 함.
m은 자신을 국장자리에 앉혀준 총리한테 불려가고ㅋㅋㅋㅋ mi6 기술진들은 테이아를 오프라인 상태로 돌리고, 어떻게 정보가 빠져나갔는지 조사.
이에 본드는 데미언이 언급한 히페리온이란 단어를 떠올린다.
즉, 테이아의 동형기가 존재하고 양자얽힘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모든 정보를 빼내가고 있었다고 추측.


머니페니는 그럴일은 없다고 단정하며, 본드에게 허튼짓은 하지말라고 말하지만, 본드는 히페리온을 찾으러 나섬.
Q랩으로 가서 q와 함께 죽은 그린웨이를 위해 건배.
q는 그린웨이와 25년 지기.
나이트폴 작전이 그를 어둠속으로 빠뜨렸지만, 본드라는 빛(퍼스트 라이트)가 그를 구원해줬으니, 그는 만족하고 죽었을거라고 말한다. 본드는 q랩에서 유용한 무기들을 모조리 챙기고 이동.











본드는 아이솔라가 여전히 웨브를 쫓고 있다는걸 눈치채고, 그녀에게 접촉해 히페리온을 노리자고 제안.
본드는 히페리온의 위치를 몰랐지만, 아이솔라는 그게 남극에 있다는걸 이미 파악중.
아이솔라가 남극으로 갈 일본 잠수함을 준비한다.
본드는 상황이 이렇게 됐으니 서로에게 솔직해지자고 말하지만, 아이솔라는 끝까지 자신의 정체를 숨긴다.
그러면서 본드에게 가짜 과거를 말해줌.
자신의 부모가 테이아의 개발진 중 한명이었는데, 테이아의 고스트 패턴을 웨브에게 지적했더니, 웨브가 부모님을 죽였다. 그래서 자신은 웨브를 파멸시키기위해 움직인다고 설명. 
여기에 아이솔라가 미인계까지 사용하자, 본드는 아이솔라는 믿게 된다.(잠수함 타기 전 1시간 동안 본드와 섹스.)











9장 미래의 물결. 남극.
니콜라스는 산업 스파이를 매우 심각하게 여겨서 중요한 연구시설을 남극 영국령에 세웠다.
이곳에서 테이아가 만들어졌음.
웨브사 사람들에게 얼굴 팔린 아이솔라 대신에 본드가 출입증을 확보.
둘이서 고생끝에 지휘 본부실에 도착.
그곳에서 히페리온의 위치, 그리고 여차할 경우 니콜라스가 외무장관 스티븐 브라이트를 다음 수상으로 만들 쿠데타 증거까지 확보.
순조롭게 자료를 빼돌릴 줄 알았는데, 최고법무책임자 로저 핀치가 나타나서 경보 가동.
아이솔라는 로저를 제압한뒤 웨브의 펜트하우스로 이동한다고 말함. (사실은 히페리온 코어를 훔치기위해 지하로 갔다ㅋㅋㅋ)


 
 
 











로저 본드만 눈으로 확인하고 경보지시를 내렸기에, 시설내의 무장부대, 로봇이 전부 본드를 저지하기위해 달려든다.
니콜라스는 본드가 히페리온을 노리고 있다고 확신하고 그곳으로 이동.
본드는 히페리온이 있는 곳에 도착하고 니콜라스와 대면.
니콜라스는 자신의 심장이 멈추면 mi6의 모든 데이터를 다 폐기할거라면서 협박.
본드는 니콜라스의 협박에 그를 제압하길 포기하고 총을 내려놓음.

니콜라스가 본드를 쏘려는 그순간 아이솔라가 니콜라스를 살해.
니콜라스는 아이솔라가 히페리온을 노린다는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본드에게 그녀를 막아달라고 부탁.
아이솔라의 과거는 모두 거짓이었고, 그녀는 처음부터 양자컴퓨터가 목적이었다.





 
 



추격전 끝에 아이솔라를 따라잡은 본드.
본드는 아이솔라를 죽이지 않고 히페리온의 코어만 파괴. 그리고 mi6를 불러서 그녀를 체포한다.
mi6본부 지하에 끌려간 두사람. mi6는 모든 데이터를 사용해 아이솔라의 신원을 확인하려고 했지만, 찾을 수 없었다.
아이솔라는 흔적이 없는 사람.
mi6가 그녀에 대해 직접 심문해보려고 하는 그순간 데미언이 본부로 처들어온다.
아이솔라는 지하가 완전 봉쇄되기 전 틈을 타서 도주. 본드는 데미언의 부하들로부터 동료들을 지키기위해 이동.





 
 
 
 



10장 영국을 위하여, mi6 본부.
사실은 베트남에서 안죽었던 데미언. 그는 아버지 니콜라스의 사망으로 자신이 이어받을 모든것을 잃게되었다.
그래서 테이아의 코어를 팔아 한몫 챙기기위해 mi6를 공격한다.
mi6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고 있었기에 이을 역이용.
본부에 외부 공격이 발생하면 지상과 지하는 완전히 차단된다. 이를 이용해 외부 공격부대를 보내놓고, 본대는 지하터널을 이용해 지하로 잠입하고, 지하에 남은 인원들을 다 쓸어버리고 테이아의 코어를 확보한다는 계획.


머니페니는 데미언의 목표가 테이아임을 알아차리고 바로 테이아로 이동.
하지만 아무런 대응수단도 없이 몸만 갔기때문에 데미언한테 사로잡힘ㅋㅋㅋ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데미언은 머니페니를 인질로 잡고 본드와 협상.
이에 본드는 데미언에게 코어를 가져가라고 말하고, 데미언은 코어를 확보한뒤 머니페니를 칼로 찌르고 도주.
뒤늦게 달려온 q가 머니페니의 출혈을 막고, 본드는 데미언을 저지하러 이동.


데미언은 q랩 너머에 있는 강철문을 뚫고 도주할 생각.
본드는 q에게서 받은 마스터키로 q랩의 모든 기계를 이용해 적들을 제압하고, 발할라에 탑승해 나머지도 처리.
하지만 데이언이 쏜 미사일로 인해 발할라가 움직일 수 없게되고, 데미언은 유유히 탈출ㅋㅋㅋㅋ
본드는 긴급탈출 장치를 이용해 차 밖으로 나오고, 데미언을 추적.












데미언과의 대망의 최종보스전인데, 1차, 2차전 모두 기믹전.
강화수트를 입은 데미안과의 전면전은 불가능. 하지만 q워치를 이용해 그의 수트를 일시적으로 무력화 가능.
각종 지형지물을 이용해 데미언을 제압.
그리고 더 지하로 떨어지는데, 알고보니 데미언에겐 큰 계획이 있었다ㅋㅋㅋ
폭탄을 터뜨려 터널에 물을 채워 mi6의 지하본부를 물바다로 만들려고 했다ㅋㅋㅋ 이렇게 사건 조사를 늦출 생각이었다.
본드는 데미언이 조종하는 포탑을 역이용해 그를 사격해 그의 수트를 파괴.

 

데미언은 본드에게 기폭장치를 보여주면서 다 같이 죽겠다고 협박하지만, 본드는 데미언이 복수심때문에 목숨을 날릴 인간이 아니란걸 알았기에, 그가 버튼을 누르지 않을걸 확신.
아니나 다를까 데미언은 버튼을 누르지 않고, 테이아의 코어를 가지고 다시 도주.
하지만 본드는 끝까지 데미언을 방해. 그리고 데미언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자 동귀어진.
두 사람이 물속에 빠져 죽을 뻔하는데 아이솔라가 나타나, 먼저 코어부터 확보하고 그 다음에 본드를 구조.
그리고 본드에게 키스한 뒤 사라짐.(남극 가기전에 이미 키스하고 섹스까지 다한듯한 간접 묘사는 나왔지만, 직접적인 키스 모습은 여기서 처음.)




 

 




 

 


 


존 그린웨이의 무덤 앞에 모인 본드와 m.
니콜라스 웨브는 테이아의 잘못을 숨기려다가 국가반역죄까지 저지르고, 마지막엔 아이솔라에게 죽은게 아니라, 공식적으로는 병사처리되고 국장으로 치러짐.(니콜라스는 고혈압, 심장병이 있었다.)
본드에 대한 모든 혐의는 철회된다. 
외무장관 브라이트는 니콜라스의 범죄를 몰랐다고 주장. 
m은 법정에서 브라이트의 주장이 옳다고 증언하는 대신 그와 거래해서, 더이상 자신을 건드리지 않을것 그리고 mi6에 대한 예산을 두배로 배정받는다. 
m은 제임스 본드가 유일한 더블오 요원이라며, 그를 001이라고 부르지만, 본드는 자신은 7번째 요원이라면서 007을 고집.
먼로, 싱, 킹슬리 사망. 내쉬 실종(스스로 잠적). 크레시다 하반신 부상, 론슨은 뇌부종 치료를 위해 유도 혼수상태 유지.


니콜라스, 데미언 부자는 사망했지만, 이번 사건의 배후에서 양자 컴퓨터 테이아, 히페리온를 노리는 세력이 있었으며, 아이솔라가 테이아의 코어를 갖고 도주했다. 
m은 이 세력에 대한 조사를 007에게 맡긴다. 본드는 은쾌히 명령을 받아들인다. 
007영화의 건배럴 시퀀스가 나오고 제임스 본드는 반드시 돌아온다라는 문구와 함께 끝.
007 퍼스트 라이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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